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두팔 | TIBIU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 곽두팔native · ko-KR · 主要名称
- Kwak Du Pal罗马字 · en-GLOBAL · 主要名称
- 곽두팔别名
18+Not Sober
곽두팔,야하,춘폭 · 动作 · 剧情漫画连载【全球同步連載 每週五晚間九點更新】 那位學長從第一眼開始,就散發著一股很像混混的氣息。 他每天開的都是不同的進口車,還頂著一頭金髮。 憑著清秀出眾的長相和高挑的身材,他總是站在各種流言蜚語的中心。 「跟我去做吧。」 「憑什麼?」 「因為在我認識的男生裡,學長長得最帥。」 不過對藝娜來說,那些傳聞根本不重要。 「因為我想跟帥哥做看看。」- R18封面已屏蔽
Not Sober : ノット・ソバー
yaha,chunpok,Kwak Du Pal · 剧情 · TL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最初からチャラそうな雰囲気の先輩ペク・ソンチャン。毎日違う外車を乗り回し、髪は派手な金髪。端正な顔立ちに背も高い彼は、悪い噂が絶えなかった。でもミン・エナにとって噂なんてどうでもよかった。だってイケメンとエッチしてみたいから…!?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18+엄마 아들이 이렇게 클 리 없어!
곽두팔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본 작품은 근친, 자보 드립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미쳤다.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일이란 말인가. 그동안 폰섹을 해온 상대가 도이건이라니. 엄마 아들이라니. 재수 없는 친오빠라니! 정말 울고 싶었다. 그렇다면 자신은 여태 오빠 좆을 보면서 자위한 꼴이 되지 않는가! 물론 도이건도 제, 제 거기를 보면서 그렇고 그런 짓을 한 게 되지만……. “하, 씨발…… 내가 이럴 줄 알았어.” “흣, 흐윽…… 그, 그만…….” “아연아. 네 보지 존나 달아. 진짜 맨날 빨고 싶어.” 좆도 크고 몸도 좋고 왠지 잘생겼을 것 같다고 혼자 망상을 꽤 많이 했었는데, 게다가 자기 관리도 잘하는 것 같고, 잡티 없이 깨끗한 몸이 내 취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엄마 아들놈이었냐고!!! *** “야, 도아연.” 그가 낮게 깔린 목소리로 심각하게 입을 열었다. “나 진짜 좆된 거 같아.” 아연은 뭐 어쩌라는 듯이 그를 흘겼다. 잠시 머뭇거리던 이건이 대뜸 한 걸음 가까이 다가오며 말했다. “……좆이 안 서.” “……뭐?” “좆이 안 선다고.” 순간 아연은 제가 무얼 들은 건가 싶어 얼빠진 낯으로 입을 벙긋거렸다. 좆이 안 선다니? 그런데 나더러 어쩌라고? 아니, 아니지. 사진 보낼 땐 잘만 세웠으면서 이제 와서 갑자기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야? “아니……. 아연아, 진짜 잠깐만.” “소름 돋으니까 살갑게 내 이름 부르지 마라.” “나 ……면 좆이 안 선다고.” “뭐?” 작게 중얼거리며 말한 탓에 아연이 제대로 말을 듣지 못했다. 그래서 다시금 되묻자, 이건의 얼굴이 울긋불긋해졌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려는 거길래 저러는 걸까. “씨발, 네 보지 아니면 좆이 안 선다고!!”
흑막인 줄 몰랐는데
곽두팔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새로운 세상을 열 것이라는 신탁과 달리 신성력을 다루지도, 앞을 보지도 못하는 황녀, 아나스타샤. 별궁에서 홀로 잊혀져 가던 어느 날. 신이 그녀를 버리지 않은 건지 그녀의 곁에 자신을 천사라 지칭한 사내가 나타났다. “치료해 줄게. 앞이 보이지 않잖아.” “그, 그런데 그건…… 겨, 결혼한 사이에만 하,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인간들끼리는 그렇겠지. 하지만 나는 인간이 아니잖아?” 간사한 속삭임에 아나스타샤의 고개가 작게 끄덕여졌다. “어때, 신성력이 느껴져?” “흐아…….” “샤샤, 그걸 아직도 못 느끼면 어떡해. 응?” 그런데 왜일까. “레, 레비아탄 님.” “……응.” “머리 색……. 예, 예전에 금발이라고 하시지 아, 않았어요?” 분명 그는 제 눈도 치료해 준 천사님이 틀림없는데. 알 수 없는 죄책감이 자꾸만 가슴을 짓누르는 건. “사실 나는 벌을 받는 중이라서 그래.” 이 남자를 믿어도 될까?
18+질 나쁜 XX
곽두팔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우리 엄마 엄청 예쁘네요.” “……쓸데없이 예쁘기는 존나게 예뻤지.” “아저씨, 우리 엄마 좋아했어요?” 제 어미를 쏙 빼닮아 동그란 눈동자가 물끄러미 태욱을 향했다. “……어릴 때 잠깐 좋아하다 만 거야.” 짓궂은 질문을 던져 놓고는 정작 본인은 천진한 얼굴로 배시시 웃어 보인다. 그래, 너도 그렇게 잠깐 좋아하다 마는 정도로 끝났어야 했었는데……. “아, 아저씨, 흣…….” “왜.” “혹시, 읏, 저, 저랑 하면서 우리 엄마 생각해요?” 태욱은 제 밑에 깔린 희수를 보며 정신이 아득해지는 기분이었다.
함부로 먹이 주지 말 것
곽두팔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에단은 지아네 가족이 처음 호주에 이사 온 순간부터 옆집에 살고 있던 재수 없는 동갑내기 남자아이였다. “못생겼어.” “네가 더 못생겼어.” “저리 비켜, 못난아! 내가 먼저 탈 거야.” “웃기지 마! 내가 먼저야!” 이 지긋지긋한 악연만 14년. 하지만 이제는 아무렴 상관없었다. “지아, 정말 잘 됐다. 축하해!” “그래서 출국일은 정해졌어?” “응, 어제 비행기표도 샀어.” 한국 회사에 취업을 성공했으니까. “그런데 정말 에단한테는 말 안 할 거야?” “말 안 할 거야. 너네도 절대 비밀로 해 줘. 알지?” 그래, 분명 그랬는데.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하루아침에 말도 없이 영영 다른 나라로 가 버렸는데. 내 기분은 어떨 거 같아?” “……에단?” 미친, 저…… 저 새끼가 왜 여기 있어? * * * “네가 먼저 버린 친구 사이야. 알지?” “너, 너…… 지금 진짜 개 미친 변태 새끼 같은 거 알아?” 도대체 에단이랑 왜 침대를 뒹굴고 있는 건지. 오만가지 감정이 지아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 많은 감정 중에서도 가장 격렬하게 느껴지는 감정 두 개를 꼽으라면 단언컨대 패배감과 억울함이었다. 그래,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이거 하나는 확실히 하고 싶었다. “내, 내가…… 내가 너 따먹은 거야!” “뭐?” “네 좆이 내 구멍에 들어온 거니까! 내가 너 먹은 거라고!” “뭐라는 거야. 웃기지 마. 내 좆이 쑤셨으니까 내가 먹은 거지.” “지랄하네. 내가 먹은 거거든?”
18+질 나쁜 삼촌
곽두팔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이영의 세상에서 부모는 당연하게 존재하지 않는 것이었다. 하지만 보육원 밖으로 나와 마주한 세상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모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다한다 흥신소] 사람 찾기, 심부름, 가족 대행, 삼촌 대행 등 무엇이든 해결해 드립니다. 070-0000-0000」 이영은 궁금했다. 무조건적으로 저를 응원하고 지지해 줄 어른이 존재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지. 그래서였다. 이곳에 전화를 걸었던 건. 하루나마 가족의 온기를 느껴보고 싶어서. “그러니까 정확하게 어떤 일에 삼촌 대행을 원하시는 건지? 저희도 이걸 알아야 견적도 내고 필요한 인력도 준비해 두고 할 수 있으니까요.” “놀이…… 공원이요.” 지태가 고개를 갸웃하며 되물었다. “예?” “아, 그…… 삼촌 대행으로 놀이공원이요.” 사람 좋게 웃고 있던 지태의 얼굴이 멍청하게 굳어졌다. 다시금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캐릭터 달린 머리띠가 씌워진 후였다. *** “이영이 네가 그랬잖아.” “힉, 흐으…… 사, 삼촌…….” “가족 갖고 싶다며.” 가느다란 허벅지 사이로 거무죽죽한 것이 예고 없이 푹, 꽂혔다. 단단한 삽입감에 이영이 헐떡이며 본능적으로 지태의 목을 감싸 안았다. 그러자 낮은 목소리가 듣기 좋게 귓가에 속삭여졌다. “아저씨가 삼촌도 해주고 가족도 만들어줄게. 그러니까 쉬이, 착하지 우리 이영이.” “읏, 으응…….” “옳지, 그렇게 얌전히 아저씨 좆물 먹자. 응?”
18+쌍둥이가 이렇게 클 리 없어! (삽화본)
곽두팔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배틀로맨스 #티키타카 #츤데레 #짝사랑남 vs 말티즈녀 우희에게는 쌍둥이 남매가 있었다. 있다. 아니고 있었다. 과거형이다. “그럼 그렇지. 어쩐지 말이 안 됐어. 내 유전자에서 저렇게 개 빻은 얼굴이 나올 수가 없었거든? 안 그러냐, 돼지?” “뭐래, 진짜 나대지 좀 마.” “야, 짭. 가서 오빠 물이나 좀 따라와라.” “좆 까, 병신아.” 서로가 남이라는 걸 알게 되었음에도 관계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아니 않은 줄 알았다. 차우헌의 자취방에서 제 팬티가 나오기 전까지는. * “그러게 우희야, 누가 말도 없이 막 남의 집 문 따고 들어오래? 내가 집도 나가줬잖아. 응? 근데 네가 네 발로 기어 들어오면 어떡해.” 우헌이 조롱하듯 팬티를 밀어젖히고 생 보지를 더듬거렸다. 뽀얗고 맨들맨들한 둔덕 틈으로 애액이 잔뜩 고여있었다. “그것도 이렇게 씹물 질질 싸면서.” “힉, 야이, 미친, 흣, 놈아, 그건 네가 만지니까…….” “응? 내가 만져서 젖었다고? 와, 씨발 그게 더 꼴려. 그럼 너도 나 좋아하는 거네? 우리 쌍방인 거네?” 도무지 말이 통하지 않는 차우헌의 꼴을 보며 우희가 순간 황당함에 넋을 놓았다. “그럼 우리 사귀는 거다? 자기야?”
18+마물 던전에 버려졌다
곽두팔 · 浪漫奇幻 · 甜宠漫画连载※본 도서는 에 수록되어 있던 ‘마물 던전’ 에피소드의 개정판입니다. 내용과 분량이 추가되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인외남주 #투홀투딕 #울보여주 눈을 뜨니 어두컴컴한 던전에 슈엘 홀로 덩그러니 남아 있었다. ‘어쩐지 나 같은 하급 사제를 데리고 마물 던전 사냥에 나간다고 했을 때, 뭔가 수상하더라니!’ 신전 사람들이라고 해서 모두 착하다는 건 착각이다. 왜냐고? 신전 놈들이 나를 마물 던전에 덩그러니 버리고 갔으니까! 이대로 던전 주인에게 죽을 것이란 생각에 엉엉 울기만 한 것도 잠시. “감히 인간 주제에 겁도 없이 여기가 어디라고…….” “죄, 죄송, 흡, 죄송해요, 흑, 사, 살려…… 살려 주…….” 엉엉 울기만 하는 슈엘에게 마물이 흥미를 갖고 눈을 반짝이는데……. “애완 인간? 뭐 그런 거로 삼아줄게.” “흑…….” “네가 내 발정기만 책임져 주면 나쁘지 않을 거 같아.” * * * “괜찮아, 연습이니까. 좆 하나만 아주 살짝 넣어 볼게.” 그제야 슈엘은 무언가 이상함을 감지했다. ‘좆…… 하나?’ 좆 하나라니. 사람이 그럼 당연히 좆이 하나지 이게 무슨 소리란 말인가! 마치 예비 좆이라도 있는 사람처럼 말을…….
몰락한 왕녀는 팔려가고
곽두팔 · 浪漫奇幻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몰락한 왕녀, 루시엘라를 불법 경매장에서 매입한 사내. 에녹 발터. 그는 노예나 다름없는 처지가 된 루시엘라에게도 예의를 지키는 이였다.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왕녀 전하. 저는 발터 후작저의 주인, 에녹 발터라고 합니다.” 에녹이 루시엘라를 향해 격식을 차리며 손등에 입을 맞추려 했다. 하지만 놀란 루시엘라가 곧장 자신의 손을 내뺐다. 그에게 입맞춤을 받기에는 자신의 손등이 너무나 더러운 탓이었다. “더러워서…….” 혹여 오해라도 살까 싶어 뱉은 변명이었다. 그러나 에녹의 표정이 풀어지는 일은 없었다. ‘더럽다고? 뭐가 더럽다는 거지? 설마 내가 더럽다는 건가?’ 에녹에게는 이러한 거절이 너무나 흔한 일이었으니까. 단순히 그가 평민 출신이라는 이유로. * * * “그래, 천한 놈이 감히 주제도 모르고 고귀하신 왕녀님의 몸을 더듬고 있으니 불쾌하겠지.” “흡, 후읏…….” “하지만 어쩌겠나. 지금 그대는 천한 놈에게 팔려 온 처지인걸.” 불쾌하다니. 루시엘라는 지금 에녹이 뱉는 말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서 루시엘라. 어떻지? 더러운 놈의 것에 쑤셔 박힌 소감이.” “흐끅, 흐…….” “천한 놈 것을 무느라 아래가 잔뜩 벌어진 건 알고 있나?” 대체 왜 스스로를 자꾸만 천한 놈이라든가 더러운 놈이라고 하는 것인지. 정신이 혼미한 와중에도 당황스러울 뿐이었다.
18+소꿉친구들 전용 XX
곽두팔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부모님 속 한 번 썩인 적 없는 착한 딸. 장학금도 척척 따내는 자랑스러운 딸. 유하는 그런 존재였다. “야, 우유하. 너 PC방은 가본 적 있냐? 컴퓨터 게임은 해본 적 있고?” “그런 거 관심 없어.” “너는 인생을 무슨 재미로 사냐.” 그런 유하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늦은 밤, 인적 드문 곳에서 홀로 자위를 한다는 것. “야, 우유하. 너 독서실 간다며. 근데 왜 여기서 이러고 있냐?” 모든 건 완벽했다. 이 비밀을 제 유일한 소꿉친구들에게 들키기 전까지는. “너 우리 말고 다른 놈들한테 들켰으면 어쩌려고 그래. 어?” 백기태가 씩씩대며 쉬지 않고 말을 이었다. “다른 새끼들이 너 이러고 있는 거 봤으면 씨발, 그냥 강간당하는 거야. 씹구멍 다 늘어나서 헐렁해질 때까지 이름도 모르는 새끼들한테 박히는 거라고.” “와, 씨발 애가 공부만 하는 범생인 줄 알았더니…… 남자 화장실에서 딜도 쑤시는 암캐년이었네 그냥.” 가장 미치겠는 건 이런 말을 들으면서도 흥분하고 있는 제 자신이었다.
18+XX한 섬 표류기
곽두팔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아마도 태평양 한복판. 그 어딘가에 있는 이름 모를 외딴섬. 목숨을 부지했다는 것에 감사할 틈도 없이 찾아온 허기와 갈증은 유이를 뒤덮었다. 애석하게도 평범한 현대인인 유이는 외딴섬에서 홀로 살아남는 법 따위 알지 못했다. ‘아, 이대로 죽는구나…….’ 그렇게 시름시름 삶의 끝을 향해 가까워질 무렵. 유이의 눈앞에 웬 커다란 바게트빵이 아른거리기 시작했다. 섬 한복판에 난데없이 바게트빵이 있을 리 없다는 걸 알면서도. 전부 제 머리가 만들어 낸 환각일 거라는 걸 알면서도. 유이는 홀린 듯 그것을 움켜쥐었다. ‘배고파, 제발…….’ 그리고 아주 한 입 크게 베어 문 순간. [아, 씹, 뭐야! 이 여자 미쳤나?] [죽은 거 아니었어?] 물컹한 식감과 함께 흐릿하던 정신이 또렷해지고. [어? 눈 떴다.] 저를 내려다보고 있는 구릿빛 피부의 남자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18+순애vs속물
곽두팔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더니.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얼떨결에 깡패들이 사람을 XX하고 XXX하려는 장면을 목격하고 만 복희. 억울하게도 납치와 감금까지 당하게 되는데……. “하, 씨팔 진짜 존나게 시끄럽네. 그 개쓰레기 같은 반지하 방 월세 얼마 한다고 징징거려. 야, 씨발 집주인 계좌 대. 돈 내줄테니까. 어?” “알바? 아, 물어주면 될 거 아니야. 얼만데? 500이면 되냐?” 월세를 대신 내주질 않나. 삼시 세끼 배달 음식을 시켜주질 않나. 잘린 알바비까지 챙겨주지 않나……. 호사도 이런 호사가 없다. “야, 얘들아. 얘 좀 봐라. 돈 준다고 좆 빠는 거 존나 웃기네.” “넌 돈이면 후장도 대주겠다? 응?” “아다라고? 와, 나 아다랑 안 해봤는데. 애기야, 어때. 천에 오빠랑 씹질 한 번 할래?” 돈이면 껌뻑 죽는 복희는 우훤에게 재밌는 장난감이었다. 우훤의 말들이 상처가 될 법도 한데……. “처, 천이요? 처, 천만 원?” “왜, 부족해?” “저 깨끗하게 씻고 오겠습니다.” 상처를 받기에는 금액이 너무나 컸다. *** “아니, 씨발 복희야. 왜 이제 나랑 안 만나겠다는 건데. 응? 돈 부족해? 오빠가 더 줄까? 그래, 우리 복희. 이제 대학도 가고 하려면 등록금도 있어야 하고…… 오빠가 너무 조금 줬지? 일단 우리 집 가서 얘기하자. 달란 만큼 다 줄 수 있으니까…… 아, 아니다. 그냥 오빠가 등록금 다 내줄까? 차. 차는? 차 안 필요해? 쌔끈하게 페라리 하나 뽑아줄까? 응?” “아뇨, 저 이제 돈 필요 없는데요.” “……뭐?” “그동안 주신 거로 착실하게 투자해서…….” 복희는 순간 자신의 투자가 크게 성공한 것을 말할까 고민했지만 굳이 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아무튼 이제 더 필요가 없어요.” “그럼 돈 없이 만나면 되잖아. 오빠랑 맛있는 것도 먹고, 어디 드라이브도 가고 여행도 가고 하면서…….” “엥, 제가요? 왜요?” 복희가 눈을 동그랗게 뜨며 황당하다는 듯 되물었다. 그러자 우훤이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미간을 구기며 갸웃한다. “우리가 그동안 붙어먹은 떡정이 있지. 복희 너 오빠 안 보고 싶었어?” “안 보고 싶었는데요.” 악의 없이 솔직한 복희의 말에 우훤의 낯이 한순간에 일그러졌다. “복희야, 너, 너, 설마 오빠 돈 때문에 만난 거야?” 복희는 단 한 번도 우훤을 연애 대상으로 본 적이 없었다. 그녀에게 우훤은 걸어다니는 지갑일 뿐이었다. “네, 당연하죠.” 우훤의 세상이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18+그들이 사랑하는 방식 (개정판)
곽두팔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들켰다. 뭐를? 자위하는 걸. 누구한테? 남동생들한테. 전연령 로판의 존예 여자 주인공에 빙의했으니 황태자비가 되는 일만 남았는데, 어쩌다…. ‘그래도 어디 가서 소문낼 못된 애들은 아니니까…….’ 착잡하긴 했으나 입양된 자신을 배척한 적 없는 아이들이니, 이번에도 모른 척 넘어가 주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런데……. “아, 누이. 이제 좀 정신이 드십니까.” “미안. 많이 놀랐어? 누나가 좋아하는 거 해 주려고 했지.” 어째서 그들이 이 야심한 시각에 제 침실에 있는 걸까.
18+곱게 키운 아들이 자라면
곽두팔 · 浪漫奇幻 · 甜宠漫画连载#서양풍 #역키잡 #금단의 관계 #달달일상물 #여주밖에모르는남주 #자낮울보애기남주_인줄알았는데 #복흑한스푼 #내숭남 #후반능글집착남주 #연하남 #순진녀 산 속에서 다친 새끼 늑대를 주운 아벨라. 잘 치료해주어 다시금 산으로 돌려보내주려 했는데, 왜인지 늑대가 남자 아이로 변해버렸다. “마마!” 작고 여린 아이를 산으로 보내자니, 유기하는 기분이 들어 얼떨결에 아들처럼 키우기 시작했는데……. “어머니, 저를 사랑한다 하셨잖아요.” 작았던 아이는 무럭무럭 자라 언제 그랬냐는 듯 다 큰 사내가 되어버렸다. “혹, 어머니도 제가 괴물이라 생각하시는 건가요?” “칼라일……!” “어머니도 제가 끔찍해서…… 이런 좆을 달고 있는 제가 괴물같아서, 그래서 이렇게 피하시는 건가요?” “아, 아니라는 거 알잖아. 아가, 응? 제발…….” 칼라일이 큼직한 몸을 낮추고 그르렁거리며 속삭였다. “그렇다면 어머니.” “흡…… 흐윽…….” “부디 제가 어머니의 작고 귀여운 보지에 좆을 박을 수 있게 허락해주세요.”
18+오빠 친구들이 이렇게 클 리 없어!
곽두팔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본 작품은 3P, 원홀투스틱, 투홀투스틱, 자보 드립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별 뜻 없이 가볍게 시작했던 어플이었다. [rrde : 우리 좆 사진 보내줄게. 네가 원할 때마다.] [rrde : 너 보지도 귀여울 거 같아 ㅋㅋ] [rrde : 우린 맨날 너 사진 보면서 딸쳤거든] [rrde : 구멍 존나 작은데 그거로 좆 두 개는 어떻게 받으려고 쓰리썸 하고 싶다고 했어. 응?] 애당초 이런 취향을 현실에서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을 리가 없으니까. “선화야, 고기 많이 먹어.” “이 부위가 더 맛있어. 선화야, 하지혁이 준 건 먹지 마라. 쯧, 기름 투성이다.” “지랄, 서이헌이 준 건 존나 퍽퍽살이다. 선화야, 오빠가 준 거 먹어. 응?” 그런데 대체 왜. “이렇게 밝히는 줄 알았으면 우리가 진즉 박아줬을 텐데.” “말했잖아. 구멍은 오빠가 존나 맛있게 먹어줄 테니까, 얌전히 보지 비비기만 하라고.” “그래서 어땠어. 우리 선화, 오빠들 자지 보면서 자위 많이 했어?” 허구한 날 저를 귀찮게 굴던 오빠 친구놈들이 왜 여기서 나오는 걸까.
18+쌍둥이가 이렇게 클 리 없어! [e북]
곽두팔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배틀로맨스 #티키타카 #츤데레 #짝사랑남 vs 말티즈녀 우희에게는 쌍둥이 남매가 있었다. 있다. 아니고 있었다. 과거형이다. “그럼 그렇지. 어쩐지 말이 안 됐어. 내 유전자에서 저렇게 개 빻은 얼굴이 나올 수가 없었거든? 안 그러냐, 돼지?” “뭐래, 진짜 나대지 좀 마.” “야, 짭. 가서 오빠 물이나 좀 따라와라.” “좆 까, 병신아.” 서로가 남이라는 걸 알게 되었음에도 관계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아니 않은 줄 알았다. 차우헌의 자취방에서 제 팬티가 나오기 전까지는. * “그러게 우희야, 누가 말도 없이 막 남의 집 문 따고 들어오래? 내가 집도 나가줬잖아. 응? 근데 네가 네 발로 기어 들어오면 어떡해.” 우헌이 조롱하듯 팬티를 밀어젖히고 생 보지를 더듬거렸다. 뽀얗고 맨들맨들한 둔덕 틈으로 애액이 잔뜩 고여있었다. “그것도 이렇게 씹물 질질 싸면서.” “힉, 야이, 미친, 흣, 놈아, 그건 네가 만지니까…….” “응? 내가 만져서 젖었다고? 와, 씨발 그게 더 꼴려. 그럼 너도 나 좋아하는 거네? 우리 쌍방인 거네?” 도무지 말이 통하지 않는 차우헌의 꼴을 보며 우희가 순간 황당함에 넋을 놓았다. “그럼 우리 사귀는 거다? 자기야?”
18+19금 미연시 게임에서 살아남기 [e북]
곽두팔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우연히 무료 뽑기에서 얻은 SS급 레전더리 아이템. [아이템 : 아르카나 퀸의 속옷] 착용 시 아름다움 +200 상승, 기품 -700 하락, 천박함 +999 상승 패시브 효과 : 공략 캐릭터 이외의 NPC들과 성관계 가능. 모든 캐릭터들의 혐오를 받을 수 있음. 히든 엔딩 진입 가능. 이 아이템은 히든 엔딩 진입 가능이라는 이유 하나로 수많은 유저들의 갈망템이었다. “미친, 이거 실화야?” 비록 착용샷은 많이 민망하다지만 아무렴 상관없었다. 드디어 여태껏 공략하지 못했던 히든 엔딩을 볼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 기쁨도 잠시. [오류! 현재 서버 불안정으로 로그아웃이 불가능합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 이 망할 가상현실 게임. 로그아웃이 안 되는 거로도 모자라 [현재 아이템을 착용할 수 없습니다.] 망할 아이템은 벗겨지지도 않는다? “이런 미친.” 이래서야 속옷 차림으로 미연시에 갇힌 사람 됐잖아!
18+빅 앤 슈가
곽두팔,YAVA,로(ro)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가자, 데려다줄게.” “아, 아니야…… 나는 괜찮아.” “뭐가 괜찮아. 지금 새벽 3시 넘었다니까? 데려다줄 때 가라.” 일어나면 죽음이다. 수아는 그렇게 생각하며 차가운 벤치 위에 엉덩이를 단단히 고정시켰다. 하지만 우악스러운 태하의 힘에 결국 벤치에 붙어 있던 수아의 엉덩이가 떨어졌다. “흐으…… 아, 안 돼……!” 찔꺽. 늦은 새벽의 공원은 빌어먹게도 너무나 조용했다. 이 괴상한 소음이 태하의 귓가에도 선명하게 박힐 만큼. 그랬다. 수아가 일어난 자리에는 제법 커다란 흡착 딜도가 벤치에 단단히 붙어 있었다. 그 순간 수아는 태하의 손을 거칠게 뿌리치고는 내달렸다. 당장 이 자리를 벗어나지 않고서는 견딜 수가 없었다. 그런 그녀의 뒤로 우렁찬 목소리가 들려왔다. “야, 유수아. 딜도 가져가야지! 저렇게 벤치에 막 붙여놓고 가면 어떡하냐!!”
18+메데인(Medellín)
곽두팔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실재하는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나 소설 속 내용은 현실과 다르며, 인물, 기관, 사건 등 실제와 관련 없는 허구임을 알려 드립니다. ※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더티 토크, 성애 표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조그마한 키로 말총머리를 쫄랑쫄랑 흔들며 어눌한 스페인어를 뱉던 시절부터 어느새 젖가슴이 봉긋해진 지금까지, 레오는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여은의 곁에 있었다. 여은에게 레오는 단순한 보디가드 그 이상이었다. “아가씨, 아침 거르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아침 먹으면 지각이란 말이야.” “지각하더라도 아침은 챙겨 드셔야지요.” 가족이라고 믿었다. “우유도 챙겨 드세요. 그래야 키 큽니다.” 적어도 그가 제 머리에 총구를 겨누기 전까지는. “구멍에 나 같은 새끼 좆 박든가 아니면 배때지에 다른 거 처넣든가.” 6년간 함께하며 한 번도 본 적 없는 표정과 목소리였다. 차갑고 잔인한 눈이 희롱하듯 여은의 몸을 훑었다. “그게 메데인이에요, 아가씨.” 다정하게 제 안위를 챙겨주던 과거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있었다. 영원한 봄의 도시. 온갖 추악한 것들이 모인 현실과는 어울리지 않게도 메데인은 그렇게 불리곤 했다. 우스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