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oing | TIBIU

罠にはめられ獄中へ~美人彼女がまさかの美人彼氏に!?~
Magoing,Tonyu,Hamji · 单恋 · 占有欲/嫉妒漫画连载一度も悪いことをせず、真面目に生きてきたシュシュ。 なのに突然、殺人の濡れ衣を着せられ、女子刑務所に入れられてしまう。凶悪犯たちがひしめくこの世界で、生き延びるために… 「わ、私の…刑務所の妻になってくれない?」とても美人だけど、かなり怖いルームメイト、刑務所最強(?)の”ミニキャット”の妻になることに! でも、なんだかおかしい…こんなに綺麗なミニキャットが、どうしてか次第に…男に見えてきちゃうの…? 「ルールだよ、キャベツ。キスするときは目を閉じて。そうすれば、たっぷり可愛がってあげるから。」
프리즌 러브(Prison Love)
Magoing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별다른 나쁜 일 한 번 해 본 적 없이 착하게 살았다고 자부했는데 난데 없이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몰렸다. 모든 증거가 용의자라 가리키는 상황, 슈슈는 결국 어그웰 '여자' 교도소에 수감된다. "날 믿어 줘. 내가 꼭 진범을 찾아서 무죄로 만들어 줄게." 소꿉친구 에드윈은 그렇게 말했지만 온갖 범죄자들이 가득한 거친 교도소의 삶은 너무도 힘겨웠다. 그녀의 수감 생활을 편하게 해 줄 '감옥 아내'가 필요했다. “내, 내 감옥 아내가 되어 줄래? 나 좀 지켜 줘.” “난 이미 임자 있는 몸이야.” “뭐? 누군데?!” "우체통." 같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슈슈는 교도소를 휘어잡고 있는 미니캣에게 프러포즈까지 했지만 돌아오는 답은 개소리뿐이었다. “난 날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의 아내가 되기는 싫어.” 하지만 그것도 잠시, 변덕처럼 프러포즈를 받아 준 죄수 '미니캣'은 시도때도 없이 입을 맞춰 왔다. “규칙이야.” 귀 천장을 가느다랗게 긁어 대는 듯한 목소리에 소름이 끼쳤다. “키스할 때는 눈을 감아.” “…….” “그럼 아주 많이 예뻐해 줄게.” 나중에 그 어떤 남자와 키스를 한다 해도 미니캣과의 키스를 잊지 못하리라는 걸, 그녀는 이 순간 확신했다.
18+수궁전
Magoing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해당 도서는 강압적 관계 및 폭력적, 비도덕적 요소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묘국의 하나뿐인 공주를 대신하여 혼삿길에 오른 얀얀. 그렇게 잔혹하다고 소문난 용왕, 이르단과 마주한다. “듣기로는 환야의 딸이 천하절색이라 나를 홀리고도 남을 얼굴이라던데…….” ""……."" “이게 날 홀릴 얼굴인가?” 첫 만남부터 피 칠갑을 한 그의 모습에 얀얀은 그만 겁에 질리고 만다. 그렇게 용궁에서 숨죽이며 지내던 그녀에게 서신이 하나 도착하고, [보내주신 글을 받아 읽자 소생, 감격하여 오래도록 손에서 놓지 못하였습니다.] 자신을 별씨 성을 가진 용궁 관료라고 소개한 인물. 그와 서신을 주고받으며 얀얀은 난생처음 설렘을 느끼고 만다. 그런데, “세상에 왕의 동정을 가져갈 왕비가 얼마나 될 것 같습니까.” “…….” “그대는 복이 많은 여자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매몰찼던 이르단이 제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18+니드호그의 노래
Magoing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주의: 본 도서는 강압적이고 합의되지 않은 관계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건 네가 한 번도 갖지 못한 보물이야.] 그 어떤 칼과 도끼로도 멸할 수 없으나, 단 하나의 노래로만 멸할 수 있으리라는 예언을 받은 악룡 니드호그. 그는 노래할 인간이 가진 보물을 빼앗기 위해 백여 년간 인간 세상을 떠돌았다. “가지 마세요! 위험하니 이쪽으로 와요!” 눈밭의 청년이 천천히 뒤를 돌아본 순간, 세므는 깨달았어야 했다. 운명의 샘, 거스를 수 없는 예언이 실현된 순간이었다. 니드호그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면, 그가 자신을 납치할 걸 알았다면 세므는 절대로 니드호그를 집에 들이지 않았을 것이다. *** “여기는 내 둥지야.” “너는 내 짝이 되는 거야.” 세므는 공포에 질린 얼굴로 니드호그를 바라보았다. 용의 둥지에 들어간 사람들이 찢겨 죽였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 왔던 것이다. 이 순수한 악룡의 가장 무서운 점은 악의가 없다는 점일지도 모른다. “그렇지. 우리 연습을 하자. 넣을 테니까 낳아 보는 거야. 안 나오면 내가 빼 줄 테니까.”
18+도원향
Magoing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를 포함하여 고어 및 호불호가 나뉘는 장면 및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해 참고 부탁드립니다.(추가) 대숲은 눈이 한가득 쌓일 만큼 추운 날임에도 짙푸른 색에 변화 하나 없었다. 창백한 달빛까지 어울려지니 절경이면서도 섬뜩하여 도화는 뜀박질을 멈추고 조금씩 걷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온 것은 출구가 아니라 흑단 나무로 만들어진 사당이었다. 마님이 시키는 대로 아가씨의 옷을 입고 도망쳤지만 살아남은 이상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었던 도화는 사당 앞에서 주인의 안전과 재회를 빌다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고백하였다. ‘죽어서라도 좋아요. 한 번이라도 좋아요. 제발 도원향 같은 곳에서 살고 싶어요.’ 세상 사람 전부가 근심 걱정 없이 태평하고 행복하기만 한 곳……. * 천주는 때론 짐승으로, 때론 이형의 존재로, 때론 지금처럼 인간의 모습을 취하며 신 혹은 악귀라고 일컬어졌다. 그는 사람의 욕망으로부터 태어났고, 당신에게 바라는 욕망이 많으면 많을수록 전능해졌다. 그리고 바깥에서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견고한 요새이자 치외법권의 도시, 구룡성채는 천주의 신전이나 다름없었다. ‘누이.’ 천주는 가장 나약했던 시절 누구보다도 자신을 가장 극진하게 모신 도화, 제 품에서 도망치고야 말았던 그녀를 찾고 있었다. 그는 사랑을 주고 싶어 안달이 났고, 그녀는 그 사랑을 피해 도원향을 달아났다. ‘다시는 도망가지 못하게 해주고 싶어.’ 천주는 도화에게 또 도망가면 혀를 자를 거라 으름장을 놓고 싶었다. 자신 없이 아무것도 못 하는 그녀를 내려다보며 비웃고 싶었다.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었다. 숭배받고 싶었다. 지배하고 싶었다. 아아, 그는 정말로 그랬다.- R18封面已屏蔽
我与监狱大佬的秘密囚爱
Magoing,Tonyu,Hamji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一位不谙世事的少女突然被陷害,冤入女子监狱,从此踏上残酷恶毒的狱中生活。为了生存,她不得不接受一个令她胆战心惊的提议——成为监狱大佬的妻子! 然而,她很快发现,这位大佬室友似乎是个男人?面对这个意外发现,她唯一的出路只能是假装不知道,尽力服侍好他… 【独家/每周四更新 责编:小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