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가을 | TIBIU
18+오메가가 좋은 이유 [e북]
봄가을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구타, 음뇨, 신체개조, 정신개조 등 호불호가 강한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러브리스 #씬위주 #문신 #골든 #음뇨 #신체개조 #정신개조 #상식개조 #자보드립 #다공일수 #다수의모브공 #모브플 #양성형질자수 #쓰레기수 #떡대수 부자 부모 밑에서 태어나 모자란 것 없이 살던 양준원은 어느 날 찾아간 병원에서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양성 형질자요?” “예, 정말 드문 경우긴 하지만… 종종 환자분처럼 알파와 오메가의 형질을 동시에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그의 악몽은 그날부터 시작되었다. * “야 덕팔이. 문신 준비해.” “예, 형님.” “내가 아까 한번 싸 보니까 확실히 알겠더라고. 조준하는 게 꽤 어려운 일이더라? 여기, 응? 여기 파리라도 그려 넣으면 아무래도 좀 낫지 않겠냐.” “아, 형님. 너무 좋은 생각이시지 말입니다.” 덕팔은 낄낄거리며 소매를 걷어붙였다. 혓바닥에 파리 문신이라니. 생각만 해도 존나 더럽고 추잡스러웠다. 그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듣던 준원은 그제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이 상황은 장난이 아니었다. 이 사람들은 저를 봐줄 생각도 없었고, 울거나 소리친다고 무언가 바뀌지도 않았다. 살아남으려면… 조금이라도 덜 비참해지려면 이들에게 매달리는 수밖에 없었다. “시, 시러혀. 자, 자모. 마, 마시께여. 오, 오줌. 오주움. 마시. 주세혀. 오주 주세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오메가가 좋은 이유》- R18封面已屏蔽
악역이 좋은 이유 [e북]
봄가을 · 奇幻 · 王族/贵族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본 도서에는 강압적관계, 구타, 장내배뇨,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강한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양풍 #판타지물 #인외존재 #왕족/귀족 #하드코어 #더티토크 #장내배뇨 #피스트퍽 #음뇨 #구타 #강압적관계 #결장플 #미남공 #능욕공 #입걸레공 #악마공 #미인수 #귀족수 #대가리꽃밭수 천사 같은 외모의 다니엘 프란츠는 사실 비정상적일 정도의 악마 또는 악역, 하여간 질 낮은 것들의 신봉자다. 성인이 되어 스스로 악당을 찾아 나선 그는 달이 화창하던 어느 밤, 골목길에서 진짜 악마를 만나게 되는데…. * “이런 데서 놀면 험한 꼴 당한다고 부모한테 못 배웠어?” 두꺼운 워커가 이번에는 다니엘의 뺨을 툭툭 쳤다. 생리적인 눈물이 녹음빛 눈동자 가득 고였다가 떨어졌다. 벨리알의 신발 바닥이 그런 다니엘의 입술 위를 눌렀다. “도련님 첫 키스가 더러운 신발이라서 어떡해? 응?” “흐읍….” “어떡할 거냐고. 말을 해야지.” “머, 머르겝어여.” 짓눌린 입술 사이로 잔뜩 샌 발음이 튀어나왔다. “보지는 찢어져서 너덜거리고, 얼마나 쌌는지 귀두 끝은 벗겨졌네. 그런 꼴로 돌아갈 곳이나 있어?” 평소 그다지 눈치가 없던 다니엘도 이것이 답이 정해진 물음인 것은 알았다. 다른 대답은 허락하지 않는다는 눈빛에 덜덜 떨리는 입을 열었다. “어, 없….” “핥으면 데려가 줄게.” 벨리알은 자비로운 구원자라도 되듯 발목을 흔들었다. 그때까지도 다니엘의 입술에 붙어 있던 신발 바닥이 연약한 피부에 마찰했다. 핥, 으라는 게 신발 바닥을 말하는 건가? 신발도 아니고 바닥? 온갖 더러운 곳을 밟고 다닌? 일평생 좋은 것만 보고 자란 다니엘은 누가 뇌를 망치로 두드린 것 같은 충격에 저절로 입을 벌렸다. 그것을 긍정으로 안 것인지 벨리알의 발에 힘이 들어갔다. 연약한 혓바닥 위에 더러운 신발 밑창이 닿았다. 오만 것이 섞인 냄새에 욱, 구역질이 치밀었다. “깨끗하게 핥아야지, 응? 그래야 개새끼지, 걸레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악역이 좋은 이유》
18+강아지가 좋은 이유 [e북]
봄가을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수간, 강압적관계, 구타, 신체개조, 정신개조 등 호불호가 강한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대물 #인외존재 #수간(사람과의관계없음) #신분차이 #더티토크 #SM #고수위 #하드코어 #러브리스 #씬위주 #문신 #신체개조 #정신개조 #상식개조 #조교 #애완인간수 #대가리꽃밭수 #미인수 보육원 출신의 진우는 평생 일하지 않고 살고 싶다는 소망 아래 애완 인간 계약서에 사인한다. “지금부터 애완 인간 표식을 찍을 거다. 표식이 찍힌 후부터는 도망쳐 봤자 척살이니 유념하도록.” 그게 어떤 결과를 불러올 줄은 꿈에도 모른 채. * “아무래도 사람이랑 개랑 교미할 수는 없지. 더럽기도 하고……. 네 뒤는 두부가 채워 줄 거야. 아, 두부는 저어기 쟤.”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 같은 목을 억지로 돌려 뒤를 바라봤다. 침을 뚝뚝 흘리며 제 뒤에 다가와 있는 커다란 개를 보자 일순간 온몸의 감각이 사라진 듯한 느낌이 들었다. ……쟤가 내 뒤에 들어온다고? 내가 개랑…… 섹스한다고? 스스로조차 남아 있는 줄 몰랐던 마지막 인격이 박살 나는 기분이었다. “시, 시러어…….” “좋아하게 될 거야. 사실, 나는 아주 오랫동안 이날을 기다렸거든.” 눈 밑에 새겨진 ‘콩이’라는 문신을 쓰다듬으며 남자가 속삭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강아지가 좋은 이유》- R18封面已屏蔽
完美扮演眯眯眼反派
건실청년,봄가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疯子、反社会者、披著人皮的怪物、北境战线的恶魔、微笑刽子手。 拥有如此多凶恶的别称,正说明树敌无数。 只要稍显软弱之态,立刻就会被撕咬啃食至死。 所以虽然真的很讨厌,非常讨厌! 我不得不完美演绎"尤里安"这个角色。 那个令帝国上下闻风丧胆的阴险疯癫眯眯眼形象。 【角色性格《敬语》】 无论对孩童还是成年人,您始终使用敬语。 "自言自语就不能稍微随意点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