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빠 | TIBIU

나쁜 소년의 도시
김빠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외로운 영혼이 환영받는 향락의 도시, 화도. 화도에서 나고 자란 여자 ‘이라’는 자살한 아버지가 남긴 도박 빚을 갚으며 밑바닥 삶을 산다. 아무리 달려도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둡고 깜깜한 긴 터널 같은 인생. 이곳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남의 차에 무임승차하는 것밖에 없어 보인다.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도박판에서 크게 한탕하고 섬을 뜨기로 계획을 세운 그녀는, 어릴 때는 서커스단의 천재 마술사였지만 지금은 비참한 신세로 전락한 ‘유호’를 이용하기로 한다. 하지만 유호는 터널 안에서 퍼져 버리는 똥차도, 그곳을 통과할 수 있는 고급 세단도 아니었다. 그 애는 터널 속에 갇힌 주인의 곁을 죽을 때까지 떠나지 않는, 바싹 마른 검은 개였다.
핑크 브레인
김빠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학창 시절, 고백을 거절했던 남자가 17년 뒤 유명 인사가 되어 나타났다. 그리고 난 그런 그에게 철저하게 을의 처지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밥벌이를 사수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구르는 팀장 오유정과, 그런 그녀의 머릿속을 핑크빛으로 만들고 싶은 뇌섹남 서현세의 코믹 달콤 재회 로맨스![상극 세계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상극 세계 [e북]
김빠 · 校园 · 黑道漫画连载※ 다수에 의한 폭력 및 학대 등 작품에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설대영이야. 잘 부탁한다.” 식당에서 일하는 어머니와 누구인지도 모르는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전학생은 누가 봐도 우성 알파라는 걸 부정할 수 없는 체격이었다. “특이종이네.” 살아 남기 위해 평생을 알파인 척 거짓 인생을 연기한 재민은 설대영이 처음부터 싫었다. “기형종이라고 해야 하나?” “미안. 지금 나한테 말한 건가?” 제게 꽂히던 설대영의 시선은, 자신이 오메가임을 자각하고 나서 처음 느낀 알파의 강렬한 시선이었다. “특이종 아니고 기형종 아니고, 설대영.” 그에게선 알파의 체향 대신 싸구려 섬유 유연제 냄새가 났다. 악수를 거절당한 손은 물러나는 대신, 재민의 어깨를 두드리듯 그 위에 내려앉았다. “만나서 반갑다, 장재민.” 열여덟에 처음 만나 주먹다짐을 한 그날 이후 사사건건 재민을 괴롭히는 설대영. 그리고 5년이 지난 지금, 둘의 관계는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 * * “왜 이렇게 급하게 굴어.” 설대영이 그의 허벅지를 잡아 벌리며 갈린 목소리로 내뱉었다. “이제까진 나한테 이러고 싶어서, 어떻게 참았지?” 아마 세 개, 아니, 네 개쯤 한꺼번에 넣은 것 같았다. 굵직한 손가락에 재민이 그의 옷을 입에 문 채 자지러지는 신음을 내질렀다. “좋아서 아주 죽겠지.” 재민이 뭐라고 말하려 했지만 그의 허전한 입 안을 설대영의 손가락이 대신 채웠으므로 불가능했다. “네 소원대로 자지 물려 주고 있어. 좋아, 재민아?”
디 포 더티
희소,김빠,감헌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안세정 몸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도지훈 거니까.” “주인 돌아왔으니 개새끼들은 꺼져야지.” 대형 광고대행사에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안세정. 성공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그녀 앞에 대학 시절의 악연이자 첫사랑, 인생 최대의 사고였던 남자 도지훈이 나타난다. 그리고 그는, 이번에는 도망치지 못하게 할 생각이다. “…날 다시 사랑해. 가능하면 빨리.” 이 관계가 또 한 번의 실수일지도 모른다는 걸 알고 있는 세정.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욕망 사이, 둘만의 더럽고 지독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창백한 손의 온기
김빠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네가 날 밀어낸다면…… 난 내 아버지와 똑같은 인간이 될 거야.” 제하는 더욱 격하게 그녀의 안에 자신을 욱여넣으며 또렷하게 내뱉었다. “너를 괴롭게 할 거야. 가두고, 가질 거야. 넌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의 아이를 낳을 거야. 나는 괴로워하는 널 보면서도 또다시 욕정하고, 지옥으로 떨어지겠지.” 이것은 그녀의 속을 눈치챈 그의 협박, 혹은 애원이다. “넌 날 그렇게 만들 수 없어.” 예강의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 제하가 그녀의 얼굴을 핥으며 어둑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절대로.” 일그러진 얼굴. 고통스러운 눈빛. 제하의 지옥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그의 인생에 함부로 출현한 그녀가 퇴장할 때였다. 너무 늦어 버린 퇴장이었다.
18+C.C
김빠,몰라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협박으로 시작하는 CC] “나 졸업하기 전에 CC 해 보는 거 소원이었거든. 이 기회에 마침 잘됐다 싶어.” “…뭐라고?” “CC. 캠퍼스 커플 몰라?” 그 순간, 또라이에게 완전히 잘못 걸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 정도면 데리고 다니기에 쪽팔리진 않을 것 같고.” 단순한 변덕인 줄 알았다. 아니, 어쩌면 그녀가 바랐던 것은 인간적인 관심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래. 봉사 활동을 한다고 생각하면 될 일이었다. 하지만… ""네가 내 선물 같아, 윤검아."" ""…키스하고 싶으면 해도 돼."" 도저히 그녀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 두근거리는 감정은 대체 뭘까?
18+증후군
김빠,파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부유한 판사 집안의 차남인 서정인은 우수한 검사인 형과는 달리 아버지가 원하는 대학에 불합격하고 상류층 자제들을 대상으로하는 산골 재수학원의 기숙사로 들어가게 된다. 정인은 일찍부터 성 정체성을 자각해 자유롭고 방종한 게이 라이프를 즐겨왔는데, 하필이면 같은 기숙사 룸메이트인 조승현이 방에 설치해둔 몰카에 친구 한민우와 정사를 나누는 장면이 찍히고 만다…
18+유실물
KIRA,김빠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콘텐츠는 자극적인 장면이 다수 포함된 만화 도서입니다. 열람 시 후방을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대기업 태성의 막내 서이환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정한율은 난교파티와 마약 등 위험한 시간을 함께 즐겨온 가까운 관계이다.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두 남자 사이에 속을 알 수 없는 콜걸 유세린이 등장하면서 그들이 쌓아온 신뢰의 벽에는 천천히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 불길로 뛰어드는 유세린이 마주하게 되는 진실은 무엇일까.
언포기버블
김빠,정원 · 日常 · 治愈漫画连载“형아 엄마는 어디 갔어?” 맥주 캔을 들던 해준의 손이 공중에서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움직였다. “형은 엄마랑 둘이 산다고 아빠가 그랬는데…….” “죽었어.” 해준의 건조한 대답에 아이는 잠시 말을 잇지 않고 눈을 깜빡였다. 해준은 아이의 반응을 기다렸다. 아이 주제에 어른 흉내 낸답시고 어쭙잖게 위로 따위를 날리면 애늙은이 같은 짓 하지 말라고 한마디 할 작정이었다. “……그럼 형도 고아네.” 해준의 눈썹이 가운데로 모였다. 뭐라고 입을 열기도 전에 아이가 말을 이었다. “다행이다. 형도 나랑 같아서.” “…….” 아이가 대꾸할 말을 잃은 해준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흐린 눈으로 환하게 웃었다. “형도 이 세상에 나밖에 없는 거잖아.” 아이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안도감이 너무도 강해서, 해준은 아이를 붙잡고 화를 낼 수도 없었다.- R18封面已屏蔽
고백법
KIRA,김빠 · 现代背景 · 单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자신을 발견해 준 소속사 대표 성이현을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여배우, 유세린. 더 이상 그를 향한 마음을 숨길 수 없어 영화를 핑계로 그를 찾아가는데…. “그럼 벗어 봐.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말고 팬티까지 전부.” 지금 물러서면 영원히 기회 따위는 없었다. 그가 나를 여자로 봐주길 원했다. 
연정을 품다, 감히
김빠 · 日常 · 治愈漫画连载완벽을 추구했던 남자, 오만한 호텔 CEO 민선재. 사랑의 형태를 표현하는 여자, 청각 장애인 플로리스트 이연정. 그는 그제야 아까 주차장에서 왜 자신이 여자를 납치하듯 차에 태웠는지 깨달았다.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누군가에게 가져 본 적 없었던 동정심이 삼십이 년 만에 처음으로 발현된 게 아니었다. 그는 지금 이 여자에게 성적으로 끌리고 있는 것이다. 믿을 수 없게도. “나, 당신, 이용하는 거…… 예요, 지금.” “상관없어.” 그녀의 소리 없는 세계에 그는 어떻게든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었다.- R18封面已屏蔽
综合症 (完整版)
파체,김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哥,我的话还没有说完哦。” 这小子又在胡说八道什么? “我不知道哥你家里到底是有多少钱,才能这么明目张胆地瞧不起别人。我在你眼里就跟乞丐别无两样吧,所以你说我是会对此喜闻乐见呢,还是愤愤不平呢?” 郑仁只觉得眼前的曹承贤一下子变得陌生了起来。 
症候群/综合症
PACHE,김빠漫画连载徐正仁虽然很早就意识到自己喜欢同性,梦想着自由放纵的同性恋生活,但是从看到宿舍室友曹承贤所展现的X爱视频中的自己开始,人生就发生了变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