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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와 한 달 살기 [e북]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57549/d5/d57b34982bd7429c6b4d18611938e5eb5068cd75ab66adc2d014dc8a0b38318c.jpg)
최애와 한 달 살기 [e북]
이서해 · 日常 · 治愈漫画连载*외전 권은 후일담과 청게 AU로 구성되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한 달간 해외에 나가 일상을 담는 힐링 예능 프로그램 , 일명 ‘유한달’. 신인 배우 정원은 처음으로 출연한 고정 예능에서 자신의 최애인 권해운을 마주하게 된다. 피할 수 없다면 정원이 해야 할 것은 명백했다. 해운의 팬이라는 사실을 절대 들키지 말 것. 그리고 권해운과 일정 수준 이상으로 친해지지 말 것. “난 너랑 방 쓰려고 여기 온 건데? 여기로 와야 정원이랑 룸메이트할 수 있잖아.” 그러나 권해운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정원에게 친근하게 다가오고, “정원아, 있잖아. 사실은 우리 사전 모임에서 처음 만난 거 아니다?” 급기야 폭탄 발언까지 하는데……. * * * “와, 타이밍 신기하다. 나 팬분들한테 메시지 보내고 있는데, 보낼 때마다 네 핸드폰이 울려.” “아……. 그래? 신기하네.” 넋 놓고 메시지나 보고 있을 때가 아니었다. 정원은 애써 침착한 표정을 유지하며 핸드폰을 비행기 모드로 바꿨다. “이게 뭐냐면 팬분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앱이거든. 내가 메시지 보내면 팬들한테 실시간으로 가는 거. 몰랐는데 한 달에 몇천 원씩 내고 이용하신다고 해서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보내는 중이야.” “……그렇구나.” 한 달에 4900원이야. 너 정도면 모든 아이돌의 귀감이 될 만큼 자주 보내는 편이니까 그만 보내도 돼. 정원은 하고 싶은 말을 꾹 참으며 고개만 끄덕였다. 태연한 척하고 있었지만 머릿속은 혼란스럽기 그지없었다. 내가 미쳤나? 어떻게 알람을 안 꺼 놓을 수가 있지? 앞으로 한 달 동안 이런 일이 더 생기지 않으리란 법이 없었다. 정원은 찬찬히 정리해야 할 것들을 곱씹었다.
디스 이즈 미 (This is me)
어셋,식목,공상 · 悬疑 · 校园漫画连载귀신의 물음에 응해 버린 죄로 태자귀에게 가족을 잃은 백주호. 그런 백주호를 거둔 남자, 차선호의 아들 차주율. 두 사람의 짧은 유년 시절은 차선호의 죽음으로 끝나게 되고, 긴 세월 동안 백주호는 차주율에 대해 뿌리 깊은 죄책감을 안은 채 살아가고 있었다. “신입생? 이름이 뭐야?” 다시 만난 그가 자신을 새까맣게 잊었다는 것을 알아차리기 전까진. ……하지만 차주율은, 정말로 백주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걸까?- R18封面已屏蔽
本命同居30天
SEOHAE,SIKMOK,MILLE,Tokkipul · 朋友变恋人 · 娱乐圈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療癒系實境綜藝《歐洲生活30天》。 新人演員廷園,竟然在自己的首檔固定綜藝裡,迎面撞上了他此生最愛的偶像權海雲。 既然無處可逃,廷園立下了鐵規: 絕對不能暴露粉絲身分!還有,絕對要和權海雲保持安全距離! 「我是為了跟你用同一個房間才來的。畢竟要來這裡,才能和廷園當室友啊。」 可是,權海雲不知為何,竟不斷對廷園親暱地主動靠近。 「廷園,其實啊,事前會議並不是我們第一次見面。」 甚至拋出了這樣的震撼發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