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약초 | TIBIU
18+오빠 친구가 집에 안 가요!
박약초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우리 사귈까?” 술에 취해 하룻밤을 같이 보낸 오빠 친구, 송윤수. 담은 제 앞에서 생글생글 웃는 그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그래, 다 저 얼굴 때문이다. 쓸데없이 잘생기지만 않았어도 내가 이렇게 평생 짝사랑하진 않았을 텐데……! “오빠, 우리 술을 너무 많이 마셨어. 그래서 둘 다 미쳤던 거야.” “취하든, 취하지 않았든 우리가 섹스한 건 달라지지 않아, 담아.” “……아무튼 싫어. 난 죽어도 싫어.” 어떤 관계는 너무 소중해서 함부로 깰 수가 없다. 담에겐 송윤수와의 관계가 그랬다. “약았네, 최담. 내가 너한테 약한 거 알면서.” 그렇게 윤수가 한발 물러나는 줄 알았으나……. 그러긴커녕 담의 집에 눌러앉아 버렸다. “당분간 나도 여기서 살 거니까.” “뭐?” “사귀는 건 싫다며. 그렇다고 없던 일로 하는 건 내가 싫어.” 멍해진 담이 말을 잇지 못하는 사이, 윤수가 담이 좋아하는 미소를 지어 보였다. “먼저 유혹한 건 너잖아. 책임져야지, 담아.”- R18封面已屏蔽
嫁给了野兽公爵
나양,김승혁,박약초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拥有广阔的领地和巨大财富的斯特顿大公爵竟然向我求婚了。 为什么非要向没有领地、徒有贵族名号的我求婚呢? 再加上从首都传来的凶险的传闻…… "斯特顿公爵是个无血无泪的野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