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두리 | TIBIU
18+주종 관계는 철저히
지두리 · 奇幻 · 初恋漫画连载#서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첫사랑 #씬중심 #신분차이 #강압적관계 #약SM #시리어스물 #피폐물 #하드코어 #황태자>황제공 #능욕공 #절륜공 #개아가공 #후회없공 #통제공 #집착공 #냉혈공 #다정공 #사랑꾼공 #순정공 #광공 #기사수 #미인수 #순종수 #순진수 #헌신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안 됩니다, 전하……!” “뭐가 안 된다는 거지? 네 몸은 이미 내 것인데.” 한 달에 한 번 황태자비와 합방하는 날, 그녀의 계략으로 최음제를 먹게 된 황태자 페트로. 그길로 뛰쳐나간 그는 호위 기사 세르게이의 몸을 탐하고 그와 살을 섞는다. 이후 매일같이 세르게이를 괴롭히며 그에 대한 소유욕을 드러내기 시작한 페트로. 그가 자신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그의 동생들을 돕는 척 올가미를 씌우고, 덫에 걸려 꼼짝없이 매일 주군의 밤 시중을 들게 된 세르게이는 하루하루 괴로움에 몸부림치다 결국 도망을 결심하는데……. “전하에게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계속해서 도망칠 겁니다. 그러니 이대로 저를 두고 가시거나 죽이고 가십시오.” * 찰싹찰싹 소리가 연이어 들리며 세르게이의 볼기짝이 점점 빨개졌다. 사나운 손바닥이 엉덩이에 닿을 때마다 발뒤꿈치가 절로 들렸다. “흐으…….” “세르게이, 엉덩이가 빨갛게 부어올랐어.” 손목을 묶은 천을 손이 떨리도록 세게 쥐었다. 케인이나 채찍으로 맞는 것보다는 고통은 훨씬 덜하지만 수치심은 더했다. 어린아이를 혼내듯 떨어지는 매질과 그 모습을 봐야 하는 것만으로도 좆이 불끈거렸다. 제가 갇힌 줄도 모르고 정조대에서 불끈거리는 좆이 민망했다. “아흐! 읍!” 세르게이의 엉덩이를 때리느라 페트로의 손바닥도 엄청나게 뜨거운 열기에 휩싸였다.
18+우아한 감옥
지두리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해당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가 등장하므로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대물 #재회물 #복수 #감금 #강압적관계 #시리어스물 #피폐물 #하드코어 #미남공 #절륜공 #다정공 #가난공 #미남수 #강수 #까칠수 #도망수 김단 (수) - 인신매매를 업으로 삼았던 그가 결국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유한영 (공) - 유도선수 출신, 과거 김단 때문에 선수 자격 박탈당한 과거가 있다. 이후에도 김단에 의해 다리를 전다. * “으…… 그만……. 미친놈아. 차라리, 죽여.” “너 섰어.” “……흐?” 너무 아픈데, 아파서 골반이 빠그라질 거 같은데 섰다니. 눈알만 내려 보았을 땐 김단은 기함했다. 유한영의 무지막지하게 흉흉한 살덩이를 받으면서 바짝 세운 자기 성기가 보였다. 움푹 갈라진 귀두에서 끈적한 선액을 울컥 뿜어내는 그의 것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새카만 눈동자가 배꼽 아래를 거쳐 제 안을 들락거리는 성기, 그리고 선이 선명한 복근, 황망한 낯을 한 그를 내려다보는 유한영이 있었다. “거짓말…….” “이런 놈인 줄 몰랐네. 왠지 좋은 일 시켜 주는 거 같아 기분 나쁜데.” 그 말이 거짓이 아닌지 허리 짓이 더욱 거칠어졌다. 봐주는 거 하나 없이 너무 빠른 속도로 올려붙이는 바람에 시야가 마구 뒤흔들렸다. “단, 단, 김단. 뒈질 때까지 내 좆을 받아야 하는 김단.”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우아한 감옥》- R18封面已屏蔽
탈피
지두리 · 初恋 · 监禁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도서에는 공 외에 다수의 타인과 강압적인 관계 및 가스라이팅, 약물, 하드코어적 플레이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참고 바랍니다* *서양 근현대 배경으로 인물의 이름이나 명칭, 역사적 사건 등은 사실과 관계 없습니다* 보육원에서 자란 헨리는 농장에 입양되었으나 5년 만에 파양된다. 이미 성인이 된 그는 갈 곳이 없어 보육원으로 돌아가길 택한다. 그러나 그를 반기는 건 지난한 일들뿐.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아서의 별장에 가게 된다. 별장에서 벌어지는 건 더욱 이상한 일들인데…. “헨리.” “네.” “여기서 보고 들은 건 없는 일이야.” “….” 헨리는 이해할 수 없었다. 누구도 보육원 출신인 제게 중요한 것을 묻지 않는다. 그들에게 있어서 저란 존재는 밀밭을 지키는 허수아비만도 못했다. 식당과 잡화점, 별장, 전기, 자동차, 신문물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아서 덕분에 겪을 수 있었다. 그런 그를 다른 이에게 함부로 속살거리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아서 씨, 그런 건 걱정하지 마세요.” “….” “저는, 저는….” 꾹 다물린 입술이 열리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아서는 묵묵히 그의 대답을 기다렸다. 바쁘게 종용하지도 버럭 소리를 지르지도 않았다. 그저 기다란 초침이 한 바퀴, 두 바퀴 그렇게 무용하게 지나가는 동안 헨리를 지켜보았다. “그럴 일 없어요. 절대로.” 
나의 완벽한 아저씨
지두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본 작품은 주변 인물과의 행위,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람 하나만 찾아 줘요.” -……. “사장님은 할 수 있잖아요. 제가 꼭 찾아야 해서 그래요.” -찾아서 어쩔 건데. 모르겠다. 돈을 찾을 가능성은 희박했다. 그래도 찾아서 무슨 일에 발을 담근 건지는 알아봐야 하지 않나. 분명 질 나쁜 깡패 밑에서 굽신굽신한 거겠지. 하는 꼬락서니가 영 미덥잖았다. 이러다 엄마가 퇴원하고 집에 있을 때 그놈들이 찾아오면 어쩌나. “대답해 주세요. 돼요, 안 돼요. 그것만 좀. 아니, 꼭 찾아 주세요.” -내가 왜 그런 수고로움을 감수해야 하지. “제가요, 대신에…….” 줄 수 있는 건 하나밖에 없지 않나. “대신 저랑 자요.” -네 비역질에 장단 맞춰 달라? * * * 뜨거운 물줄기 속으로 박하승이 침범했다. 마치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되리라 예상했다는 듯 우준형은 여상하게 그를 내려다보았다. 우준형의 속눈썹에도 방울진 물방울이 맺혀 있었다. 하승은 그것이 그와 처음 만난 편의점 앞에서 비를 흠뻑 맞은 그때의 저와 겹쳐 보였다. “사장님.” 애써 참아 보려 했으나 울먹임에 너울진 목소리가 맥없이 흔들렸다. 이제 하승도 샤워기에서 내리꽂히는 물에 완전히 젖었다. 가깝게, 더 가깝게 하승은 간격을 좁혔다. 자그마한 용기를 쥐어짜 그의 판판한 가슴에 하얀 손을 얹었다. 움찔, 그의 근육이 일순 뒤틀리는 것이 손끝에 느껴졌다. “하…….” “저 사 주세요.”
오만한 주인의 청혼
지두리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 가상의 로마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실제 역사와 사건과 관계없다는 점을 밝힙니다. “다행이구나. 네가 살아 있어서. 집정관을 유혹하여, 그의 약점이 되어라.” 벨카튼 제국의 막내 황자이자 열성 오메가인 노아. 작은 별궁에서 감금되다시피 조용히 살아가던 그였는데, 어쩌다 보니 전쟁에 나서게 되고, 무참히 패배해 적국 로마에 노예로 잡혀 버린다. 노예상 밑에서 짐승보다 못한 대접을 받던 와중 노아는 우연히 로마의 집정관 레오나르도를 알아보고, 죽을힘을 다해 매달려 그의 집으로 팔려오게 되는데……. * * * “주인님.” 노아는 마침내 레오의 앞까지 도달했다. 작은 몸을 숙이고, 샌들 위에 드러난 그의 발등에 입을 맞췄다. 레오가 제 이마에 손을 올리곤 파안대소했다. 이윽고, 열리지 않을 것 같았던 그의 입술에서 그답지 않은 말이 튀어나왔다. “이거 사지.” * * * “주인님, 제가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내가 아직 이성이 남아 있을 때 보내라 하였, 젠장. 그 페로몬을 닫아라.” “저를 봐 주세요.” 목이 아팠다. 목뿐만 아니라 피부까지 뾰족한 가시에 박히는 기분이었다. 한 번도 느껴 보지 못했던 극우성 알파의 페로몬은 강하고 독했다. 감당할 수 있을까. 심히 두려워지는 순간이었다. “나가. 여기서 죽고 싶지 않으면.” “제가 여기 있어요. 주인님. 주인님의 오메가예요. 언제든 두고 보실 수 있는 자리에, 있어요.”![북부의 노예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북부의 노예 [e북]
지두리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를 타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저를……. 내쫓지 말아 주세요. 주인님…….” 아픈 누나를 대신해 킬리언 드빌 대공의 밤 시중을 들게 된 나엘. 단 하룻밤만 버티면 된다고, 그저 누나만 생각하며 대공과의 강압적인 행위를 견뎌 내지만, 정신을 잃은 후 눈을 떠 보니 그는 북부로 가는 배 안이었는데……! “집에 보내 주세요. 아침까지만, 있으면 된다고. 후윽, 제발…….” “나엘, 너는 이제 나랑 갈 거야. 북부에 있는 내 저택으로.” “저, 안 갈래요. 집에 보내 주세요!” “고작 평민인 널 거금을 들여 남작에게서 사 왔다. 이제부터 너는 내 소유니 네가 갈 곳은 정해져 있어.”![스윗, 스왈로우!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스윗, 스왈로우! [e북]
지두리 · 初恋 · 年龄差漫画连载“이해수. 나이 스물. 무면허 음주 운전 뺑소니라. 술 좀 마십니까?” “아, 그건, 잘은 못해요.” “그래요. 그러니 사고를 쳤겠지.” 갓 스무 살이 되자마자 이복형의 음주 운전 죄를 뒤집어쓰고 10년 형을 받게 된 해수. 그리고 문령 교도소에서 해수를 부르는 이름. 3658번. 감옥과 별 차이 없던 그 집에서 도망친 건 좋았지만 앞으로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이곳에서 보내야 한다니. 그를 괴롭히는 다른 재소자들과 꿈도 희망도 없는 현실에 좌절하며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고 있던 중. 새로 부임한 교도소장 차현이 해수를 자꾸 찾는다. “말 잘 들었으니 상을 줘야죠. 저 그렇게 빡빡한 사람 아닙니다.” 되게 빡빡해 보이는데. 그리고 그건 상이 아니라 벌칙이었다. 그가 준 다크초콜릿 99%는 무지 맛없었으니까. 그랬던 차현이 점점 맛있는 것을 쥐여 주며, 해수에게 즐거운 것들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는데……. * * * “저……. 소장님.” “네.”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는데요.” 김차현은 듣겠다는 의미로 해수를 향해 자세를 틀었다. 해수가 머뭇거리더니 한 차례 입술을 말아 물었다. “저 게이 아니에요.” “잘됐네요.” “저 정말 아닌데요.” “저도 아닙니다.” “그, 그럼 아까는…….” “호감 표시 정도라고 해 두죠. 저도 정말 게이 아닙니다. 그랬으면 이 일 못 하죠. 널리고 널린 게 사내들인데.” 아, 해수가 멍하니 탄성을 흘렸다. 어째서인지 소장이 말할 때마다 이해가 되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이상했다. 게이가 아닌데 호감 표시라니. 그런 걸로 다른 사람 눈물을 먹기도 한다는 건가?- R18封面已屏蔽
优雅的监狱
메타툰,와프,BIN,지두리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인과응보 단편선] 우아한 감옥 平台:ridibooks 「唔……住手……混蛋。干脆……杀了我吧。」 「你硬了。」 「……啊?」 明明痛得要命,痛到感觉骨盆都快散架了,居然还硬了。 金丹只是垂下眼睛看了一眼,便惊愕得说不出话。 映入眼帘的是那根漆黑的性器,正没入自己体内又抽离而出;再往上,是线条分明的腹肌,以及正低头俯视着他,一脸错愕的柳韩英。 「骗人……」 然而,那句话并不是假的。 腰部摆动得更加激烈,毫不留情地以快得惊人的速度一次次顶入,剧烈的冲击让视野疯狂摇晃。 「丹,丹,金丹。直到死为止,都得承受着我的老二的金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