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연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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陛下是我的
도연,ARA · BG · 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男人無論一開始再怎麼高傲,只要實現他們所有的幻想,他們全都會成為自己的男人。對佳妍來說要得到一個男人可說是輕而一舉,然而佳妍卻對這種容易得到手的男人感到厭倦,只希望能找到一個「難攻陷」的男人! 抱著這樣想法入睡的佳妍,在夢境中突然就成為了卡尚國的皇帝「杰洛斯」的後宮?杰洛斯長得帥、身材也好,但是出乎意料的在「這方面」有點可愛⋯?完全就是佳妍的理想型!欸等等⋯這個夢是不是有點太真實了? 
3650일의 썸만
도연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광고 회사 ‘세운’의 기획팀장 서준영과 카피라이터 차수정. 마주쳤다 하면 싸우고 보는, 사내에서도 유명한 앙숙인 두 사람은 사실 10년 전에 6개월간 사귀었다 헤어진 사이다. ‘친한 선배이자 직장 상사일 뿐이지.’ 수정은 과거 같은 건 쿨하게 잊었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 준영과 헤어지게 만든 장본인이 광고주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선배가 박소민 때문에 나 찼잖아!” “내가 박소민 때문에 널 찼다고?” “뭘 새삼스레 모른 척을 해.” “네가 날 차 놓고, 장난해?” 오해와 미련을 품은 채 친구와 연인의 경계에서 아슬아슬 줄타기하며 먼 길을 돌아온 우리. “선배, 우리는… 무슨 사이야?” 이번엔 정리할 수 있을까? 이 연애 같지만 연애 아닌 연애를. 《3650일의 썸만》- R18封面已屏蔽
【版面】皇帝は私のモノ
Doyeon,ARA · TL · 异世界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狙った男は必ず落とす」百発百中の肉食系女子ガヨンはある日、異世界のカシャン帝国に落ち、皇帝ゼロスの妾になる。イケメンでスタイルもいいゼロスはまさにガヨンの理想のタイプ!しかし、そっちの方面(?)ではチョッピリ可愛い一面を見せるゼロスだが…。そんな皇帝を飼い慣らすガヨンの作戦が始まる♡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하다 말았잖아요
도연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출장 차 방문한 제주도에서 남자 친구의 바람을 목격한 한수인. 어처구니없는 이별 사유와 드라마틱했던 이별 통보. 더 이상 남자는 쳐다도 보기 싫었던 그녀의 앞에 이상한 남자가 나타난다. 자신에게 자꾸만 도움을 주고, 어쩐지 말이 잘 통하는 듯한…. 서로의 이름도, 연락처도 묻지 않기로 한 채 이어지는 만남. 한수인은 그에게 끌리지만, 동시에 그녀의 날카로운 촉이 발동한다. 이 만남을 이어가는 것엔 좋지 않은 예감이 드는 것 같다고. * * * “오랜만이에요. 한수인 씨.” 그의 입매가 올라가며 그녀의 이름을 한자 한자 또박또박 힘을 주어 말한다. 마치 절대로 잊지 않겠다는 듯이. “그러네요.” 몇 초간의 정적이 몇 분인 듯 흘렀고, 할 말 없으면 들어가겠다고 말하려는 찰나 남자가 입을 열었다.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반갑다고 악수라도 하자는 건 아니죠?” 수인은 그 모습이 얄미워 아랫입술을 질끈 깨물며 눈을 치켜떴다. “다시 만나서 반갑다는 말을 하러 굳이. 화장실 앞에서. 절 기다리실 필요는 없었어요.” “그 말 하러 기다린 건 아니에요.” “.......” “오늘 저녁에 시간 있어요? 저 안에서 물어볼 말은 아니라.” “아뇨.” 그의 질문이 끝나자마자 생각해 보지도 않고 정색을 하듯 그녀가 대답을 한다. “왜?” “시간이 있어야 돼요? 그리고...” “.......” “시간이 있어도 그쪽 다시 볼 일은 없는데요.” “난 있다면?” “그건 그쪽 사정이죠.” 진우는 느리게 입술을 쓸어내렸다. 그럴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도 적대적인 태도에 불쑥 뜨거운 것이 치밀어 오른다. 잠깐 스친 인연으로 끝내시겠다. 그는 절대로 그럴 생각이 없었다. “그렇다면 할 수 없죠. 나는 그쪽을 봐야겠고, 연락처 줄 생각이 없다면 친구면서 대표인 이수호 씨에게 물어봐야겠군요.” “네?” “내가 그쪽 연락처를 물어보면 친구이면서 대표인 이수호씨가 묻겠죠?” 진우는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입가를 늘어뜨리며 미소를 지었다. “무슨 일로 그러시냐고.” “.......” “그럼 난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제주도에서 우연히 그 직원을 만났는데, 그때 우리가 하다 만 게 있어서.”- R18封面已屏蔽
진짜 진료만 받으려고 했는데요
도연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동생친구 #호로록잡아먹는 #양심없는이야기 #비뇨의학과공 #진료하공 #손으로잘하공 #발기부전수 #상처있수 #혼자였수 이십삼 년 인생에서 은겸은 최대의 고난과 마주했다. 그 누구보다 신체 건강히 만기 전역 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청년이었다. 분명 그랬었지만…. 지금 이 순간, 바지 앞섶만 대충 풀어 헤친 채 빼꼼히 내놓은 자신의 중요 부위가 힘없이 축 늘어져 있었다. 고작 이십 대 초반인 청년에게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었다. 이렇게 얼굴만 처박고 있어서도 물론 안 될 일이었다. 은겸은 침대에서 벌떡 상체를 세워 앉아, 그대로 핸드폰을 손에 쥐고 인터넷 검색창을 열었다. 좆이… 아, 아니, 자지가… 이게 아니라… [아래가 안 서요ㅠㅠ] [미리보기] “…어, 엎드릴까요?” 은겸이 눈치를 살피며 어색하게 물어 오자, 우진은 어느새 은겸에게서 압수해 둔 젤을 챙겨 다가왔다. “이번에는 엎드리지 말고 편하게 누워 볼래?” “이, 이렇게요?” 은겸이 조심스럽게 등을 기대어 침대에 몸을 눕혔다. 우진도 따라 침대에 오르자 곧바로 은겸의 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잡아 벗겼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은겸이 당황할 새도 없이 커다란 눈만 깜빡이고 있자 우진이 조용히 말문을 열었다. “은겸아, 예전부터 물어보고 싶었는데….” “네? 어떤 거요?” “원래부터 털이 없는 거야?” 은겸이 턱을 들고 제 아래를 쓱 바라봤다. 남들처럼 거뭇한 털이 있어야 할 자리에는 맨둥맨둥한 맨살만이 보였다. 이차 성징이 지난 이후에도 털이 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았고 성인이 된 지금도 보들보들한 살만이 덩그러니 자리했다. “네, 원래부터 없었어요. 그런데 자세히 보면 솜털 있어요!” “아, 여기 조금 있네.” 당당하게 대답하는 은겸의 목소리에 우진이 가볍게 웃으며 성기 바로 위, 부드러운 살을 매만졌다. 그 손길 한 번에 벌써부터 아래에 바짝 힘이 들어가려 했다. 저도 모르게 몸을 바르작거리자 우진은 은겸의 다리 사이에 단단히 자리했다. 알코올에 미리 열기를 머금었던 볼이 조금 더 짙은 색을 띠었다. 다리를 활짝 벌린 자세라 그런지 엎드린 것 못지않게 부끄러운 건 매한가지였다. “긴장하지 말고 힘 풀면 돼.” 
함께 춤을
도연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댄스스포츠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화려한 재기를 꿈꾸지만 첫날부터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아영. 게다가 자신이 선택한 사람은 바로 자신을 배신한 전남친 준수였다! 설상가상으로 자신을 뒷담화 한 시원과 한 팀이 되는 아영. 컨셉부터 의상까지 맞는 게 하나 없는 시원과 걱정스럽게 춤을 맞춰보는데, 함께 할수록 그동안 몰랐던 자신의 실력을 알게 된다.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는 아영과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는 라이벌 서희. 목표는 '댄스 위드 미' 우승! 아영은 화려한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18+수영 레슨 일지
도연,네치,준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안 좋은 소문이 가득한 수영 강사에게 원나잇을 제안하며 벌어지는 삽질 로맨스!] 맥주병인 나현은 물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센터에서 수영을 배우기 시작하고 그곳에서 만난 잘생기고 몸 좋은 수영 강사 차재환을 만난다. 얼빠답게 호감을 느낀 것도 잠시, 나현은 빠르게 마음을 접는다, 왜?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도 보지 않는 게 나으니까! 하지만… 오르지 못할 나무가 ‘아낌없이 (대)주는 나무’라면? “강사님, 저랑 잘래요? ***** “나 책임져, 양나현. 네가 내 동정 가져갔잖아.” 도, 도, 도, 동정?! 그럼 그 무성한 소문들은 다 뭔데?!
18+사육실의 수컷들
도연,세라비이,파만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연구원 세하와 다섯 사육남들의 야릇한 로맨스] 연구소에 연구원이자 사육사로 취직하게 된 세하. 생식세포 채취를 할 다섯 명의 사육남을 배정받게 되고, 사육남들과 점점 야릇하고 아슬아슬한 관계로 발전하게 되는데…
친구끼린 안돼?
도연,ARA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하은의 오랜 남사친 도준에게는 이상하리만치 여자친구가 없다. 물론 좀 조용하고, 소심하고, 우중충해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몸도 얼굴도 나쁘지 않은데 왜 한번도 연애를 하지 않는 걸까? 호기심에 도준을 끈질기게 캐물은 하은은 뜻밖의 이유를 알게 된다. 바로.. 섹스하려고만 하면 서지 않는다는 것! 내 친구가 말로만 듣던 발기부전남?! 하은은 몸소 도준을 도와주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그저 도준을 가르쳐주기 위해 시작된 관계는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윤도준 네 동정, 내가 가져가도 되겠어?"
18+베갯머리송사
도연,김살구,2밥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오랜 짝사랑을 외면했던 소꿉친구의 안달 난 베갯머리송사] 주인공 이현은 소꿉친구 유진을 1n년째 짝사랑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전세사기를 당해 유진의 집에서 얹혀살게 되고, 이현에게도 오랜 짝사랑을 끝낼 기회가 찾아오는데? "생일 선물로 뭐 받고 싶어? 뭐든 지 말해." "그럼... 나랑 섹스 할래?" 과연 이현은 유진과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18+그놈의 스폰서
도연,ARA · 短篇集 · 恋爱漫画连载한때는 잘나가는 아이돌이었지만 지금은 후배에게 자리를 뺏기는 신세가 된 주원. 참다못한 주원은 후배가 물었다는 큰 스폰을 만나러 갔다가 뜻밖의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놀란 것도 잠시, 스폰인 '노 여사'는 주원에게 거침없이 요구하는데. "됐고, 너 혼자 해봐."
남다른 키스(완결)
도연 · 剧情 · 恋爱漫画连载실패했던 첫 키스, 하지만 너라면!? 상처입은 재희 앞에 나타난 새로운 사랑... 하필 그게 어릴적 친구 태현이라니...!- R18封面已屏蔽
皇帝は私のモノ
Doyeon,ARA · 奇幻 · TL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狙った男は必ず落とす」百発百中の肉食系女子ガヨンはある日、異世界のカシャン帝国に落ち、皇帝ゼロスの妾になる。イケメンでスタイルもいいゼロスはまさにガヨンの理想のタイプ!しかし、そっちの方面(?)ではチョッピリ可愛い一面を見せるゼロスだが…。そんな皇帝を飼い慣らすガヨンの作戦が始まる♡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 R18封面已屏蔽
游泳教学日志
Do-yeon,네치,준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向风评极差的游泳教练提出一夜情邀约,由此展开的乌龙爆笑罗曼史!】 旱鸭子杨娜贤为了克服恐水症,来到游泳中心学习游泳, 在这里遇见了颜值出众、身材绝佳的游泳教练车宰焕。 作为颜控理所当然地产生好感也不过片刻, 娜贤很快便收心了,为什么? 因为够不著的树,不看才是明智之举嘛! 可谁曾想…这棵她以为永远够不到的大树, 居然是棵毫无保留、主动奔赴的「给予树」? 「教练,要和我睡吗?」 「你要负责,杨娜贤。你拿走了我的处男之身。」 处、处、处、处男?! 那那些铺天盖地的传闻又是怎么回事?! - R18封面已屏蔽
不能只做朋友吗?(完整版)
ARA,도연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夏恩的多年好友道俊一直没交女朋友。当然,他确实有点安静、内向、看起来有点阴沉……但无论身材还是长相都不差,为什么一次恋爱都没谈过呢?出于好奇,夏恩执著地追问道俊,结果得知了意想不到的原因——那就是……只要一想发生性关系,就完全不行!我朋友竟然是传说中的阳痿男?! 夏恩决定亲自帮道俊解决问题。然而,本只是为了「教导」道俊而开始的关系,却朝著意想不到的方向发展了…… 「尹道俊,你的第一次,我能拿走吗?」 - R18封面已屏蔽
陛下是我的
도연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男人无论一开始再怎么高傲,只要实现他们所有的幻想,他们全都会成为自己的男人。对佳妍来说要得到一个男人可说是轻而一举,然而佳妍却对这种容易得到手的男人感到厌倦,只希望能找到一个「难攻陷」的男人!抱著这样想法入睡的佳妍,在梦境中突然就成为了卡尚国的皇帝「杰洛斯」的后宫?杰洛斯长得帅、身材也好,但是出乎意料的在「这方面」有点可爱…?完全就是佳妍的理想型!欸等等…这个梦是不是有点太真实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