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o | TIBIU
18+붙잡아도 끝났어
MAGO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당신이 바라는 부부 놀이는 몸으로만 하지." 건물 붕괴 사고 때 하선이 구해준 남자가 TY 엔터 대표가 되어 맞선 자리에 나타났다. 그가 제안한 건 '사랑 없는 계약 결혼.' "싫어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잠깐 만난 걸 빌미로 매달리는 인간." 혼자 간직한 과거의 일. 기대했던 첫날밤은 악몽으로 남게 되고, 노력했던 결혼 생활은 엉망이 되어 끝난다. 그런데, 이혼 후 다시 만나게 된 전남편이 변했다. “도움 줄 때 받아. 다른 생각 하지 말고.” “난 괜찮으니 없던 일로 해줘요. 할 말은 그게 다인가요, 강무현 씨?” 그가 강렬한 눈빛으로 말했다. "다시 시작해." 뒤늦게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이 집착해오기 시작하는데...
도망가도 소용없어
MAGO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그냥 받아들여. 넌 내 거야." 피 하나 섞이지 않은 채 남매처럼 자라온 도연수와 차해무. 일 때문에 뉴욕에서 동거를 한 이후로 관계는 급격히 깊어지고 만다. 지속되는 배덕한 밤. 그리고 뜻하지 않은 임신. 연수는 키워준 사람들을 배신했다는 죄책감과, 해무를 믿지 못하고 그에게 짐만 되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도망을 결심하는데... 그러나 도망을 치던 도중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게 되고, 그렇게 3개월 뒤, 해무와 재회한다. 그를 전혀 떠올리지 못하는 채로.
안전한 오빠는 없다
MAGO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연예인 덕질만 하며 살아온 오타쿠 재벌 3세, 우미래. 그녀는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내던 백지혁 대표의 비서가 되어 최애가 소속된 WOOSIN 엔터테인먼트로 들어가게 된다. 아쉽게도 최애가 아닌 백지혁과 보내는 시간만 늘어 가던 나날. 그가 너무 편해진 건지 저도 모르게 헛소리를 뱉어 버렸다. “남자랑 자면……, 어떤 느낌이지?” 호기심을 담아 중얼거린 말에 가만히 듣고 있던 백지혁이 물었다. “궁금해요? 어떤 느낌인지.” “……아닙니다, 백 대표님.” 아무리 오래 알고 지낸 오빠라 해도 너무 선이 없었나. 미래가 혼자 자책하는데, 백지혁이 뜻밖의 말을 꺼냈다. “이왕 할 거면 남자 경험, 안전한 사람이랑 하죠.” “네?” “네 주변에 나보다 안전한 사람이 어딨다고.” 그 말과 함께 그의 입술이 천천히, 아주 가까이 내려왔다. 이 오빠, 정말 안전한 게 맞을까?- R18封面已屏蔽
骷髅奶爸
mago,Gobookybooks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魔界骷髅人独居后打算养一只人界的猫咪,可是箱子里的这只猫咪有些独特。不仅皮肤光滑,毛发也少,人界的小猫咪本来就长这样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