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와송 | TIBIU

오메가 황자는 북부대공의 비밀 주치의
포와송 · 浪漫喜剧 · 初恋漫画连载오메가로서의 삶을 거부한 채 가출한 막내 황자 에이릴. 황자로서의 신분도 감추고 차디찬 땅끝마을까지 온 그가 드디어 오래 간직해 왔던 의학의 꿈을 펼쳐 보려고 하는 찰나, ‘대공이란 사람이 발정기 하나 관리 못 하다니, 이게 뭐야?’ 갑작스럽게 알파로 발현한 북부의 대공을 주워 버렸다! * 전문 의학물 아님 * *** “내가 알파로 발현한 것은 또 누가 알지?” “저만 압니다. 저만! 앞으로도 저만 알 거고요!” 에이릴이 급히 대답했다. 대공은 끊임없이 에이릴을 재 보면서 말을 이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지?” “다른 성향자의 도움을 받는다거나 해야겠죠?” 계산을 마친 대공은 에이릴의 몸에서 발을 치웠다. 에이릴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몸을 일으켜 앉은 뒤 주섬주섬 담요를 벗었다. “그대는 이제부터 내 주치의다.” 에이릴은 경악했다. “잠깐만요! 분명 전하 밑에서 일하는 건 거절했는데요!” 꽤 흥미로웠다. 이 의사라면 곁에 두고 지켜볼 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공은 에이릴에게 손을 내밀었다. “선택지가 있다고 생각하나?”
망나니 영웅이 어려졌다
포와송 · 喜剧 · 异能漫画连载수도 방위 기사단 일원으로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로넌 웬트워스’는 갑작스럽게 특무기사단의 부기사단장으로 인사 이동하게 된다. 인간과 마룡 간의 전쟁에서 승리를 이끈 주역이자 마룡 살해자인 단장 ‘케나즈 알프렛’를 필두로 한 영예로운 무리였던 특무기사단은 몇년 사이 빛나던 명예를 잃고 무기력에 빠져버렸고. 로넌은 그 특무기사단의 부기사단장으로서 기사단을 원상복구 해, 곧 열릴 마룡 토벌 기념 행사에 무사히 참여하게끔 만들어야만 한다는 상부의 명령을 받게 된 것. “내가 분명 전했을 텐데. 계속 내 말을 무시하고 새로운 사람을 보내면 그때는 죽여버리겠다고.” “네가 그만두지 않겠다면 제 발로 도망치게 해줄게. 이제부터 너 괴롭힐 거야!” 하지만 케나즈는 부단장을 인정할 수 없다며 괴롭히기 시작하고 모든 게 엉망진창인 기사단에 설상가상으로 단원들마저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리고 그런 로넌의 앞에 어느날 케나즈를 쏙 빼닮은 어린아이가 나타나는데. 과연 그는 이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특무기사단을 정상화할 수 있을까?
몰락한 영주님의 사정
포와송 · 奇幻 · 初恋漫画连载#회귀물 #영지물 #쌍방구원 #하극상 #집착츤데레공 #허당수 전쟁 중 야반도주했다가 인생을 말아먹었던 망나니 영주 루이센. 처절한 후회 끝에 죽었다가 눈을 떠 보니, 야반도주를 하던 그날로 돌아와 있었다! 두번 다시 야반도주는 없어! 이번에는 절대 영지를 떠나지 않고, 지켜 내고자 결심하는데……. 홀로 항복을 선언하러 간 적진 한가운데서 만난 선봉장은 회귀 전, 자신처럼 잘못된 선택을 하여 인생을 말아먹었던 귀족혐오자이자 미친개로 이름을 떨친 용병, 칼튼이었다. “내가 죽으면, 자네도 죽어.” 루이센의 설득에 현실을 인정한 칼튼.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공작님은 왜 저를 도와주시죠?” 그의 시선은 계속 루이센에게 머물기 시작한다.- R18封面已屏蔽
落魄公爵和讨厌他的骑士
김세미 해피,포와송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居然…和敌人一起睡了。路易森重生后,他为了保护曾经失去的人民,选择向敌军投降。然而,完全没有预想到的是,在和那个憎恨着贵族的敌方骑士相遇后,他们竟然成了这种亲密的关系。事情逐渐变得一团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