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뮤 | TIBIU

위험한 펫(웹툰)
누끼,뮤뮤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이 누나는 말이에요, 괴롭히는 걸 좋아해요.” 한겸과는 중고 거래 때문에 알게 된 관계일 뿐이었다. 시선과 가치관, 지적 수준, 감정의 깊이 등이 비슷해 좋은 친구처럼 지낼 거라 생각했고, 실제로 그러했지만……. 그녀의 손에 자신을 온전히 내맡겨오는 남자. 그러나 수치심과 불안함, 흥분으로 한껏 달아오른 얼굴. 상상만으로 오싹하고 만족스러운데…….
18+위험한 파트너
뮤뮤.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서아는 이 남자를 '애'라고 생각했다. 도움 받은 게 있으니 밥이나 한끼 사먹이고 보내면 되는 '어린애'. “이름 안 알려줘요?” “뭐하러. 또 볼 것도 아닌데.” “아 맞아?” 남자는 그저 실실 웃음을 흘렸다. 전혀 타격 없다는 듯이. 혹은 가소롭다는 듯이. “어차피 섹파 정리한 거잖아. 지금 공석인 거고. 아니에요?” “그게 너랑 무슨 상관….” “나는 안될 게 뭔데.” 어린애의 객기라고 생각했다. 장단 좀 맞춰주면 지레 겁 먹고 도망치겠지 싶었는데…. *** “아, 이제 그, 하, 그만, 읏, 싸, 하앙!” 짓무른 눈가에 다시금 눈물이 맺혔다. 분명 질끈 눈을 감고 있음에도 연신 하얗게 점멸해댔다. 서아가 애원하며 고개를 젓자, 빠르게 움직이던 남자가 입을 열었다. “그럼 이름 말해줘.” 이미 제정신이 아닌 서아는 남자의 말을 이해하는 것도 힘들었다. 계속 고개를 저으며 흐느끼자 남자가 말을 덧붙였다. “안 그러면, 안 쌀 거야, 후우….” 그 협박만큼은 똑똑하게 귀에 박혔다. 서아는 곧 숨이 넘어갈 것처럼 느끼면서도 황급히 대답했다. “서, 응, 진서아, 아앙!” “진서아…. 하.” 남자가 웃었다. “서아…. 아…. 너무 좋아.” 아주 만족스럽다는 듯이.
18+위험한 펫
뮤뮤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한겸과는 중고 거래 때문에 알게 된 관계일 뿐이었다. 시선과 가치관, 지적 수준, 감정의 깊이 등이 비슷해 좋은 친구처럼 지낼 거라 생각했고, 실제로 그러했지만……. 시작은 소소했다. [누나 취향은 뭔데요?] 자신만 골려지는 게 억울했던 모양이다. 그렇다고 순순히 당해줄 애리가 아니었다. 한겸이 그렇게 나올수록 오히려 이쪽은 더 즐거워졌다. 의기양양해진 상대를 뒤흔들어놓을 수 있으니. “이 누나는 말이에요, 괴롭히는 걸 좋아해요.” [……네?] “예를 들어…… 끈으로 사람을 묶어야 할 때. 보통은 남자가 여자를 묶잖아요? 난 반대로 남자를 묶을 거예요.” […….] “부끄러워하겠죠. 그러면서 기대하고 있을 거야. 날 이렇게 묶어놓고 무슨 짓을 하게? 하는 두려움과 기대로 뒤섞인 눈으로 쳐다보겠지.” 그녀의 손에 자신을 온전히 내맡겨오는 남자. 그러나 수치심과 불안함, 흥분으로 한껏 달아오른 얼굴. 상상만으로 오싹하고 만족스러웠다. 머릿속에 열기가 가득했다. 하아. 깊은 한숨이 귓가를 간질였다. 축축한 숨소리에선 애써 억누르고 있는 열기가 느껴졌다.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무슨 말?” [……더 해주세요.] 한겸이 그렇지 않아도 끓어오르는 그녀의 머릿속에다가 폭탄을 던졌다. “……몰라. 나 진짜 내 마음대로 한다?” 마지막 경고인 셈이었다. 그에 한겸은 선뜻 대답했다. [네. 누나 마음대로 해주세요.] 남들과 다른 건 스스로도 알고 있었다. 그래도 감추고 억누르며 평범한 척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 말에 이렇게 반응하는 남자는 여태껏 없었다. 늘 목말라있던 참에, 제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고 꾸역꾸역 억누르기만 했는데. 어쩌면 그 욕망을 모두 꺼내보일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아닐까? [그냥 누나 마음대로 해요. 난 누나 거니까.] 아, 어디서 이런 여우 같은 애가 나왔을까. 애리는 기막힌 숨을 입속으로 삼켰다.- R18封面已屏蔽
危险的宠物
뮤뮤,누끼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这个姐姐啊,很喜欢欺负人。” 她和韩谦只是因为二手交易才认识的关系。 关注点和价值观,智商水平和感情深度却都很相似 本以为会像好朋友一样相处,实际上也确实如此,但是…… 那个男人把自己完全交到了她手中。而那张因为羞耻不安和兴奋而涨红滚烫的脸,光凭想像就让人感到刺激和满足……免费成人H漫线上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