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울 | TIBIU

썸머레터
미울,아름 · 剧情 · 日常漫画连载“너, 내 남자친구 해! 친구들이랑 내기했거든!” 어느 날 불쑥! 친구들과 내기를 했다며 태범에게 남자친구가 되어달라고 떼를 쓰는 보예. 하지만 보예는 사실 이미 예전부터 태범을 좋아해왔다는 것. 그럴듯한 핑계를 대고 얼렁뚱당 사귀자는 제안을 던져 (겉으로나마) 커플이 되기는 했는데 이 관계가 얼마나 갈지는, 글쎄…? 자기 멋대로 구는 보예의 페이스에 말려든 듯 보이는 태범. 하지만 태범도 딱히 보예가 싫지는 않은 눈치? 사귀지만 진짜 사귀지는 않는 애매한 사이로 지내는 두 사람. 보예의 속을 모르는 태범은 진짜로 빠져들까 봐 바짝 경계를 하게 되는데-. 여름 하늘 아래 풋풋한 첫사랑을 시작하는 보예와 태범의 귀욤귀욤 러브 스토리♥
청춘로맨스
미울,BV · 剧情 · 校园漫画连载만인에게 다정하지만 진짜 사랑 앞에선 도망치는 연태. 첫사랑에 실패하고 겁쟁이가 되어버린 소민. 미모가 낳은 못된 소문에 상처 입는 혜리. 끈기 하나로 혜리의 마음을 두드리는 화운. 이들은, 그리고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을까? 가장 불안한, 그래서 가장 찬란한 시절 우리들의 이야기
봄의 정원으로 오라
미울,미치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회화과 조교 한봄, 오랜 짝사랑 끝에 다른 과 조교 남해성과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하지만 봄에게 같은 과 전도유망한 학부생 이윤오가 다가온다. 남해성은 왜인지 교제하는 날부터 봄을 피하기 시작하는데, 이윤오는 봄을 매일 기다리고, 봄에게 매일 사랑한다 말하고, 매일 봄을 끌어안으며 자신에게 오라 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꽃과 술과 촛불이 있는 나의 정원의 봄.
금서록(錦曙錄)
미울 · 架空历史 · 年龄差漫画连载신수 금거북의 수호를 받는 양지의 나라 무국. 역사가 오래된 나라는 아니지만 안온해 보이던 무국은 신수에게 착취한 신력을 발판 삼아 국력을 다져 왔다. 그러던 어느 날, 황족의 전멸이라는 이상한 현상과 함께, 차츰 증발하듯 지도에서 사라지고 고서에만 그 역사가 남는다. 무국의 멸망. 그 도화선에 불을 놓은 일은, 무서운 역병도 긴 전쟁도 아닌 태자 한 명의 죽음이었다. * * * 조심조심 문을 나서려던 아금이 서가의 목소리에 잠시 뒤를 돌아보았다. 짧은 말이었지만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는 알 수 있었다. 왜 자신을 도와주냐는 말이었다. 난폭하고 무례하게 굴고, 얼른 자결해 버리라며 막말을 쏟아 낸 자신을 왜. 대답을 하지 않으려는지 다시 문 쪽으로 몸을 돌리던 아금은 이내 마음을 바꿨는지 다시 서가 쪽을 바라보며 복면의 끝을 입가까지 내렸다. 들리지 않을 정도의 목소리로 속삭였지만 서가는 입 모양으로 그 문장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그대의 무력함이 나와 닮아서.’ 눈꺼풀이 그 어느 때보다 더 무거워졌다. 더 이상 버티는 것은 무리였고, 서가는 결국 목을 꺾으며 까무룩 눈을 감았다. 온 세상이 곧 칠흑으로 물들었다. #동양풍 #첫사랑 #하극상 #신분차이 #나이차이 #다정공 #능글공 #까칠공 #연하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미인수 #다정수 #헌신수 #강수 #외유내강수 #연상수 #굴림수 #능력수 #인외존재 #왕족/귀족 #피폐물
주효록
미울 · 初恋 · 王族/贵族漫画连载#동양풍 #첫사랑 #재회물 #사제관계 #나이차이 #미인공 #집착공 #연하공 #황제공 #강수 #연상수 #능력수 #인외존재 #왕족/귀족 #역키잡 #상호집착 신수인 하늘매의 수호를 받는 나라 교국. 허나 교국은 누국과의 전쟁 직후 신수의 분노를 사게 되고 신수 효운은 교국의 보물인 막내 태자를 약탈하여 사라진다. 그 후로 이십여 년. 교국의 황제가 돌연 서거하고 황위를 둘러싼 피바람이 분다. 연이은 국상으로 정국이 혼란해지자, 시기를 가늠하던 교국의 우승상은 신수와 함께 사라졌던 마지막 태자 이주를 찾아내는 여정에 오르는데. 한편 아무도 찾지 않는 험난한 산에 숨어 초라하지만 평화롭게 살고 있던 외지인 세 명에게도 그 소식이 흘러가 닿는다. * * * “입을 열어 주세요.” 농밀한 숨을 내쉰 황제는 신수를 유혹했다. 끈적거리는 욕정이 묻어 있는 아이의 얼굴은 더 이상 아이라 표현하기 민망할 정도였다. 눈앞에 있는 황제는 나무랄 데 없이 자란 아름다운 청년이었다. “저는 돌려 말하는 것은 모릅니다. 효운 님께서 가르쳐 주지 않으셨지요. 원하는 것이 있으면 확실히 말하라 가르치셨습니다.” 이주의 말에 효운은 헛웃음이 나왔다. 이런 식으로 쓰라고 가르쳐 준 것이 아니었는데. 낮게 읊조리는 효운의 목소리에 이주는 다시 웃음 지었다. 마디가 도드라진 이주의 커다란 손이 효운의 팔뚝을 쓸어내리곤 손가락 하나하나에 깍지를 끼웠다. 제 손보다 커진 이주의 손을 내려다본 효운은 폐를 꺼트릴 것처럼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 한숨 역시 어찌할 도리 없는 헛웃음이 섞여 있었다. “무얼 바라는 거야.” “전부를.”- R18封面已屏蔽
让我的坠落如光芒般灿烂
미울,BV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格蕾西拉,一位被废黜的公主,被诬陷并流放到偏远岛屿。 遇到了在同一座岛上疗养中的他国王子基斯。 与其过着不知道哪一天会死掉的流放生活,还不如流亡到别的国家不是吗? 于是她进入到基斯的宅邸,窥视着流亡的机会… 「请离开我的家,咳咳。」 这个男人,就算所有人都死了,他也不会轻松! 被流放的公主和被遗弃的王子的命运将会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