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매실 | TIBIU
18+公司內的秘密夥伴
정매실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宋知安在同部門裡,藏著一位各取所需的成熟床伴。 某天,曾與她擁有過一段火熱過去的大學舊識,竟以新進員工的身分空降到她眼前! 更令人措手不及的是,新歡與舊愛,同時對她發出了「不想只當床伴」的越界告白。 陰錯陽差之下,這段關係失控演變成一三五、二四六各歸其主,而禮拜天則是屬於三個人的祕密狂歡… 當禁忌的職場戀情遇上無法克制的原始渴望,不信愛情的她,該如何招架這場極度危險、高張力的三人世界?
18+二十歲,體大生們
정매실,까진뇽 · 日常 · 校园漫画连载與徹底無藥可救的渣男前任分手後,申慧珉的人生總算漸漸回到正軌。 除了某個生理需求,始終得不到滿足… 一時興起,她註冊了平常連看都不會看的交友APP,沒想到第一次配對就遇上了一位看起來陽光又體貼的體育系大學生。 鼓起勇氣赴約,對方卻意外地帶了另一位朋友同行。 「姐姐,三個人一起也沒關係吧?」 欸!?這種劇情不是只有在某些影片裡才會出現嗎? 一場超出預想的邂逅,就此拉開序幕…
18+구단버스 불태워도 되나요?
정매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내 사주엔 연애가 없는 걸까? 한 남자만 짝사랑하는 데 도가 튼 스물일곱, 윤재희. 이제 새로운 삶을 살겠다며, 겁도 없이 클럽에서 만난 ‘가장 잘생긴’ 남자와 하룻밤을 보냈는데……. 「도망갈 생각하지 마. 지난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떠올리게 만들길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 팀 교체 용병이었다니. 재희의 멘탈을 무너뜨린 건 그뿐만이 아니었다. 야구에 집중하고 싶다고, 친구로 남아 달라고 이기적으로 굴던 그 나쁜 새끼가 갑자기 이상하다. “그래도 상관없어. 갖고 놀아도 돼. 너만 괜찮다면.” 꼭 골라야 되는 거야? 매일같이 더그아웃에서 싸워 대는 꼴을 보면서? 이럴 거면 그냥 둘 다 안 만나, 포기를 선언하려는데! “재희야, 나한테도 기회 주기로 했잖아. 그러니까 이번엔 내 차례야.” “그게 아니라…….” “재희, 정지헌한테 우리가 얼마나 사이좋은지 보여줄까?” 두 남자의 마음이 이상한 쪽으로 맞아든 것 같다. [본문 중에서] 정지헌은 흔들리지 않았다. 굳은살이 박인 손으로 재희의 음부를 문질렀다. 애액으로 정지헌의 손끝이 흥건하게 젖을 때까지 재희도, 크리스도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상하지 못했다. “하윽! 뭐, 뭐야아.” “손가락.” 정지헌은 아무렇지도 않게 답하며 재희의 어깨에 입을 맞췄다. 크리스의 페니스가 빠듯하게 채우고 있던 음부에 정지헌의 손가락이 비집고 들어왔다. 이미 크리스의 것으로도 버거웠지만, 정지헌은 안에서 새어나오는 흥건한 애액을 윤활유 삼아 어느새 손가락을 두 개나 밀어 넣었다. “미친 새끼인가?” “불만이면 선배님이 빼시죠?” “내가 먼저 넣었으니까 빼도 네가 빼야지.” 두 사람이 서로 경쟁하듯 내부를 헤집었다. 정지헌의 손가락은 페니스가 단순히 긁기만 했던 부분을 꾹꾹 누르며 재희를 더욱 미치게 만들었다. 크리스는 정지헌에게 미쳤냐고 물었지만, 여기서 가장 미칠 것 같은 건 사실 윤재희였다. “흣, 좋아……! 아. 좋아요, 좋아아……! 하윽!!”
18+남편이 촉수를 숨김
정매실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온 제국에 소문이 날 만큼, 가는 곳마다 애정이 뚝뚝 떨어져 모두의 부러움을 사는 베른슈타인 후작 부부. “엘리, 사랑해. 오늘도 너무 예뻐. 사람들이 다 내 아내만 쳐다보는 것 같던데.” 그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고 자신만 바라보는 완벽하고 절륜한 남편. 엘레노아는 제국에서 자신이 가장 행복할 것이라 단언했다. “미, 미안해. 곧 돌아올게. 먼저 자, 엘리.” ―남편이 ‘끝까지’ 가는 것을 피하기 전까지! 그녀의 완벽한 남편이 숨기고 있는 건 대체 무엇일까? [본문 중에서] 제대로 숨을 쉬는 것조차 힘들 정도의 통증이 몰려왔다. 그런데 조금 전에 마신 달콤한 수액 때문인지, 아니면 지금도 유두를 자극하고 있는 촉수들 때문인지 통증보다는 쾌락이 앞서 머리가 어지러웠다. 그의 것이 더욱 깊게 들어와 아래를 더욱 깊고 빠듯하게 채우길 바랄 정도였다. 에드윈이라고 멀쩡할 리 없었다. 처음 경험해 본 삽입에 금방 사정감이 몰려왔다. 안쪽에 제 손가락을 넣었을 때 막연히 상상했던 것과 전혀 달랐다. 제 페니스에 감기는 듯한 내벽은 속된 말로 눈이 돌아갈 정도로 자극적이었다. 아내를 두고 홀로 제 것을 쓰다듬어 열기를 가라앉힐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쾌락이 느껴졌다. “느껴져? 어디까지 들어오고 있는지?” 그는 제 몸에 남아 있는 모든 참을성을 끌어모아 가능한 한 천천히 제 것을 밀어 넣었다. 그럴 때마다 엘레노아의 음부는 맛있다는 듯이 뻐끔거리며 오물오물 그의 것을 집어삼켰다. 제 내벽의 감각점을 모조리 긁고 가는 아찔함에 계속해서 가벼운 절정에 오르며 허리를 뒤틀었다. 안 그래도 흐려져 있던 시야가 쉬지 않고 점멸했다. 손가락으로 안쪽의 약한 부분을 문지를 때도 분명 좋았는데, 그의 두꺼운 페니스가 안쪽의 그 부분을 동시에 꾹 누르니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할 미래가 그려졌다. 심지어 그의 기다란 손가락이 닿지 않는 부분까지 파고들어 오자 엘레노아는 머리가 녹아내릴 것만 같았다.
18+연쇄 살인마의 아내로 살아남기
정매실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도서는 강압적 관계 및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합의된강압적플레이 #자보드립 #노콘 #사이코패스남주 #생존형여주 퇴근길에 갑자기 나타난 싱크홀로 추락해 평소 즐겨하던 공포 게임 에 빙의한 그녀. 그것도 무려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의 첫 번째 희생자다! “눈치가 빠르네? 시끄럽게 하면 바로 처리하려고 했는데.” 사일러스가 잘생긴 얼굴로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하지만 그 속에 담긴 뜻이 너무나 섬뜩해 소름이 돋았다.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새하얗게 물든 머리로 생각해 보았지만, 아직 엔딩을 보지 못한 그녀는 전혀 알 수 없었다. 그렇다면. “여, 여보! 나 기억 안 나요?” 그녀는 기억을 잃은 사이코패스에게 살아남기 위해 그의 아내 행세를 하기로 결심했다. * * * "이렇게 떨면서도 도망칠 생각은 안 하네?" “도망이라뇨! 남편한테서 도망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레이첼의 눈동자가 빠르게 흔들렸지만 꿋꿋하게 자신은 그의 아내라고 주장했다. 사일러스는 그녀의 반응을 즐기듯, 한 손을 천천히 내려보냈다. "그렇다면, 뭐.” 그가 허리를 감싸 쥐고, 여전히 붉게 충혈된 클리토리스를 어루만지자,레이첼의 음부는 금세 애액을 흘렸다. 사일러스는 옴죽거리는 구멍 안으로 제 것을 점차 밀어 넣었다. "내가 왜 결혼했나 했더니, 너랑 하는 걸 아주 좋아했나 봐?“ “흐윽! 응!” 그의 페니스가 보지 안을 쿵쿵 짓누르며 헤집기 시작했다.- R18封面已屏蔽
스무살, 쌍둥이들
정매실 · 现代背景 · 逆后宫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경험치 두 배 이벤트.” 원나잇? 그래, 할 수도 있지. 연하남? 같은 성인끼리 뭐 어때. 미안, 누나가 실수했어. 너 미래 창창하잖아! 우리 없던 걸로 치고 예전처럼 지내자 하면 되는 일인데! [누나! 시합 때문에 먼저 갈게요. 너무 잘 자고 있어서 차마 못 깨웠어요. 일어나면 연락해요!] 하지만 그 상대가 동생 친구라면? 아홉 살 연하라면?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새내기라면?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봐온 사이라면? ‘신정훈? 아니, 신재혁? 아닌가? 정훈인가?’ 그리고, 그 상대가 누구인지 모르겠다면? 적색경보, 고하진 29년 인생에서 가장 X 된 사건이 발생했다! [본문 중에서] “너희 거를 하나씩 넣을 때 좋아.” “그럼 누구 거를 먼저 넣어 줄까요?” 또 시작이다……. 자신이 생각해도 정말 잘 대답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호락호락 넘어가지 않았다. “지금 재혁이가 했으니까…….” “오늘 말고, 내일이요.” “오늘은 정훈이가 먼저 했으니까…….” “평소에요.” 어떻게든 답을 듣고자 하는 두 사람의 의지가 너무나도 강력했다. 오늘따라 대체 왜들 이러는 건지! 기어코 끝장을 볼 생각인지 두 사람은 점점 그녀를 몰아세웠다. 
형제들의 밤
정매실 · 逆后宫 · 初恋漫画连载"왜. 이제와 형님에게 미안한가? 나와 혼인하기로 해 놓고 형님과 잔 건 안 미안하고?" 무관 태승과 결혼한 지 겨우 두 달만에 남편이 전사했다. 과부가 되어 홀로 남겨지고, 먼 친척이 그녀를 첩으로 팔겠다고 하니 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졌다. 그런데 시동생인 태윤은 의외로 은채를 보내지 않겠다고 나서고. 유일한 가족인 그녀를 잃을 수 없다 하니 그녀에겐 일말의 희망이 생긴다. 심지어 그는 그녀에게 오랫동안 품어 두었던 연심까지 솔직히 털어놓는데. “혼삿길이 막혀도 상관없고, 출세하지 못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양자라는 이유로 그대의 곁에 서지 못 하였으나, 내가 그대를 좋아하니까.” 은채는 망설이다가 결국 태윤과 재혼한 후 함께 행복해지기로 약속한다. “약속하지 않았습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돌아와 그대를 지키겠다고.” 그런데 혼례를 앞둔 그때, 사망한 줄로만 알았던 태승이 살아 돌아왔다. 그녀는 과연 두 형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을까. *본 작품은 조선을 배경으로 한 창작물로, 인물, 사건, 구체적 시기 등은 역사적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작품에는 금지된 관계, 더티 토크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및 열람에 참고 바랍니다.
18+순진한 너드남인 줄 알았는데
정매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사내연애 #너드남 #뇌섹남 #반전매력 #더티토크 “이래 씨가 이렇게 야한 줄 여태 몰랐네.” 최근 이래의 자위 소재는 같은 회사의 뿔테 안경을 낀 너드남, 서도겸이다. 아니, 정확히는 뿔테 안경을 벗은 서도겸! 그가 빌어먹을 안경을 벗으면 미치도록 귀엽고 잘생겼다는 사실을 깨달은 이래는, 어느새 그를 좋아하게 됐다. 하여 말도 안 되는 핑계로 순진한 도겸을 자신의 집에 끌어들인다. 그런데 잠깐만, 당신 왜 더티토크를 하는 거죠…? * “그럼 해 봐요.” “네?” “혼자서 해 보라고요. 내 눈앞에서.” 연애하기 전이나 후나 다정하게 말하던 그가 아니었다. 거부 따위 용납하지 않는다는 듯 단호한 말투였다. 이래는 부끄러워서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지만, 그의 명령을 거부할 수 없었다. 이래의 가는 손가락이 도겸의 눈앞에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도겸과 섹스하는 상상을 하면서 하던 대로. 그가 보는 앞에서 한다는 사실이 수치스러웠지만 이상하게도 혼자서 하던 것보다 훨씬 흥분되었다. “하읏, 응… 읏!” 도겸은 이래와 달리 흥분한 기색 없이 그저 그녀의 손가락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찰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도겸의 손가락이 더해졌다. 이래의 손가락이 움직이던 대로 그녀의 여린 부분을 절묘한 세기로 자극했다. 도겸의 손길이 더해지자 이래의 아래는 찰박거리는 물소리가 날 정도로 더욱 젖어 들었다. “아, 아아! 자, 잠깐만…!”
18+남친이 스토커라는 걸 알게 되면
정매실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태, 태경 씨 생, 하윽, 생각하면서, 계속…… 자위, 흣, 했어요.” 말하지 않아도 자신에 대한 것을 뭐든 알고 있는 남자 친구인 태경. 그를 마냥 사랑하고 있던 서진은 자신의 옛날 사진을 보다가 곳곳에 있는 태경의 흔적을 발견한다. 그에 오싹함을 느끼고 그의 집에 찾아가 비밀 공간을 연 순간, 제 남자 친구가 사실은 스토커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는데…?! #집착남 #뇌섹남 #나쁜남자 #고수위 * “자기야, 벌받아야겠지?” 태경의 입가에 미소가 걸렸다. 하지만 평소에 데이트할 때 보던 다정한 미소와는 많이 달랐다. 왠지 모를 불안감이 그녀를 엄습했으나, 달아날 방법 따위는 전혀 없었다. 서진의 등이 순식간에 침대에 닿았다. 그걸로 모자라 커다란 손이 그녀의 하얀 발목을 붙잡고 다리를 벌렸다. 조금 전까지 수없이 절정에 올랐기 때문에 아직도 음부 주변은 애액으로 뒤범벅이 되어 있었다. “흐아, 아…!” 딜도와는 비교도 안 되는 굵기의 페니스가 내벽을 가르며 들어왔다. 그녀가 그토록 기다리던 황홀감이 찾아왔다. 손가락과 혀를 넣었을 때는 절정에 올라도 갈증이 났는데, 그의 분신은 고작 삽입한 것만으로도 충분한 만족감을 주었다. 서진은 다음을 기다렸다. 자궁을 밀어낼 것처럼 안쪽까지 쑤신 다음에 그가 할 행동을.
18+성적 취향을 숨김
정매실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우선 이때까지 숨긴 벌을 받아 볼까?” 보다 본격적인 플레이! 엉덩이도 때리고! 몸도 묶고! 억누르고! 촛농은 아플 것 같아서 싫지만, 브레스 컨트롤 한 번만 받아 보는 게 소원이었다. 하지만 그녀, 민채의 남자 친구는 바닐라다. 아니, 그런 줄 알았는데… 이 남자, 사실은 S였던 거야?! #SM #도구플 #속박플 #스팽킹 #브레스컨트롤 #애니멀트레이닝 #멜돔 #펨섭 * “벌받으면서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야?” “하윽! 아! 좋아, 좋아…! 거기, 너무, 흣, 기분 좋아아! 으응!” 앞으로 제게 닥칠 쾌감을 기대하며 그녀가 내뱉은 말은 ‘좋아’였다. 그 말이 성백을 더욱 불붙게 만들었다. 그래도 조금은 참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아하다니. 지금까지 그녀를 배려한답시고 한 다정한 섹스가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이었는지도 깨달았다. “얼른 말하지 그랬어.” 성백이 그녀를 다그치듯 엉덩이를 철썩 때렸다. 그러자 민채가 조수를 뿜으며 화려하게 절정에 올랐다. “흐아아앙!”
18+성녀님은 성기사들을 먹고 싶다 [e북]
정매실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성기사단X성녀 #동정남들X변태여주 #고수위_로판_하드독자_여주 퇴근 후 웹소설을 읽는 게 취미인 그녀. 어느날 갑자기 읽던 소설에 빙의한다. 그것도 19 로판 피폐물의 여자 주인공 성녀, 엘루아즈로! ‘하, 맛있겠다. Yummy.’ 그렇다. 그녀는 그저 평범한 20대 직장인이 아니라 개변태였다. ‘신성력은 얼굴 보고 주는 거야? 왜 다 잘생겼어?’ 엘루아즈는 하나같이 얼굴도 잘생기고 몸매마저 훌륭한 이들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예배할 때마다 기도드릴게요!’ 그녀는 언제 원작이 시작될지 모르니 발 빠르게 성기사단을 호로록 섭렵하기 위한 계획을 고심한다. 논제는 당연히.
18+인간 사육법
정매실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나쁜남자 #피폐물 #경매장에서_애완동물로_팔린 여주 #를_산_조직의_보스_남주 [보시는 바와 같이 작고, 말랐지요. 애완동물로 키우기 좋겠습니다. 요즘 반려동물로는 역시 사람이 인기가 좋으니까요.] 제 앞으로 잔뜩 빚만 만들고 도망가 버린 아빠. 덕분에 세연은 배에 태워져 러시아의 인간 경매장에 오르게 된다. [아주, 아주 부드럽습니다. 역시 동양인이네요. 피부만 따로 팔아도 될 것 같긴 합니다만, 그러기엔 아무래도 아깝죠.] 수많은 사람 앞에서 결박된 채 애무 당하다가 정신을 잃고 눈을 떴을 때는, 마피아 조직의 보스인 알렉산드르의 방이었는데…. * * * “애완동물이 사람 말을 하네?” 알렉산드르가 가지고 왔던 여성용 속옷을 그녀의 입에 물렸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고민했다. 감히 제게서 벗어나려고 한 것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발목을 분지를지, 아니면 묶어 둘지. “우읍!” “뭐야, 아직 눈도 풀어져 있네?” 알렉산드르의 눈이 반달 모양으로 접혔다. 어쭙잖게 집에 보내 달라는 여자를 교육할 좋은 방법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18+오라버니가 잠든 사이에
정매실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유사근친, 수면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수백 번도 더 읽은 소설 속 서브 남주의 여동생에 빙의했다. 예정된 그의 엔딩은 파멸. 여주에게 버림받고 폭주하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파괴하다가 결국 남주의 손에 죽고 마는 나의 최애, 카스파르 프리드리히. 그리고 그의 폭주에 휘말려 죽을 운명인 나, 아르셀린 프리드리히의 머릿속에 살아남기 위한 번뜩이는 아이디어 하나가 떠올랐다. ‘마지막 방법, 캐릭터의 설정을 바꾼다.’ 그런데, 무슨 설정을 바꾸지? 고민 끝에 나는 1%의 이성과 99%의 사심을 담아 결심했다. ‘동정절륜남’을 ‘절륜남’으로 바꿔 버리겠다고. 그래서 그 밤, 아르셀린 프리드리히는 잠든 오라버니의 방에 숨어들었다. “오라버니, 자요?” 그가 잠에서 깨지 않도록 조심하며 속옷을 내리고 침을 뚝뚝 흘리는 아래로 오라버니의 동정을 가져가기 위해 몸을 맞추는데……. “오, 오라버니?!” “……리나.” 어둠 속에서 그의 붉은 눈동자가 나를 바라보고 있다……? “나는, 좋은 오라비로 있으려고 했는데 말이다.” 모두 네가 자초한 일이니 책임을 져야지. 순식간에 뒤집힌 관계. 정염에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그녀의 다리 사리에 자리를 잡은 카스파르가 기나긴 밤의 시작을 고했다. “부디 네가 소드마스터의 체력을 책임질 수 있기를 바랄게.”
18+스무살, 돌쇠들
까진뇽,정매실,김홍차 · 条漫版 · 军事漫画连载어느 날 갑자기, 돌쇠가 둘이나 생겨버렸다?! 몰락한 양반가의 딸 혜민의 집으로 느닷없이 잘생긴 두 노비가 찾아온다. 그리고 이후로 야릇한 밤이 계속 되는데…. ⓒ정매실,까진뇽,김홍차/지티이엔티
18+구단버스 불태워도 되나요? [완전판]
정매실,먀웅,길대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마지막이라고 결심하며 10번째 고백을 결심한 재희. 하지만 이번에도 돌아온 대답은 역시... “미안.. 야구에 집중하고 싶어.” 오늘을 마지막으로 재희의 13년째 짝사랑은 드디어 끝을 보게 됐다. "그래 이제 완전히 잊고 다른 사람 만날 거야!’” 그렇게 큰맘먹고 원나잇을 하게 되는데... ⓒ정매실,먀웅,길대/지티이엔티
18+[비밀 단편선] 성적 취향을 숨김
정매실,메타툰,최사랑,온다말 · 短篇集 · 恋爱漫画连载“벌받으면서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야?” “하윽! 아! 좋아, 좋아…! 거기, 너무, 흣, 기분 좋아아! 으응!” 앞으로 제게 닥칠 쾌감을 기대하며 그녀가 내뱉은 말은 ‘좋아’였다. 그 말이 성백을 더욱 불붙게 만들었다. 그래도 조금은 참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아하다니. 지금까지 그녀를 배려한답시고 한 다정한 섹스가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이었는지도 깨달았다. “얼른 말하지 그랬어.” ⓒ최사랑,온다말(원작:정매실)/메타툰
18+미망인의 밤
정매실,메타툰,이완,마레. · 条漫版 · 浪漫奇幻漫画连载“다행입니다, 그대와 처음으로 밤을 보내는 게 나라서.” 명문 백가 장남의 아내가 되었으나, 아픈 남편의 병수발을 드는 처지로 허울뿐인 큰마님이었던 혜윤. 그러나 병사한 남편의 유서로 인해 그녀를 둘러싼 모든 상황은 급변한다. 바로 남편의 이복동생들 중 한 명과 혼인해야 하는 상황으로. 그러나 세 형제는 유언을 거부하기는커녕 모두 그녀를 제 아내로 맞겠다고 나서고, 누구도 선택하지 못한 그녀는 새로운 문제에 맞닥뜨린다. “전통에 따르면 마님은 형제분들과 하룻밤씩 보내야 합니다. 그 후에 형제분들 중에 원하는 분과 혼인하게 됩니다.” 과연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이완,마레(원작:정매실)/메타툰
18+한밤중에 공작저에서는
까진뇽,정매실,린우 · 日常 · 三角关系漫画连载철혈 공작과 소드마스터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베르딕가의 고귀한 아가씨, 아리스타샤. 데뷔탕트를 치른 지 한참이나 지난 그녀에게는 이렇다 할 연인이 없었다. 성에 호기심이 동하고 몸이 달아오른 그녀는 형제의 눈을 피해 지골로를 기다리던 중, 오라비 에반이 찾아왔다. “그래, 아리스 너는 지골로와 어떤 행위를 하는지 궁금했고, 나는 지골로가 오는 것이 싫지. 그렇다면 이 오라비가 알려 주면 되는 것 아니냐.” 그 밤 이후, 아리스타샤를 바라보는 형제의 눈길이 사뭇 달라졌다. ⓒ정매실,까진뇽,린우/지티이엔티
18+시한부 연애 계약
윤조,김은지,정원,정매실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폐암 4기 진단, 남은 시간은 일년이라는 시한부 선고. 일 밖에 몰랐던 소이는 버킷리스트를 작성한다. "키 크고, 잘생기고, 매너 좋잖아. 내가 버킷리스트 같이 해 줄게." 하늘 같은 직장 상사 도준의 계약 연애 제안에 얼레벌레 넘어간 소이는 그와 몸까지 섞게 되는데! ©정매실,윤조/지티이엔티
시한부 연애 계약 (완전판)
윤조,김은지,정원,정매실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폐암 4기 진단, 남은 시간은 일년이라는 시한부 선고. 일 밖에 몰랐던 소이는 버킷리스트를 작성한다. "키 크고, 잘생기고, 매너 좋잖아. 내가 버킷리스트 같이 해 줄게." 하늘 같은 직장 상사 도준의 계약 연애 제안에 얼레벌레 넘어간 소이는 그와 몸까지 섞게 되는데! ©정매실,윤조/지티이엔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