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 | TIBIU
18+해서는 안 될 사이
밀,진환,양이 · 剧情 · 校园漫画连载최연소 학과장 타이틀만을 바라보고 달려온 채선에게 성적이 너무 잘 나왔다며 찾아온 도겸, 둘의 사이가 가까워질수록 혼란스러운 채선은 도겸을 밀어내고 상처를 받은 도겸은 채선을 찾아가는데... ˝교수님, 왜 저 피하세요?˝
18+1일 1녀
밀,비토 꼴레오네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무기력했던 내 삶에 다시 활력을 넣어준 그녀. 그러나 다음 만남까지 일 년을 기다려야 되는데... "종완 씨, 제 부탁 좀 들어줄 수 있어요?" 그녀의 부탁으로 시작된 1일 1녀 1sex.
18+음란탕탕 결혼식
밀,비토 꼴레오네 · 剧情 · 现代背景漫画连载몽정만 하던 익수가 드디어 동정을 졸업했다. 그런데 그 상대가 여자친구의 어머니? 게다가 부모님의 목숨을 앗아간 사람이었다니… 익수는 그녀를 몸종으로 길들이며 복수하려 하지만 이상하게 점점 몸정이 깊어져 간다.
18+너무나 젊은 엄마
밀,진환 · 剧情 · 现代背景漫画连载´제가 엄마뻘 되는 여자와 이런 사이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어쩌다 친한 친구의 집에 하숙하게 된 수한. 그런데… 친구 엄마가 예뻐도 너무 예쁘다?! 게다가 친구 엄마는 아닌 척 하며 자꾸만 수한의 욕망에 불을 지피는데… 야시시한 친구 엄마와 벌이는 아슬아슬한 스캔들!![최애와 한 달 살기 [e북]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57549/d5/d57b34982bd7429c6b4d18611938e5eb5068cd75ab66adc2d014dc8a0b38318c.jpg)
최애와 한 달 살기 [e북]
이서해 · 日常 · 治愈漫画连载*외전 권은 후일담과 청게 AU로 구성되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한 달간 해외에 나가 일상을 담는 힐링 예능 프로그램 , 일명 ‘유한달’. 신인 배우 정원은 처음으로 출연한 고정 예능에서 자신의 최애인 권해운을 마주하게 된다. 피할 수 없다면 정원이 해야 할 것은 명백했다. 해운의 팬이라는 사실을 절대 들키지 말 것. 그리고 권해운과 일정 수준 이상으로 친해지지 말 것. “난 너랑 방 쓰려고 여기 온 건데? 여기로 와야 정원이랑 룸메이트할 수 있잖아.” 그러나 권해운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정원에게 친근하게 다가오고, “정원아, 있잖아. 사실은 우리 사전 모임에서 처음 만난 거 아니다?” 급기야 폭탄 발언까지 하는데……. * * * “와, 타이밍 신기하다. 나 팬분들한테 메시지 보내고 있는데, 보낼 때마다 네 핸드폰이 울려.” “아……. 그래? 신기하네.” 넋 놓고 메시지나 보고 있을 때가 아니었다. 정원은 애써 침착한 표정을 유지하며 핸드폰을 비행기 모드로 바꿨다. “이게 뭐냐면 팬분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앱이거든. 내가 메시지 보내면 팬들한테 실시간으로 가는 거. 몰랐는데 한 달에 몇천 원씩 내고 이용하신다고 해서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보내는 중이야.” “……그렇구나.” 한 달에 4900원이야. 너 정도면 모든 아이돌의 귀감이 될 만큼 자주 보내는 편이니까 그만 보내도 돼. 정원은 하고 싶은 말을 꾹 참으며 고개만 끄덕였다. 태연한 척하고 있었지만 머릿속은 혼란스럽기 그지없었다. 내가 미쳤나? 어떻게 알람을 안 꺼 놓을 수가 있지? 앞으로 한 달 동안 이런 일이 더 생기지 않으리란 법이 없었다. 정원은 찬찬히 정리해야 할 것들을 곱씹었다.- R18封面已屏蔽
두근두근 썰툰
밀 · 剧情 · 日常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흔하디 흔한 술집. 그곳에서 세 사람은 잊지 못할 그녀들과 함께했던 이야기를 풀게 되는데... 각기 다른 플레이와 자극적인 야썰 파티! 
쉴라 건
마사토끼,밀 · 剧情 · 悬疑漫画连载저 담장을 경계로 저택 안은 바깥과는 완전 다른 공간, 임영환 회장님이라고 하는 절대자가 다스리는 작은 세계다. 법률도 상식도 초월한, 설령 진짜 신이 나타난다 해도 그것은 뒤집을 수도 거역할 수도 없는 절대적 사실이었다... 간이 배 밖으로 튀어나온 그 녀석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R18封面已屏蔽
本命同居30天
SEOHAE,SIKMOK,MILLE,Tokkipul · 朋友变恋人 · 娱乐圈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療癒系實境綜藝《歐洲生活30天》。 新人演員廷園,竟然在自己的首檔固定綜藝裡,迎面撞上了他此生最愛的偶像權海雲。 既然無處可逃,廷園立下了鐵規: 絕對不能暴露粉絲身分!還有,絕對要和權海雲保持安全距離! 「我是為了跟你用同一個房間才來的。畢竟要來這裡,才能和廷園當室友啊。」 可是,權海雲不知為何,竟不斷對廷園親暱地主動靠近。 「廷園,其實啊,事前會議並不是我們第一次見面。」 甚至拋出了這樣的震撼發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