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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론적 모순
모나글로리아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양성구유 #금단의관계 #형만있으면되공 #자신을떠난형을원망하공 #이제는제손아귀에넣기로마음먹공 #신체비밀있수 #술과약에쩔었수 #동생을끔찍히아꼈수 #살인용의자수 “형님은 꿈이길 바라는군요.” “이건 꿈이야.” “저는 현실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두고 보면 알겠죠.” 시궁창 냄새가 진동하는 런던 뒷골목의 아름다운 난봉꾼, 아이작 브롬웰에게는 비밀이 있다. 어머니는 살인귀이고 동생 릭첸은 양자이며 아이작 자신은 간성이라는 사실. 그럼에도 제 손으로 예쁘다 쓰다듬어주고 보살폈던 동생이었건만. 아이작은 릭첸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과 같은 ‘비정상’이라며 절망하고 가문에서 뛰쳐나온다. 삶을 멀리하고 고통을 가까이하여 사고를 치고 사건에 휘말릴 때마다 런던 금융계를 휘어잡는 사업가가 된 릭첸이 나타나 해결하지만 아이작은 그가 못내 불편하다. 그의 하나뿐인 동생 릭첸은 모든 게 완벽한 정상이어야 하는데…. “아, 아냐. 넌 안 돼, 보면 안 돼…….” 그러나 애정 이상의 욕망과 집착만이 남은 릭첸은 기어이 아이작의 비밀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을 얽매던 지독한 금기의 사슬을 깨어 버리고 만다.
이런 사람 좋아하면 안 돼
모나글로리아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공 사이의 접촉 및 성행위 암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공일수>일공일수 #두미친놈사이호구하나 #도파민삼각관계 #알파조폭공 #오메가또라이공 #오십보백보후회공 #눈치없수 #바보수 #외롭수 넘치도록 사랑하고, 자신도 조금이나마 사랑받고 싶다. 늘 외롭기만 한 삶에서 사랑을 갈구하며 살아온 오메가 '고은호'. 그는 바람을 피우는 연인을 쫓다 아름답고 우아하며 상냥한 바람 상대 '예선우'를 발견한다. 비록 좋지 못한 관계지만, 완벽한 오메가인 선우를 다치게 할 수 없었던 은호는 폭력 상황에 처한 선우를 감싸고 대신 얻어맞는데…. “정신병자인가. 왜 끼어들어.” 이토록 다정…한 선우가 상처받는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은호는 연인에게 이별을 통보하고자 한다. 그러나 은호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약을 탄 술. 위험에 처한 은호는 제게 약을 먹인 연인을 밀치고 한 알파의 품으로 뛰어들고 만다. “히트 처음 겪어 봐?” “…….” “네가 와서 앉아. 나중에 다른 소리 말고.” 과연 은호는 사랑하고 사랑받을 사람을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 [미리보기] “고은호.” “네…….” “그렇게 외로워?” 담담하게 폐부를 파고드는 질문이었다. 은호는 부쩍 익숙해진 손길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창밖에서 구물구물 움직이는 먹구름을 바라보았다. 비가 올지 안 올지 애매한 날은 항상 비가 내렸다. 그래도 혹시 맑아질지도 모른다는 희망으로 우산을 두고 나오면 은호는 어김없이 세찬 빗줄기에 전신을 얻어맞았다. 질풍노도 시기의 반항으로 시작된 그 엉뚱한 고집은 결국 씁쓸한 패배만을 안겨 주었다. 은호에겐 비가 오는 날 우산을 가져다주는 사람이 없었다. 비를 맞고 감기에 걸리면 돌봐 주는 사람 없이 혼자라는 사실만 뼈저리게 깨달았을 뿐이다. 심한 감기를 앓고 죽다 살아난 은호는 그 뒤로 우산을 꼭 챙겼다. 그러자 더는 비에 젖을 일이 없었다. “괜찮아요.” 권주원이 던진 질문에 한참 머뭇거리던 은호가 동문서답을 내놓았다. 역시나 그걸로는 대답이 안 되었는지 남자의 빤히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졌다. “외로움이 있어서 좋아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 거니까…….” “…….” “그러니까 아직은 괜찮아요.” 과연. 질문이 무색할 정도로 외로운 상태에 적응하면 이런 대답이 나오는가. 비 맞은 강아지보다 처량한 얼굴을 권주원이 입술로 가볍게 쓸어 주었다. 누구 것인지 모를 말라붙은 정액이 그의 혀끝에 가슬가슬하게 문질러졌다. “외로운 고은호. 섹스도 배웠겠다, 그럼 이제 누구랑 하려고?” “뭘요……?” 좆질.![그 귀족가 형제들의 사정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그 귀족가 형제들의 사정 [e북]
모나글로리아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폭력, 강제적 관계, 약물, 근친 요소(형제)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정에무디공 #차분한집착공 #내손바닥안이공 #짐승공 #쌍둥이동생공 #까칠한츤데레공 #아무것도몰랐수 #귀족적이수 #가족을잃기싫수 #이공일수 #형제근친 그래도 자신에겐 가족밖에 없었다. 대대로 알파만 나왔던 록퍼스가에 유일하게 베타로 태어난 일로델. 한날 한시에 태어난 쌍둥이 동생마저 알파로 태어났건만, 일로델은 가족 중 홀로 알파가 아닌 베타라 가족들로부터 묘한 소외감을 느끼며, 가족들의 정을 그리워한다. 얼굴을 보기 힘들 만큼 바쁜 부모님. 다정하지만 거리감 느껴지는 바쁜 형. 늘 티격태격 싸우는 얄미운 동생. 하지만 록퍼스가의 실체는 그의 생각과는 많이 달랐다. “맞아, 이런 거지. 이렇게 구멍마다 쑤셔 넣고 싶어지는 거. 너한테는 항상 그랬어. 오로지 너만.” “어떻게 할까. 티베인을 죽일까, 아이를 낳을까.” 형 로건과 동생 티베인이 그를 향한 집착을 드러낸 순간, 일로델의 일상은 무너졌다. [2부] 베타인 자신에게 기어코 임신까지 시키려는 형 로건과 쌍둥이 동생 티베인의 집착에서 벗어나고 싶은 일로델. 어떻게든 벗어나고자 낙태약까지 구해 보지만 그들의 강요와 협박은 점점 그를 옥죄어 오기만 한다. 결국 일로델은 충동적으로 어머니 헤롯에게 충격적인 결심을 드러내는데… 과연 일로델은 형제들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2부 (외전)] 이제는 평화로운 듯해 보이는 록퍼스가 형제들. 하지만 여전히 형 로건과 동생 티베인은 천사 같은 일로델을 깊이 원하고 있다. 그러다 어른스러운 로건과 달리 야만인 같던 티베인이 돌연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일로델은 그런 티베인이 어색하기만 한데…. [미리보기] “다녀오세요, 형님.” 일로델은 아버지 셰본을 배웅했던 로비에 서서 로건에게 인사했다. 목소리가 씩씩했다. 그 어느 때보다 생기가 반짝이는 푸른 눈을 바라보던 로건이 일로델의 뺨을 만지며 무언가 말하려 했다. 갑자기 저택 문을 열고 들어온 티베인이 아니었다면 그렇게 했을 것이다. “뭐야?” 들어오자마자 배웅 인파를 맞닥뜨린 티베인이 얼굴을 구겼다. 일로델의 얼굴도 함께 구겨졌다. 가만히 있어도 밉상인 판에 형들 앞에서 말본새가 엉망이다. “형님 나가실 거야. 비켜.” “흥! 할 말이 그거밖에 없냐? 나도 지금 들어온 거 안 보여?” “어쩌라구? 비켜.” 티베인이 발끈해서 일로델을 노려보더니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목적지는 문 옆이 아닌 로건의 앞이었다. 그때까지도 일로델을 바라보고 있던 로건의 눈동자가 흘긋 티베인을 향했다. “아직 주기가 안 끝나신 것 같은데 이렇게 돌아다니셔도 됩니까, 대령님? 그 손으로 누구 인생을 망치든 상관없는데, 정액 같은 페로몬 덕지덕지 묻히고 동생 얼굴 주물럭대는 짓은 하지 말아야지.” 아무래도 티베인 저 자식이 오늘 좀 미친 거 같다. 어제 굴렀을 때 머리를 다친 게 아닐까? 일로델은 모자를 벗어 방만한 입을 놀리는 티베인에게 씌우고 끌어당겼다. 불시에 습격당한 티베인이 질질 끌려왔다. “아, 야!” “죄송해요, 형님. 애가 말버릇이 좀… 제가 잘 교육할게요.” “교육은 무슨, 너는 저 작자가 어떤 놈인지나 알고.” 그냥, 좀 닥쳐. 일로델이 손을 들어 계속 주절거리려는 티베인의 입을 틀어막았다. 워낙 힘 차이가 커서 밀쳐지거나 어쩌면 한 대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쩐 일인지 티베인은 바로 조용해졌다. 야만인 하나가 입을 다물자 로비가 침묵에 휩싸였다. “바, 바쁘실 텐데 이만 가보세요. 내일, 기다리고 있을게요.” 일로델의 얼굴을 바라보던 로건의 시선이 천천히 아래로 내려갔다. 일로델도 그를 따라 머뭇머뭇 고개를 내렸다. 티베인이 마취당한 짐승처럼 얌전히 일로델에게 안겨 있었다. “…….” 문득, 입을 막은 손에 후덥지근한 숨결이 와 닿았다. 갑자기 소름이 확 돋아서 티베인을 팽개쳤다. 그리고 두어 걸음 물러났다. 천천히 자세
헌트 포 페이트 (Hunt for Fate)
모나글로리아 · 初恋 · 同居漫画连载#까칠다정공 #비밀많공 #알파인지베타인지안알려주공 #순진한수때문에속터지공 #츤데레공 #댕댕이수 #댕청미수 #사랑꾼직진수 “어떻게 포획할지 고민하던 짐승이 제 발로 걸어 들어온 것 같다고. 알아?” 산속에서 형과 어머니와 함께 평화롭게 살던 클라인은 어느 날 갑자기 그들 앞에 나타난 아버지 램브렛에 의해 어머니를 잃고, 형과 함께 도망치는 신세가 된다. 정신을 잃었다가 눈을 떴을 땐, 자신을 쫓던 추격자들은 목숨을 잃은 채 시체가 되어 누워 있었고, 형은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늘어져 있던 시체에서 피를 빨아먹던 클라인은 자신에게 은검을 들이대는 헌터 이몬과 만나게 된다. 클라인에게 렘브렛에 관해 묻던 이몬은 그가 아무것도 모르자, 그대로 떠나려 하고, 세상 물정 모르는 클라인은 절박함에 자신을 데려가 달라고 애원하는데…? 까칠한 헌터 x 댕청한 뱀파이어 이대로 괜찮을까요? #서양풍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첫사랑 #다정공 #헌신공 #강공 #능글공 #냉혈공 #까칠공 #츤데레공 #상처공 #절륜공 #천재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허당수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상처수 #인외존재 #복수 #오해/착각 #왕족/귀족 #단행본 #코믹/개그물 #삽질물 #사건물 #시리어스물 #성장물 #수시점 [미리보기] 나는 남자의 손에 들린 은검을 힐끔거리며 그 근처로 다가갔다. 남자가 노골적으로 왜 다가오냐는 표정을 지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걸었다. 못된 헌터. 나도 딱히 옆으로 가고 싶은 게 아니다. 하지만 지금은 혼자 있으면 한없이 우울해질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었다. “검 들고 뭐 하는 거야? 위험하게….” 그걸로 나를 찌르려는 건 아니지? 그런 생각을 담아 묻자 남자가 여상하게 대답했다. “손질. 오늘 이놈을 고생시켰으니까. 칼날이 무뎌지지 않게 신경을 써줘야지.” 꼭 제 자식이라도 보살피는 듯한 말투였다. 골목을 가득 채웠던 추격자의 시체들이 스치듯 떠올랐다. 비록 싸워본 적은 없어도 나도 뱀파이어건만, 추격자들의 노련한 공격 앞에선 꼼짝도 할 수 없었다. 도망치는 와중에도 어디선가 날아오는 은제 단도에 이마가 찢기고, 팔을 베이고, 허벅지를 찔렸다. 그야말로 속수무책이었다. 그런 강한 추격자들이 저 남자가 휘두른 검에 낙엽처럼 쓰러져 불귀의 객이 되었다. “정말로, 헌터야?” “그래.” “주로… 뭘 사냥하는데?” “뱀파이어.” 헉…. “뱀파이어, 좀비, 구울, 인간. 물론 돈 되는 것만.” 비싼 몸이 아니어서 참으로 다행이었다. 돈이 되면 같은 종족인 인간까지 사냥한다니… 정말 무자비한 남자다. 형의 말에 따르면 뱀파이어는 귀엽고, 좀비는 더럽고, 구울은 소름 끼치고, 인간은 무섭다고 했는데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왜 헌터가 됐는데?” “먹고 살려고.” 애인을 잃은 복수심에, 정의를 위해서, 세계를 평정하기 위해 등등… 좀 더 극적인 답변이 나올 줄 알았는데 어딘지 모르게 남자와 어울리지 않는 대답이었다. “언제부터 했는데?” “스무 살부터.” “지금은 몇 살인데?” “스물다섯.” “그렇게는 안 보이는데?” 의외로 일일이 대답해주던 남자가 나를 노려보았다. 그러고는 갑자기 벌떡 일어났다. 순간 조금 겁먹은 것이 무색하게 남자는 탁자에서 뭔가를 가져와 내게 건넸다. 자주 보아서 익숙한 그것은 오메가용 발정 억제제였다. “나 먹으라고?” “너 말고 누가 있어? 꼬박꼬박 챙겨 먹어. 귀찮은 일 만들지 말고. 알았어?” “고맙긴 한데… 이거 어디서 났어?” 오메가나 알파 종은 아주 극소수인 데다 오메가는 오메가끼리, 알파는 알파끼리 뭉쳐서 정보를 교환하는 경우가 많아서, 평범한 베타 인간이 오메가나 알파 전용 물건을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일 거였다. 나는 그제야 눈앞의 인간이 알파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들었다. 그 생각이 얼굴로 드러났는지, 남자가 코웃음을 쳤다. “뭘 경계해? 내가 널 어떻게 할까 봐? 꿈 깨.” “그래도….” “절대 그럴 일 없으니 걱정 마. 너 같은 어린애는 백 명을 갖다줘도 안 서니까.”- R18封面已屏蔽
那对贵族兄弟的事
공일,제육헌터,모나글로리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그 귀족가 형제들의 사정 平台: ridibooks 这是一段非常经典且张力十足的欧米伽宇宙(ABO)设定小说简介。以下为您翻译成流畅、符合中文网文风格的言情/耽美小说文案: 中文翻译 洛克弗斯家族,一个世代以来只会诞生 Alpha 的名门望族。 大长官罗根,虽然温柔体贴,却总让人感受到一丝若即若离的距离感。 双胞胎弟弟提贝恩,则是每次见面都非要与他争锋相对、互相撕咬。 而伊洛德,是这个家族中唯一一个 Beta。 在家人们强大的气场夹缝中,伊洛德从小就深刻体会到那股格格不入的异质感,因此他也比任何人都更渴望得到家人的爱。 然而,伊洛德却从来都不知道—— 这两个 Alpha 兄弟,其实从很久以前就一直注视着他。 而且那种眼神,绝对不只是单纯的兄弟之情。 「伊洛德,医生不是说了……你也有可能怀孕吗?」 「我那傻弟弟。我们之间,可从来就不是什么平凡的兄弟。」 当哥哥与弟弟终于不再隐藏,彻底展露出那病态又压抑的占有欲时, 伊洛德一直以来所深信的「家族」表象,瞬间崩塌殆尽。 渴望被爱的 Beta,与企图将他据为己有的 Alpha 们。 隐藏在洛克弗斯家族背后那扭曲的真相,即将揭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