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 TIBIU

해일과 접촉사고
국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무자각마조공 #무자각새디수 #대가리꽃밭공 #군림수 윤해일, 방년 스물여섯. 천애 고아. 가진 거라고는 사용감 좆되는 몸뚱어리와 싸구려로 개조한 마후라가 달린 오토바이 한 대가 전부인 새끼. “야 이 호로 새끼가, 니 뭐하냐?” “아익! 씨팔, 깜짝아!” 이 겉만 번지르르한 09년식 오토바이, 속칭 오도방구가 언덕길을 내려가며 저 차체 낮은 고오급 외제차의 사이드미러를 박살 내고 말았다. “상대할 필요가 있나, 물려.” “뭘 물려요, 아무튼 고추는 아닌 것 같은데.” 한평생 예쁘고 귀한 것만 가지고 싶었는데, 그에 부합하는 남자가 나타날 줄은 몰랐다. 널찍하고 탄탄한 상체, 창백하고 하얀 피부, 깔끔하게 넘긴 머리칼, 손끝이 핑크색으로 물들어 있는……. 윤해일은 뭐가 됐든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혹시 몇 대 맞는 걸로 합의될까요? 제가 맷집 하난 좋거든요.” 그게 안 되면 날 줍게라도 해야겠다고.
18+복무신조
국도 · 现代背景 · 军事漫画连载자대 배치 한 달 차, 신참 군바리 연하늘의 일과는 단순하다. “주 병장님, 총 기상 삼십 분 전입니다.” 주 병장, 아니 주사현 이 개씹폐급새끼의 기상 알람이 되어야 했고, 점심 반찬으로 나오는 소시지 야채 볶음에 소시지는 죄다 빼앗겨야 했으며, 틈만 나면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는 상스러운 손길마저도 감내해야 했다. “으응, 예쁜아, 좋은 아침.” “…….” “근데 씨발, 왜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어. 가까이 안 오냐?” 옆 침대 강윤석 상병은 슬그머니 연하늘에게 다가와 속삭였더랬다. 주사현의 주가, 사실은 미친 주둥아리의 주라고. * 미결 수용동의 화장실은 새벽 시간이 되면 쥐 죽은 듯이 조용했다. 주사현은 당직이 돌아오는 오늘만을 고대했다. 드디어 오늘 연하늘의 발긋한 뒷구멍에 싸지를 수 있으리라……. “들어가. 변기에 얼굴 처박고 엉덩이 벌려.” 주사현은 눈꼬리를 휘어지게 접으며 양변기 칸으로 턱짓했다. 아, 연하늘은 그의 요구에 낮은 탄식을 내뱉곤 고개를 떨궜다. 어딘가 이성의 끈이 뚝 끊기는 듯했다. 새벽 네 시, 둘 뿐인 화장실 구석, 굴복시키고 싶은 제 선임과 판을 깔아 주는 모든 공기의 흐름. 검은 눈동자가 한 바퀴를 빙글 돌았다. “싫습니다.” “싫어? 좀 있으면 좋아서 자지러질 텐데……. 하극상은 영창감인 거 알지, 예쁜아?” 여기서 엉덩이를 벌리느니, 차라리 영창이 낫지 않으려나. 연하늘은 순식간에 표정을 갈아 끼웠다. “……기왕 갈 영창이면 하극상보다는 강간이 낫지 않겠습니까?”
18+오천만원짜리 동정남
국도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가난공 #사채업자수 #동정공 #앞뒤문란수 #분수공 #적극수 “물론 당장 갚으라는 소리는 아니야. 네가 돈이 어디 있겠니. 이, 이 다 떨어져가는 판자집에서도 쫓겨날 판국인데. 오늘은 그냥 으레 하는 인사차 방문. 앞으로 변제 계획이 어떻게 되실지 미리 여쭤보기도 하고, 뭐 그런 거지.” 스무 살, 태어날 때부터 밑바닥 인생이었던 연제형에게 3억 8천의 빚을 갚으라고 찾아온 한채완. “몸 팔게요. 제가 멀미가 심해서.” 고기잡이배 대신 호스트바 출근을 선택하는 연제형을 보며 한채완은 황금빛 눈동자를 반짝인다. “하자 검수는 해야지, 자지가 볼품없으면 뒷구멍이라도 팔아야 하니까?” “더 자세히 보여드려야 할까요?” “돈은 없어도 포경은 했네, 자지 졸라 예쁘다. 연제형아.” 하자 검수를 핑계로 연제형의 물건을 확인한 한채완은 슬며시 구미가 당긴다. “이거 그냥 순진한 새끼가 아니었네. 그래, 뭐. 만족할 수만 있다면야. 오천이면 동정 아깝지 않겠어?” “제가 지금 동정 따질 처지가 아니라서요. 알아서 잘 까 주실 거라고 믿을게요. 뭐부터 할까요. 한채완, 사장님.” 오천만원에 동정을 팔라는 한채완의 요구를 연제형은 수락하게 되는데….
페어링이 완료되었습니다!
국도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11살, 옆집으로 이사 온 백여흔에게 첫눈에 반한 지도 벌써 20년째. 허제우는 저보다 작고 예뻤던 초딩 백여흔의 호위무사, 따까리, 니가 쟤 형이라도 되냐 소리를 들으며 마음을 키워나갔더랬다. 그리고 보건과 체육 선생님으로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 지금, 더 이상 이렇게는 못 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곧장 교직원용 화장실로 향한 허제우는 대변기 칸에 문을 잠그고 들어가 쿠X를 켰다. 당일 배송이 딱 10분 남아있었다. 허제우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보건학과 딜도]의 선택 구매 버튼을 눌렀다.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비매품 보건학과 딜도에 당첨되셨습니다!] 하늘에서 예상치 못한 기계음이 울린 순간, 평범한 흡착 딜도가 부르르 진동하더니 곧이어 펑! 하고 연기가 뭉게뭉게 피어올랐다. 악! 하는 단말마의 소리와 함께 허제우는 그대로 침실 바닥에 나자빠졌다. “미친…… 도대체 나한테 뭘 보낸 거야.” * “그래서, 내 자지로 뭐 했어 제우야?” 대답 안 해 줄 거야? 허제우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어 그대로 침대에 앉게 됐다. 또 저 버릇 나왔네. 백여흔은 자기가 원하는 말은 무조건 들어야만 직성이 풀렸다. 제 귓바퀴부터 목덜미를 차근차근 쓸어내리는 손길이 대답을 종용했다. 어차피 다 알고 물어보는 것 같은데. 여기서 제가 할 수 있는 건 이실직고뿐이었다. “하 씨, 그래! 뭐 딜도 가지고 뭐 하겠냐, 자위밖에 더 있어?” “…….” “그리고 나도 어? 이게 너랑 그렇게 연결될 줄 알았겠냐고. 나도 배송 사기 당한 피해자야!” 허제우는 딜도를 휙 내치곤 백여흔의 얼굴 앞으로 삿대질을 해댔다.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라고, 숨기지도 못할 바엔 차라리 당당한 게 더 나았다. 나도 진짜 백여흔 고추인 줄 알았으면 건들지도 않았을 거라고……. 허제우가 씩씩거리며 별로 나지도 않은 화를 죽이자, 저를 가만 내려다보던 백여흔은 아무렇지도 않게 입을 열었다. “그럼 보여줘.” “……뭐?” “못 믿겠으니까 제우가 직접 보여줘.”
절정 조교 어플
국도,갓밝,최뿡개,우유웃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 자보드립 등 높은 수위의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은 각 권마다 집필자가 상이한 작품으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동생 모유 편 – 우유웃 #첫사랑 #금단의관계 #미인소심수 #미남츤데레공 #질투 #오해/착각 #모유플 #키잡물 #달달하드코어 “혀, 형. 있잖아. 나……. 여자친구랑, 오늘, 데이트 가…….” 주말 아침, 의붓동생이 던진 폭탄 발언에 뻣뻣하게 굳어 있던 장최건은 데이트를 방해하기 위해 ‘절정 조교 어플’을 켜게 된다. 사용하면 할수록 동생의 절정 모습에 죄책감은 사라지고, 흥분하게 되는데……. *** 아예 제 입술을 틀어막는 강유의 양손을 꽉 붙들어 위로 올린 그가 사나워지려는 기색을 죽이며 말을 이었다. “어서. 강유야. 형한테 말하면 돼. 좆, 기분 좋게 박아주세요. 응? 형이 강유한테 그렇게 해주고 싶어.” “흐으……. 조, 조옷, 으, 기분, 좋게, 박아, 주세요…….” 2. 수치플 편 – 국도 #미인공 #연하공 #순정공 #집착공 #미남수 #연상수 #떡대수 #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이 #역키잡물 #수치플 #산란플 #기구플 저를 길러준 아저씨에게 번번이 차이던 어느 날, 기해은은 우연히 소개팅 중인 최재헌을 목격하게 된다. 가질 수는 없어도 옆에만 있어 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어쩐지 최재헌은 그럴 생각이 없어 보인다. 기해은은 목소리를 잘게 떨며 제 옆으로 휴대전화를 툭 떨구었다. 화면엔 로딩 중이라는 표시와 함께 1/3이라고 쓰여 있었다. 로딩 게이지가 차오를수록 타원형의 알이 꿀렁이며 뱃속을 채웠다. “아저씨 아들도, 아저씨 와이프도, 그건 다 내 자리여야 하잖아.” “아, 제발, 도련님! 배가, 하으, 헉……!” 마지막 세 개째 알이 다 들어가고 나자, 기해은은 헤벌어진 불긋한 구멍 위로 침을 뱉곤 손가락으로 알 끄트머리를 꾸욱 밀어 넣었다. “그러니까 아저씨가 낳아줘, 내 애 대신 이거라도.” 3. 양성구유 편 – 갓밝 #양성구유 #원홀투스틱 #쌍둥이공 #자보드립 #미남공 #강공 #능욕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굴림수 집에서 쫓겨나 갈 곳이 사라진 희겸은 쌍둥이 형 윤겸의 집에 갔다가, “아흐, 선배! 거긴, 흑, 거기는 안, 아! 안 건들기로 했……. 아아……!” “왜, 네 보지도 먹을 거 달라고 조르는데.” “후으, 아! 으응……!” 간드러지게 우는 교성과 충격적인 대화 내용을 듣는다. 기어이 그들의 정사 장면을 훔쳐보게 된 희겸은 자신의 형 밑에 깔린 의주의 예쁘장한 얼굴을 보고 발정한다. 그때 핸드폰에 깔린 . 희겸은 결국 밖에서 의주를 만난 날, 충동적으로 그 어플을 사용하는데. “내 동생이랑 하는 거 보여주면 네 보지 없애줄게.” 갑자기 나타난 윤겸이 의주에게 어이없는 제안을 한다. 말려야 한다는 걸 알지만 이미 육욕에 눈이 먼 희겸은 의주가 허락하기만을 내심 기대하고……. 4. SM 편 – 최뿡개 #미인공 #떡대수 #강수 #연하공 #연상수 #SM #모유플 #배틀연애 #하극상 신입사원 신주연은 나날이 심해지는 하정현 대리의 괴롭힘에 퇴사를 고민한다. 유난히 심하게 혼난 어느 날, 이 설치되며 둘의 관계가 역전된다. “하, 제, 제발……. 읏, 주연아…….” 딱딱한 호칭을 제외하고, 대리님께 주연이라고 불려본 적이 있던가. 그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내 이름이 처음이라고 하기엔 제법 자연스러웠다. 다른 사람에게도 이렇게 애원했던 걸까. 왠지 모르게 더러워지는 기분에 상체를 숙여서 하 대리의 눈가를 가린 넥타이를 풀어냈다. 열기를 머금은 몸이 익숙하지 않은지, 하 대리의 눈 밑은 발그스름하게 젖어있었다. “말을 잘 듣는다면 생각해 볼게요.”
공용 오메가 번식 사업
국도,갓밝,최뿡개,우유웃 · 年龄差 · 温柔攻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 자보드립 등 높은 수위의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은 각 권마다 집필자가 상이한 작품으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우유 공장 편 – 우유웃 #미남극우성알파공 #개아가공 #능욕공 #츤데레공 #미인굴림수 #열성오메가하자품수 #할리킹 #구원 #모유플 으로 열성 중의 열성, 하자품 중의 하자품으로 낙인찍혀 우유 공장에 내던져진 김안유. 오늘도 젖이 짜이며 수많은 알파들의 좆을 받고 있는 안유에게, 문득 깊고 서늘한 페로몬이 풍겨 오는데…. “씨발. 안에는 좆물 싸지 말라고 했지.” 공도준. 이 우유 공장에서 가장 힘이 있는 남자. “김안유. 뒷구멍 혼자 열어서 깨끗이 해.” *** 울음을 터뜨리며 빌어도 퍽퍽 좆질을 해 대는 몸짓은 멈추지 않았다. 온몸을 단단한 팔로 감싸안고 끌어당기는 움직임에 중력이 더해져 뒷구멍 속살은 그야말로 처박히는 좆에 난도질당하는 것 같았다. “기, 깊어요! 흐윽, 너, 너무! 흑! 아아, 내, 내려 주세요! 내려, 아응! 아! 헥, 끄, 으응-!” “깊긴, 씨팔. 딱 좋은데.” “아윽! 흐으! 기, 깊, 아, 아끄윽! 헤윽! 으, 으흑!” “김안유. 씨팔, 젖물, 자짓물로 아예 내 몸 샤워시키려고 그래? 어?” 2. 공용 변기 편 – 국도 #미남공 #미남수 #강수 #굴림수 #떡대수 #개아가공 #능욕공 #모브물 #벽고물 #다공일수 #장내배뇨 #하드코어 오메가 강간 혐의로 인권 말살형을 받은 서인휘는 그대로 교도소로 끌려가 신체검사를 받게 된다. 알파인 자신은 기껏해야 공용 오메가의 종마가 될 줄 알았지만, 실상은 그와 정반대였다. 설상가상으로 교도소에서 부린 패악질 때문에 원치 않는 교육까지 받게 되는데……. *** “안 돼, 하지 마, 하지 마 제발……. 차라리, 정, 정액을 싸줘, 응?” “원래 변기가 이렇게 쓸데없이 말이 많나?” 시끄럽게. 고결은 무심하게 말을 내뱉곤 반쯤 발기한 좆을 욱여넣었다. 방금 전 남자의 것과 비슷하지만 더 휘어진 자지가 매끄럽게 내벽을 가르고 들어왔다. 뱃속에서 사출이 임박한 듯 꿈틀거리는 자지가 역겨워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뒤로도 오줌 싸게 만들어 줄게요.” 3. 호텔 난교 편 – 갓밝 #다공일수 #모브간 #난교 #감금 #폭력공 #강공 #능욕공 #냉혈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한품수 알파 페로몬을 맡지 못한다는 이유로 하자품 판정을 받은 오메가 윤서주. 강제로 에 참여해 임신을 해야 하는 신세로 전락한다. ‘이렇게 쑤시는데도 네 구멍은 젖지도 않아. 너 오메가 맞긴 해?’ ‘아으, 아! 흐, 아파. 아파요……!’ ‘가만히 있어. 너 나가고 싶다며.’ 나가게 해 주겠다는 집행관에게 속아 치욕스러운 신체검사를 끝마쳤지만, 어느 산속에 위치한 호텔로 끌려간 윤서주는 여러 명의 알파와 둘 뿐인 오메가가 벌이는 정사 장면을 목격하고. 어떻게든 이 구역질 나는 호텔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다정히 구는 남자에게 매달려 보았지만, “너 애 밸 때까지 여기서 못 나가. 그것도 모르고 왔어?” “…….” “하자품답게 네 본분을 다해야지.” 4. 공개 조교 편 – 최뿡개 #미인공 #능욕공 #떡대수 #4P #SM #요도플 #공개수치플 #기구플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 한국 대학교. 어느 날, 신입생 전원이 긴급 소집되고, 대강당에서는 교내에 설치될 강의가 시작되는데……. *** 대강당에는 또 한 번 정적이 찾아왔다. 커다란 스크린에는 수갑을 차고 엎드린 채로, 엉덩이를 훤히 드러낸 가축 같은 사내만이 온전하게 드러났다. 벌름이는 발간 구멍 사이로 끈적이는 투명한 액체가 바닥으로 똑, 또옥 떨어졌다. 어찌나 점성이 짙은지, 길게 이어진 투명한 실이 거미줄처럼 구멍에서 바닥까지 이어졌다. “신입생 여러분이 앞으로 쓰게 될 공용 구멍입니다.- R18封面已屏蔽
极致调教APP-羞耻玩法篇
왕냐,민지,국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절정 조교 어플 - 수치플 편 平台:ridi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