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꽃 | TIBIU
18+밀혼
이른꽃,황바름,포루리 · 变装 · 初恋漫画连载한때는 세도가의 딸이었으나 이제는 반역자의 딸이 된 휘연. 살기 위해 남장을 하고 조용히 살아간다. 은신은 순탄한 듯했다. 다만… “왜 이러십니까, 공자님.”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는가.” “모르겠습니다. 저는 비, 비역질에는 관심 없습니다. 놓아주십시오.” “이를 어쩌나. 나는 네가 관심 없다는 그 짓거리에 매우 관심이 있는데.” 다만 금율국의 아름다운 방탕아, 자신의 전 혼약자였던 청운 황자와 우연히 조우하기 전까지는. *원작 : 이른꽃 [웹소설]밀혼![스위츠 인 슈트 [단행본]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스위츠 인 슈트 [단행본]
이른꽃,이룸 · 喜剧 · 职场漫画连载[몸과 마음과 스킬까지 대단한 사장님. 우린 이렇게 완벽한 섹스 파트너가 된 걸까?] 5년 전부터 동경하던 상대가 상사가 됐다. 그를 다시 만났다는 것만으로 기뻐하던 어느 날, 진상 부사장을 커버하느라 고주망태로 취한 나머지 낯선 장소에서 눈을 뜨게 된다. '망했다!' 그곳은 바로, 오랜 동경의 대상이었던 사장님의 집. "일어났어요?" "사장님,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잘못했다는 말은 부모님께 혼날 때나 하는 말 아닌가." 다행인 건, 그날 둘 사이에 그 어떤 불미스러운 일도 없었다는 것이고. 불행인 건, 그날 알게 된 달콤한 비밀이 뇌리를 떠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사장님은 왼쪽 수납이셨구나.' 그의 슈트 속 빅앤 스윗에 사로잡혀 있던 중 어쩌다 하게 된 생애 첫 경험. "매일 나 보면서 상상했어요? 이 아래에 뭐가 달렸나?" 그런데 겉으로 볼 땐 늘 젠틀했던 사장님이 어쩐지 좀... "또 징그럽게 야한 소리나 하려고..." "파티장에 있는 내내 너랑 떡 치는 상상만 했어. 파티고 뭐고 당장 달려와 너한테 개처럼 박고 싶었거든." "........." "이 정도는 해야 야한 소리지. 내가 아직 너 놀랄까 봐 이런 말까지는 안 하잖아." 어쩐지 좀 이상하다. 이렇게 틈만 나만 야하고 틈만 나면 달려드는 이 사람이 정말 내가 알던 사장님이 맞을까...? [1권] 1~5화 [2권] 6~10화 [3권] 11~15화 [4권] 16~20화 [5권] 21~25화 [6권] 26~30화
18+글러먹은 순정
장연,이른꽃,쓰라린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결혼까지 생각한 연인에게 배신 당했다. 사내연애라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했지만 눈앞에서 다른 사람과 붙어먹는 모습을 보게 될 줄이야.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한 다정은 부모님이 계신 시골로 무작정 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동창이자 첫사랑 상대, 시문. "너만 실컷 나 따먹고 튀면 억울하잖아.” “난 아직 유다정 맛도 못 봤는데." 얘가 원래 이렇게 밝혔나?
18+몹쓸 전남친
이른꽃,밤그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첫날밤이 별로라고 하고, 이젠 질렸다고 하고, 다른 여자랑 바람까지 피웠던 몹쓸 전 남친이 자꾸만 내게 다가온다.] 옆집에 전 남친이 산다. 그것도 바람까지 핀 아주 몹쓸 전 남친이. "여친? 어릴 적부터 본 사이라 의무감으로 사귀는 거지. 이제 좀 지겨워." 바람도 부족해서, 친구에게 뒷담까지. 이별을 고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한데 언제부터인가 전 남친의 행동이 너무 이상해졌다. 자꾸 귀찮도록 들러붙더니… "나 그냥 옆집 오빠 아닌데. 쟤가 존나 좋아해서 물고 빨던 전 남친이지." 오래간만에 생긴 썸남에게 개소리까지 지껄였다. 대체 왜 이러는 거야, 권도하? 우린 이제 헤어진 사이잖아!
18+당신을 완벽히 버리는 법 [완전판]
이른꽃,메타툰,클레버,곰배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제가 연희씨에게 여지를 줬나요?” 정훈은 딱하다는 듯 혀를 내찼다. 짝사랑하던 민정훈 팀장과의 관계를 사랑이라 믿었다. 진심을 드러내면 끝임을 알기에 마음을 깊숙이 숨겼으나 처절한 사랑에도 기어이 찾아온 균열. “죄송한데, 팀장님. 끝은 이미 예전에 났어요.” 그녀는, 이제 그를 완벽히 버릴 준비가 됐다. ⓒ클레버, 곰배(원작:이른꽃)/메타툰
18+당신을 완벽히 버리는 법 [개정판]
이른꽃,메타툰,클레버,곰배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제가 연희씨에게 여지를 줬나요?” 정훈은 딱하다는 듯 혀를 내찼다. 짝사랑하던 민정훈 팀장과의 관계를 사랑이라 믿었다. 진심을 드러내면 끝임을 알기에 마음을 깊숙이 숨겼으나 처절한 사랑에도 기어이 찾아온 균열. “죄송한데, 팀장님. 끝은 이미 예전에 났어요.” 그녀는, 이제 그를 완벽히 버릴 준비가 됐다. ⓒ클레버, 곰배(원작:이른꽃)/메타툰
스위츠 인 슈트
이른꽃,이룸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몸과 마음과 스킬까지 대단한 사장님. 우린 이렇게 완벽한 섹스 파트너가 된 걸까?] 5년 전부터 동경하던 상대가 상사가 됐다. 그를 다시 만났다는 것만으로 기뻐하던 어느 날, 진상 부사장을 커버하느라 고주망태로 취한 나머지 낯선 장소에서 눈을 뜨게 된다. '망했다!' 그곳은 바로, 오랜 동경의 대상이었던 사장님의 집. ""일어났어요?"" ""사장님,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잘못했다는 말은 부모님께 혼날 때나 하는 말 아닌가."" 다행인 건, 그날 둘 사이에 그 어떤 불미스러운 일도 없었다는 것이고. 불행인 건, 그날 알게 된 달콤한 비밀이 뇌리를 떠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사장님은 왼쪽 수납이셨구나.' 그의 슈트 속 빅앤 스윗에 사로잡혀 있던 중 어쩌다 하게 된 생애 첫 경험. ""매일 나 보면서 상상했어요? 이 아래에 뭐가 달렸나?"" 그런데 겉으로 볼 땐 늘 젠틀했던 사장님이 어쩐지 좀... ""또 징그럽게 야한 소리나 하려고..."" ""파티장에 있는 내내 너랑 떡 치는 상상만 했어. 파티고 뭐고 당장 달려와 너한테 개처럼 박고 싶었거든."" ""........."" ""이 정도는 해야 야한 소리지. 내가 아직 너 놀랄까 봐 이런 말까지는 안 하잖아."" 어쩐지 좀 이상하다. 이렇게 틈만 나만 야하고 틈만 나면 달려드는 이 사람이 정말 내가 알던 사장님이 맞을까...?- R18封面已屏蔽
密婚
포루리,이른꽃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曾经的世道家的女儿,现在却成了叛逆者的女儿,为了活下去,她女扮男装安静地生活,隐身似乎很顺利。 "为什么这样," "你不知道我为什么这样吗" "不知道" 我对你非常不感兴趣,请放开我","怎么办,我对你不感兴趣的这件事非常感兴趣",只是金律国的美丽的浪子,直到和自己的前婚弱者偶然相遇之前。免费成人H漫线上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