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G | TIBIU

SCUMBAG:スカムバグ
ZIG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ナンムへの執着心を持ったまま大人になったファン・チギョン。ナンムを探すため危険を冒すも、彼には恐れも罪悪感もなかった。やっとチギョンの前に現れた、彼が愛した二番目の父親、リュ・ナンム。再会したナンムを自分のものにするために、チギョンは実の父親、ファン・ウソンの後継者争いに自ら飛び込むが…。危険な天秤の片方に掛けられたチギョンとナンムの、歪なラブストーリーが今始まる。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R18封面已屏蔽
薔薇與香檳
ZIG,뚱개 · 动作 · 剧情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在俄羅斯當律師的利元,接受了委託而找上了茲達諾夫議員希望解決法律糾紛,在那裡卻見到了黑手黨的頭目凱撒。原來議員的背後與黑手黨的勢力有關連! 正當委託人擔心黑手黨勢力之時,勇敢的利元決定去利用黑手黨達成目的,於是親自找上了凱撒。 「我一直都很想要養老虎。」凱撒似乎很滿意利元。 律師和黑手黨的會面,這兩人之間的氣流非常不尋常。 
잇 미 업 이프 유 캔(Eat Me UP If You Can)
ZIG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OO버스, 오메가버스, 첫사랑, 할리킹, 사이코패스공, 미남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재벌공, 절륜공, 극알파공, 미인수, 유혹수, 임신수, 굴림수, 감마수, 감금, 시리어스물, 피폐물, 3인칭시점, 메리배드엔딩 * 본 작품에는 히든 키워드가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개 목걸이를 채우고 알몸으로 바닥에 엎드리게 하면 어떨까. 저 남자는 그것도 당연하게 받아들일까. * “뭐든, 저희는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절대 패배한 적이 없는 최고의 변호사, 도미니크 밀러. 그를 데려가기 위해서 여러 로펌에서 오퍼가 들어오지만 정작 그는 아무것에도 관심이 없다. 판결이 내려졌을 때 상대방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약간의 쾌감을 느끼지만 그것도 잠시뿐, 도미니크에게 있어 세상에 재미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런데 어느 날, 흥미로운 게 굴러들어 왔다. “경호원이 아닌 감마는 처음 봅니까?” 그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나타난 남자, 애슐리 도슨. 자신의 로펌이 미국 최고의 로펌이라는 걸 알지 않느냐는 애슐리를 보며 도미니크는 자신의 앞에 무릎 꿇리면 어떨까, 그를 개처럼 다루면 어떨까 ……그런 금지된 상상을 한다. 한데 그보다 더 흥미로운 건 애슐리에게 뛰어난 체스 실력이 있다는 사실이었고, 도미니크는 체스를 이유로 그를 자신의 집에 불러들이기 시작하는데……? “내가 너에게 낚이지 않았다면 어떻게 하려고 했지?” “낚였잖아.”
롱 키스 굿나잇
ZIG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사랑한다는 값싼 말 따위는 앞으로 믿지 않는 쪽이 좋아.” 3년 전 달콤한 말로 제형을 무너뜨리고 불같은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던 남자 카일 아말 마누셰르. 단 며칠간의 꿈같은 로맨스는 “이제 질렸어”라는 차가운 전화 한 통으로 무참히 끝나버린다. 이제 더 이상 사랑을 믿을 수 없게 된 제형의 앞에 다시 나타난 카일은 다짜고짜 그를 납치해 사막 한 가운데에 있는 자신의 왕국으로 데려가는데…. >>>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악문 이 사이로 내뱉은 말에 카일은 빙긋 웃었다. “3년 전의 약속을 지켰을 뿐이야.” “약속이라고?” “그래.” 카일은 보란 듯이 두 손을 벌렸다. “알켈리에 온 것을 환영해.” “헛소리 지껄이지 마…!” 제형은 뭔가 더 험한 말을 쏟아내고 싶은 것을 겨우 참고 애써 이성적으로 말을 이었다.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벌써 3년 전의 일이라고. 왜 이제 와서 갑자기.” 저 뻔뻔한 얼굴을 힘껏 후려쳐줄 수 있다면 얼마나 속이 후련할까. 지난 3년 동안 수없이 떠올렸던 상상을 실현할 수 있는 상황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남은 이성은 제형을 만류하고 있었다. 그런 제형에게 카일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기다리게 만든 건 인정해.” “당신 따위 기다린 적 없어.” 제형이 악문 이 사이로 내뱉자 카일이 멈칫했다. 순간적으로 무표정해졌던 얼굴에 금세 다시 미소가 되돌아온다. “선우, 좋아. 지난 일은…” “치워.” 카일이 내민 손을 난폭하게 쳐낸 제형이 말했다. “먼저 끝낸 건 당신이야.” 하지만 한동안 아무 말이 없다가 입을 연 이 뻔뻔한 남자는 또 다른 방법으로 제형의 기를 꺾어놓았다. “뭐, 하긴 그 땐 그렇게 말했었지. 그럼 다시 시작하자면 되잖아?” 언제 그랬냐는 듯 가볍게 어깨를 으쓱하며 다시금 능글맞게 웃는 얼굴에 제형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고함을 지르고 말았다. “사람을 뭘로 보는 거야!” 제형은 감정을 억누르고 애써 냉정하게 말을 이었다. “이런 식으로 멋대로 사람을 납치하는 건 정당하지 못해. 지금이라도 돌아가게 해 줘. 난 당신하고 이렇게 마주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구역질이 나니까.” “저런, 너무 심하군, 마이 레이디. 상처 받았어.” 그렇게 말하면서도 여전히 웃고 있는 카일의 얼굴에 제형은 화가 나 소리쳤다. “그런 식으로 부르지 마, 난 여자가 아냐.” 하지만 그래도 카일은 여전히 어깨를 으쓱해 보인 것이 전부였다. 제형은 화가 부글부글 끓어올랐지만 당장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이렇게 어이없이 납치를 당하게 될 줄 상상이나 했던가. 게다가 다른 사람도 아닌 카일이. 분명 자신 따위는 까맣게 잊어버렸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3년이나 지난 이제 와서 갑자기 이게 무슨 짓인가. “계속 날 기다리고 있었으면서 쓸데없이 시간 낭비하지 마.” “여전하군, 당신의 오만함은. 내가 당신을 기다렸다는 근거가 대체 어디에 있는 거지?” 달려들 듯이 묻자 카일은 무심히 대답했다. “사귀는 여자도 없고 결혼은 더욱더 하지 않았잖아?” 제형은 그를 노려보며 빈정거렸다. “아아, 뒷조사는 당신의 특기였지. 잊고 있었군. 아니, 당신에 대해서는 모두 다 잊어버렸었지.” 일부러 사이를 두고 제형은 덧붙였다. “그런데 말야, 나한테 여자가 없다고 해서 당신을 기다렸다는 증거는 되지 않잖아?” 그 말에 카일은 멈칫했다. 처음으로 그의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지는 것을 보자 제형은 내심 쾌감을 느꼈다. “거짓말.” “어째서?” 제형이 묻자 카일은 억양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어조로 대답했다. “넌 그렇게 가벼운 사람이 아냐. 아무하고나 관계를 맺거나 하진 않아.” “자신감이 너무 지나친 거 아냐?” 제형은 드러내어 그를 비웃었다. “3년은 길어, 카일. 사람이 변하기엔 충분한 시간이지.” “네게 그 모든 걸 가르쳐준 건 나야.” 카일의 음성이 날카롭게 질러 나왔다. 제형은 그의 과민한 반응을 납득할 수 없으면서도 눈앞의 상황에 짜릿한 희열을 느꼈다.
스패니시 브라이드
ZIG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주인수 : 신재원 전 테니스 선수로 한때 세계 챔피언 유망주였으나 불의의 사고로 꿈을 접고 현재 스페인에서 가정교사로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언어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 어떤 언어든 빠르게 습득해 현재 9개 국어에 능통. 우연히 첫사랑이었던 하비에르와 재회 후 잊고 있던 사랑을 이루려 하지만 문제는 그가 호모포비아라는 것. 주인공 : 하비에르 엘리아스 레온시오 크리스티안 페르디세스 후안 단테 이 세르카스 데 코르데스.......(이하 생략) 전 테니스 선수권 대회 세계 챔피언으로 현재 공작가문의 계승자. 에스파냐의 심장으로 불리며 화려한 스캔들로 타블로이드를 장식하던 남자이지만 선대 공작이 죽으면서 3개월 내 결혼한 자식에게만 재산과 작위를 물려준다고 유언을 남겨 어쩔 수 없이 재원에게 프러포즈한다. 재원을 포비아로 오해하고 있으며 결코 자신은 사랑에 빠지는 일 따위는 없을 거라고 자신하지만...?! 타인의 기분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으며 원하는 것은 기필코 손에 넣고 마는 냉혈한. 드디어 사랑을 확인하고 함께 휴양지로 떠난 하비에르와 재원. 거기서 둘은 생각지 못한 인물들과 마주치게 된다. 소소한 방해공작으로 인해 하비에르는 재원이 속으로는 아직 자신을 믿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유독 둔한 재원은 헌팅이 들어와도 깨닫지 못하는 일이 다반사. 이제 공작 각하는 아내의 정조를 지키는 한편, 그에게 자신의 사랑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는데....![릭 미 업 이프 유 캔(Lick Me Up If You Can)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릭 미 업 이프 유 캔(Lick Me Up If You Can) [e북]
ZIG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첫사랑, 재회물, 쌍방짝사랑, 미남공, 대형견공, 사랑꾼공, 흑화공, 까칠공, 집착공, 재벌공, 상처공, 절륜공, 후회공, 수절공, 극알파공, 적극수, 허당수, 호구수, 가난수, 임신수, 상처수, 후회수, 베타>오메가수, 복수, 오해/착각, 할리킹, 삽질물, 애절물, 약피폐물 교내의 우상, 애슐리 밀러. 소심한 성격에 친구 하나 없는 코너 나일즈는 장학금 때문에 학점이 절실해진 어느 날, 뽑기로 아이스하키부의 스타인 그 애슐리 밀러와 과제 파트너가 된다. “오늘 바로 시작하자. 빨리 끝내는 게 너도 좋겠지?” “잠깐, 애슐리. 아니, 애쉬, 기다려 봐!” 하나 그의 연락 두절로 과제 독박을 뒤집어쓴 코이. 그래도 과제는 결국 성공적으로 끝냈고, 애슐리는 코이에게 죄책감을 느꼈던지 아르바이트하는 곳으로 찾아와 때마침 동급생들에게 괴롭힘당하던 그를 도와준다. 그렇게 처음으로 다가온 남의 호의는 코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 주었더랬다. “가자, 점심시간 끝나겠어. 코너 나일즈.” '혹시 이게 다 꿈인 건 아닐까?' 유일한 친구. 언제나 외톨이인 코이에게 애슐리 밀러는 순식간에 그러한 존재가 되어 버렸다. 한데 그가 아프다는 소식에 충동적으로 집을 찾아간 코이는 본의 아니게 애슐리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잠깐 맛보기 조금씩 내려온 눈꺼풀이 완전히 닫혔을 때, 부드러운 입술이 닿았다. 아……. 코이는 숨을 멈춘 채 잔뜩 어깨를 움츠렸다. 펜스를 꼭 움켜쥐고 한껏 목을 빼자 애슐리가 입술을 뗐다가 곧바로 다시 맞붙였다. 반대로 맞물린 입술에 코이는 온몸을 떨었다. 닿은 건 입술뿐인데 전신이 떨리고 맥박은 휘몰아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그때였다. 애슐리가 키스를 멈추더니 혀로 코이의 꽉 다문 입술을 핥았다. 차가운 타액이 슬그머니 입술을 적시는 감각에 코이는 그야말로 기절할 뻔했다. 애슐리가 짧은 웃음소리를 냈다. 그때까지 펜스를 잡고 있던 손을 떼어 코이의 허리를 안아 끌어당기지 않았다면 코이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렸을 것이다. “응, 으응…….” 저절로 입가로 소리가 새어 나갔다. 코이는 부끄러워 어떻게든 멈추고 싶었지만 멈출 수가 없었다. 허리를 안고 있는 애슐리의 팔에 온몸을 맡긴 채로 그는 애슐리의 가슴에 손을 올리고 열심히 키스에 반응했다. 두 눈을 꼭 감고 애슐리가 입술을 맞댈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며 발끝을 오므리는데, 별안간 키스를 멈춘 애슐리가 속삭였다. “코이, 입술을 열어야지.” 어……? 코이는 간신히 눈을 뜨고 그를 올려다봤다. 무슨 말인지 몰라 그저 눈만 깜박이고 있는데, 잠시 동안 그를 내려다보고 있던 애슐리가 쓴웃음을 지었다. “역시 감금해 버릴까.”
Kiss Me If You Can(キス・ミー・イフ・ユー・キャン) 【試し読み】
ZIG,GIHO,MANO · 重逢 · ABO漫画连载ハリウッド最高のスター、ミラー家の狂犬 「チェイス・ミラー」。彼と偶然一晩を過ごしてしまったジョシュア・ベイリーはその後、彼の子を身ごもることに…。一人で子供を育てていたジョシュアは突然倒れた母親の医療費を工面するため、再びチェイスの警護として働くことにする。ジョシュアのことを覚えていないチェイスにほっとするも、 彼の綺麗な顔にドキドキしてしまうジョシュアだがその性格の悪さに彼とは衝突してばかり…。6カ月の契約期間だけ我慢すればいいと自分に言い聞かせるジョシュア。果たして、うまくいくのだろうか…!?- R18封面已屏蔽
Kiss Me If You Can(キス・ミー・イフ・ユー・キャン)
ZIG,GIHO,MANO · 重逢 · ABO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ハリウッド最高のスター、ミラー家の狂犬 「チェイス・ミラー」。彼と偶然一晩を過ごしてしまったジョシュア・ベイリーはその後、彼の子を身ごもることに…。一人で子供を育てていたジョシュアは突然倒れた母親の医療費を工面するため、再びチェイスの警護として働くことにする。ジョシュアのことを覚えていないチェイスにほっとするも、 彼の綺麗な顔にドキドキしてしまうジョシュアだがその性格の悪さに彼とは衝突してばかり…。6カ月の契約期間だけ我慢すればいいと自分に言い聞かせるジョシュア。果たして、うまくいくのだろうか…!?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키스 미 이프 유 캔(Kiss Me If You Can)
ZIG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잠깐 맛보기 “더러워지실까 봐.” “하?” 그 말에 체이스가 눈썹을 찌푸렸다. 다른 경호원들도 무슨 개뼈다귀 같은 소리냐는 듯 그를 쳐다보았다. 고요 속에서 쏟아지는 시선을 느끼며 조쉬는 황급히 살을 덧붙였다. “그렇게 가까운 데서 총을 쏘면 얼굴에 피가 튀실 텐데요. 슈트도 더러워질 테고…….” 체이스는 아무 말 없이 그를 응시했다. 마치 진심인지 가늠해 보기라도 하려는 듯. 조쉬는 어렵게 미소를 덧붙였다. “파파라치 따위의 피를 묻히고 싶어 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숨 막힐 듯 무거운 적막이 몇 초간 더 흐른 뒤, 체이스가 입을 열었다. “가져와.” 순간적으로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멍하니 눈만 깜박이자 체이스는 짜증스러운 듯 미간을 찌푸리고 한쪽으로 가볍게 시선을 던졌다. 거기에는 조쉬가 내던진 데저트 이글이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뒤늦게 의미를 깨달은 조쉬는 황급히 걸음을 옮겨 그것을 주워 들었다. 허리를 숙여 총을 줍고 돌아서서 체이스에게로 향하는 동안 무거운 침묵이 계속됐다. 아. 조쉬는 무심코 탄식했다. 자신을 내려다보는 그의 얼굴을 보자 숨을 쉬는 것조차 잊어버렸다. 홀린 것처럼 멍한 표정으로 총을 내밀었다. 체이스가 손을 들었다. 그의 손에 데저트 이글이 잡히는 것을 본 순간 곧이어 그가 조쉬의 머리를 사정없이 후려갈겼다. “……!” “조쉬!” “조!” 억, 하는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나가떨어진 그에게 마크와 아이작이 소리쳤다. 순간적으로 눈앞이 빙빙 돌면서 시커멓게 내려앉았다. 통증을 느낀 것은 그다음이었다. 머리 한쪽에서 뭔가 뭉근한 것이 흘러내렸다. 순식간에 관자놀이가 젖어 들고, 붉은 피가 뚝뚝 떨어졌다. 바닥에 나동그라진 조쉬에게 체이스가 입을 열었다. 가는 눈으로 내려다보며, 한쪽 입가를 일그러뜨린 채. “씨발 새끼야, 어디서 개소리를 지껄여?”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가볍게 총을 허공에 던지더니 다른 손으로 낚아챘다. 곧바로 체이스가 조쉬에게 총을 겨눴다. 모두가 당황한 사이 그가 입을 열었다. “확인해 볼까? 이 거리에서 쏘면 네 피가 나한테 튀는지 안 튀는지.”
백만 번의 키스보다(개정판)
ZIG · 现代背景 · 架空历史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서양풍, 재회물, 애증,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집착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직진공, 미인수, 다정수, 헌신수, 단정수, 순정수, 상처수, 도망수, 후회수, 능력수, 바텐더수, 오해/착각, 할리킹, 애절물 * 본 도서는 2016년 타 출판사에 출간된〈백만 번의 키스보다〉의 개정판입니다. 사랑했지만 가진 것 없다는 죄로 연인과 헤어지고 방황 끝에 찾은 그리스. 낯선 곳에서 바텐더로 새 삶을 시작해 순조로이 능력을 인정받아 가던 영후는 저도 모르는 새 한 무리의 표적이 된다. “내기의 끝은 누가 먼저 저 남자를 침대로 끌어들이는가야.” 그리고 예의 내기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 중엔 그리스의 최고 부호 가문 카리스테아스가의 차남, 안드레아스 카리스테아스 역시 끼어 있었다. 처음엔 가볍게, 장난처럼 응했던 내기였다. 하지만 지영후라는 이방인과 가까워지며 어느 순간 그 내용은 머릿속에서 사라져 버렸다.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눈을 지녔으면서도 누구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았던 안드레아스는 영후에게 흠뻑 빠져 그만 진심이 되어 버리는데…….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어. 네 전부를 가져야겠어. ……후회해도 이미 늦었어. 난 결코 물러나지 않으니까.”
키스 미, 라이어(Kiss Me, Liar) 외전
ZIG,공백 · ABO · 美人受漫画连载“지금도 생각하면 이가 갈려, 내가 속아 넘어갔다니.” 짝사랑했던 키이스와 진정한 연인이 된 연우, 과연 그는 기나긴 거짓말의 고리를 끊어 낼 수 있을까? 달콤 오싹한 「Kiss Me, Liar(키스 미, 라이어)」 외전!
키스 미, 라이어 (Kiss Me, Liar)
ZIG,공백 · ABO · 美人受漫画连载P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사장인 완벽한 극알파, 키이스 나이트 피트먼. 다 가졌지만... 딱 하나, 상냥함만 없는 남자. P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유능한 비서이자 오메가인 연우. 키이스가 매번 갈아치우는 여자들을 대신 차주고...대신 맞기까지 척척해낸다. 이렇게 유능한데 뭐가 문제냐고..? "난 남자와는 절대 자지 않아. 그리고 연우는 주제 파악을 할 줄 알지." ...그런 키이스를 짝사랑하고 있다는 게 문제. 어느 날 연우는 키이스가 주최한 선상파티에서 극알파들에게 둘러싸여 잊을 수 없는 트라우마를 얻게 되지만, 키이스는 오히려 연우를 탓한다. 결국 참을 수 없게 된 연우는 퇴사를 해버리지만... “저한테 다시 오라고 하시는 겁니까?” “그럼 아니겠어? ……말해 봐, 원하는 걸 모두.” 고작 1주일만에, 키이스는 연우의 집 문을 두드린다. 원하는 건, 키이스 단 하나! 뿐인 연우의 앞날은 과연...?
Kiss Me, Liar(키스 미, 라이어)
ZIG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소설에는 극적인 재미를 위하여 현실과 다르게 설정한 부분이 있으며, 등장하는 이야기 및 기관·인물 등은 실제와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알려 드립니다. “난 남자와는 절대 자지 않아. 그리고 연우는 주제 파악을 할 줄 알지.” 키이스 나이트 피트먼. 나에게 아무런 관심도 없으면서 내 인생을 가장 많이 바꿔 버린 인간. 혹은 나를 조금도 좋아하지 않지만 왼쪽 심장을 뒤흔드는 단 한 사람. 그런 키이스의 비서로 일하던 나는 어느 날 그가 주최한 선상 난교 파티에서 극알파에게 둘러싸여 트라우마까지 얻지만 도리어 날 탓하는 그 남자의 폭언에 회사까지 때려치워 버렸다. 그리고 1주일, 웬일인지 키이스가 제 발로 찾아와 비서로 복귀해 달라고 요구하는데……. “저한테 다시 오라고 하시는 겁니까?” “그럼 아니겠어? ……말해 봐, 원하는 걸 모두.” 당신요. 입술을 깨물어 간신히 그 말을 삼켰다. 자살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지.- R18封面已屏蔽
玫瑰与香槟
KENAZ,ZIG,Ttung gae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身在E国的律师郑奕元接手了朋友的案子,前去跟对方交涉时,遇到了前一天在街边碰上的黑手党老大!这个老大好奇怪,不仅邀请他看剧吃饭不说,还把案件的关键证据交给了他。这个人跟案子有什么关系?他究竟是何目的? - R18封面已屏蔽
Kiss Me If You Can
ZIG,GIHO,MANO · 浪漫喜剧 · 重逢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喬許亞與好萊塢巨星、米勒家族的狂犬「切斯‧米勒」,因一場意外而有了難以割捨的牽絆,甚至留下了一個孩子。 多年後,他獨自撫養孩子長大,卻因母親病倒急需龐大醫藥費,不得不再次踏入切斯的世界,接受貼身保鑣的職位。 幸好切斯早已忘記過去的事,讓喬許亞暫時鬆了一口氣。可每當面對這個「臉蛋絕美、脾氣糟糕」的男人,他的心跳卻總是不受控制,衝突也在不斷升溫—— 「只要能撐過那隻瘋狗切斯‧米勒六個月,我就能全身而退。」 - R18封面已屏蔽
Desire Me If You Can
YP 绘画 온도 编剧 ZIG 原作,YP,온도,ZIG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Desire Me If You Can - YP 绘画 온도 编剧 ZIG 原作 - R18封面已屏蔽
Kiss the bride(키스 더 브라이드)
ZIG,멸치 · 现代背景 · 重逢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테니스 주니어 선수 출신인 신재원. 은퇴 후 스페인에서 프리터로 지내던 재원의 앞에 그의 첫사랑인 하비에르가 나타난다. 하비에르는 작위를 위해 재원에게 청혼하고 그를 아직 잊지 못한 재원은 수락하지만 그들의 결혼 생활은 순탄하지 못하는데... #현대물 #짝사랑 #강공 #냉혈공 #무심공 #반항수 #유혹수 #병약수 #계약결혼 #쌍방오해 - R18封面已屏蔽
Kiss Me, Liar
ZIG · 初恋 · ABO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P娛樂公司社長凱斯是個完美的極優性Alpha—擁有世間的一切,唯獨欠缺溫柔。 作為他極其能幹的Omega秘書,延宇總是能完美處理社長留下的各種爛攤子。 能力如此出色的延宇,唯一的致命傷,就是他竟然單戀著那個揚言「絕對不跟男人XX」的凱斯… 直到某次派對上的意外事故,成了壓垮延宇的最後一根稻草。 面對凱斯的冷言冷語,心碎的延宇毅然遞出了辭呈。 「你是想叫我重新回去工作嗎?」 「不然呢?⋯⋯說吧,把你想要的全說出來。」 沒想到才短短一週,凱斯就親自敲響了他家的門。 然而,延宇心裡唯一想要要求的,自始至終就只有凱斯一個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