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키탈리스 | TIBIU

獵物!
디키탈리스,망묘,카미나리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本作品第11話起為吳老師版本 新玉塔羅成為廢墟,已是十年前的事。 靠著偷車勉強過活的小混混弗雷,一直在泥淖中掙扎。直到某天,他的人生終於出現一絲光亮──或許,他能找到失散多年的妹妹! 但尋人要花的錢可不是小數目,正當他一籌莫展時,大企業SNT的代表具日英出現在他面前,假惺惺地拋出了一個提議。 「你不是最討厭我這種人嗎?那就拼命愛上我吧」
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디키탈리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그 섬에 가게 된 건, 운명이었을 지도 모른다.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남겨주신 팔찌가 고장이 나자 그 팔찌를 만들었다고 들은 섬으로 떠나게 된 정인. 겸사겸사 그곳에서 할아버지의 추억도 찾아보려고 했으나 그곳은 무인도나 다름없는 곳이었다. “내, 내가 할게. 괜찮아.” “씻을 때도 그 팔찌를 차는가 봐.” 이상하게도 팔찌를 벗기는 것에 집착하는 한 남자. “매일 그리 울면 얼마 안 가 섬이 잠기겠다.” 그리고 그는 수상할 정도로 빠르게 정인의 마음에 들어와 자리를 잡는다. 이별을 죽음처럼 받아들이는 그녀는 사랑을 멀리하려고 하지만 그는 이미 그녀의 마음을 아는 것처럼 주위에서 맴도는데. “외로웠겠구나.” 우습게도 그녀가 이 섬에 와서 가장 생각이 없고, 가장 들뜨고, 가장 우울하지 않을 때는 오로지 그의 곁에 있을 때밖에 없었다. “그보다 더 단 것을 아는데. 줄까?” 죽음과 닮은 남자와 이별을 보내지 못하는 여자는 그 섬에서 하루를 보내고 계절을 보내고 있었다. 《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술래의 눈이 먼 날에
디키탈리스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옥룡산을 지키기 위해 하늘로 올라온 산신령 산영은 실수로 주인이 있는 과실을 따 먹고 만다. 호랑이 세 마리를 부려도 거뜬한 신력이 차올라 놀라는데. 옆에 서 있는 아름다운 사내가 나무를 지키는 이인가 보았다. “내가 갚습니다. 백 년이 걸려도 천 년이 걸려도 갚을 터이니 몹쓸 생각은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나무 지기 사내와 하늘 나들이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름을 잊어먹었다던 사내에게 이름도 지어주었다. 내리는 빗줄기처럼 잔잔하던 사내의 얼굴에 금이 갔다. “기쁘게 사례해 드리겠다는 뜻으로… 희, 사. 희사 어른? 희사 님?” 첫 만남부터 표정이랄 게 없는 사내는 산영을 미워하는 건지, 싫지는 않은 건지 도통 알 수가 없다. 그의 감정을 헤아리기도 전에 입술이 초근초근한 무언가와 부딪혔다. “이게, 이것이 무슨….” “싫어?” 싫을 리가. 희사 님과 맞붙어 있는 가슴께로 심장이 펄떡 뛰었다. 산영의 마음은 변덕스러운 소낙비처럼 설레다가도 이따금 제 주제를 알라는 듯 따끔거렸다. 땅으로 떨어지려는 빗줄기 같은 여인과 하늘 위 하늘에 사는 한 사내의 이야기,
실로한 나비의 행선지에서
디키탈리스 · 浪漫奇幻 · 黑道漫画连载“금고 찾아볼게요. 그럼 살려 줄 거죠?” 모두가 기피하는 오염 지역에서 살아남아 보육원의 골칫거리로 자라온 소녀, 차온. 정해진 운명을 바꾸고자 애쓰던 때 수상한 남자를 만난다. 이질적인 회색 눈동자가 특별한, 아름다운 남자를. “첩자가 되겠다고?” “네. 여기서 죽을 수 없으니까요.” 남자를 만난 게 운명을 바꿀 기회임을 차온은 알았다. 그 기회의 끝이 눈물로 가득하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다른 기회를 잡았을까. * * * 첫 만남부터, 우연히 마주쳤을 때도 차온은 전혀 기죽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 차온은 절망했다. 아름다운 남자, 시열은 차온을 이해할 수 없었다. “걱정하다가 죽고. 봐주다가 죽고. 믿다가 뒤통수 맞고. 여기가 좀 그래. 그러니 먼저 죽여야지.” “그쪽 옆에 있으면 나는, 나는 얼마 안 가서 모든 선을 다 넘어 버릴 것 같아요.” 시열은 거칠게 차온의 뺨을 잡아서 위로 들었다. 그 바람에 차온의 눈에 고인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보육원에 처박혀서 나오지 말지 그랬어.” 차온의 입술이 벌어졌다. 꽤 모양이 예뻤다. “그럼 이런 일 안 겪었잖아.” 시열은 붙잡혀 도망가지 못하는 차온의 입술에 키스했다. 울음기 낀 목소리가 그대로 삼켜졌다.
이른 봄에 사는 뻐꾸기
디키탈리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자꾸 눈길이 가고,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네가 좋다.” 그것은 우림의 생애 첫 고백이었다. 상대를 착각한, 시작부터 잘못된 고백. “남은 1년 동안 수발 좀 들어.” “뭐?” “입막음 비용으로 이 정도면 싸다고 생각하는데.” 지렁이 옆구리 차는 소리 하네. 우림은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희태에게 애걸하듯 고개를 끄덕였다. “알았으니까 너 꼭 나 도와줘야 된다.” 밥맛 떨어지게 입꼬리를 올린 희태의 눈은 명명백백 비웃고 있는 것이었다. *** 술기운이 도니 마음의 빗장이 풀어지고 있었다. 좋은 감정뿐만이 아니라 원망의 고목에서 싹을 틔운 감정들도 탈옥하는 중이었다. 우림은 지독하고 질긴 인연으로 건물주가 되어 나타난 희태를 눈을 부릅뜨고 바라보았다. “내가 다시는 보지 말자고 안 했나.” “할 얘기는 없고. 동창으로서 네가 보고 싶어서.” “나쁜 새끼.” 소주 한 잔을 따라서 죽 마셔버리자 목이 달아오르는 게 느껴졌다. “여자로서는 너만 한 사람이 없다 싶기도 했고.” 쓴맛을 없애기 위해 국물을 한술 뜨다가 그대로 고장이 나 버렸다. “또 나 갖고 놀지 마라. 이제 안 속는다.” “김종선이랑은 연락해?” “내가 왜.” 말문 막히게 싸늘한 미소를 머금은 그가 넥타이를 느슨히 풀며 말했다. “네 인간관계에서 제거된 게 나만이 아니잖아. 기왕 좆 되려면 다 같이 좆 되는 게 낫지.” 봄이 오니 마음도 분갈이하고 씨를 뿌리나 보다. 오래전 짝사랑했던 김종선을 삽으로 퍼낸 자리엔 한겨울에도 푸르를 독종이 자리 잡았다.
여러 해를 사는 나무여
디키탈리스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칠흑 같은 시대. 요수를 봉인하는 퇴치사가 되기 위해 사내로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을 살려준다면 부와 명예를 안겨다 준다는 수하라의 지주를 만나고, 그에게서 강한 요수의 기운을 느낀다. “저는 송덕에서 가르침을 받은 자경이라고 합니다.” 이 자는 과연 사람일까. 요수일까. “나를 꺼내줘.” “…….” “이 나락 속에서.” 결국 요수이든 사람이든. 나는 그의 손을 잡을 수밖에 없었다. *** “나는 네 그 무모함이 좋아.” “뭐?” “네 요사스러운 기운도 좋고. 그 머리 아픈 노랫말도 좋아.” 요사스럽다니. 난생처음 들어 본 말에 어처구니가 없어 입술을 깨물었는데. 요수는 술이 넘실거리게 따른 잔을 내 앞으로 밀었다. “자경아.” “그리 부르지 말라 했을 텐데.” “너 계집이지.” 요수는 천천히 흐느적거리는 뱀처럼 미끄러져 내 앞으로 다가와, 그 사특한 손을 내 턱에 가져다 댔다. 위험한 자였다. 한데 나는 왜……. 이 자를 거부할 수가 없는 것일까. “나와 몸을 섞으면 섞을수록, 우리의 기운이 만나 나를 잠재울 수 있어.” 나락으로 끌어내릴 듯, 음험한 목소리가 귓가로 흘러들어왔다. “다 잠재우면. 그때 나를 봉인해.”
내 벽을 움킨 해일
디키탈리스 · 校园 · 浪漫奇幻漫画连载벽의 바깥에서 자라난 이야라. 어느 날 자신을 데려간 귀부인에 의해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고, 이름도 거창한 서부의 후계자가 된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과연 이게 내 자리가 맞는 걸까. 그런 의문으로 살아가던 이야라 앞에 나타난 왕자님. “안녕.” 그러나 그는 그녀가 읽던 동화에 나오는 왕자님과 거리가 멀었다. 사납고, 재수 없었다. “이런, 질투하지 마.” “내 이름 부르지 마. 역겨우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그를 친절하고, 재밌는 왕자라고 한다. 내 앞에서만 가면을 벗는 일린저가 너무도 싫었다. “네 사이즈도 몰라? 그 멍청이는.” “뭐라는 거야.” “아니면. 다른 남자라도 있어?” 언젠가부터 선을 넘을 듯이 아슬아슬하게 다가오는 그. “이야라.” 학원 생활이 위험한 줄타기를 타듯 아슬해졌다. “잘생겼다고 너무 그렇게 보진 마.” 살짝 미쳐버린 왕자 때문에.- R18封面已屏蔽
不懂爱的千金与野兽
디키탈리스,Pangeon,dikitalis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哥哥海西和妹妹蕾伊因为家族没落并且欠下了巨额的债务失去了去处。 凭依着曾经的缘分去到了偏远的城堡,在那里,兄妹二人遇到了因为被诅咒而无法外出的野兽,克劳德。然后在被要求不能离开房间的那一天,蕾伊拼命地向克劳德道歉,因为哥哥把从克劳德那里得到的投资款花光了。面对这样的她,克劳德说,「不要吞吞吐吐地,每次你吞咽的时候,我都想让你含着我的东西。」 这是一个渴望爱的无垢千金和不懂爱的野兽的爱恨故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