손태옥 | TIBIU
- R18封面已屏蔽
버릇없는 놈들
손태옥 · 现代背景 · 年龄差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중 등장하는 인명, 지명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관계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AK 그룹 한 회장의 사랑둥이 막내아들, 한지태. 우성 알파인 한지태는 갓 스무 살이 되어, 네 살 연상의 오메가인 주강우와 연애를 시작했다. 이에 한지태를 8년간 경호해 온 베타, 우현승은 속이 뒤집히는데. 한지태를 제 손으로 키우다시피 돌보아 왔을 뿐 아니라, 그가 성인이 되고 난 이후부터는 좋아하는 마음마저 생긴 탓이다. 게다가, 한지태의 애인이라는 오메가는 아무리 봐도 한지태에게 나쁜 영향만 끼치며 문란하게 가지고 놀 뿐인 생양아치이다. 주강우 역시 한지태가 친형보다 더 잘 따른다는 깡패 새끼, 우현승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한지태의 연인인 주강우는 냉큼 동정을 떼 가고, 질투심에 눈이 먼 우현승은 그의 아다를 딴 상황. 이 양심 없는 남자 두 명 앞에서 천진하기만 한 줄 알았던 한지태는 한술 더 뜬다! “나는 강우를 좋아하는 것만큼, 현승이 형도 좋아해. 그러니까 두 사람이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어.” 불 뜨거운 줄 모르고 버릇없이 붙어먹은 세 남자, 한지태의 바람대로 사이좋게 같이 사는 엔딩에 다다를 수 있을까? Copyrightⓒ2024 손태옥 & 바니앤드래곤 Cover Design Copyrightⓒ2024 Carol All rights reserved. 
서브공이 최애라서 죄송합니다
손태옥 · 动作 · 喜剧漫画连载#책빙의 #가이드버스 #현대물 #초능력 #코믹/개그물 #달달물 #배틀연애 #차원이동/영혼바뀜 #구원 #첫사랑 #재회물 #서브공있음 #미인공 #연하공 #순정공 #동정공 #다정공 #순진공 #초딩공 #까칠공 #츤데레공 #상처공 #싸가지없공 #그래봤자_애공 #조금_하찮공 #미남수 #강수 #벤츠수 #조련수 #연상수 #능력수 #직진수 #얼빠수 #다정수 #단정수 #싸가지없공에_타격없수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내가 피폐한 고수위 가이드버스 BL, 에 메인수로 빙의했다. 내가 냉혈한 S급 에스퍼인 메인공을 사랑하지 않으면 이야기는 진행되지 않는다. 하지만 제 최애는 귀염둥이 서브공인데요? 메인공은 꼴도 보기 싫다고요! 여러분, 고수위 피폐물을 말랑콩떡으로 만들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순정 연하남, 백일우를 메인공으로 만들래요.’ 그런데, 원작에서는 메인수 ‘김세현’에게 죽고 못 살던 백일우가 웬일인지 ‘나’에게는 까칠하기만 하다? “나는 다른 에스퍼랑 굴렀던 가이드는 싫어. 더러워.” “백일우 에스퍼는 이렇게 싸가지 없이 굴 때 제일 귀엽습니다.” “......귀엽다고? 내 말 이해한 거 맞아?” 이 와중에 원작에서 ‘김세현’을 개같이 굴리던 메인공은 ‘나’에게 한없이 다정해지는데...... 아무래도 작가는 기어이 나를 메인공과 엮으려는 모양이다. 과연 나는 세계관을 비틀고 서브공인 백일우와 맺어질 수 있을까? * 공: 백일우(20세), S급 에스퍼, 원작 서브공 다른 에스퍼의 전담 가이드가 갑자기 내게 관심을 보인다. 그것도 전국민이 다 아는 ‘이재희 사랑꾼’ 김세현이! S급 에스퍼이지만 훈련도, 전투도 싫은 뺀질이. 국가에 충성하지 않고, 누구에게도 헌신하지 않으며 평탄하게 목숨을 부지하는 것이 평생의 목표이다. 그러나 백일우의 평탄한 일상은 전쟁 영웅인 ‘이재희’의 전담 가이드, 김세현이 끼어드는 바람에 위기에 봉착한다. 가이딩 받는 것도 싫은데, 하필이면 이재희의 전담 가이드가 들러붙는다니!? ......그런데, 철벽방어에도 불구하고 웬일인지 정신을 차려보면 매번 김세현과 티격태격하며 연애 당하고(?) 있다!? #연하공 #수_덕분에_메인되공 #까칠공 #철벽공 #츤데레공 #싸가지없공 #그래봤자_애공 #순정공 #동정공 #미인공 * 수: 김세현(28세->22세), A급 가이드 피폐한 고수위 가이드버스 BL에 메인수로 빙의했다. 이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말랑콩떡 서브공, ‘백일우’와 맺어져야 한다! 비행기 사고로 사망한 ‘나’는 피폐한 고수위 가이드버스 BL 의 메인수 ‘김세현’에 빙의한다. 내가 냉혈한 S급 에스퍼인 메인공 ‘이재희’를 사랑하지 않으면 소설은 전개되지 않는다. 하지만 내 최애는 귀염둥이 서브공인 ‘백일우’인데요!? 피폐한 메인수의 운명을 피하고, 최애와 맺어지려면 이 소설의 메인공을 바꿔야 한다! 과연 나는 백일우를 메인공보다 더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들어, 의 주인공을 바꾸고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 * 서브공: 이재희(28세), S급 에스퍼. 원작 메인공, 전쟁 영웅 “내가 널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너무 늦게 알았어. 이제부터는 너도 알게 해 줄게.” 의 메인공이자, 냉혈한이다. 혼수상태에 빠지기 전까지 이재희는 메인수 ‘김세현’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점을 서슴없이 이용해 가이딩을 착취해온 S급 #개아가공이었다. 그러나 혼수상태 중 김세현에 대한 사랑을 자각한 후 #후회공으로 거듭나는데...!? 이재희는 자신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고, 새파랗게 어린 한량 ‘백일우’와 연애가 한창인 김세현의 마음을 되돌리고자 한다. #강공 #후회_연기공 #계략공 #집착광공 #절륜공 #미남공 **글 중에서** “가이딩 받는 건 왜 싫어합니까?” “그런 건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해야지?” 백일우는 내가 파렴치한 질문이라도 한 것처럼 얼굴에 펄펄 열을 끓이며 되레 항의했다. 그러니까 연인이 아닌 사람에게 접촉 가이딩을 받는 게
무뢰한
손태옥 · 动作 · 喜剧漫画连载가장이었던 형이 입원한 이후, 남은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사회에 뛰어든 우이원. 대학은커녕 온갖 아르바이트로 24시간이 바쁘다. 그러던 중 형의 병실에 찾아온 낯선 인물과 마주치는데. "누, 누구세요?" "나? 네 형 친구." 경찰인 형이 저런 깡패와 친구일 리 없었다. 심지어 사내는 초면에 이원에게 해괴한 소리를 하기까지. "너 남자랑도 되겠어?" 기겁해 쫓아냈지만 이후로도 남자는 이원의 앞에 자꾸만 나타난다. 심지어 자신이 이원의 빚을 갚아주겠다고도 하는데. "돈은 됐으니까, 나랑 만나. 일주일에 두어 번." '그렇게 남자랑 자고 싶은가?' 어리둥절한 표정에 당당한 선언이 떨어진다. "너랑 연애하겠다는 거잖아." 이원의 입이 떡 벌어졌다. 날카로운 눈빛. 2미터에 가까운 근육질의 거구. 단단한 어깨. 솥뚜껑만한 손. "너무 싫어요...." 무뢰한이 따로 없었다.
아는 애인
손태옥 · 动作 · 喜剧漫画连载이영은 다정다감하고 어른스러운 동갑내기 연인, '문차현'과 4개월째 연애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영은 거리에서 차현의 자동차 사고를 목격한다. 이영은 서둘러 차현이 이송된 병원으로 달려간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그를 만나는 일이 쉽지 않은데? 알고 보니 차현은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 '문강그룹'의 일원이었던 것! 반면 가난한 작곡가이자, 위스키 바의 종업원인 이영은 그의 병문안조차 쉽지 않다. 우여곡절 끝에 차현의 병실을 찾은 이영. 그런데, 차현은 이영을 반기기는커녕 매섭게 훑어보며 인상 쓴다. "농담이지? 정말 이런 남자가 내 애인이라고?" 사고로 기억을 잃은 차현은 현재 스무 살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개초딩'은 절대로 이영이 사랑에 빠진 남자가 아니다. 이영은 기억을 잃은 후 거만하기 이를 데 없는 재벌 4세로 되돌아간 차현을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천생연분을 만들어 드립니다
손태옥 · 动作 · 喜剧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배틀연애, 리맨물, 사내연애,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성장물, 미남공, 다정공, 츤데레공, 까칠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얼빠수, 티키타카, 쌍방구원, 연상연하 "베타와 오메가도 천생연분이 될 수 있나요?" 담백한 페르몬 신호를 주고받는 알파와의 연애는 이제 밍숭맹숭해! 가슴 간지러운 감정을 표현하려고 몇 날을 고민하고, 손아귀에 땀을 그러쥐고, 용기를 내야 하는 베타들의 연애가 사랑스러워! 그런데 나를 웃겼다가, 울렸다가, 때로는 밤잠 설치도록 설레게 하는 베타가 하필이면 성질 더러운 지옥의 사수라니...?! 이 알파보다 매력적인, 우성 오메가의 페로몬은 씨알도 안 먹히는 남자가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을까요? * "선배님도 저 혼낼 때마다 기분 안 좋으시죠." 페로몬 제어가 안 됐다. 만일 이 자리에 알파가 있었더라면 하민이 누군가를 유혹하고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원진이 베타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지, 아쉽다고 생각해야 할지 확신이 안 섰다. 확실한 건 하민은 자신의 페로몬에 아무런 반응 없이 서 있는 원진의 속을 뒤집어 놓고 싶은 기이한 충동을 느꼈다는 것이다. 하민은 원진의 마음을 정신없이 치대서 뺑 돌아 버리게 만들고 싶어졌다. "너 같은 애한테 싫은 소리 해 놓고 기분 째질 인간이 어딨겠어." "저 같은 애가 어떤 앤데요?“ ‘너 같은 애’라는 소리를 듣게 될 줄 알았으면 조금 더 의젓하게 행동할 걸 그랬다. 만나자마자 뺨에 입술부터 비빈 게 실수였다. 나 정말 아무한테나 철없이 구는 애 아닌데. “너?” 하지만 원진에게는 제멋대로, 충동적으로, 느껴지는 대로 행동하고 싶었다. 원진의 속을 새까맣게 애를 태워 놓고는 혼미해서 눈앞이 아찔해지도록 귀여워해 주고 싶었다. 관절 마디마디가 저릴 만큼. 오장육부가 끓어서 녹아 없어질 정도로. 그 아릿한 감각에 스스로 중독되고 있는지도 모르게. "예쁜 애." 이 남자가 나를 사랑하게 만들고 싶다.- R18封面已屏蔽
Bad habits
백연호,레이카,손태옥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