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슬 | TIBIU

사랑하는 나의 괴물
달슬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악령을 부르는 소녀, 테르지아. 악령을 막기 위해 피를 바쳐 가며 괴물과 약혼했건만, 믿었던 그가 결혼을 앞두고 사라졌다. 함께한 10년의 끝이 잠수 이별이라니, 이럴 수가 있는 거야? *** “보고 싶었어, 테아.” 6년 만에 돌아온 그는 여전했다. 한결같이 무심하고 오만한데다 자기중심적이고 구제불능이었다. 뭔가 달라졌을 거라고 기대했지만 변한 건 하나도 없었다. 이젠 지쳤다. “내일 중으로 공작가에 파혼장이 날아갈 거야. 앞으로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 마.” 그렇게 끝날 줄 알았는데……. 그날부터 테르지아의 몸에 이상한 변화가 생겼다. 뜨겁고, 은밀하고, 질척한 변화가. “나, 나 몸이 이상해. 얼굴이 너무 뜨겁고…… 하아, 흑.” 테르지아는 제 입술을 거칠게 파고드는 그를 느끼며 울먹거렸다. 나쁜 놈, 대체 내 몸에 무슨 짓을 한 거야?
이제 와 후회해 봤자
달슬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 키워드 : 판타지물, 서양풍, 영혼체인지/빙의,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기억상실, 재회물,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뇌섹남, 능력남, 계략남, 다정남, 후회남, 냉정남, 무심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나쁜남자, 다정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철벽녀, 순진녀, 무심녀, 피폐물 * 본 도서에는 강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르잔으로 팔려 온 적국 황실의 사생아, 이네스. 레이언은 그녀의 푸른 눈에 어린 순수를 볼 때마다 짓밟고 싶었다. 자꾸 손아귀를 빠져나가는 꼴이 거슬려서, 그녀가 제 발로 그에게 올 수밖에 없도록 유혹하고 길들였다. “사랑해요, 전하. ……봄에는 같이 외출해요.” “그래.” 갖고 나니 별것도 아니었다. 맹목적이기까지 한 고백은 그에게 당연한 것이 되었다. “……다음 생이 있다고 해도, 다시는 만나지 말아요, 우리.” 예기치 못한 순간, 그녀가 눈앞에서 죽음으로 도망치기 전까지는. * * * “널 다시 찾으면 꼭 해야 하는 말이 있었는데…….” “하지 말아요.” 이네스는 그의 말을 끊어 냈다. 그의 표정도, 눈물도 어차피 진심이 아닐 것이다. “저는 당신의 아내가 아니에요.” “…….” “그러니 전하께서는 눈물로 제게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십니다.” ▶잠깐 맛보기 “당신이 미워.” 그날 당신을 선택한 걸 죽도록 후회해요. 당신을 사랑한 내가 저주스러워. 이네스가 속삭이는 모든 말들이 그의 이유 모를 불안감의 기폭제 역할을 했다. “투정은 그만 부려. 이런 식으로 날 자극하는 거 현명한 선택 아니야. 알잖아.” 그는 그 가을처럼 이네스를 다시 질질 끌어다 방 안에 가둬 놓고 싶지 않았다. 더는 그녀가 떠날지도 모른다는 형체 없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싶지도 않다. 레이언은 입술 안쪽을 세게 짓씹으며 손에 감기는 검은 머리칼에 입술을 눌렀다. 지금이라도 이네스가 예전에 습관처럼 했던 그 고백을 한 번이라도 다시 한다면, 이 복잡한 심사가 좀 풀어질지도 모르는데. 〈사랑해요…….〉 그 말을 한 번만 다시 들으면…….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이네스가 찻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아주 느리고 비현실적으로 다가왔다. 그가 그의 손으로 따라 준 차였다. 독한 차향이 코를 찌른다. 마약처럼 사고를 마비시키고……. 줄곧 그의 이성을 두드리던 형체 없는 불안감이 순식간에 한계점을 초과했다. “잠깐, 이네…….” 완전히 비워진 찻잔이 탁, 테이블 위에 놓였다. 찻잔 손잡이를 잡고 있던 이네스의 흰 손이 맥없이 아래로 떨어졌다. 콜록. 그녀가 작은 기침을 뱉어 냈다. 생기 없이 마른 입술에 언뜻 붉은 핏자국이 비쳤다. 길고 검은 머리카락이 시야에서 춤추듯 나풀거린다. 푸른 눈은 끝까지 원망을 담은 채 그를 향했다. “다음 생이 있다고 해도, 다시는 만나지 말아요, 우리.” 그 말이 이네스가 그에게 한 마지막 말이었다.
질 나쁜 선배
달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원나잇, 클럽 죽돌이, 호빠, 바람둥이. 온갖 질 나쁜 소문에 둘러싸인 그 선배는…… 위험하다. 가까워지면 안 돼. 하지만 5년 사귄 남자 친구에게 일방적인 차인 오늘. 단언컨대 인생 최악의 하루인 오늘만큼은 멋대로 하고 싶었다. “저랑 한 번 해요.” 선배는, 꼭 달콤한 사탕으로 순진한 어린애를 꼬셔 내는 악마처럼 속삭였다. “너한테 기회를 한 번 더 줄게.” “무슨 기회요?” “질 낮은 놈이랑 상종 안 할 기회.” “기회는 이게 마지막이야. 더는 없으니까 정말 잘 피해 다녀야 돼.” “…….” “알겠지?” 기회는 마지막. 놓치면……. 《질 나쁜 선배》- R18封面已屏蔽
王女在装疯卖傻
로한,달슬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竭尽全力求生的女人和为了死亡而活的男人,两人之间火花四溅的罗曼史! [-折叠] - R18封面已屏蔽
你的后悔为时已晚
지엽,달슬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被冠以皇室血脉之名,却从未真正被承认的杰内尔私生女「伊内丝」,与肩负五百年荣光与权势的勒赞大公「雷恩」。他们的婚姻让两国停止刀剑相向,却从未让两颗心真正靠近。他们心知肚明,这桩婚事不过是覆上金箔的腐败... - R18封面已屏蔽
不道德的丑闻
둥그라미,여슬기,달슬,Yeo,seul-gi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不道德的丑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