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 | TIBIU

포게터블 (Forgettable)
MONT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차완은 개였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적당한 때 손만 내밀어주면 알아서 얼굴을 부비고 꼬리를 흔드는. 태경은 그런 완을 한심해하면서도 아꼈다. 제게 큰 이득을 가져다줄 여자니까. “그나저나, 이 사람은 누구예요?” 그런데 이게 말이나 되나. 어제까지만 해도 저 머릿속은 온통 저로 가득 차 있었는데. 헌신적이던 제 개가 이리 목줄을 끊어낼 줄은 맹세코 몰랐다. 늘 흐리게 웃던 얼굴 위로 예민함이 자리하고, 사랑을 갈구하던 눈은 본 적 없는 적대감으로 가득 메워져 있었다. “왜 말이 없어. 너 새끼 누구냐고요.” 이쯤에서 그는 인정해야 했다. 차완이 한태경을 잊었다.
짐승 우리에서 뛰쳐나온 날
MONT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누구에게서 도망치는 겁니까?” “주인에게서요.” 해강의 대답에 우진의 얼굴이 딱딱해졌다. 그도 느낀 것이다. 제 입에서 나온 말이 가지고 있는 무게감을. “내가 있던 곳이 다른 이들에겐 로망일 수도 있지만, 내겐 그저 짐승우리처럼 느껴졌어요. 그곳은,” 해강은 차오르는 감정에 말과 말 사이 텀을 두었다. 그녀에게 거긴 두 번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곳이었다. 차라리 두 다리를 잘라내고 말지, 제 발로는 절대. “그곳은 사람을 사육하는 곳과 다름없었거든요.” 그렇다고 당장 갈 데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어디든 '그'의 눈길이 닿아 있을 테니. 앞길이 막막한 해강에게 우진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해왔다. “나와 결혼합시다. 그럼 내가 새로운 신분을 만들어주도록 하죠.”
문스트럭 러브(19세 개정판)
MONT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다정남, 후회남, 순정남, 존댓말남, 연하남, 뇌섹녀, 능력녀, 직진녀, 다정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진녀, 전문직, 천재, 달달물, 애잔물, 이야기중심 대한민국엔 암암리에 떠도는 명제가 하나 있다. 권력이 갖고 싶다면 권은형을 먼저 가져라. 생화학무기 E-SP의 개발자이자 천재 연구원 권은형. 그리고 오직 그녀만을 위해 설립된 국가 기관 KEH집중관리센터. 하지만 답답함을 참다못한 은형은 바깥 구경을 요구하고, 그녀의 외부 경호를 맡을 경호원이 센터로 파견된다. “지민규입니다.” 그렇게 15년째 센터에 갇힌 채 멈추어 있던 권은형의 시간이 지민규 한 사람으로 인해 흘러가기 시작한다. “나 연애가 하고 싶은데, 민규야.” “계약이 만료될 때까지면, 어때요?” 그러나 꿈결 같은 시간은 너무나도 짧았고, E-SP의 완성을 기다리던 이들이 민규를 인질로 삼아 은형을 협박하기 시작하는데…….- R18封面已屏蔽
我们一起生活吧
Pilda,Mont,Rok-kyung,DXD,Animation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当我睁开眼睛,发现这不是我的身体。这是哪里?我又是谁?还有在我身边睡觉的这个大帅哥是谁…?“夫人的名字叫德丽丝·莱·巴尼斯托。”嗯?怎么会这样?那不是我最近超级沉迷的奇幻爱情小说里出现的恶女吗?!那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