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벨 | TIBIU
18+달빛 도서관
리사벨 · 浪漫奇幻 · 变装漫画连载“당신은 아름다워. 여기도 발갛게 달아올라서 입을 뻐끔거리고 있어.” “…….” “손가락과 발가락, 거기부터 모든 곳이 퉁퉁 불 때까지 핥고 싶어. 당신 몸의 모든 구멍이 다 쓰릴 때까지 혀를 떼고 싶지 않아." 누군가 루나에게 이런 말을 하는 건 처음이었다. 온몸이 달아올랐다. 아플 정도로. 처음이라서, 그래서 아릿하고 아팠다. ‘당신, 제정신으로 돌아오면 이런 말, 절대 안 할 거잖아.’ 루나는 입술을 달싹였다. 그래. 그녀도 알고 있다. 그는 지금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이 감정은 짝사랑일 뿐이라는 것도. ** 심신미약의 공작과 하룻밤을 잤다는 죄(?)로 공작의 아내가 될 상황에 처한 루나. 그런 루나에게는 절대 들켜서는 안 될 엄청난 비밀이 있는데. 그건 바로, 그녀가 해서는 안 될 를 할 줄 안다는 것이다. # 루나에게는 비밀이 있다. # 공작이 잊지 못하는 그 아이. 첫사랑과도 같은 '그 애'를 찾아 헤매는 공작. # '그걸' 공작에게 들키면 죽을지도 모른다. # 일단 돈도 벌고 성공해야 도망갈 길이 생긴다. # 내친김에 세상도 바꿔보자 키워드: 계약결혼, 집착남주, 금단의 능력, 능력자 여주, 사업가 여주, 소설 사업, 세상의 운명을 건 사랑, 미래예지. (+여기에 남장여주 약간)
킬 디스 메리지(Kill this Marriage)
카나리아,리사벨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어느 화창하고 아름다운 날. 니콜은 남편을 죽이기로 결심했다. 자신을 끌고 와 강제로 아내 삼고 가둔 남편을. 그녀의 모든 것인 가족들을 모두 불행에 빠뜨린 남편을. 그러나 라울은 죽어가는 와중에 니콜을 살리기 위해 그녀를 도주시킨다. 추격대에게 붙잡힌 니콜은 처형대에서 비책을 떠올려 라울을 살려냄과 동시에 결혼 전으로 회귀한다. 새로운 기회가 생긴 니콜은 이번 생엔 정부로서 그를 지키기 위한 인생을 다짐한다.
18+포식자의 혼약자
리사벨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본 소설은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그러게 정도껏 했어야지. 엘리샤. 이런 꼴을 당하기 싫었다면.” 흔들리는 몸, 몸을 감싸안은 단단한 팔. 몽롱해지는 머리. 저도 모르게 토해지는 애끓고, 달콤한 한숨. ‘지금……. 이 상황……. 도대체 어쩌다가…….’ 엘리샤는 떠올렸다. 이건 과거에 없던 일이다. ‘맞아, 그랬지.’ 악마 같은 사내의 가짜 정부가 되어, 골수까지 다 뽑아 먹히고 죽는 미래. 카티에 공작 가문의 권력 분쟁에 휘말려 조각조각 나는 미래. 그 미래를 피하기 위해 엘리샤는, 전생의 주인의 숙적, 루체른에게 몸을 던졌다. 그래. 문제될 건 없었다. 이 남자가, 회귀 전에도 회귀 후에도. 제국에서 가장 유명한 미치광이라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으니까. * 20살의 엘리샤, 그녀는 금화 3만 개(한화 가치로 약 150억 원)의 빚을 지고 있다. 회귀 후, 그 빚 때문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인생을 피하기 위해.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유능한 사생아. 전생의 주인의 숙적인 권력자, 루체른을 찾아간다. “그래서 나한테 뭘 원해?” “돈 빌려주세요. 그리고……. 당신의 부하로 삼아주세요. 제가 가진 모든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내가 너의 뭘 믿고?” “절 담보로 걸겠습니다.” 루체른은 엘리샤의 말을 듣고 그녀를 가만히 살펴보았다. “좋아. 하지만 담보물을 어떻게 다룰지는 내가 결정해.” “…….” “일단 먼저, 나와 혼인해.” “……. 네?” 엘리샤도 몰랐다. 그 정보 거래가. 혼인 계약이 될 줄은. 그래서, 엘리샤는 동침을 근거로. 그의 계약직 아내가 되었다. 일러스트 By 페퍼 타이틀디자인 By 타마(@fhxh0430)- R18封面已屏蔽
月光图书馆
리사벨,TARUVI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不行,在公爵醒来之前逃走吧!”再见了,公爵,我们再也不要见面了[-折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