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라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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柯佩莉亞之墓
정시라,홍시 · 短篇集 · 爱恨交织漫画连载下著大雪的某一天,美麗的轉學生「安娜」來到了寄宿學校。 無論是誰,見到安娜的瞬間都會墜入愛河,安娜一下子就成了大家羨慕的對象。 與安娜的各方面都截然相反的「柯萊特」特別地在意安娜,好不容易變得親近的兩人,因為某些原因不歡而散。在愛憎之間來回穿梭的微妙的關係中,兩人相互執著與渴望的盡頭在哪裡呢?- R18封面已屏蔽
瑪麗與亞歷克絲
정시라,조상덕 · 喜剧 · 短篇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女僕瑪麗代替著小姐亞歷克絲接受體罰,掀開長裙時露出的雪白美麗肌膚,被在空中揮舞變得鋒利的鞭子在纖細的腿上留下一道道紅紅的傷口。 「明明該叫她不要再鞭打可憐的小瑪麗…但好奇怪,爲什麼我現在心一直在撲通撲通跳呢?」 - R18封面已屏蔽
請開發我吧!
정시라,택일 · 喜剧 · 职场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被叫到組長的辦公室,無意間看到了她的祕密,正要急忙迴避之時,反而被組長抓住拍下了組長她自己的照片⋯? 
피어나(GL 단편집)
정시라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삶의 기묘한 지점에서 만나 어긋나고 교차하는 사람들. 그들이 맺는 섬세하고도 농밀한 관계에 관한 짧은 이야기들을 모아 놓은 백합 단편선. 저마다 다른 빛깔의 감정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만개하는 이야기, . 첫 번째 에피소드, 「이웃집의 요물」 어릴 때부터 예쁜 것만 밝힌 게 죄가 됐나? 그래서 신은 내게 오유라를 내린 걸까? 얼굴 빼면 시체, 생존 능력 하한선의 위태로운 구제 불능 오유라와 얼굴 밝힘증 말기 김세진의 귀여운 밀당. 두 번째 에피소드, 「나의 판타지」 “팀장님, 신기하지 않아요? 같은 여자와 자보고 싶다니.” “그렇게 신기한가요? 나는 태연 씨랑도 좋은데.”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폭탄 발언을 한 아름다운 팀장님. 그녀의 속마음은? 세 번째 에피소드, 「영화제에서 생긴 일」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이번에도 내가 잘못한 걸까? 이해받길 바랐을 뿐인데, 그게 그렇게 큰 욕심이었을까?’ 이별 후 혼자 찾은 국제영화제에서 생긴 신비로운 만남에 대한 일화. 네 번째 에피소드, 「아델, 혹은 정인에게」 후회하는 일이 있다. 마음에도 없는 말로 누군가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힌 적이 있다. 오랫동안 사과를 하고 싶었기만 만날 수 없었다. 그러다 드디어 재회한 아델에게,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을 전하기까지의 이야기. 다섯 번째 에피소드, 「첫 키스도 레슨이 되나요?」 연하의 아이돌과 레즈비언 영화를 찍게 된 진성 레즈비언 유민. 키스신을 찍으려는데 상대가 자꾸만 피한다? ‘키스, 해본 적이 없어요……? 내가 가르쳐 줘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랑에 서툰 두 사람의 이야기. 여섯 번째 에피소드, 「순간을 믿어요」 첫눈에 반했던 사람을 누드모델로 다시 만날 확률은? 포토그래퍼 은수와 그녀의 아름답고 위태로운 뮤즈 화연의 이야기. 일곱 번째 에피소드, 「입술로 바꿀 수 있다면」 잔뜩 취했던 어느 밤,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친구의 입술을 훔쳤다. 다행히 들키진 않았지만…… 어라, 몸이 바뀌어 버렸다? 되돌리려면 다시 키스해야 하는데 뭐라고 말하지?
18+내 XX같은 주인
정시라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10년 동안 짝사랑한 소꿉친구에게 고백했다. 확실히 차이고 깨끗하게 포기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대답은 뜻밖에도 Yes. 단, 듣고도 믿기 어려운 조건 하나가 붙었다. “이은새. 네가 내 개가 돼줬으면 좋겠어.” 난데없이 개가 되라니, 황당하기 그지없지만 10년의 짝사랑을 이루게 된 마당에 겨우(?) 개가 되는 걸 거부할 리가. 은새는 그 제안을 덥석 받아들인다. ‘말만 해. 개든 고양이든 해삼 멍게 말미잘이든 다 돼줄 테니까. 10년을 앓았는데 그까짓 걸 못할까 봐.’ 연애와 동시에 시작된 DS. 정반대인 듯 어딘가 닮은 이 두 관계. 둘 다 탈 없이 이어나갈 수 있을까?"
4월, 교생실습, 내재율의 러브레터
정시라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4월, 교생실습이 시작되던 날 고등학교 국어교사인 은조의 곁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처음으로 교사가 되던 해 담임을 맡았던 반의 반장이었던 세아. 특출한 용모와 반장이었던 점을 빼더라도 특별하게 기억할 수밖에 없었던 아이다. 직전에 겪은 비참한 이별 때문에 마음을 꼭꼭 닫아둔 은조와, 그런 은조에게 과감하게 직진하는 발칙한 연하 세아. 한 달간의 교생실습 동안 봄과 함께 무르익는 두 사람의 이야기.
18+여왕님 길들이기
정시라 · 现代背景 · 单恋漫画连载※ 본 도서는 『여왕님 길들이기』의 개정판입니다. 미공개 특별 외전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모와 연기력, 모든 것을 갖춘 인기 배우 정유민은 오메가임을 숨기고 연예계 활동을 이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유민은 젊은 재벌 알파들이 모이는 사교 파티의 사회자로 초대된다. 알파, 그것도 치기 어린 재벌 2세, 3세라면 지긋지긋한 유민은 거절하고 싶었지만, 권력의 힘은 이길 수 없었다. 그렇게 반강제로 참여하게 된 사교 파티에서 유민은 납치를 당하게 되는데…… “……도대체 왜 이런 짓을? 처음부터 이러려고 날 섭외했어? 그 VIP가 당신이었어?” “아뇨. 그 VIP랑은 아까 실컷 말씀 나누셨는데.” “그럼 왜 당신이……?” “……강하나가 무슨 계획 세우고 있는지 알았는데 제가 어떻게 가만히 있겠어요. 두 눈 멀쩡히 뜨고 빼앗기게 생겼는데. ” “도대체 어쩌려고 이러는 거야?” “지금 내 걱정해주는 거예요? 괜찮아요. 의심은 강하나가 대신 받아줄 테니까. 강하나가 자비 써서 당신 섭외비 올리게 유도하고, 경매가 끌어올려서 구두 낙찰시켜주고, 약에 취하게 해서 사람들 눈에 띄게 만들고. 아, 멍청한 것도 정도가 있지, 너무 쉬워서 재미가 없을 정도였다니까요.” “그 모든 게 당신 계획이었다고……?” “미안. 더는 설명할 여유가 없네요. 아까부터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몰라요. 강하나 말 때문에.” “보고 싶다니, 뭘?” 히트 사이클 탓에 신음을 못 참는 유민에게 납치범은 속삭인다. “하…… 이 모습 말이에요.” 탐욕과 집착으로 물든 사랑의 끝은 어디일까.
달의 공주님
정시라 · 甜宠 · GL漫画连载※ 본 도서는 『달의 공주님』의 개정판입니다. 미공개 특별 외전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좁은 시골 동네에서 달은 은백색의 머리카락과 귀신을 본다는 소문 탓에 외톨이로 살아간다. 자신을 향한 관심은 인간이든 귀신이든 부정적인 관심뿐이다. 고독도 익숙해져 갈 때, 그녀의 앞에 은강이 나타난다. 단순한 귀신이라고 생각한 달은 은강과의 밤을 귀접으로 치부하는데……. “안녕, 나의 달.” “네……? 나의 뭐요?” “나의 달.” 어떻게 된 일인지, 귀신이라 생각한 존재는 아침이 되어도 사라지지 않고 부적이 통하지도 않는다. “초야까지 치른 신부를 그런 자질구레한 종잇조각으로 내치려 들면 쓰나.” “당신 뭐예요? 신부라니…….” “하계의 선왕인 내 어머니가 그대를 내 배필로 점지한 이래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대가 태어나 성년이 되기만을 기다렸다. 오랜 기다림 끝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으니 기쁘기가 한량없구나.” “하계의…… 왕이 뭐요?” “갑작스러운 건 이해한다만, 그렇다 할지라도 신이 정한 일을 그대가 거부할 수는 없느니라.” “아무튼 귀신 안 사니까 가주세요, 제발.” “나는 귀신 따위가 아니라 하계에서 태어난 신이야. 주로 악마라고 부른다만.” “악마……?” “그래, 악마.” “악귀라는 뜻이에요?” “악귀라니 실례네. 악마라는 건 그냥…… 악마라는 뜻이지. 아, 이름은 은강이야. 명계 선왕의 둘째 딸이자 현왕의 동생 은강 공주. 반가워, 달. 드디어 만났네.” 여자의 입가에 환한 미소가 걸렸다. “너무 질색하진 마. 우리 의외로 잘 맞을 수도 있잖아? 속궁합도 이미 확인했고.” 자신도 몰랐던 정략결혼에 달의 남은 인생이 달라졌다.- R18封面已屏蔽
柯佩莉亚之墓
정시라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下著大雪的某一天,美丽的转学生「安娜」来到了寄宿学校。无论是谁,见到安娜的瞬间都会坠入爱河,安娜一下子就成了大家羡慕的对象。与安娜的各方面都截然相反的「柯莱特」特别地在意安娜,好不容易变得亲近的两人,因为某些原因不欢而散。在爱憎之间来回穿梭的微妙的关系中,两人相互执著与渴望的尽头在哪里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