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과람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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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撩人的粉色XX
양과람,뉴트론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怎麼會是這麼粉嫩的粉紅色?」 某天,恩河無意間看見了弟弟朋友宇謙的重要部位,竟閃著粉嫩光澤! 自那之後,她的視線總是不受控制地落在宇謙雙腿間的那個地方⋯ 「恩河姐是垃圾嗎?」偷窺行為終於被揭穿,宇謙冷冷地質問。 「既然妳看了我的身體,那妳也要讓我看,這樣才公平吧?」 情況逐漸朝著誰都未曾料想的方向失控發展…
エッチな趣味が部下にばれました
yangnlam,nukki · 现代背景 · TL漫画连载初めて自分の身体を撮って投稿してみた─。 最初は好奇心で始めた陽菜(ひな)の秘密の趣味。 それは… エッチな自撮り─。 そこに集まるコメントを見ては 妙な興奮を覚えていた。 そんなある日、礼儀正しくイケメンの新入社員から 衝撃的な一言を聞く。 「なんで投稿しないんですか?」 秘密の趣味が部下にバレた私…これからどうしたらいいの!!??
ピュアな彼とのおままごとから始まる恋
yangnlam,nukki · TL · 浪漫喜剧漫画连载恋愛経験ゼロの萌はある日、ふと幼馴染の「大和(やまと)」が急に気になり始める─。 小さい頃泣き虫だった大和はいつも萌に守られてばかりだった。 そんな彼が…. 「あれ…大和っていつこんなに大きくなったの…?」 純粋だけど鍛えられた体─。 一方、大和にも隠れた思いがあった。 「私がみんなを怒っておいたから泣かないで。」 大和にとって自分を救ってくれた萌はいつの日か特別な存在になっていた。 そんな片思いの相手から受けた突然の提案。 「私とやってみない…?お.ま.ま.ご.と.」 ピュアな彼とのおままごとから、甘く淫らな恋が始まる!? 「わかった…でも条件がある。僕と…」- R18封面已屏蔽
隣の雄っぱい
ssrarin,yangnlam,Graceful Ghost · TL · 单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雄っぱいフェチのソ・ユジュは、酔った勢いで幼なじみのク・ドジンに手を出してしまう。翌朝、無惨な状態の彼の胸を前に驚くも、深刻さに気づかないユジュ。怒り心頭のドジンは、彼女にお仕置きを決意するが…。幼なじみ二人の間で巻き起こる、ちょっと過激で危険な攻防戦が今始まる!。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18+이딴 게 우렁각시?!
양과람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혀, 형사님…. 저, 저 여기서 살게 해 주시면 안 돼요?” 형사 시절, 사정이 딱해서 도와줬던 여자애가 은혜를 갚겠다며 찾아왔다. 집안일이라도 하겠다며 눈을 반짝이기에, 태신은 그녀가 도망가도록 일부러 겁을 주었다. “집안일 해줄 여자는 필요 없고, 몸 대줄 거 아니면 꺼져.” “네, 네?” “니가 나한테 은혜 갚는 방법은 다리 벌리고 구멍 대주는 것밖에 없다는 소리야. 알아들었어?” 이만하면 알아들었겠거니 했는데, 여자는 예상과 다른 말을 뱉었다. “저, 저… 할 수 있어요.” 허. 태신은 헛웃음을 내뱉었다. 어처구니없는 우렁각시가 생겨버렸다. *** “좆나게도 젖었다, 아주 질질 싸지 그래?” “흑, 하, 하지 마세요….” “뭘 하지 마, 어? 자지 빠는 게 어지간히도 좋았나 봐?” 문태신은 혀를 길게 내밀어 손바닥을 쓱 핥았다. 사내를 환장하게 하는 맛이었다. 그는 그대로 움찔대는 보지 둔덕으로 고개를 숙였다. 그녀가 흘린 보짓물을 죄다 빨아 먹을 것처럼 입술과 혀를 놀렸다. “흐으, 아! 흐응, 응…. 아아!” 문태신은 혀를 날름대며 보지를 빠는 행위에 재미를 느끼고 있었다. 흐느끼며 울던 목소리에 어느새 달콤한 비음이 섞였다. 지도 암컷이라고 씹물을 흘려대며 앙앙거리는 게 우스웠다. “좋냐? 어? 아주 질질 싸네.” 진득한 만족감을 느끼면서 도톰하게 부푼 입술까지 머금고 핥아댔다. 품 안의 여체가 바르작대며 그의 가슴을 더듬었다. 숨이 막히는지 헛기침을 내뱉기도 했다. “흐으, 응…. 흐으….” 내내 질끈 감겨 눈물만 쏟아내던 눈꺼풀이 들어 올려졌다. 기다란 속눈썹이 눈물로 젖어 파르르 떨렸다. 그녀와 눈이 마주치자 문태신은 기묘한 감정에 휩싸였다. 사슴같이 순진한 눈망울이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 눈빛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득한 애정이 느껴졌다. “흐으, 형사님….” “…….” “……더, 더 해주세요.” 손바닥으로 그녀의 머리 옆을 지탱한 채 상체를 일으켰다. 한 번 더 흔들어 싸지르면 이 이상한 감정이 해소될까. 가슴속이 묘하게 들끓었다.
음란한 노예계약
한송이,양과람,단로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매주 화요일 연재] 10년 넘게 야구선수 김진훤을 짝사랑하고 있는 원하나. 그를 덕질하다 진로마저 야구단의 전력분석원으로 정한다. 그런데 어느 날,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인 김진훤이 돌연 한국으로 돌아와 1년간 국내 리그에서 뛸 것을 선언한다. 그것도 하나가 있는 블랙호크스 구단에―! 팬으로선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지만, 눈앞에서 김진훤을 볼 수 있단 생각에 하나는 들뜬다. 그러나 진훤은 고등학교 동창인 하나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그녀의 고백마저 차갑게 거절한다. 심지어 진훤이 해외 커리어를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진짜 이유가 따로 있었다니!! 하나는 실망과 배신감에 오랜 짝사랑을 끝내겠다고 결심하고 진훤의 약점을 빌미로 그에게 계약 섹스를 요구한다. 그렇게, 10번의 섹스 후에는 모든 미련을 끊어낼 수 있을 거라 믿었는데…. 문란하다는 소문과는 달리 평소 결벽증이 있던 진훤은 하나와의 섹스 후, 오직 하나에게만 집착하고 소유욕을 느끼게 되는데! ⓒ 한송이, 단로일, 양과람 / 서울미디어코믹스
18+겨울, 겨울, 겨울, 겨울
양과람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교양 수업에서 만난 남자, 권주한. 그는 미묘하게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남자였다. 그런데, 끔찍한 실수로 그와 지저분하게 얽혀버렸다. “야, 니 지금 나 꼬시냐?” “네, 네?” “지금 너 개수작 부리는 거 아냐. 내 몸에 슬쩍슬쩍 닿으면서 살랑살랑거리고.” “그, 그게 무슨….” 입이 험하고, 몸집이 크고, 배려심이 없이 제멋대로 행동을 하는 남자였다. 그런데 왜 그런 그의 곁이 점점 안전하다고 느껴지는 걸까. “그, 때처럼… 해 주시면 안 돼요?” “뭐?” “저 만져 주시고… 지난번처럼… 또, 또 해 주시면….” “하, 씨발 이게 진짜 돌게 만드네.” 언젠가부터 제 허리를 꽉 끌어안은 무거운 팔이 답답하고 버겁기보다는 안전벨트처럼 느껴졌다. 아무리 거센 바람이 불어도 절대 떨어지지 않게 붙잡아 줄 것 같은 그런….
18+음란한 바게트 빵
양과람,뉴트론,CHT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내 나이 스물일곱. 한창 달달한 연애를 하고도 남을 나이임에도 스무살 첫 남자친구와의 충격적 첫 경험으로 그 후 남자를 만나지 못했다. 오로지 중요한 것은 남자의 크기! 그 때문에 번번히 대놓고 호감을 보여주는 입사 동기에게도 냉정하게 굴었는데……. 넘어져 실수로 손이 닿은 그 남자의 허벅지에 무언가가 있었다. 엄청 길고 단단한…… 바게트빵? “나는 진심이야. 네 배경 때문이 아니라 네 다리… 사이에 진심이라고!” 내가 차버린 남자의 다리 사이가 심상치 않다?! 달달하고 노골적인 사내 로맨스의 시작,
18+음란한 소꿉장난(웹툰)
양과람,누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26살이 될 때까지 남자친구 한 번 사귀어본 적 없는 모태솔로 모연. 하지만 아주 어린 나이부터 자위를 시작해 어느 의미로는 방탕한 그녀. 19세 미만 관람불가의 콘텐츠들을 즐겨왔지만 슬슬 모든 것이 시시해지는 참이다. 그런데 소꿉친구 '도하'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몸 좋고, 순수하고 그녀가 제일 믿을 수 있는 남자이자 늘 모연에게 충성스러운 '도하.' 모연은 그런 도하에게 소꿉놀이를 하자 제안하는데….
팔딱팔딱 첫사랑!
양과람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근데 오빠, 나 얼마 전에 오빠 차에서 그거 봤거든…….” “……응?” “팔딱정…… 그, 발기부전 약인 거 알아.” “어?” “오빠가 왜 그 병에 걸렸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약에 의존하면 안 되는 거 알지?” 모른다. 태주는 멍청하게 눈을 깜빡거렸다. 대체 무슨 소리지? 발기부전? 다율이 말한 병이 아래쪽의 어떠한, 그걸 말하는 건가? 하지만……. 아. 하, 씨발……. 속으로 욕지거리가 절로 나왔다. 그날 일이 이런 오해를 불러일으킬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흉측한 고추로도 모자라 발기부전이라니……. 태주는 제 고추에 망신살이 있는 게 아닐까 진지하게 의심스러워졌다. 당황의 연속이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명해야 할지 머리가 굴러가지 않았다. 태주는 어떻게 해서든 차근차근 설명하려고 했다. 그런데 그 전에 다율의 입술이 다시 열렸다. “어쩌다가…… 왜 망가진 거야……?” 다율은 다시 울음을 터뜨릴 것처럼 울먹거렸다. 태주는 침을 꿀꺽 삼켰다. 그게 아니라고 말하려던 순간이었다. “오빠, 그거…… 내가 고쳐 보면 안 돼?” “……뭐?” “어떻게…… 뭘 어떻게 고칠 건데?” 그 말에 다율은 입술을 뻥긋거리다 대답했다. “내가…… 다시 세워 볼게.”
18+음란한 정략결혼
양과람 · 浪漫喜剧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아버지의 인정만을 좇아 살아온 채원. 그녀는 집안의 부도를 막기 위해 팔려 가듯 정략결혼을 치르게 된다. 상대는 조폭 기업으로 알려진 대국 홀딩스의 권태양. 아무리 끔찍한 상대라도 꾹 참고 결혼 생활을 유지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는데…. “야. 너 아다냐?” “…….” “묻잖아. 너 아다냐고.” 상상 이상의 천박함과 무례함. 아름다운 얼굴이 내뱉는 상스러운 언사에 채원은 그대로 굳어 버린다. “존나 예쁜데 왜 아무도 안 따먹었지?” “…….” “암튼 너 아다 아니면 고소한다? 아다 아닌데 아다라고 구라 친 거면 진짜 뒤져, 넌.” 각오하긴 했지만 이건 정말이지……. 머리가 지끈거리는 느낌에 채원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이 결혼, 정말 괜찮을까? *** 권태양은 제 자지를 끝까지 삽입한 뒤에도 허리를 꾹꾹 짓눌렀다. 이상했다. 그냥 박아 달라기에 한 번에 박았는데, 안쪽에서 뭔가가 제 자지를 쫙 빨아들이는 것 같았다. 마치 진공 상태로 포장이라도 된 듯했다. 처음 느껴 보는 감각을 음미할 틈도 없이 사정감이 치밀었다. 참아야 된다는 생각도 하지 못할 정도로 순식간에 싸질러 버렸다. “씹… 아… 계속 나와, 하…. 윽… 하아….” 권태양은 상체를 숙인 채 헉헉 거친 숨을 내쉬었다. 귀두 끝에 무언가 닿는 게 느껴졌다. 거길 향해 죽죽 정액이 쏘아졌다. 이미 사정했는데도 사정이 멈추지 않는 느낌이 계속됐다. 청소년기 때부터 하루에 몇 번씩이나 자위를 해 왔던 그였다. 혼자 했던 그 어느 때보다도 큰 쾌감이 몰아쳤다. 비교할 수준이 아니었다. 머리끝이 쭈뼛 서고 눈앞이 아찔한 감각을 느꼈다. 헉, 허억. 거친 숨을 토해 내는데 순간 무언가 투툭 떨어졌다. 고갤 들어 보니 채원의 어깻죽지 위에 핏방울이 뚝뚝 떨어져 있었다. “아, 씨발….” 코피였다.
18+이딴 게 연애 코치?! [e북]
양과람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소꿉친구 권태찬을 짝사랑한 지 4년째. 소개팅에 목매는 권태찬이 꼴 보기 싫어서 충동적으로 말해버렸다. “내가 코치해줄까?” “뭐?” “데이트, 내가 코치해주냐고.” 연애는커녕 데이트도 한 번 해본 적 없지만… 서주는 온갖 허세를 부렸다. 구차하다는 걸 안다. 하지만 딱 하룻밤만이라도 권태찬과 연인처럼 보낼 수만 있다면… 서주는 제 남은 수명의 절반을 걸어도 아깝지 않을 것 같았다. 그래서 충동적으로 제안했다. “이참에 나한테 끝까지 배워볼래?” “뭐?” “내가 알려줄게, 끝까지.” 딱 하룻밤을 위해 세상 능숙하고 경험 많은 척, 섹스의 고수인 척, 잔뜩 거짓말을 퍼부었다. 정말 속을까? 싶었는데…. “……니가 그렇게 잘해?” 권태찬이 속아 넘어갔다. 그것도 완벽하게. “그럼 사양 안 한다.” “어?” 권태찬의 대답에 깜짝 놀라 고개를 돌리던 순간이었다. 커다란 손이 그녀의 뒤통수를 붙잡더니 그대로 끌어당겼다. *** “만지고 싶으면… 다 만져도 돼.” “…….” “그냥, 이 순간만큼은 내가 진짜 네 여자친구라고 생각하고… 그냥 일단 네 마음대로 해.” 분명 제 입으로 그렇게 말하긴 했지만… “여자친구라고 생각하라며. 여자친구면 난 여기도 예뻐해 줄 것 같은데.” 결코 이런 짓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다. “난 처음이니까 어떻게 해야 기분 좋은지 알려줘.” 제 아래에 입술을 댄 채 권태찬이 말했다. 서주는 대답하지 못했다. 그냥 입술이 닿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말할 순 없었고, 애초에 그럴 정신이 없었다. “지금 이거 간 거야?” “흐윽, 흐….” “벌써? 왜 이렇게 예민해?” 권태찬은 경련하는 보지가 신기하다는 듯 질구에 혀끝을 대고 날름거렸다. 쏟아지는 애액이 맛있는지 엄지로 음핵 부분을 짓누르며 더 자극하기도 했다. 가버린 직후라 예민해진 음핵에 감각이 더해지자 날카로운 통증과 비슷한 짜릿함이 밀려왔다. 서주가 흐느끼며 버둥거리자 권태찬이 고개를 들었다. “그 많은 섹파들 중에 보빨해준 새끼가 아무도 없었냐, 설마?” “흐윽, 아….” “난 여친 생기면 존나 해 줄 건데. 이것만 몇 시간도 할 수 있어.”
18+음란한 취미생활 [개정판]
양과람,누끼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스물여덟 살. 나희는 지금도 타인의 시선이 집중되는 게 두렵다. 그러나 모순적이게도, 그녀의 취미는 음란 셀카를 찍는 것이다. ‘색트워크’ 우연히 알게 된 야한 사진을 올리고 만남을 주선하는 앱. 늘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그녀는 처음으로 본인의 몸을 찍어 올린다."
18+음란한 소꿉장난 [개정판]
양과람,누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26살이 될 때까지 남자친구 한 번 사귀어본 적 없는 모태솔로 모연. 하지만 아주 어린 나이부터 자위를 시작해 어느 의미로는 방탕한 그녀. 19세 미만 관람불가의 콘텐츠들을 즐겨왔지만 슬슬 모든 것이 시시해지는 참이다. 그런데 소꿉친구 '도하'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몸 좋고, 순수하고 그녀가 제일 믿을 수 있는 남자이자 늘 모연에게 충성스러운 '도하.' 모연은 그런 도하에게 소꿉놀이를 하자 제안하는데…."
18+음란한 순정만화
양과람,희리아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2D도 아니면서 어떻게 저렇게 잘생겼을까……?' 나의 우상이었던 베스트 도전 만화의 순정만화 작가님이 종적을 감춘 몇 년만에 유명 작가로 돌아왔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잘 생기고 멋진 몸을 가진 남자였다니?! 첫눈에 반한 난 그날로 작가님의 어시로 지원했다. 야근 시켜줘, 집에 보내지 마, 추가 작업 할래, 작가님이랑 한 공간에 더 있고 싶어! 소름끼치고 음침하게만 느껴지던 날 훔쳐보던 내 어시의 시선이, 어느 순간부터 따뜻하게만 느껴진다.
18+음란한 옆집오빠
양과람,쓰라린,우아한 유령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10년 넘게 알고 지낸 옆집오빠, 구도진의 맨가슴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그 가슴이 너무…… 예뻤다. 가슴이 예쁜 남자가 이상형인 유주의 눈이 돌아버릴 정도로. 결국 유주는 술에 잔뜩 취해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러 버린다. “오빠… 나 오빠 가슴 한 번만 만져봐도 돼?” 하지만 꿈에도 몰랐다. 술에 취한 자신이 그렇게 짐승처럼 변할 줄은. “보이지?” “…….” “씨발, 보이냐고.” 보였다. 그것도 아주 잘. 유주는 처참한 흔적이 남은 그의 왼쪽 가슴을 보고 경악했다. 모두 그녀가 잘근잘근 씹어 직접 만든 흔적이었다. “젖꼭지 부은 거 보여? 아니, 얼마나 씹어댔으면…. 수업 듣는 내내 티셔츠에 쓸려 가지고, 씨발…. 피 나는 줄 알았네.” “…….” “유주야, 어쩔 건데. 이거.” “……미, 미안해.” “미안해? 미안하다고 하고 끝낼 일이야, 이게?” “너도 벗어.” “…….” “너도 똑같이 당해봐야 돼.” ***![겨울 겨울 겨울 겨울 [완전판]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겨울 겨울 겨울 겨울 [완전판]
양과람,메타툰,케란,이뎅 · 校园 · 浪漫喜剧漫画连载“야, 니 지금 나 꼬시냐?” 교양 수업에서 만난 남자, 권주한. 그는 미묘하게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남자였다. 그런데, 끔찍한 실수로 그와 지저분하게 얽혀버렸다. “지금 너 개수작 부리는 거 아냐. 내 몸에 슬쩍슬쩍 닿으면서 살랑살랑거리고.” “그, 그게 무슨….” 입이 험하고, 몸집이 크고, 배려심이 없이 제멋대로 행동을 하는 남자였다. 그런데 왜 그런 그의 곁이 점점 안전하다고 느껴지는 걸까. “그, 때처럼… 해 주시면 안 돼요?” 언젠가부터 제 허리를 꽉 끌어안은 무거운 팔이 답답하고 버겁기보다는 안전벨트처럼 느껴졌다. 아무리 거센 바람이 불어도 절대 떨어지지 않게 붙잡아 줄 것 같은 그런…. ⓒ케란,이뎅(원작:양과람)/메타툰- R18封面已屏蔽
淫乱的邻家哥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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