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 | TIBIU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맙시다
이드 · 喜剧 · 重生漫画连载「저는, 꽃 같은 사람이 좋습니다. 형님.」 800년간 휴가 한번 없이 근속한 명계의 워커홀릭, 저승차사 차설영. 어느 날, 한 남자 아이돌의 혼을 명계로 데려가기 위해 인간계로 내려온 그는 충동적으로 첫 휴가를 결심한다. 본디 저승차사의 휴가란, 원래의 수명이 다하기 전 목숨을 끊은 이들의 몸에 들어가 그들의 남은 인생을 대신 누리는 것. 명을 다한 남자 아이돌 청년의 비실비실하긴 하지만 남 부러울 것 없는 '꽃 같은' 외모에 잠시 마음이 끌린 것도 잠시, 빙의한 청년 민서준의 인생은 기획사 사장이며 어머니며 주변 사람들은 죄다 개차반이라 10억이나 빚을 지며 있는 대로 호구잡혀 살며 욕만 배부르게 먹던 망돌 보컬인 데다, 앞으로 남은 수명도 1년뿐이었다. 게다가 기획사 사장의 강요로 재벌 회장의 스폰을 받기 위해 접대를 가야 하게 된 설영. 실은 재벌 회장의 정체는 꿀맛 같은 휴가를 즐기고 있던 후배 저승차사 혜강이었다?! 설영이 쾌재를 부르며 회장에 빙의한 후배의 조공을 받아 편하게 살아 보려 한 순간, 재벌 회장 이창석의 호랑이 아들 이태검이 등장하며 설영의 탄탄했던 휴가 계획은 물 건너가게 되는데......
18+레이븐 (RAVEN)
이드 · 动作 · 军事漫画连载가이드버스, 판타지물, 현대물, 재회물, 나이차이,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강공, 초딩공, 절륜공, 미남수, 무심수, 까칠수, 강수, 능력수, 초능력, 인외존재, 외국인, 사건물 * 공: 레이븐 - 사람인 척하지만 사람이 아닌 무언가. 겉모습 21살, 실제 나이 불명. S급 가이드. 지루한 삶 속에서 유일하게 흥미를 일으키는 르노어를 눈에서 뗄 수가 없다. * 수: 르노어 - 29. A급 에스퍼, 팀장. 부모 없이 시설에서 자랐고 군에서 오랫동안 착취당했다. 과거를 전부 잊어버린 그를 자꾸 건드리는 레이븐은 불청객일 뿐이었다. ------------------------------------------------------------------- A급 에스퍼로 적당히, 눈에 띄지 않게 살아가는 르노어의 앞에 S급 가이드 레이븐이 나타난다. 어떤 에스퍼와도 매칭률 10%가 넘지 않았다던 레이븐은 보란 듯이 르노어와 98.7% 매칭률을 선보이며 르노어의 전담가이드가 된다. 르노어는 그런 레이븐을 마땅치 않아 하던 중, B급 몬스터 토벌을 가볍게 나갔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닥뜨리고 크게 다치게 된다. 폭주 직전이 된 르노어에게 레이븐은 묘한 말을 흘린다. 그제야 르노어는 레이븐이 과거에 자신이 구했던 소년이었으며, 그가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 “넌, 진짜 하나도 기억하지 못하네?” 레이븐이 신기하다는 듯 중얼거렸다. 일순 르노어의 창백한 얼굴에서 표정이 사라졌다. “그게, 무슨 뜻이지?” 되묻는 르노어의 목소리가 가늘게 떨렸다. 자신조차 확신하지 못하는 기시감을, 위화감을 고스란히 들킨 것만 같았다. 듣지 말아야 할 말을 들은 기분이었다. “이것 봐. 난 너에 관한 건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기억하는데, 넌 전부 잊어버렸잖아. 아! 불공평해.” “지금 무슨 소리를……. 내가 잊어버렸다니?” “조금 서운해지려고 하네, 어쩌지?” 싱글거리는 얼굴로 서운하다고 지껄이는 그의 말을 알아듣기가 어려웠다. 내가 저 애송이를 잊어버렸다고? 그럴 리가 없다. 저토록 눈에 띄는 생김새를 기억하지 못할 리도 없었고, 독특한 보석 같은 눈동자를 잊어버렸을 리도 없었다. 그런데 애송이는 왜 이렇게 당당하게 아는 척을 하는 걸까? 자신은 또 왜 이렇게 불편한 기시감을 느끼는 것일까? “어쩔 수 없지 뭐. 전부 생각날 때까지 친절하게 하나씩 짚어주는 수밖에.” . “예쁘게 울어 봐, 그때처럼. 전부 삼켜줄 테니까.”
18+에지 플레이(Edge Play)
이드 · 现代背景 · 契约爱情漫画连载"“꽤 예민한 몸이잖아.” 그가 조소 어린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전신 곳곳으로 번지던 열이 더 뜨겁게 타올랐다. “…죄송해요. 으읏-.” “그러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 사내의 빙글거리는 질문에 정이경은 씹어 대느라 살짝 부어오른 입술을 벌렸다. “……혼내 주세요. 벌 받게 해 주세요.” 앞이 보이지 않았지만, 정이경은 수갑에 양 손목이 묶여 있는 손을 소리가 나는 쪽으로 뻗으며 애원했다. 그러자 사내가 수갑에 달린 사슬을 잡아끌며 나른하게 웃었다. “귀엽게 굴긴.” “더…. 더해 줘요. 더…….” 어차피 오늘이 지나면 전부 잊힐 일이었다. 사내에게도 자신에게도. 그러니 지금만큼은 그가 원하는 대로 해 주고 싶었다. 사내의 낮은 웃음소리가 재차 들려왔다. 죽었다 깨어나도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차 안에서 주운 한 장의 명함. 그것이 이경의 마지막 기회였다."
압생트(Absinthe)
이드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이름을 가진 자’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특별하고, 그 특별함은 유전으로 이어져 권력이 된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가장 큰 결점이 하나 있었다. 바로 ‘이름을 받은 자’가 꼭 필요하다는 점이었다. *** 류선오는 조직에서 손님에게 약을 전달하는 운반책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인생이 즐거운 적 없는 그를 지탱하는 건, 희소병에 걸린 여동생과 사고를 당한 가족 같은 친구뿐. 그런 류선오의 앞에 ‘이름을 가진 자’인 콘스탄틴이 나타난다. “떡 한 번 치는 데 만 달러라. 약쟁이 주제에 웬만한 고급 창부보다 비싼데?” “…….” “그러면 난 2만 달러를 불러 볼까? 어때?” 10년 만에 재회한 콘스탄틴은, 류선오가 그의 ‘이름을 받은 자’가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하고. 전과 달리 집착하며 묶어 두려 하는데…….
Another Sunshine(어나더 선샤인)
이드 · 日常 · 职场漫画连载─보답받지 못하는 사랑은 이제 그만해 신재하는 하필이면 불량배들에게 돈도 뜯기고 몸도 뺏길 뻔한 일생 최대의 위기에서 권중우에 의해 구출된다. 신재하는 학교에서 다시 만난 권중우가 후배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비밀리에 마초 중의 상마초인 권중우에게 마음을 빼앗기지만 게이인 자신에게 그 사랑은 이룰 수 없는 것임을 알고 있다. 차라리 그냥 그대로 잊혀지면 좋았을 권중우와의 인연은 계속 이어진다. 신재하는 사귀던 남자와의 험악한 이별 현장을 권중우에게 목격당한 것도 모자라 그와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게 되어 죽을맛이다. 한편 게이 클럽에서 우연히 만나 하룻밤을 함께한 거래처의 윤정무 대표이사는 신재하가 잠자리에서 외친 권중우의 이름 때문에 재하의 짝사랑에 대해 잘 알게 되고, 느물느물한 얼굴로 계속해서 재하의 곁을 맴돈다. 마치 농담처럼, 어쩌면 진담처럼…! ※동인지 [Glitter in the air]로 출간되었던 이야기를 완전히 리라이팅한 작품입니다. 구입 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라이브(beLIEve) (외전증보판)
이드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본 작품에서는 폭력, 강압적인 성관계, 마약 등이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2공1수 #서브공 있음 #약피폐 #사건 #복수 #근친요소 #병약공 #미인공 #재벌공 #다정공 #강공 #계략공 #개새끼공 #집착공 #후회공 #강수 #미인수 #능력수 #굴림수 가상 한국 배경 정, 재계의 유명 인사들과 연관되어있는 윤태석. 현은 그의 조카이자 그가 기르는 개고, 무기이며 정부다. 살인청부를 비롯 윤태석이 시키는 일은 뭐든 해야만 하는 현에게 주어진 임무는 누군가의 개인 경호원이 되라는 것. 상대는 손꼽히는 재벌가의 차남이지만 유전적 정신병을 앓고 있어서 가족에게 버림받은 채 홀로 지내고 있는 권희우였다.
태양의 수호자
이드 · 初恋 · 王族/贵族漫画连载#동양풍, #황제공, #강공, #능글공, #집착공, #수에게만 착하공, #몰락한_왕자수, #강수, #짝사랑수, #키잡물 “네 말대로 모두 다, 빼앗아 주지. 네가 가져간 모든 것들을 되찾아 오겠다.” 카쟌의 삼 왕자인 융은 고작 열두 살의 나이에 사촌 태적룬의 반란으로 하루아침에 부왕과 형제를 잃는다. 호위무사인 쇼의 목숨을 건 도움으로 궁을 탈출하지만 결국 쇼와도 헤어지고. 홀로 도망친 숲에서 융을 구해 준 것은 수상쩍은 사내 카인. 이름을 묻는 카인에게 융은 아명인 ‘아란’을 말하고, 카인은 그를 전쟁고아로 안 채 동료로 삼아 카쟌과 멀리 떨어진 타국, 서의 제국으로 향한다. 어린 아란은 카인을 의심쩍어하면서도 점점 마음을 열지만, 한량처럼 자유롭기 그지없던 카인의 정체에 적잖은 충격을 받는다. 시간은 지나 아름답고 냉혹한 무사로 성장한 아란. 그러나 남몰래 카인을 담고 있는 마음에 힘겨워한다. 그러던 중, 자신을 지키다 죽은 줄 알았던 쇼를 만나게 되며 상황은 급격하게 변하게 되는데……. *2009년에 발간된 개인지를 새로 쓴 글입니다.
프로즌 플라워
이드 · 初恋 · 爱恨交织漫画连载'왕세자의 사촌이자 왕실 근위대 사령관이기도 한 클라우드 공작 이안은 이복동생 메를린에게 품어서는 안 될 마음을 품고 있다가 들킨 후 메를린이 집을 나가 버리자 주위와 담을 쌓고 고독한 생활을 보내고 있다. 그 모습을 보다못한 그의 숙부는 이안의 먼 친척뻘 되는 몰락한 시골 귀족 출신의 고아 시엘을 그에게 보내 말상대라도 하게 하려고 한다. 먼 친척이라고는 해도 남이나 다름없는 시엘은 공작가에 와서 이안의 시중을 드는 시종으로 일하게 되지만, 저택에 도착한 첫날부터 왕세자와 함께 있는 이안 앞에서 실수를 저질러 크게 야단을 맞고 만다. 그 후로도 시엘은 자신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이안으로부터 온갖 구박과 설움을 당하지만, 막상 시엘은 그런 이안이 왠지 싫지 않다. 이안은 강아지처럼 자신을 따라다니는 시엘이 이유 모르게 계속 신경에 거슬리던 차에 홧김에 시엘을 겁탈하게 되고, 그후 시엘에게 끌리는 자신의 감정을 인지하지 못한 채 계속해서 몸뿐인 관계를 맺는다. 그러나 집을 나갔던 메를린이 돌아오면서 둘의 위태롭던 관계는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데......
러브, 벤자민(Love, Benjamin)
이드 · 黑道 · ABO漫画连载'〈디어 벤자민〉 2부로 외전 후의 이야기. 성격 급한 필릭스의 할아버지 빈센초는 필릭스가 찾아오는 걸 기다리다 못해 샌디에고로 직접 찾아온다. 거대 마피아의 실세라는 빈센초의 등장에 모두가 긴장하게 되고, 아이작은 필릭스의 어린 시절과 감춰진 가족사를 알게 된다.- R18封面已屏蔽
亲爱的本杰明 (完整版)
탑정,이드,북큐브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四年前一次意外发情期,让他跟军火头头产生了千丝万缕的联系。 没想到四年后,毫无记忆的军火头头过来他的花店,对他百般追求,患得患失。 还因为他亲密的信件追寻到收信人…… 找来却被蒙在鼓里的亲生父亲与三岁的本杰明大眼瞪小眼,吃错醋了怎么办在线等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