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김 | TIBIU

체리쉬(Cherish)
가김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어서 오세요, 해야지. 내가 너 그렇게 가르쳤어?” “오빠가 나한테 가르쳐 준 게 뭐 있다고.” 태어난 순간부터 민주한과 늘 함께였던 유한나. 6살의 나이 터울이지만 소꿉친구이자 남매처럼 지내 온 주한을 짝사랑해 왔다. 3년 전 말다툼 이후로 연락 한번 하지 않던 주한이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설레던 마음은 잠시, 그가 여전히 자신을 동생으로만 보는 것 같아 속상하기만 하다. “그땐 너무 취해서 대답을 잘 못 하더라?” “…….” “나 보고 싶다고 한 거 기억나지?” 그를 향한 마음은 조금씩 커져만 가며 점점 더 많은 것들을 바라게 되고. 한나는 자신의 마음을 들키고 마는데…….
18+사해를 유영하는
가김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원금 10억에 이자 4천. 죽어도 갚을 수 없을 것 같은 사채 빚을 남기고 아버지가 자살했다. 깡패들에게 붙잡혀 사창가에 팔려 가는 것보단 재벌가 사모님에게 빚을 지는 편이 좀 더 살 만하리라. 그런 마음으로 찾아간 아버지의 전 연인 도선화는, 빚을 갚아 주는 조건으로 한 가지 제안을 해 온다. “내 남편이랑 바람 좀 나 봐.” 선택권은 없었다. 사창가보다는 나을 테니까. *** “누나. 언제 아버지랑 아무 사이가 됐어?” 팔딱팔딱팔딱팔딱팔딱팔딱팔딱팔딱팔딱. 심장이 날뛰기 시작했다. 사해가 봤다. 들켰어. 어떻게 해야 하지? 내가 어떻게 해야…. “아버지한테 갔다가 나한테도 올 거지?” “…….” “비밀로 할게. 나만 신경 써 주면 누나가 뭘 하든 상관없어.” 몰아친 파도가 눈앞을 검고 차갑게 만들었으나, “누나는 잘못한 거 없어. 원래 내가 나쁜 애잖아.” 역시나 선택권은 없었다. 파도를 거스를 수 없었으므로. 설령, 사해에 잠겨 죽을지 모른대도.
해필리 에버 애프터 (Happily Ever After)
가김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쥬... 아?” “네에. 쥬아예요.” 개강 첫 주, 이림은 본인을 '쥬아'라고 칭하는, 곰 인형 탈을 쓰고 이삿짐을 나르는 이상한 남자와 마주친다. 이후 친구인 지연의 부탁을 받아 연극부 에버의 공연을 도와주며 인형 탈 속 남자가 연극부 대본팀 현유현이라는걸 알게 되는데. 특이한 첫 만남 때문일까. 자꾸 눈에 띄는 유현을 의식하기 시작한 이림은 그런 스스로가 당황스럽기만 하다. 그러던 와중, 유현이 뜬금없이 피아노 레슨을 부탁해오는데. “피아노를 가르쳐 달라고요?” “어.” “친구 두고 왜 친하지도 않은 저한테… 심지어 저는 피아노 전공도 아닌데요.” “아, 나도 그건 좀 고민해 봤는데 클라리넷은 엄두도 안 나. 그건 너 아니면 볼 일도 없는 악기라.” “…….” “피아노 칠 줄 안대서 다행이지, 뭐.” 어째서인지 악기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라는 것처럼 들렸다. “그럼… 시간이랑 장소 천천히 맞춰 봐요. 전 평일엔 수요일, 목요일 저녁이 여유 있고, 주말은 연습 시간 조절할 수 있어서 웬만하면 되니까 선배 시간….” “수요일, 토요일. 밤 아홉 시. 장소는 연극부 동아리실.” 어쩌면…. 확실하지는 않지만, 어쩌면. 근거는 부족하지만, 직감으로. “우리 동아리실 어디인지는 알고?” “아니요. 지연이한테 물어볼게요.” “뭐 하러.” 그가 휘휘 돌리던 휴대폰을 내 앞에 불쑥 내밀었다. “나한테 물어봐.” “…….” “평일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여유 있고, 주말은 심심하니까 다 괜찮아.” 어쩌면 현유현은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도 모른다.
18+박하
가김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여름 장마의 초입. 5년 10개월의 복역 끝에 출소한 윤서하는 교도소 동기인 최민영의 집 ‘박하 맨션’에 머무르게 된다. “예쁘게 생겼네.” ‘하는 일 없이 여자 꾀어서 떡만 치는 동네 한량이었어.’ 그곳에서 민영이 조심하라며 신신당부하던 옆집 남자를 만나고, “담배 피우고 싶어? 이거라도 빨래?” 거침없이 욕정을 드러내는 남자는 그녀에게 일탈구가 된다. “우리 계속 붙어먹을까?” “왜?” “타인의 온기를 느껴야 살아 있는 걸 실감한다며.” “…….” “우리 예쁜이 살려 주려고. 어때?” “그러든가.” 아무런 의욕도, 의지도 없던 서하의 눅눅한 삶은 점점 그로 채워지게 되는데……. #현대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절륜녀 #상처녀 #무심녀 #까칠녀 #자낮녀 #약피폐물 #구원물- R18封面已屏蔽
薄荷
가김,佚名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夏天梅雨季节的入口,在《薄荷公寓》中见到了他。 5年10个月的年数是6年,杀人失败服刑完毕的尹世夏 在监狱同期敏英的帮助下,她住进了《薄荷公寓》。 在那里突然找来的男人,是让敏英小心点的邻居的男人。 "有个没事喜欢泡妞轻浮的家伙,小心点。’ 毫无顾忌地流露出欲望的男人成为世夏唯一的越轨口, 成为唯一能让人忘记噩梦般过去时光的存在。 "我们要不要一直黏在一起?“ "为什么?" "不是说只有感受到他人的温热,才能切实感受到活着吗?“ ”......“ "我为了救我的小美女,怎么样?“ "就那样吧。“ 没有任何欲望和意志的世夏潮湿的生活渐渐被他填满.... 但是,这个男人有点可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