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내리 | TIBIU
18+그와 그와 그(웹툰)
이내리,변이성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대학 졸업 후 직장인이 된 지 3년 차에 접어드는 스물여섯 유세아. 일처리에 급급했던 때를 지나 약간의 여유를 얻게 되자, 반복되는 일상을 탈피하기 위해 자극적인 쾌락을 탐미하게 되었다. 일탈은 지극히 소소했다. 혼자 술을 마시거나 클럽에 가는 정도. 분명 그랬는데… 그녀에게 2명의 남자가 찾아와 4P를 제안한다!?- R18封面已屏蔽
교활한 저주
이내리 · 浪漫奇幻 · 甜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은 다인플, 도구플 등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마리고로리 셰바 제흐노바라, 매혹술 전공의 ‘애기마녀’. 어엿한 성인 마녀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마녀능력검정시험을 훌륭한 성적으로 통과해야 한다. 1차 과제를 위한 대상을 고르던 중, 마리는 아담의 미모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된다. “쟤는 꼭 내 노예로 삼아야지. 마계로 끌고 와 성노예로 쓸 거야.” 마리의 1차 과제는 아담을 노예로 만드는 것! 과제 대상 변경은 불가하고 시험에 실패할 시 마녀의 힘을 잃고 인간으로 강등되기에 꼭 성공해야 하는 시험이었다. 그렇기에, 마리는 아담에게 매혹술을 걸었다. “사랑해요.” 저주는 성공했다. 분명 그랬는데 뭔가 이상하다……? “그런데 나만 당신을 사랑하는 건 불공평하잖아요.” 그는 막 사랑을 시작한 소년처럼 달게 웃으며 마리의 눈동자를 뚫어져라 바라봤다. 마리의 심미안을 완벽히 충족시키는 아름다운 눈동자가 퍼렇게 빛났다. “너도 날 사랑해야지. 안 그래?” 그는 마리를 저주했다. 마녀의 저주만큼이나 교활하게. * * * “매, 매혹, 흐아! 제발, 매혹술……!” 몸이 펑 터질 것 같아서 대놓고 매혹술을 거는데 아담은 더 사나워지기만 할뿐 조금도 얌전해지지 않았다. “보지로, 우윽, 봉사, 잘…… 자지, 흐아! 주셔서, 응! 감사…… 하읏, 으!” 아담은 중요한 일도 전부 미루고 몇 날 며칠을 헌신했다. 마리는 섹스하면서 밥을 먹었고 정액을 씻어내다가 또 정액을 받았다. 잘 때도 자지를 품고 있어야 했다. 뭘 먹어도 정액을 먹는 기분이었고 구멍이 닫히지 않아 아담이 엉덩이를 때려줘야 닫을 수 있었다. 물로 아무리 씻어내도 비릿한 정액 냄새가 가시지 않았다. “아, 흐아! 좋아, 아담……! 보지, 앙! 봉사…… 기분 조앗, 흐…… 흐힉!” “애기야. 봉사하고 있는 건, 하아, 나예요…….” “으, 흐응, 헤읏?” “아니야. 몰라도 돼. 괜찮아. 내가 다 알아서 할게요.” 마리가 인간으로 강등되어도 아담은 마리를 사랑할 것이다. 분명 사랑이었다. 사랑이 아니면 이렇게 희생적일 수가 없었다. 《교활한 저주》
18+반사회적 안전지대
이내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일부 잔인한 장면 묘사와 노골적 언어 표현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세계 전역에 좀비가 발생한 지 3개월. 강력한 변종 좀비들이 나타나며 사회 인프라가 빠르게 무너지고 무법지대가 된 망가진 세상의 생존자들은 자기 생존만을 위해 극단적으로 변했다. 재난 직후 안전한 벙커에서 지내던 보연은 도경에게 발견되어 협박당하는데. ‘이런 게 아직 멀쩡히 살아 있다니….’ 묘하게 섬뜩한 눈동자에 보연의 모습이 찬찬히 담겼다. 마치 물건을 감정하는 듯한 눈길이었다. 효용과 쓸모를 재서 죽일지 이용할지를 판단하고 있었다. “살려 주세요….” “네가 여자가 아니라면…. 난 필요 없는데.” 보연은 차갑고 비밀스러운 도경의 ‘여자’로 지내며 그의 보호 아래에서 살아가게 되는데. * * * “난 네가 마음에 들어. 순종적인 성격을 포함해서.” 사람 두개골도 박살 낼 것 같은 커다란 손이 보연의 동그란 머리통을 감쌌다. 개를 대하듯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에서 섬뜩한 위압감이 느껴졌다.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 “난 뭘 할 수 있을까.” “…….” “도망칠 생각 같은 건 하지 마. 그러다 걸리면, 살살 다뤄 줘도 넌 하루도 못 버텨.” “…….” 그저 사실을 읊듯 건조한 목소리였다. “넌 별것도 아닌 걸로 숨도 못 쉬어. 그 짓이나 하라고 있는 네 축축한 보지 구멍에 좆 박는 것도 힘들다고 울어 대. 겨우 몇 마디 말도 무섭다고 가엾게 떨지.” 그는 솜털이 하얗게 선 보드라운 뺨을 매만지며 짐짓 다정한 어조로 속살거렸다. 뇌에 박아넣는 듯한 세뇌였다. “귀엽게 봐줄 때 애교나 떨고 예쁨받는 게 편하지 않을까.” 툭. 툭. 그는 잘 생각해 보라며 보연의 관자놀이를 가볍게 두드렸다. “보연아. 대답해. 착하게.” 보연은 대답해야 했다. 주인의 손길을 달게 받는 작고 예쁜 카나리아처럼 순종적으로.
18+물여울
이내리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여객선조차 드나들지 않는 오지 중의 오지, 사쇄도. 13가구만 겨우 사는 섬마을은 경찰의 치안력마저 약하고 철저히 고립되어 있었다. 섬 주민의 존경을 한데 받는 이장을 계부로 둔 희사는 주민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홀로 겉돌며 외롭게 지내고 있었는데. “아까 말했잖아요. 그쪽이 오해한 거라고.” “너 안전불감증 맞아. 시야 확보도 안 되는 바다에 맨몸으로 뛰어드는 걸 보면 확실해.” 무슨 이유에서인지 계부가 꺼리는 남자이자 여름 손님인 세원과 계속 부딪히게 된다. “아냐. 어차피 곧 떠날 사람인데…….” 하지만 그는 한여름 잠시 머물다 가는 이방인이었고, 희사는 그런 세원을 멀리하고자 한다. 그러나, “나 되게 수작 부린다. 그치?” 자꾸만 희사의 선 안으로 불쑥 들어오는 세원. 스산한 위험과 비밀이 도사리고 있는 섬에서 두 사람은 모종의 일들을 겪으며 서서히 가까워진다. * * * 정말 질 나쁜 남자였다. “좋다고 해.” 간지럽도록 기다란 속눈썹 아래로 새까만 눈동자가 보였다. 한국인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특별할 리 없는 홍채는 그늘이 짙게 깔려 검푸른 심해처럼 깊었다. 인력을 가진 듯 빨아 당기며 희사가 할 수 있는 대답은 그것뿐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약탈이다. 하염없이 빼앗기는 기분이었다. 희사는 고개를 저으며 저항했다. “싫어…….” “무작정 싫다고 하지 마.” 희사의 눈동자가 울 것처럼 촉촉했다. “넌 내가 너 싫다고 해도 돼?” 달콤한 입맞춤을 남겼던 입술이 인내심을 잃을 듯 으르렁거렸다. 더 이상의 상냥함 없이 쉬고 갈라진 허스키한 뇌까림. 거칠고 야만적인 그것이 기세원의 본연인지도 몰랐다. “아니…….” 희사는 혼란스러워하며 고개를 저었다. “허락해. 할 수 있잖아.” 희사를 불길처럼 휩쓰는 손이 자그만 턱을 애무하듯 어루만졌다. 젖살이 다 빠지지 않은 보드라운 뺨을 엄지로 쓸며 눈을 내리깔고 지켜봤다. “벌려.” 희사는 파르르 떨어대며 눈을 감았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 속에서 뺨을 그러쥔 손의 체온만 선연했다. 그의 손에 기대어 턱을 살짝 벌렸다. 얌전히 눈을 감고 입술을 여는 풋풋한 얼굴. 발갛고 촉촉한 혀가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잘게 할딱였다. 겁을 무릅쓰고 양순하게 피어나는 꽃봉오리 같았다. 세원의 눈동자가 그것을 감상하며 섬뜩하게 반질거렸다. 참을 수 없다는 듯이 손아귀를 움켜쥐었다. 막 피어오른 꽃을 쥐어뜯는 것처럼 억세고 잔인했다.
생존욕
이내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평범한 도시인이 망망대해에 떨어져 살아남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 비행기 추락 사고로 무인도에 떨어진 게 서아 혼자였다면 그 희박한 가능성에 속하지 못했을 것이다. “속옷 빼고 다 벗어요. 체온이 더 떨어지면 위험합니다.” 이곳이 문명과 멀리 떨어진 외딴섬임을 깨달은 순간, 인간이라곤 단 둘뿐인 세계의 낯선 남자는 행운인지 불행인지 모를 존재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무척 침착했고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지 확실히 알고 있었다. 서아의 무의식은 그가 자신의 행운이 되어주기를 바랐는지도 모른다. “가까이 오면 도와주겠습니다.” “도와, 주세요….” 서아는 살아남고 싶었다. 살아남고자 무작정 그에게 미치기를 택했다.
18+코드 노바(Code Nova)
이내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일부 잔인한 묘사 및 노골적 장면과 표현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의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국가, 지역, 인물, 단체 등은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낮 12시 정오. 전 세계에서 다수의 사람이 일제히 사라지는 괴현상이 발생한다. 실종자 중 한 사람인 윤슬은 낯선 세상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불안해. 불안해. 불안해. 불안해. 불안해. 불안해. 불안해. 불안해. 불안해. 불안해. 불안해. 불안해. 오로지 그 생각밖에 할 수 없었다. 항시 포식자의 눈을 피해 다녀야 하는 피식자의 직감이라고 해도 좋았다. 정확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여기 있으면 안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여러 갈래의 길을 헤매듯 초조하게 굴러가던 윤슬의 눈동자가 어떤 남자에게 고정되었다. 그 순간 윤슬은 압도되는 기분을 느꼈다. 선명한 ‘활로’가 그를 중심으로 뻗어 나오고 있었다. “…쳐.” “뭐?” 윤슬은 인상을 쓰는 남자의 손목을 낚아채며 비명처럼 소리쳤다. “도망쳐요!” * * * 매일 낮 12시만 되면 낯선 세상에 끌려가는 괴현상에 시달리게 된 윤슬은 그곳에서 만난 남자, 태묵과 함께 힘을 합쳐 살아남기로 한다. 가혹한 환경에 노출되며 두 사람의 유대는 더욱 끈끈해지고, 죽음의 위협은 계속하여 두 사람을 찾아오는데. “안녕.” 안녕? 안녕이라고? 순간 터지는 분노가 윤슬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 “보통은 다녀올게, 라고 해. 안녕은 헤어지자는 말이고.” “미안해.” “왜 맨날 사과해?” “다른 말은…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태묵은 죽음을 각오했다. 살 수 없다는 걸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 후회하지 않았다. 뒤에 있을 윤슬이 안전하게 나갈 수 있다면 충분했다. 그런데도 미련을 막을 수가 없다. 사실은, 죽고 싶지 않다. 끝을 직감한 순간 윤슬을 떠올리고, 윤슬을 바라보는 걸 멈출 수 없었다. 흔들리는 초점이 어린아이처럼 엉엉 우는 윤슬을 잡는 순간 입술이 달싹거렸다. 안녕이라는 말도 다녀오겠다는 말도 적합하지 않았다. “…좋아해.” 아…. 복잡한 감정이 뒤섞인 눈동자가 크게 흔들렸다.
18+살아남은 계절
이내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약SM, 노골적 언어 표현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태양 폭발의 여파가 사회와 문명을 무너트렸다. 혹한의 겨울, 병에 걸린 나비는 10년 만에 재회한 차현과 섬에 갇히게 됐다. 나비는 아픈 자신을 살뜰히 돌봐 주는 차현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하지만 나비는 어린 시절의 차현이 크게 아팠다는 것 정도만 기억하는 상태였는데. * * * 차현은 자신을 까맣게 잊은 나비를 보며 명백한 모욕감을 느꼈다. 나비는 그의 얼굴에 침을 뱉은 거나 다름없었다. 지금, 마음만 먹는다면 얼마든지 그 모욕을 되갚아 줄 수 있었다. 얼굴에 침을 뱉어 줄까? 그럼 윤나비는 어떻게 반응할까. 깨끗한 얼굴에 더럽고 끈적거리는 체액을 끼얹는다면…. 기묘한 안광을 품은 눈동자가 유리알처럼 반질거렸다. “흐으….” 그러나 그의 망상을 실천하기엔 나비는 너무 아팠다. 안색은 창백했고 계속 앓는 소리를 냈다. 불쌍한 꼴이었다. “나비, 불쌍하다.” 건조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그의 눈은 차갑게 식어 있었다. 아름답게 조형된 얼굴이 나비의 얼굴을 뚫을 것처럼 들여다봤다. 놀이 삼아 연약한 나비 날개를 찢는 듯한 어린아이의 잔악함을 품고서. “어떡할래. 이제는 네가 불쌍한데.” 그는 나비의 뺨을 보드랍게 문지르며 귓가에 속살거렸다.
18+24/7
이내리 · 初恋 · 同居漫画连载※본 작품은 BDSM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스팽킹, 배뇨플, 본디지, 브레스컨트롤, 딥쓰롯 등의 플레이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평소엔 까칠하고 도도하나 제 주인님한테만큼은 순종적인 여자. BDSM에 눈을 뜨면서 스스로가 서브미시브 성향자임을 깨닫게 된 김재희. 자신을 지배해줄 돔을 갈구하던 그녀는 어느 밤길, 어두운 가로등 조명 아래에서 그토록 찾아 헤매던 주인님을 발견하게 된다. “상처 좀 볼 수 있을까요?” “밴드 떼면 징그러워서 보여 주기 싫어요…….” “저는 의삽니다. 괜찮은지 보고 싶어요.” 진윤겸. 한국대학병원 의사. 외모, 성품, 능력 뭐 하나 빠지는 부분 없이 번듯해서, 탐이 나 꺾고 싶은 꽃 같은 남자. 윤겸을 보고 첫눈에 반한 재희는 그의 성향이 어떻든 개조시켜 자신만의 주인님으로 만들어버리겠다는 계략을 계획하게 되는데……. 어라? “만약 내가, 더 이상 다치지 말라고 ‘명령’한다면…… 어떻습니까.” 화살처럼 쏘아지는 단단한 목소리. 이런 사람이었나? 재희는 윤겸에 대해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교만함을 꾸짖어야 했다. “더는 그 몸에 상처 내지 마요.” 이럴수가. 내 주인님이 처음부터 환상적이다? * * * 그는 휘청거리는 허리를 단단히 끌어당기고 부드럽게 혀를 섞었다. 뺨을 쥔 손은 체격이 느껴질 만큼 커다랬고 예민한 점막을 살랑이듯 건드려 보는 혀는 간지러웠다. 천천히 불을 지피는 애무는 따뜻하고 온화했다. 애틋하게 여기는 마음이 느껴졌다. 이래서 연애 감정이 섞인 플레이를 꺼리는 성향자도 많았다. 플레이는 주인과 노예를 정한 일종의 역할극인데 사랑이라는 감정이 섞이면 수직 관계가 흐트러지기 마련이었다. 하지만 윤겸은 자기 여자가 아니면 좆을 꺼내지 않는 남자였다. 그의 성(性)이 지극히 탐나는 재희로서는 감정을 섞을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처음부터 돔 역할을 잘할 거라곤 기대하지 않았다. “주인님. 노예를 모욕해 주세요. 침을 뱉어 주세요.” 교만한 노예가 첨언했다.
18+야성의 숲
이내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수유플, 노골적 언어 표현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혈육의 배신으로 팔려간 올림은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로 4년 만에 다시 만난 무서운 남자에게 실수를 저지르고. “잘못했으면 죗값을 치러야지. 네가 따라 준 술 먹고 이 꼴 난 거 안 보여? 쪽팔리게 여기서 딸 칠까?” 몸부터 맞춘 후 그의 집으로 가게 되는데. 뭔가 이상하다? * * * “일어나.” “흐… 못 해….” “떡 치자는 거 아니니까 일어나라고. 밥 먹고 자.” 건오는 잠을 못 자게 고문하는 간수처럼 눈을 치뜨며 올림의 손바닥을 다 덮은 커다란 샤워가운 소매를 둘둘 걷어 주고 손에 숟가락을 쥐여 줬다. “먹어. 그거 비우고 나면 재워 줄 테니까.” 졸리고 배고프고 목마르다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머리만 어지러웠다. 그런데 건오와 함께 있는 지금은 살아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 * * “계건오 씨, 나 좋아해요?” 씨발, 그게 뭔데. 흔들리던 건오의 눈동자가 차갑게 굳었다. 무딘 단면은 바늘 하나도 허용하지 않는 철옹성이었다. 값싼 사랑을 속삭이는 인간은 건오의 주위에도 있었다. 싸구려들의 천박한 사랑은 상황에 따라 쉽게 변하며 지울 수 없는 흉을 배설했다. 하물며 건오는 그런 것조차 해 본 적 없었다. 저렇게 고운 입술로 말하는 좆같이 거룩하고 엿같이 숭고한 감정을 이해할 리 없었다. 칠흑같이 어둡고 뱀의 송곳니처럼 집요한 이딴 건 욕망일 뿐이었다.
18+진화열
이내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인간관계에 지독한 권태를 느끼는 재경이 유일하게 집착하는 대상인 예나는 그를 구하고 죽은 친구의 동생이다. 재경을 오래도록 짝사랑해 온 예나는 기존의 관계를 깨고자 발칙한 유혹을 시작하려는데. [(보건복지부) 서울 각지 열병 환자 발생. 스트레스, 38도 이상의 고열, 메스꺼움, 복통 등 이상증상 위험. 외출자제,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위생관리 철저로 건강관리에 유의 바랍니다.] 세계 전역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알 수 없는 열병. 열병을 일으키는 신종 바이러스는 재경과 예나도 예외 없이 휩쓸어 내면 깊숙이 숨겨 놓은 성적 욕망을 파괴적으로 자극한다. “왜 이렇게 됐을까.” “…….” “무서워?” “…….” “내가 무서워?” “…….” “끔찍해? 소름 끼쳐?” 예나의 눈꺼풀이 잘게 떨렸다. 악의로 번들대며 괴물처럼 추악하게 일그러진 얼굴이 보였다. 눈동자에 깃든 어둠은 불길하고, 추잡하며, 악랄했고, 아름답고, 매혹적이며, 나약했다. 무엇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오묘한 빛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그는 채재경이었다. “좋아해, 채재경…….” 예나는 재경의 뺨을 쥐고 입을 맞추었다. 재경의 머릿속을 헤집던 목소리가 멀어졌다. 쓸데없이 살아 숨 쉬며 악취를 풍기는 모든 것을 다 없애버리고 싶다는 폭력적인 충동이 잦아들었다. 예나의 냄새가 났다. 예나의 심장소리가 들렸다. 달콤하고 향긋하며 부드럽고 뜨거웠다. “나는, 너에게만큼은 절대…….” 괴물이 되지 않을 거야. ----------- 퇴폐적인 콘셉트의 명품 화보를 찢고 나온 듯한 미인이 턱을 들어 뒤척거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당장이라도 예나를 말릴 듯 움찔거렸지만 손가락이 뒤틀릴 때까지 힘을 줘도 족쇄는 풀리지 않았다. “아닌 척했으면서 이런 거 엄청나게 좋아하네? 야해, 채재경.” “미안해. 내가 잘못했으니까, 그만……, 그러다 다쳐, 살살, 살살해, 응?” 뭐래. 살살은 무슨. 더 세게 해야지. 이런 표현을 써서 정말 미안했지만 채재경은 존나 맛있었다. 책에서 왜 섹스할 때 ‘맛있다’는 표현을 쓰는지 그의 얼굴을 보면 알 수가 있었다. 그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아름다운 재경의 얼굴과 맞지 않는 독창적인 생김새의 자지가 무척이나 맛깔스럽게 느껴졌다. “넣지 마, 읏!” 재경은 말 근육처럼 튼실한 허벅지를 부풀리며 허리를 들썩였다. 삽입에 대한 기대로 복근을 잘게 떨면서 그만 넣으라고 해 봤자 설득력이 전혀 없었다. “거짓말. 하아, 너 나한테 넣는 거 좋아하잖아.”
젖과 꿀이 흐르는 숲
이내리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일부 잔인한 장면 묘사와 수유 플레이, 노골적 언어 표현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정신적 충격으로 몸에 귀문(鬼門)이 열렸다. 목덜미에는 꽃잎 반점이 돋아나고 가슴에는 젖이 차올랐다. “생각해 봐. 기이하고 괴이쩍은 일에 시달려 단명할 미인박명(美人薄命)의 팔자가 어찌 아직 살아 있겠어?” 귀문을 봉인할 수 있는 문지기는 우림의 오랜 짝사랑 상대인 태오라고 하는데……. “호랑이에게 잡아먹히는 살, 흉흉한 일로 피를 보게 될 백호대살(白虎大殺)의 팔자를 타고났으나 직접 살(殺)을 끊어 낸 생부적이 바로 옆에 있잖아. 산군(山君)을 역으로 잡아먹은 셈이니 이보다 더 강력한 문지기가 어디 있겠어! 살고자 하니 음란병이 든 거지!” 태오를 보면 혀가 바짝 마르고 젖이 무겁게 뭉쳤다. 탐스럽고 두툼한 가슴에 몸을 기대어 보면 어떨까? 한 입에 집어삼키면 혼을 낼까? 우림은 음란병이 든 게 확실했다. “선 넘지 말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 한번을 들어 처먹지 않네.” “이사님……. 나 가슴 아파요, 이사님…….” “그래, 씨발. 대갈빡 터져 뒈지는 것보다야 젖 한번 짜 주는 게 낫지.” 태오는 정말 몰랐을까? 선을 넘어서는 그 순간부터 다시는 전처럼 돌아갈 수 없다는 걸. “내가 그동안…… 응? 얼마나…… 네가 그걸 알기나 해? 어?” 살을 쳐 대는 소리가 추접했다. 부드럽게 안아 주고 싶은데 환장하게 구니 매번 이 난리였다. 그가 되먹지 못한 놈인 건 사실이지만 우림에게 말도 안 되는 비난을 하는 건 아니었다. “하아…… 가만 두면 구멍 찢어지는 줄도 모르고 가랑이를 벌릴 거야, 넌.” 태오는 사납게 으르며 젖내가 남은 혀를 우림의 입 속에 쑤셔 박았다. 땡볕에 눌어붙어 다 물크러진 복숭아처럼 축축한 혓바닥이 좆에 처박히듯 음탕하게 문질러졌다.
누나, 나랑 해요
이내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배뇨플, 도구플, 노골적인 언어 표현 등)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어릴 적, 10살이었던 유나는 아빠의 손을 잡고 신 회장의 저택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물에 빠진 7살짜리 어린아이를 구해 준 인연으로, 알고 보니 신 회장의 손자였던 우진의 친구가 되어 저택에 자주 드나들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우진이 제게 야멸차게 대하는 것 같아 속상했지만 알고 보니 표현이 서툴렀을 뿐 제게 정을 주기 시작하는 우진에게 유나도 마음을 열고, 둘은 친한 소꿉친구로 지내 왔다. 그러나……. ‘다 너 때문이야! 그때 너만 구하지 않았어도……!’ 엄마 아빠의 사이가 악화되다 못해 헤어지고 집안 분위기가 나빠지면서 사춘기에 접어든 유나는 심리적으로 한계에 몰리고, 어디로 해소해야 할지 모를 화풀이를 우진에게 쏟아 내다가 실언을 내뱉고 만다. 그렇게 멀어지게 된 두 사람. 이후 10년이 지난 어느 날, 마지막 학기를 맞은 대학생 유나는 신입생으로 입학한 신우진과 운명적으로 재회한다. 그러나 적지 않은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난 우진은 더 성숙해졌으면서도 어딘가 변한 모습이었다. ‘신경 쓰지 마요. 지금까지 나 잊고 잘 살았잖아요.’ 제게 차갑게 굴면서도 위기의 순간 그녀를 돕는 우진. 줄곧 죄책감을 갖고 있던 그와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낡은 반지하 자취방으로 우진을 데려온 유나였지만, 술기운에 취해 뜻밖의 상황으로 그와 얽히게 되는데…….
18+밤의 디스토피아
이내리 · 恋爱 · R18漫画连载생존능력은 뛰어나지만 인간성은 그리 좋다 말할 수 없는 세한. 연인인 유주와 여행을 가던 중 남을 위하고 희생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디스토피아 세계로 빠져들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아니, 이런 상황이니까 성욕이 더 들끓는다! 온갖 괴물이 출몰하여 함께 세계로 빠져든 사람들이 한 명 두 명 죽어가는 와중에 연인을 지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버티며 사랑을 확인하는 두 사람. 죽음이 가까워져 오는 공포 속에서도 서로의 육체를 탐하며 쾌락의 끝을 맛보게 되는데. 생사를 넘나드는 와중에 유일한 보금자리인 캠핑카에서 보내는 질척하고 끈적한 밤. 과연 두 사람은 최후의 순간까지 사랑을 지킬 수 있을까?
18+소꿉친구 감화론
이내리 · 架空历史 · 单恋漫画连载'*본 작품은 의 연작으로, 두 주인공의 전생을 상정하여 집필된 작품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짐이 네 웃어른이니 차후의 일을 보아주겠다.” 조부의 죽음 후 해아를 찾아온 황제가 그리 말했다. 이어진 말은 공을 올린 젊은 대장군과 결혼하라는 명령이었다. 해아는 황제의 명을 받들며 그의 경고를 제대로 이해했다. 그녀는 황제가 대장군에게 하사한, 상품이었다. 노예 출신 대장군. 배운 것 없는 그의 손에 해아가 떨어졌으니, 사람들은 재산을 차지하기 위해 혼인 뒤 대장군이 해아를 죽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직접 만나 본 대장군은 참으로 고운 사내였다. 그는, 해아가 짐작도 하지 못할 비밀을 숨기고 있었다. “취하셨습니까?” “아닌데…….” 정신이 알딸딸했다. 뜨거운 물에 몸을 오래 담근 게 화근이었는지 뒤늦게 술기운이 몸을 잠식했다. 뇌를 술에 담근 듯 정신이 일렁거렸다. 그리고 더웠다. 가슴이 찌르르 화끈했다. 아프지 않은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처럼 가렵고 지글거렸다. “하아…….” 해아는 자기 탓이 아니라며 칭얼거렸다. 어느새 그녀는 그의 가슴께에 머리를 자연스레 기대어 안겨 있었다. 첫날밤의 신부를 품에 안은 신랑의 가슴은 세차게 뛰고 있었다. 쿵! 쿵! 위로 힘있게 날아올랐다가 거세게 추락하는 심음에 가슴이 술렁거렸다. 술기운 때문인지 자꾸만 덥고 간지러웠다. “지금도 계속 남아있어요. 더워요.” 해아는 좀 보라며 재하의 옷자락을 당겼다. 상황을 회피하며 멀거니 벽을 노려보던 재하가 시선을 내렸다. 입을 벙긋 벌린 해아가 입 안쪽을 가리켰다. 붉은 혓바닥이 점막을 톡톡 건드리며 하느작거렸다. 뭐라도 물려주면 오물오물 순하게 빨 것 같은 얼굴이었다. 자각하기 무섭게 재하의 등골이 쭈뼛 당기며 성기가 빳빳해졌다.
18+소꿉친구 교화론
이내리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해아가 재하를 처음 봤을 때, 그는 참 예뻤다. 출장 다녀온 아버지가 사온 도자기 인형보다 훨씬 더 아름다웠다. 그 인형을 동생처럼 다루다가 잃어버린 해아는 얼마 되지 않아 재하를 만났고 그에게 빠져들었다. 혹시 자신의 동생이 되어주지는 않을까 하며 곁을 맴돌았다. 조금 늦게 그가 자신보다 한 살 더 많다는 걸 알았지만 고집스레 그의 이름을 불렀다. 그러나 해아는 재하에게 속았다. 도자기 인형인 줄 알았는데 까보니 새끼 때만 어여쁜 맹수였다. “기다렸어. 네가 찾아오기를.” 짓궂고 한편으로는 음습하게 느껴지는 목소리였다. 진액을 머금은 나무 등걸처럼 거칠고 축축한 손이 아주 느리게 어깨선을 두드렸다. “나는 네가 직접 벌려주기를 원해.” 주르륵 미끄러진 손이 옴폭 팬 쇄골 위를 지그시 문질렀다. 가슴 위를 위태로이 비켜가는 손짓에 초조해졌다. 차라리 그가 먼저 뭔가를 하거나 의사를 확실히 드러낸다면 못 이기는 척 받아줄 수 있을 텐데 그런 게 없었다. 강하게 내리쬐는 햇볕을 받고도 그의 눈동자는 짙은 흑색이었다. 동공과 홍채의 구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기묘한 눈빛이 깜빡임 하나 없이 밀려들었다. 입으로 직접 말하지 않으면 들어주지 않을 작정이었다. 「앞으로도 기분 좋게 싸고 싶으면 날 찾아오는 거야.」 먼저 그렇게 말했으면서. 무심코 그를 원망하던 해아가 고개를 번쩍 들었다. 이제는 무언가 달라져야한다는 생각을 어렴풋이 품고 있었다. 그녀는 겁이 많았다. 성정도 여리고 소심했다. 자기주장이 강한 편도 아니었다. 주로 무언가를 하자고 말하는 건 재하 쪽이었다. 그러나 그는 먼저 그렇게 말할 생각이 없다고 했고 정말 하고 싶다면 그녀가 능동적으로 움직일 때였다. “하고 싶으면…… 찾아오라며.” “목적어를 분명히 말해야지.” 뻔히 다 알면서 그렇게 말하면 알아듣겠냐는 듯 눈썹을 치켜들었다. 그 뻔뻔한 표정 연기에 순간 넋이 빠졌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헷갈렸다. 사실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골대 바로 밑을 서성거린다고 해도 확실히 들어가지 않는 한 0점이니까. “기분 좋게 싸는 거.” 말하고 나서 즉각 얼굴이 붉어지기는 했으나 또박또박 단호한 발음이었다. 뒤늦게 울먹거리는 눈동자가 진물이 터질 듯 붉어져 아롱거렸다. “하.” 기다란 손가락이 어깨를 단단히 감아왔다. 두 가슴이 맞닿을 듯 가까워졌다. 그는 숨을 크게 들이키면 닿을 거리에서 웃음 지었다. “나를 비겁한 개자식이라고 불러도 좋아.” “뭐, 뭐라고……?” “그 얼굴 예쁘다, 해아야.” 그 눈은 절정에 이를 때의 나른함을 닮았다.
18+조신한 동생친구를 XX해서 [완전판]
이내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내가... 그렇게 보여요? 아무한테나 세울 것처럼?" 좀처럼 타인과의 연애에 관심이 없던 송하얀의 눈이 한참 어리다고 생각했던 동생 친구를 향하고 있었다. 왜 항상 쟤인 걸까. “미안해. 네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너처럼 어린애들이 보통 그러니까...” "한 번도 그런 적 없어요. 다른 사람 때문에 그런 건 처음이었어요." 여우현의 눈에서 차오른 눈물이 금방이라도 떨어지려 했다. 젖은 눈망울이 일렁일 때마다 하얀은 아찔한 추락감을 느꼈다. "그리고 저 별로 안 커요. 직접 본 적도 없으면서." "무슨 뜻이야...? 보여 주기라도 하겠다는 거야?" 우현은 하얀을 충동적으로 흔들었다. 이런 욕망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살았는데 맥없이 꽃에 이끌린 나비처럼 그에게 날아들고 만다. "만져봐도 돼?"![조신한 동생친구를 XX해서 [개정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59354/9b/9b58f01935e18447b9894dc8c6aebe0c744101fe619f61efe25adb0e995809b8.webp)
조신한 동생친구를 XX해서 [개정판]
이내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내가... 그렇게 보여요? 아무한테나 세울 것처럼?" 좀처럼 타인과의 연애에 관심이 없던 송하얀의 눈이 한참 어리다고 생각했던 동생 친구를 향하고 있었다. 왜 항상 쟤인 걸까. “미안해. 네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너처럼 어린애들이 보통 그러니까...” "한 번도 그런 적 없어요. 다른 사람 때문에 그런 건 처음이었어요." 여우현의 눈에서 차오른 눈물이 금방이라도 떨어지려 했다. 젖은 눈망울이 일렁일 때마다 하얀은 아찔한 추락감을 느꼈다. "그리고 저 별로 안 커요. 직접 본 적도 없으면서." "무슨 뜻이야...? 보여 주기라도 하겠다는 거야?" 우현은 하얀을 충동적으로 흔들었다. 이런 욕망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살았는데 맥없이 꽃에 이끌린 나비처럼 그에게 날아들고 만다. "만져봐도 돼?"
18+두 남자 중독
이내리,토금,minji · 日常 · 职场漫画连载우아하고 싱그러운 명화, 푸른 피가 흐르는 누와르. 함께 상대하면 벽력같은 불꽃이 튀며 서로를 지독히 태웠다. 누구하나 죽일 것 같은 강렬함이, 잘나고 아름다운 두 남자의 추악한 발악이, 죽도록 외로웠던 감정을 촉촉하게 녹인다. ⓒ이내리,토금,minji/지티이엔티- R18封面已屏蔽
他和他和他
이내리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大学毕业后步入职场快3年的26岁柳世雅,熬过了忙于业绩的阶段,为了逃离的枯燥日常,开始喜欢上特殊一点的东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