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릅 | TIBIU
18+반려동물을 키우기 전엔 신중하게
르릅 · 现代背景 · 浪漫奇幻漫画连载사납게 눈보라가 치던 밤. 손바닥만 한 강아지를 주웠다. 요 앙증맞은 것이 험한 눈보라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반려동물을 키워본 게 처음이라 하는 것마다 어설프지만 최선을 다해 키워보려고 한다. 그런데 주워온 애가 조금 이상하다. 강아지가 원래 이렇게 빨리 자라는 동물이었어? 내 몸보다 훨씬 거대하게 자라난 강아지는 흡사 늑대 같았다. 그리고 자라나다 못해… “…누구세요?” “나? 네 귀염둥이.” 근육질의 미남자로 변해버렸다. “주웠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주인아.” 나는 어정쩡한 자세로 들고 있던 사료를 밥그릇 안에 쏟아부어 줬다. 알맹이가 쇠그릇에 부딪히는 소리가 요란하게 울려 퍼지자 라울의 미간에 주름이 잡혔다. “주인아, 이 몸으로 밥그릇에 코 박고 개밥이나 먹어야겠어?” 개가 개밥을 먹지 그럼 뭘 먹냐. 라울이 싱긋 웃으며 밥그릇을 발로 툭 차버렸다.
18+그놈을 책임져야 하는 이유
르릅 · 校园 · 浪漫奇幻漫画连载“선배의 시간을 살게요! 시간당으로 계산해서.” “내가 무슨 보모도 아니고, 같이 자주기까지 하냐. 빨리 이불 덮고 눈 감아. 불 끄고 가줄…….” “과외비의 열 배를 드릴게요.” 잘못 들은 거 아니겠지? 나른하기만 했던 내 두 눈이 빛난 건 이 순간부터였다. “야간 수당 1.5배 착실히 붙여 드리고요.” “베개 하나 더 있지?”
그 책은 18세 미만 구독 불가였습니다
르릅 · 浪漫奇幻 · 계략남漫画连载야한 로맨스 소설 속에 지문 한방으로 끔살당하는 마을 주민 역으로 빙의됐다.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치다가 엉겁결에 세계관 최강자인 마왕을 쓰러뜨린 것까지는 운이 좋았는데… 문제가 생겨버렸다. “에리나! 장작 패는 거 이 정도면 돼?” 맙소사! 이 일대의 나무를 다 말려버릴 작정인가? 집의 높이만큼이나 가득 쌓여 있는 장작을 보니 머리가 지끈 아파왔다. “미안해, 에리나. 그래도 나 열심히 했어. 칭찬해 줘.” 그 마왕이 내 머슴이 되어버렸다는 문제가. 이 정도면 원작 파괴의 끝판왕이다.
18+배덕으로 물든 공포게임
르릅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미치광이 살인마가 날뛰는 공포게임 속에 갇혀 버렸다. 게임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살인마에 대한 증거를 수집하여 살인마를 찾아내는 것. 이 공포게임의 배경이 되는 알베르 공작가의 호화스러운 대저택. 나는 알베르 공작의 둘째 ‘레아 알베르’로 빙의하여 살인마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런데 살인마 후보인 세 명의 가족들이 뭔가 이상하다. 나는 ‘시스템’이 시키는 대로 공포게임을 클리어하기 위해 미션을 하고 있었을 뿐인데... “뭘 알려 달라는 거야.” “어렸을 때 제게 글을 알려 주시던 것처럼, 하나하나….” “라이오너.” “제 좆을 단속해 주세요, 누님.” 대뜸 동생 라이오너가 제 성기를 문지르며 울음을 삼킨다. 동생만으로도 환장할 지경인데 ‘레아’의 쌍둥이 오빠인 라이칸은 한술 더 뜬다. “네가 아버지와 잔 걸 알아, 레아.” “오해야! 내가 다 설명할 수 있어.” “네가 있음으로 나는 비로소 완벽해져. 하지만 네가 나를 버린 지금의 나는 폐기되어야만 하는 불량품일 뿐이야.” 내게 관심을 받지 못하면 밥 먹듯이 자살을 해 버려서 게임 아웃 당하게 하는 골치덩이. ...그리고 이 저택에서 가장 수상한 아버지 데이몬드 알베르 공작은 “우리 딸이 아버지가 없는 동안 잘 지냈는지 확인해봐야겠구나.” “…….” “뭐 하니? 벗으렴.” 다 커 버린 딸의 식사부터 목욕까지 전부 자신의 통제 아래에 두려고 한다. 이 새끼도 정상은 아니다. 과연 나는 내게 집착하는 가족들 사이에서 무사히 살인마를 찾아낼 수 있을까? "
SAVAGE (새비지)
르릅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로맨스 #고수위 #이능력로코물 #홍콩마피아간부남주 #흥미본위남주 #가볍고친근하고잔혹한남주 #직진능글남 #도벽여주 #짐승이된여주 #남주에게스며드는여주 #자낮엉뚱녀 “그래. 살고 싶으면 싫어도 붙어 있어야지. 내 곁에.” 전국에 가맹점을 두고 있는 피부과 대표의 외동딸답게 엘리트 코스를 걸어온 다비. 모두의 부러움을 받는 그녀지만, 엄격한 부모의 교육 때문에 생긴 병적인 도벽 증상이 있다. 우연히 충동적으로 친구의 반지를 삼켜버린 다비는, 그 반지를 자신의 것이라 주장하는 수상한 미남을 만나게 되고 곧 자신의 몸 안에서 번지는 소름 끼치는 감각을 느끼게 되는데…… [미리보기] 두려움으로 손끝이 달달 떨려오더니 결국 눈에 열기가 모였다. 참을 새도 없이 눈물이 맺히며 뺨을 타고 쉼 없이 흘러내렸다. 남자가 손등으로 내 눈물을 닦으며 여상하게 말했다. “울어도 안 봐줘요.” “흐윽, 으… 죄송해요. 아까 욕한 거 진심 아니었어요. 저 집에 보내 주세요.” “나도 미안한데, 그건 안 돼.” “미친놈아… 진짜, 나한테 왜 이러는데.” “태도가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네. 매력 있어.” “또라이 같아, 흐윽, 끅…….” 남자는 도저히 내 말을 들어 줄 것 같지가 않았다. 빌어도 소용없고, 덤비는 건 더 가능성이 없어 보였다.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의 미래가 머릿속에서 마구 펼쳐지기 시작했다. 마취도 없이 산채로 배가 갈라진다거나, 안구가 적출되고 혹은 여성으로서 당할 수 있는 끔찍한 일까지 떠올랐다. “무서워.” 입 밖으로 내뱉자마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의 공포감이 급습했다. 순간, 숨소리가 거칠게 엉켰다. “…싫어.” “얌전히 있으면……, 야, 너 괜찮아?” 선명했던 남자의 목소리가 점차 희미해지기 시작했다. 거대한 불안감이 나의 모든 감각기관을 억누르고 머리 꼭대기 위에 올라서는 것만 같았다. “싫다고….” “내 말 들려? 야!” 몸 안에서 무언가가 뜨겁게 끓어오르는 듯한 기분이었다. 이때, 피부 아래에서 무언가가 꿈틀대며 징그럽게 돋아나는 것이 느껴졌다. “싫어, 싫어, 싫어!” “하!” 극도의 불안감이 거대한 파도처럼 나를 덮쳐왔다. 가슴 속에 쌓인 공포가 거대해지면서 살갗이 무언가에 의해 뒤덮였다.
18+나를 조종하는 트롤이여
르릅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해당 작품에는 폭력적인 표현 및 가스라이팅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작으로 불리는 게임 '페일 어스 유니버스'. 나는 오직 이 게임의 클리어를 위해 꿀 같은 휴식 두 달을 얻었다. 그렇게 행복한 게임 클리어만이 남은 줄로만 알았다. 【당신은 교살되었습니다.】 【자동 저장 지점으로 돌아갑니다.】 게임에 갇혀 버렸다. 그것도 9년이나, '리체 슬리엇'이라는 인물로. 데커드에게 나뿐만 아니라 동생 리타의 목숨까지 저당잡히고. 그의 동생 에스테반을 검은 탑에서 데리고 나와야 하는 퀘스트가 시작된다. …그리고 플레이어 자식의 미친 짓이 끊이지 않는다! 《너 한 번 먹어보려고 13만원을썻는뎃ㅂㅅㅂㅅㅂ!! 그냥 웃통까고 누워! 시키는대로하라고!》 플레이어의 욕구 해소만이 전부인 플레이, 아니 트롤짓 끝에 퀘스트 완료는 점점 멀어져만 가고. “저 개 같아요? 네? 잘하고 있어요?” 8년 만에 만난 에스테반은 나갈 기미를 보이긴커녕 이 몸에 불온한 집착만을 보이며, 여차하면 날 죽이고 저도 죽겠다며 벼락같이 달려든다. 【돌발 퀘스트가 발생합니다.】 【내용 ▶ 막내 도련님의 정력이 무사한지 두 눈으로 확인하세요.】 “하아, 사랑해요. 리체, 너무 행복해요. 믿기지가 않아요.” 【돌발 퀘스트 성공!】 【막내 도련님의 번식 활동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였다!】 이대로는 퀘스트 완료가 아니라, 복하사로 게임 오버당하게 생겼는데? * * * “저를 막 만졌잖아요.” “누가 들으면 추행한 줄 알겠어. 그냥 코끝만 살짝 건들기만 한 거야.” “그러니까 왜….” 《내 다리 사이에 문지르고 싶어서.》 방금 이건 내가 한 말이 아니다. 이 트롤 자식이 뭐, 뭐라는 거야! 【이벤트 발생!】 【일정 호감도를 달성한 NPC와 사랑 나누기가 가능해집니다.】 갑작스럽게 트롤, 아니 플레이어의 개입이 시작되었다. 무드도 맥락도 없이 튀어나온 음담패설에 에스테반이 적잖이 당혹스러워하는 모습이었다. 【당신의 뜨거운 눈빛에 에스테반이 동요합니다. 하지만 그도 싫지 않은 눈치로군요.】 “지금?” 【당신이 응하기만 하면 에스테반은 열정을 다해 당신을 만족시킬 겁니다.】 【A. 혀 내밀고 얌전히 누워 있어.】 【B. 미안, 실수했어. 못 들은 거로 해 줘.】 플레이어는 일말의 고민도 없이 A를 선택했다. 그냥 선택을 한 게 아니라 미친 듯이 광클을 하고 있었다. 마우스커서가 위아래로 타다다다다닥 가열 차게 움직이는 것이 보였다. 나는 별안간 들이닥친 이 현실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러니까, 지금... 플레이어한테 몸의 자유를 빼앗긴 채로 에스테반과 잠자리를 해야 한다는 거였다. 내가, 아니 아니지,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내가 침대에서 일어나자 에스테반이 따라 몸을 일으키려 했다. 《누워 있어.》 입력 제한 시간이 전부 소모되기 직전에 플레이어가 타이핑해 에스테반에게 명령했다.
18+덮치고 싶지 않아!
르릅 · 喜剧 · 浪漫奇幻漫画连载만취한 헤더는 집으로 가던 중에 코가 시리다며 우는 코끼리를 도와준다. 손바닥만한 작은 코끼리에게 코가리개를 만들어주자, 코끼리는 자신이 성욕과 애정의 신이라고 한다. “보답으로 대륙 최고의 미남과 뜨거운 사랑을 나누게 해 줄게.” 하지만, 이건 신의 축복이 아니라 저주였다. “흐윽, 파렴치한... 어떻게, 제가 자는 사이에, 하아... 동정을 빼앗아 가십니까.” “아, 사제님, 하읏.” “이제, 그만, 이 불결한 행위를, 하아... 멈춰주세요.” 허리 흔들고 있는 건 너잖아 미친놈아. 대륙에서 가장 고결하고, 아름답다고 칭송받는 아슈르. 그와 마주치기만 하면, 둘만 밀실에 갇히는 건 기본이고, 고환을 주물럭 거리게 되는 야릇한 상황이 발생하는데. * * * 숨막히는 적막이 흘렀다. 수 많은 기자들 중 한 명이 본능처럼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찰칵. 그 소리가 신호탄이 되어 사방에서 셔터음이 빗발치고, 웅성거리는 소음이 장내를 가득 채웠다. “아... 저기, 진짜 이거 제가 그런 게 아니라요.” 나는 내 두 손에 들린 하얀 사제복, 아니 천쪼가리를 집어 던지고 싶었다. 아슈르는 가만히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시원하게 쭉 뻗은 어깨와 등 근육이 움찔 떨린다. 그의 주위로 범접할 수 없는 냉기가 흘렀다. 나는 억울했다. “저는 살짝 건드리기만 했는데, 이게 이렇게 찢어질 줄은…….” 하지만 내가 무슨 말을 한들, 수 천명의 사람들 앞에서 등판과 빤스를 내보인 아슈르에겐 들리지 않을 거다. 내가 그런 게 아니라, 저 정신 나간 핑크 코끼리가 그런거라고요! 아슈르가 살짝 고개를 돌려 나를 돌아보았다. 그의 눈가가 붉게 물들어 있었다. 날 보는 눈동자에는 경멸이 스쳐 지나갔다. -나의 축복을 끝내려면, 대륙최고의 미남과 뜨거운 사랑을 나눠야만 해. 계속 이런 식이라면 뜨거운 사랑을 나누기 전에 성추행범으로 쇠고랑 차게 생겼다.
18+남편, 공개수배!
르릅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 이 작품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대하던 유학 전날 밤, 늦게까지 뒤척이다 잠이든 리아나는 회음부의 통증을 느끼며 눈을 뜬다. 낯선 천장과 품에 안기는 아이. “고생 많았어요. 엄마를 쏙 빼닮은 아들이에요.” 이 아이가 내 아들이라고? 열여섯 리아나는 남자친구는커녕 남자랑 입도 못 맞춰 본 쑥맥이다. 그런 자신이 대뜸 출산이라니. 게다가…… “텀벨 선왕께서 승하 하신지 10년이 넘었는데, 무슨 소리예요? 10년 동안 어디 갇혀있기라도 했어요?” 하룻밤 사이에 10년이 흘러 있었다. 리아나는 아이의 아빠와 기억을 찾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간다. 과외 선생과 아버지의 제자 그리고 아카데미 동기였던 세 남자 중 아이의 아빠는 누구일까?- R18封面已屏蔽
들키면 죽습니다!
르릅,053,망고스무디 · 浪漫奇幻 · 浪漫喜剧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이러다 정말 잡아 먹히겠어..♥] 과일인 줄 알고 한 입 베어 먹은 물건이 알고보니 드래곤의 소중한 정수였다니! 10년 후 성인이 된 '실리아' 앞에 황족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난 드래곤 '칼릭스'. 허겁지겁 변장을 해서 정체를 들키지 않는 것까진 좋았다. 그런데. "왜 자꾸 뚫어져라 바라보지? 그 눈, 호기심은 아닌데. 마치-" "처...첫눈에 반했습니다! 눈을 뗄 수가 없네요!" 그렇게 시작된 '위장' 짝사랑도 잠시, 야심한 밤 - 실리아는 갑자기 칼릭스의 방으로 불려 간다. "앞으로 매일 밤 내 목욕 시중을 들 수 있는 영광을 주지." 이 손 좀 놓고 말씀하시면 안될까요. "이상하지. 너만 보면 입맛이 돌아." 자꾸... 어딜 만지는 거야! - R18封面已屏蔽
我不想扑过去!
지고지9,곽브타,르릅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这种不洁行为,哈啊……请停止吧。」 摇著腰的人是你啊,疯子。 阿舒尔被誉为这片大陆上最高贵、最美丽的人。 只要一碰上他,他们俩基本上都被关进密室,还会出现捏捏睾丸的奇怪情况[-折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