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바 | TIBIU
18+모형정원의 나비
바디바 · 恐怖 · 悬疑漫画连载지서는 병약한 몸 탓에 외진 시골 마을에서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지루하던 나날은 어느 날 언덕 집에 이사 온 남자에 의해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도시에서 온 외지인은 생각보다 훨씬 다정하고 상냥했다. 그런데 왜 묘한 압박감이 어깨를 짓누르는 걸까. “우리는 앞으로 자주 보게 될 거야, 지서야.” 그날부터다. 기이한 꿈을 반복해서 꾸기 시작한 것은. 미심쩍은 상황임에도 지서는 남자에게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낀다. 하지만 그와 가까워질수록 지서의 주변에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데…. *** 남자는 저에게서 벗어나려고 바둥거리는 연약한 몸을 콱 누른 채, 느릿하게 길을 트기 시작했다. 종이 한 장 차이로 오가는 환락과 고통 사이에서 발버둥 치는 나와 다르게 그는 줄곧 희열에 찬 낯이었다. [기쁘구나. 얼마나 정액을 싸면 우리 아이가 생길까?] 포식자에게 목을 물리는 듯한 섬뜩한 감각에 숨을 들이켠 찰나였다. 남자가 거침없이 허리를 쳐올렸다. [……해.] 남자가 반쯤 초점이 나간 내 동공을 보며 속삭였다. [임신해.] 눈으로 보거나 만질 수 없는 뱃속이 꽉 조여드는 것만 같은 순간. 눈꺼풀 안쪽이 명멸했다.
18+뱀지옥
바디바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윤가네의 딸이 남자를 잡아먹는다’ 장안에 퍼지는 흉흉한 소문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게 단순히 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실제로 소혜와 혼인을 하려고 했던 남자들은 모두 실종이 되었으니. ‘앞으로 나는 과연 어찌 될까?’ 벌써 네 번째 혼인하기로 했던 신랑이 사라졌다. 소혜는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신랑이 연달아 사라진 수상쩍은 여자에겐 아무도 혼담을 청하지 않을 것이다. 능력껏 다섯 번째 혼담을 진행한다 쳐도, 그 다섯 번째 신랑 역시 사라지지 않으리란 보장도 없다. “멍청한 것들이 주변에서 뭐라 하든 신경 쓰지 마. 나는 오히려 누이가 돌아와서 더 기쁘기만 한걸. 걱정하지 마. 분명히 누이를 진정 사랑하고 아껴주는 남자가 있을 거야.” 등을 토닥여주던 남동생이 귓가에 입술을 바짝 가져다 댔다. “어쩌면 바로 곁에 있을지도 모르지.” 그때는 어떤 의미인지 몰랐다. 알았다고 해봐야 그녀의 운명이 달라질 리 없었겠지만.
귀신은 지옥에 살지 않는다 (개정판)
바디바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본작은 2017년 출간했던 작품에 19금 장면 추가 및 본편을 편집한 나온 개정판이니, 읽는 데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무당인 할머니와 뒷산의 기이한 헛간, 그에 얽힌 어린 시절의 무서운 경험 이후 도망치듯 떠나 다시는 찾지 않았던 시골집. 17년 만에 돌아온 그곳에서 여진은 믿지 못할 재회를 한다. 어렸던 여진의 특별한 친구였던 ‘아저씨’. 심지어 그 모습은 8살 기억 속에서 조금도 변하지 않은 채였다. “아저씨는 날 잊어버린 거야?” “바보구나, 꼬맹아.” 못 알아볼 리가 없잖아. 남자가 낮게 속삭였다.
18+[색야 단편선] 옆집 오빠 사육일지
바디바,와비,보링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이웃집 잘생긴 오빠, 서경을 짝사랑한 지도 벌써 10년째. 짝사랑도 이제 지겹다! 슬슬 끝을 보자! 술의 힘을 빌려 고백하려던 은하는 우연히 서경의 충격적인 비밀을 목격하게 되는데…….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지 설명 좀 해 봐.” “미안하다, 은하야.” 사실 서경은 은하의 개가 되는 상상을 하면서 발기한 좆을 주무르는 변태라고. 그 순간 은하는 기꺼이 그의 '주인님'이 되기를 자처한다. 사랑을 쟁취할 수만 있다면 조금은 변태라도 괜찮지 않을까? “못된 개한테는 벌이 필요하겠어.”
18+래빗홀(Rabbit hole)
바디바 · 浪漫奇幻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수인물 #인외존재 #왕족/귀족 #사내연애 #절륜남 #계략남 #집착남 #유혹남 #능력남 #순진녀 #엉뚱녀 #짝사랑녀 #능력녀 #오해 #로맨틱코미디 #고수위 비비안 그레모티는 의뢰를 받아 살아가는 평범한 마녀다. 그녀는 어느 날 찾아온 친구에게 왕국의 1급 기밀 사항을 듣게 된다. “국왕 폐하가 위독하셔. 그리고…” 국왕을 회복시키는 데 필요한 ‘인공 심장 설계도’를 해적에게 도둑맞았다고? 비비안에게 떨어진 의뢰의 내용. 설계도가 있는 곳은 바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해적선 ‘아틀란티스’ 잠입까지는 어째 무사히 성공했는데… *** “자, 비비안. 이 분이 우리 아틀란티스의 선장님이시다.” 식은땀을 뻘뻘 흘리며 소개를 하던 피트가 귀신에 홀린 사람처럼 얼빠진 나를 알아차리고는 재차 불렀다. “비비안? 인사드리라니까?” 평생 꿈꿔왔던 이상형의 남자를 눈앞에 둔 까닭에 잠시 상황 판단 능력을 잃어버렸던 나도 간신히 정신을 차렸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뛰는 저 남자와 직접 눈을 마주치면서 인사를 하라고? “고개 들어요.” 생각은 오래 이어지지 않았다. “어서.” 부드러운 음성이 내 턱을 잡고 치켜들었다. 그의 키가 워낙 훤칠한 까닭에 목이 아플 만큼 한참 들어올려야 남자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이마 위로 단정하게 흐트러진 금발 사이로 보이는 눈동자를 보자 심장이 쿵쾅거리며 갈비뼈를 뚫고 튀어나올 것처럼 요란하게 뛰어댔다. 푸른 눈동자와 시선이 맞닿자 남자가 웃었다. “당신에게 아주 먹음직스러운 냄새가 나요.” 사랑의 시작이었다. *** 선장인 에단 클로이즈에게 홀딱 빠져버리고 만 비비안. 문제는, 그녀가 사랑에 빠지면 음탕해지는 토끼 수인이란 것! 이상한 사람들밖에 없는 해적선에서 적응하기. 배 안에서 ‘인공심장 설계도’를 찾으며 몰래 스파이 짓 하기. 에단을 볼 때마다 튀어 나오는 귀랑 꼬리 감추기. 해야 할 게 너무 많다. 과연 비비안은 의뢰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邻家哥哥饲养日记
바디바,보링,와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邻家哥哥饲养日记 - R18封面已屏蔽
狼人实验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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