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비 | TIBIU
18+최면에 걸린 척했더니
우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이제는 진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봐야겠지…? 집으로 돌아가자마자 나타난 오빠 친구들이 건 최면. 하지만 너무나 멀쩡한 정신이었던 은지는 무슨 장난을 칠까 싶어 최면에 걸린 척했다가, 예민한 곳이 만져져 깜짝 놀란다. 하지만 실컷 즐겨 놓고선 최면에 안 걸렸다고 할 수 없어 매번 걸린 척 그들을 속이다가 끝내 오빠의 팬티를 벗기게 되는데…? #뇌섹남x뇌섹녀 #유사근친 #비밀연애 #고수위 * “권은지, 따라와.” 두 남자를 따라서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오빠, 지석의 방. 불편한 진실을 알게 됨으로써 잠들어 있는 그의 모습이 낯설게 보였다. 뒤척이며 내는 숨소리에도 화들짝 놀라 뒤로 한 걸음 물러나고 말았다. “은지야, 침대로 올라가서 너희 오빠 바지 좀 벗겨 줘. 답답하겠다.” “…….” “갑자기 최면에 문제가 생겼나?” 의심스러워하는 눈으로 바라보는 태수의 시선에 머뭇거리던 은지가 이불을 걷으며 침대에 몸을 걸쳤다. 술집에서 업혀 온 뒤로 그대로 눕혀졌기 때문에 복장이 상당히 불편해 보이긴 했다. 그래, 편하게 해 주면 오히려 더 오랫동안 푹 자겠지? 생각을 정리한 은지가 재빨리 허리띠를 풀고 지석의 바지를 벗겨 냈다. “이 새끼, 좆 대가리 닿은 부분이 축축하게 젖었는데? 쯧쯧, 안쓰러워서 도저히 못 보겠다. 은지야, 빨리 팬티도 벗겨.” 너무 놀라서 딸꾹질이 나올 뻔했다. 이, 이건 아닌데…?
18+친구 아빠에게 빚을 갚으려면
우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민서랑 붙어 다니면서 딸기 우유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 씨발, 침도 존나 달아.” 보육원에서 자라며 늘 부족함에 시달리며 산 선혜. 그녀는 어느 날 친구네 집에 갔다가 실수로 그 아버지, 백창수의 그림 컬렉션을 훼손해 버렸다. 그런데 그림의 가치가 무려 10억?! 당장 무릎 꿇고 비는 선혜에게 백창수가 그 값을 몸으로 갚으라 하는 와중, 그들의 관계를 친구의 남편 될 사람인 명섭도 알게 되는데…? #삼각관계 #금단의관계 #뇌섹남 #재벌남 #더티토크 * 야들야들하게 늘어진 보짓살은 수축과 이완을 거듭하며 흡착된 자지의 기둥을 잘근잘근 씹어 댔다. 백창수는 씨발, 욕설을 뇌까리며 선혜의 허벅다리를 찢을 듯 크게 잡아 벌렸다. 그 작은 틈 사이로 씹물이 분수처럼 흘러내려 두 사람의 허벅지를 흥건하게 적셨다. “아, 아저씨…. 흐으읏, 조금… 있으면… 민서 올 시간… 으응!” “내 딸이랑 같이 다니는 그 명섭이라는 새끼 생각하니까, 보지가 막 벌렁거려? 젖꼭지도 아까보다 더 꼿꼿하게 섰네.” “하으으윽!” 백창수가 유방을 꽉 쥐어짜며 젖꼭지를 입술 안으로 빨아당기자, 선혜의 입에선 앙칼진 교성이 흐르고 허리는 뒤로 한껏 젖혀졌다. 그 흡입력이 너무나 강력해서 진짜 모유가 밖으로 배출되는 기분이 들었다. 선혜는 두 손으로 백창수의 목덜미를 끌어안으며, 무너지려는 몸을 겨우 붙잡았다.
18+비서실의 암캐
우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암캐야, 주인님 것은 함부로 뱉어 내는 게 아니란다. 무슨 뜻인지 알아들었으면 짖어 보렴.” 구조 조정 대상이 되어 회사에 쫓겨날 위기에 처한 수지. 그에 회사 회장의 아들에게 매달려 회장의 비서 자리 면접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수지가 허락되는 말은 ‘인간’의 말이 아니었는데…? #갑을관계 #재벌남 #계략남 #도그플 #고수위 * “티, 팀장님….”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솔직히, 수지 씨는 암캐 역할이 정말 잘 어울려. 타고난 기질이야. 이런 천직이 어디 있어.” 암캐가 천직이라니. 울먹거리며 고개를 내렸는데, 박호성 팀장이 엄지와 검지로 집게 모양을 만들어 클리토리스를 살살 굴려 대고 있었다. 그의 손길을 인식하고부터 느낌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아랫배가 간질간질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자꾸만 허벅지가 좁아진다. 꽉, 그러다가 갑자기 부어오른 살덩이를 꼬집어 버렸다. 수지는 경련을 일으키며 척추를 추켜세웠다. “아아앙! 꺄르릉!” “바로 그거야, 수지 씨. 이 씹보지가 얼마나 맛있는지 회장님께 제대로 보여 주기만 하면 면접은 합격할 수 있을 거야.” 퍽퍽, 쩍억, 퍼어억! 박호성 팀장의 허리 짓은 더 거칠고 사나워졌다. 그걸 바라보는 박종철 회장은 입맛을 다셨는데, 어느새 정장 바지의 불룩해진 앞섶까지 씰룩거리고 있었다. 좆을 얼마나 맛있게 잘 받아 처먹는 씹보지인가, 그것을 박종철 회장에게 증명하는 게 바로 이 면접의 목적. 그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기 위해서 박호성 팀장은 제 어깨 위에 수지의 두 다리를 걸쳐 두고 좆을 최대한 많이 뺐다가 다시 쑤셔 넣기를 반복했다.
18+선배님의 남편을 속이려면
우비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NTR #나이차커플 #계략남 #절륜남 #고수위 #더티토크 “내 잘못이네, 음탕한 보지를 지금까지 그냥 내버려뒀으니.” 불륜을 위해 자기 침대에 누워만 있으면 하룻밤에 100만 원을 준다는 대학 선배의 유혹. 술 취한 남편은 들어오면 바로 쿨쿨 잘 거라는 말과 금액에 눈이 뒤집혀 아영은 냉큼 수락을 했지만, 어째선지 선배의 남편은 그녀의 잠옷을 걷고 다리 사이를 쓸어내리는데…?! * “으응, 하아, 흐극, 이, 이상해…!” “그건 내가 하고 싶은 말이야. 아무런 감흥도 보이지 않던 당신이 고작 보지 좀 빨아 줬다고 흥분할 줄은 몰랐거든. 요즘 딴짓이라도 하고 다녀?” “그, 그렇지 않아요!” “확인해 볼까, 이 보지에 다른 좆이 들어왔었는지.” 남자의 손가락이 소음순의 날개를 양쪽으로 확 열어젖혔다. 그리고 안쪽 살갗에 닿은 묵직한 느낌은 귀두가 분명했다. 아영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고 굵었다. ‘아, 아니야…. 이건 절대 못 들어가!’ 성기가 내벽의 주름을 드르륵 긁으며 쑤셔지기 시작했다. 마치 피부를 찢으며 고문하는 듯한 고통이 엄습했다. 아영의 입에선 비명이 터졌다. 그런 와중에도 끝까지 이불을 물고 있었기 때문에 마치 짐승의 울부짖음처럼 들렸다. “효주야, 힘 풀어.” “…흐, 으응, 하윽!” “좆 끊어질 것 같다니까?” 남자가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두드리고 클리토리스를 꼬집을 때마다 아영은 오히려 더 세게 보지의 내벽을 수축했다. 몸이 말을 듣질 않는다. 지독한 희열이 그녀의 몸을 진창으로 빠뜨리고 있었다.
18+오빠 방에서 자위했을 뿐인데
우비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짭근친 #집착남 #운동선수남 #절륜남 “야한 냄새 풀풀 풍기면서, 이 씹물 누구한테 주려고 했어? 응?” 가족 모두가 여행을 가 집에 혼자 남은 어느 날, 오빠 방으로 몰래 들어간 채윤은 제가 짝사랑하는 오빠 친구를 반찬 삼아 자위를 시작한다. 하지만 하필 그 순간 오빠 재현이 방으로 들어와 모든 광경을 목격하고 마는데…?! * “박채윤, 너….” 재현이 무언가 말하려는 듯 입술을 달싹거렸다. 하지만 이내 미간을 확 구기며 고개를 저었다. “하, 씨발… 기분 좆같네.” 무엇이 그를 그토록 심란하게 하는지 알 수 없었지만, 그 짜증은 곧장 허리 짓으로 이어졌다. 퍼억! 퍽! “아악! 아, 아파! 흐으응!” 갑자기 속도가 빨라졌다. 아까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격렬한 몸짓이었다. 재현은 채윤의 골반이 부서져라 움켜쥐고, 마치 뱃속에 있는 걸 전부 끄집어내려는 듯 미친 듯이 쳐올렸다. 찌걱, 쩍! 퍽, 퍽! 살 부딪치는 소리가 비명처럼 터져 나왔다. 재현은 목에 굵은 핏대까지 세우며 자지를 뿌리까지 처박았다. 얼마 안 가 울컥, 뜨거운 무언가가 자궁을 향해 쏟아져 들어오는 게 생생하게 느껴졌다. 어찌나 양이 많은지, 꽉 맞물린 교접부에서 정액이 왈칵 역류해 흘러나왔다. 허벅지를 타고 흐른 허연 액체가 침대보를 흥건하게 적셨다. “하아, 후아….” 재현은 거친 숨을 몰아쉬며 채윤의 몸 위로 잠시 무너져 내렸다. 뜨거운 숨결이 목덜미에 닿아 소름이 돋았다.
18+검찰청 취조실에서
우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절륜남 #계락남 #능력남 #카리스마남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모럴리스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단행본 “하, 씨발. 생긴 건 얌전하게 공부만 할 것처럼 곱상한 년이 음탕한 구석이 있어.” 현서는 마약을 밀매했다는 누명을 뒤집어쓰고 검찰청 취조실로 끌려왔다. 검찰, 강력계 형사, 전문 수사관이 동원된 합동 수사가 이루어졌다. 혐의를 벗고 싶으면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원점으로 돌아가서 몸수색부터 다시 해야겠습니다. 강 형사님, 옷 벗기는 것 좀 도와주시죠.” “왜, 왜 이러세요⋯⋯. 주머니라면 아까 그 여성 경찰분이⋯ 읏!” “조사를 받으면서 보지는 왜 이렇게 젖었어?”
18+조폭 삼촌들의 굿판
우비 · 短篇集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조직/암흑가 #다대일 #다인플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계락남 #카리스마남 #순진녀 #동정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단행본 “귀신 붙었어. 그것도 아주 지독한 놈들.” “⋯⋯예?” “널 저승의 길동무로 데려갈 모양이지. 아주 작정하고 들러붙었어.” 며칠 전부터 시작된 사고가 우연이 아니라고? 몸에 붙은 잡귀를 쫓아주겠다며 신내림을 받은 아빠의 부하들이 연우를 침대에 눕히고 굿판을 벌였다. “사, 삼촌⋯⋯. 으읏!” “씨발, 보지 구멍에 숨어든 새끼가 보통 아니야. 손가락으론 도저히 안 되겠는걸. 좆으로 긁어내야겠다.” 연우는 어릴 때부터 예뻐해 주던 조폭 삼촌들에게 몸을 결박당한 채 보지가 쑤셔졌다.
18+양아치 조카들
우비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개처럼 빨아 줄게요, 숙모님.” 재수 준비하고 있는 되바라진 조카 준석의 과외를 하게 된 경혜. 제 아들의 출세를 위해서는 이 녀석을 꼭 좋은 대학에 보내야 한다! 그런데 조카가 너무 말을 안 듣는 데다 숙모의 경혜를 완전히 장난감처럼 부린다. 게다가 그 형 건우까지 이 배덕한 관계에 합류하는데…? #금단의관계 #삼각관계 #고수위 #기떡떡떡 * “자, 잘했네. 틀린 문제도 없고….” “이것 좀 보세요. 숙모님이 채점하는 동안 참느라고 좆 터질 뻔했습니다.” “아, 아아!” 준석이 팽팽하게 부풀어 오른 아랫도리를 내밀어 보이며, 경혜의 손목을 잡아끌었다. 남편의 것을 제외하고는 처음으로 만져 본 남자의 성기. 그것도 벌써 몇 년 전이라 잊고 살았는데. 옷 위로 닿은 촉감만으로도 너무 자극적으로 느껴져 손가락 끝이 파르르 떨려 왔다. 정신이 하나도 없는 와중, 조카의 손이 허벅지를 스치고 올라와선 호크를 풀고 바지 안으로 불쑥 들어왔다. 있는 힘껏 다리를 오므려 봤으나, 소용없는 일이었다. “씨발, 보짓물이 장난 아니네요. 조카 좆 만지면서 발정이라도 났나 봐요?”
18+가족들의 음란한 내기
우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 관계 #유사근친 #짭근 #나이차이 #절륜남 #계략남 #능력남 #순진녀 #하드코어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단행본 서재의 문을 열자, 새아빠와 의붓오빠가 서로의 성기를 비교하고 있었다. "제 좆이 훨씬 더 커요, 아빠." "공평하게 서윤이한테 물어보자." 얼떨결에 부자지간의 내기에 끼어든 이후, 서윤은 심판 노릇을 하게 되었다. "하아, 하으응, 으응!" "서윤아, 이번에는 진짜 솔직하게 말해 봐. 누구 좆이 더 맛있니?" 이를 어쩌지. 절대 무승부 판정은 불가능하다는데, 누굴 선택해야 할까⋯.
18+콘돔 회사에서
우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공개플 #오피스물 #나이차커플 #절륜남 #계략남 #존댓말남 #카리스마남 #순진녀 #엉뚱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모럴리스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단행본 “어때? 아저씨 좆 받아먹고 나니까 콘돔의 하자가 뭔지 알겠어?” *** 콘돔 회사에 취업한 유민은 리콜 대상이 된 제품을 손가락에 끼워 제 보지를 쑤셨다. “아응⋯⋯.” 제품의 하자를 조사하기 위해 시작된 행위가 점점 자극적으로 느껴져, 입에선 신음이 흘렀다. “하, 씨발⋯⋯. 유민아, 담당자의 허락도 없이 마음대로 회사의 물건을 사용하면 횡령이라는 거 몰라? 보지가 벌렁거려서 참을 수가 없었니?” “아, 아저씨⋯⋯.” “사무실에서 딸이 회사 제품으로 보지 쑤셔대고 있었다고 말씀드리면 형님이 참 좋아하시겠다, 어?” 품질 관리실의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프로젝트의 책임자인 동시에 아버지의 고향 후배였다.
능욕 클럽의 파트너가 소꿉친구라니
우비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함몰유두 #야외플 #치한플 #친구>연인 #소유욕 #직진남 #짝사랑남 “씹물 뚝뚝 흘리면서 지하철 타면 따먹어 달라는 뜻 아닌가?” 소꿉친구인 종혁의 고백 러시를 장난인 줄 알고 무심하게 거절해 온 지현. 어느 날 친구의 손에 이끌려 방문한 ‘능욕 클럽’에서, 지현은 긴장 반 흥미 반으로 ‘지하철 치한 플레이’를 신청한다. 실제 지하철과 똑같이 꾸며진 공간. 플레이를 멈출 세이프 워드를 까먹어 버린 지현은 속절없이 무자비한 쾌락의 파도에 휩쓸린다. 한데 플레이 도우미의 가면이 벗겨진 순간, 눈앞에 있는 건 다름 아닌 소꿉친구 종혁이었는데…? * “개처럼 빨아 줘야 다시 안 들어가지.” 성기가 엉덩이를 짓누르고 있어 지현은 상체만 억지로 비틀린 채 남자를 마주 봐야 했다. 눈, 코, 입 구멍이 뚫린 검은 복면. 진한 눈썹 아래, 이채를 띤 동공이 지현의 가면 속 눈동자를 빤히 훑어 내렸다. 이내 시선은 스르륵, 억지로 끄집어내진 가슴으로 향했다. 쪼옥! 남자의 입술이 젖꼭지를 머금자, 화끈거리는 열기가 목덜미를 타고 얼굴까지 번졌다. “하으읏! 흐응….” 남자는 두 손으로 양쪽 젖가슴을 꽉 잡은 채 그 사이로 얼굴을 처박아 유두를 괴롭혔다. 치아로 유륜 주변을 잘근잘근 씹어 대더니, 혀끝으로 오돌토돌한 돌기 틈새를 집요하게 핥아 올렸다. “…씹, 너무 달아서 젖이라도 나올 것 같네.” 진득하게 물고 빨던 젖꼭지를 입에서 뱉어 낸 남자가 치마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그러고는 걸리적거리는 팬티를 단번에 발목까지 쑥 잡아 내렸다. 축축하게 젖은 보지에 차가운 에어컨 바람이 닿자 오소소 소름이 끼친다. 하지만 지현의 의지와 상관없이, 잔뜩 달아오른 구멍은 제멋대로 벌렁거리며 투명한 물을 질질 흘려 대고 있었다.
18+화장실에 대물 귀신이 산다
우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인외존재 #초월적존재 #역하렘 #배뇨플 #애널플 #다인플 #절륜남 #집착남 #능력남 #순진녀 #하드코어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추리/미스터리/스릴러 #공포/괴담 며칠 전부터 학교에 괴담이 퍼지고 있었다. ‘요즘 세상에 무슨 귀신이야.’ 늦은 새벽까지 경영관 강의실에서 공부하던 윤서는 소변이 급해 화장실로 향했다. 가장 깨끗한 오른쪽 끝 칸으로 들어왔는데, 마침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의 그 장소. “하아, 흐으응, 아아앙, 보, 보지...찢어져요.....!” 오줌발을 가르며 치솟은 거대한 투명 좆이 윤서의 보지에 박혔다.- R18封面已屏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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