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채 | TIBIU
18+꼬미야, 이리 온
지반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각종 소문에 휩싸여 잠정 활동 중단이 된 고결. 스케줄이 모두 취소된 날. 그는 홀로 비를 맞으며 떨고 있는 작은 포메라니안, 꼬미와 만난다. “나도 혼자인데. 같이 갈까?” 어쩐지 마음이 동해 집으로 데려오는데 그날 이후로 집이 조금씩 바뀌어 있다. 맥주를 사 놓고 나갔다 돌아오면 맥주가 모조리 사라져 있고, 정갈하게 정리한 드레스룸도 흐트러져 있기 일쑤. 그러던 어느 날. 며칠 전부터 마주치던 하얀 남자가 세상에 하나뿐인 결의 옷을 입고 있는 걸 본다. “너 스토커지.” “아니에요……! 형, 저는……!” “언제부터야.” 그런데 결은 이상하게 눈앞의 남자가 밉지 않다. 제 집까지 들락거리는 스토커라고 생각해도 징그럽기는커녕 묘한 희열까지 느껴진다. “씨발…… 우리 리온이, 존나 가식적이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돌아도 단단히 돌아버린 게 분명했다.
황제의 침실 메이드
지반채 · 架空历史 · ABO漫画连载모두가 기피하는 황제의 침실 메이드가 된 이든. 평소 황제를 연모하고 있던 그는 간밤에 남겨진 황제의 정사 흔적을 보며 자위를 한다. 그런데 그때, 그 광경을 황제에게 들켜버리고 마는데……. * “하아…… 아주 탐스럽기 그지없군.” 프로테가 그대로 이든을 안아 올리자 푸욱 좆이 깊은 곳까지 박혔다. 각도가 바뀌며 전립선에 정확히 자극이 가해지는 순간, 얕게나마 남아 있던 통증마저 오싹한 쾌락으로 점철되었다. “흐으응, 앙, 폐하, 흐잇, 응!” “정말이지, 창부가 따로, 없구나.” 프로테가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이든과의 접합부로 굵직한 자지가 빠지고 박히길 반복했다. 전립선을 푹, 푹 찔러오는 황제의 것에 이든의 입가로 침이 줄줄 흘렀다. 그런 이든을 침대에 던지듯 내려놓은 프로테가 그의 위로 몸을 겹쳤다. 어느새 벗겨진 황제의 상의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흐잇, 앗, 너무, 깊, 깊어, 흐응!” 이든의 구멍은 몇 번을 박아도 헐거워지기는커녕 프로테의 좆을 뽑을 듯이 조여대었다. 명기가 따로 없었다. 철퍽, 철퍽. 탄탄한 허벅지와 고환이 거칠게 엉덩이와 부딪치고 쾌락에 헐떡이는 숨소리만이 문란하게 침실을 메웠다. 침실은 둘의 페로몬에 잠식된 지 오래였다.
향기 없는 집착
지반채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임신 중 관계 및 공 외 인물과의 강압적인 묘사, 폭력적인 장면, 자보 드립이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바랍니다. ※강압적인 관계 및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범한 베타 집안, 평범한 부모, 평범하지 않은 학창 생활. 그 하나의 평범하지 않은 부분이 문제였던 걸까. 평온하던 삶은 커다란 난관에 봉착한다. “주, 죽었어……?” 자신을 겁탈하려는 전 남자친구에게 저항하다, 그만 실수로 그를 죽여 버린 것. 그러나 난관은 그뿐만이 아니었다. “방금 사람을 죽인 거야?” 이 상황을 목격한 사람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이수와 고등학교 동창이었고, 친구라는 이유로 이수의 범죄를 책임지고 깨끗이 정리해 준다. 덕분에 이수는 범죄자 신세를 면하고 다시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는 듯했는데……. “이렇게 끝날 일은 아니잖아.” 범죄를 덮어줬던 친구, 주선호가 그 일을 빌미로 협박하기 시작한다. “이수야, 나는 오늘만을 기다렸어.” 조력자인 줄 알았던 그는 또 다른 난관으로 변해 있었다. “알파면 알파답게 굴어. 오메가한테나 가서 헐떡대라고!” 그런데, 그 말 한마디가 이렇게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줄은 전혀 몰랐다. “오메가…… 그거면 돼?” 붉은 눈동자가 광기로 번들거렸다.
미친 금수의 낙원
지반채 · 执着攻 · 美人受漫画连载※강압적인 관계 및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2권에서는 공이 아닌 존재와 강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쟁으로 멸망한 세상. 저마다의 방식으로 욕구를 충족하는 사람들 사이, 주린 배를 채우기에만 급급했던 단은 머지 않아 죽을 위기에 처한다. “사…… 살려 주세요!” 먹이사슬 최상위에 있는 요새 ‘에덴’의 마을 습격. 포로로 잡혀 온 단은 살려 달라 애원하는데. “살려 주는 거야 어렵지 않지.” 행운인지 불행인지 그런 단의 예쁘장한 얼굴은 에덴의 수장, 하베르의 눈에 띄게 된다. “사, 살려만 주시면 뭐든 다 할게요!” 하베르가 엉망인 꼴의 단을 첨예하게 훑어내렸다. 햇빛을 머금은 듯 반짝이는 금발, 푸릇한 풀처럼 청량한 녹안. 보기만 해도 하베르는 아랫도리가 뻐근해졌다. “씨발, 좆되네.” 하베르가 섬찟하게 입꼬리를 올렸다.
18+쓰레기들의 수라장
멍구,지반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가이드에게 인권이란 없는 세상에서 시오에게 지켜야 할 존재는 오로지 동생 테르뿐이다. 에스퍼의 성노예나 다름없는 '선별인' 신세를 면하기 위해 애를 쓰던 시오는, 동생이 선별인이 되자 지옥이나 다름없는 에스퍼의 집으로 향한다. "누가 가이드를 흘리고 갔네?" 그러나 운 나쁘게도 동생보다 에스퍼, 에루티오를 먼저 맞닥뜨린 시오. 시오는 그에게서 벗어나려 하지만.…… "이런 냄새로 여기 온 걸 보면 먹어 달라는 거 아냐?" "나,나는 동생을 찾으러, 온......!" "그럼 잘 좀 기어봐. 가이딩으로 동생 목숨 구걸이라도 해야지." 오만방자한 에루티오는 시오를 함부로 범하고, 지독하게도 그를 쥐고 놓아주지 않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그런 생활에 익숙해진 시오. 딱히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은 나날이 흐르는데 어째 에루티오가 좀 이상하다. "네 얘기 좀 해봐." 갑자기 대화를 시도하지를 않나, "키스하고 싶다." 섹스부터 시작해 놓고 키스를 요구하지를 않나. 이 변덕스럽기 짝이 없는 에스퍼의 비위를 대체 어떻게 맞춰야 하지?- R18封面已屏蔽
垃圾们的修罗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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