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진 | TIBIU
꽃을 주면, 나를 줄게
호밀,조유진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어느 날, 갑작스레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해원, 마지막 꿈을 이루기 위해 주변을 정리하고 무작정 떠난다. 세상에 발견되지 않은 꽃을 찾아 이름을 지어주겠다는 원대한 꿈! 그러나 시한부 판정은 병원의 오진이었고, 결과를 받기도 전에 몽골의 초원으로 떠나버렸는데. 설상가상 고열로 쓰러져 가방과 자동차까지 잃어버린 그녀. 지금 해원이 기댈 수 있는 건, 초원 한복판에서 이동식 집을 짓고 사는 정체불명의 조각남 지은성 뿐! “전 식물학자예요. 학계에 알려지지 않은 꽃을 찾으러 왔어요. 딱 6개월만 신세 지게 해주세요, 꽃을 찾으면, 그 꽃 이름을 당신이 지을 수 있게 해드릴게요.” “아니, 일주일 안에 찾고 최대한 빨리 내 집에서 나가요.” 마지막 불꽃을 태우기 위해 온 여자와, 삶에 지쳐 아무렇게나 살기 위해 떠난 남자. 인생 끝자락에 선 청춘 남녀가 세상 끝에서 시작한 파란만장 로맨스. ⓒ호밀(원작:조유진)/학산문화사- R18封面已屏蔽
给我花,予你我
호밀,조유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希恩有一个伟大的梦想,就是找到新品种的花,在植物学史上留下自己的名字。恩成则是想摆脱家族公司继承权的激烈争斗,在简单的生活中寻找一丝慰藉。两人宛若磁铁的两极,在蒙古沙漠中相交相吸。但是希恩知道自己已经患病晚期,浪漫的爱情也变得不再简单。她想在实现梦想前隐瞒自己的病情,恩成却不想放她走。也许回归他原本逃避的生活,才能找到救她的唯一方法。两条缠绕的生命线,会迎来怎样的命运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