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와 | TIBIU

밤을 채우다
자와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조연 캐릭터에 의한 강제 추행 및 폭력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화가공 #외강내유공 #취향나쁘공 #뮤즈수 #외유내강수 추신. 만약 우리가 다시 보게 된다면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버거운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죽음을 선택하려던 한밤. 그러나 밤이 삶의 무게에 짓눌리는 순간마다 한 남자가 밤의 앞에 나타난다. 자신을 창우라고 소개한 그는 끊임없이 밤과 약속을 잡으며 밤이 삶을 이어 가게 만들고, 내일을 기대하게 만들어 주는 창우에게 밤은 자연스럽게 빠져든다. 그러던 어느 날 창우가 숨기고 있던 비밀이 드러나는데…. [미리 보기] “오늘은 안 울고 있네.” 손을 뒤로 뻗은 남자가 바닥을 짚었다. “…저를 아세요?” “가끔 포장마차에서 울고 있길래.”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도둑으로 몰고 간 사람도 그렇고 이 남자도 그렇고. 포장마차에서도 홀로 술을 마시는 건 이상한 일이었나 보다. “술은 그쪽이 드세요. 전 그만 가 봐야겠어요.” “방금 와 놓고.” 밤이 일어나자 남자도 느릿하게 따라 몸을 일으켰다. 그도 자리를 뜨려는 건가 싶었는데 다시 말을 붙였다. “창우.” “…….” “내 이름, 창우라고. 서창우.”
저승 위의 불꽃
자와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배경, 사건은 실화가 아닌 픽션입니다. 도깨비 서공과 저승사자 윤초승은 한때 둘도 없는 친우였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연을 끊고 17년 만에 재회한다. “왜 하필 너야.” “…….” “나를 구한 게 왜 하필 너냐고.” “좀 이성적으로 생각해. 그렇게 이성적이던 윤초승은 어디로 갔어.” “이성적? 난 아직도 네 얼굴에 남은 흉터만 보면 그때의 일이 생생하게 떠올라!” 더 이상 만날 일이 없을 줄 알았건만, 이후 서공은 악귀를 찾아다니는 윤초승의 앞에 자꾸만 나타나선 성가시게 한다. ‘붉은 달이 뜨는 날 밤, 너의 작은 목련꽃 한 송이가 꺾여 바닥으로 떨어질 것이다.’ 죽음의 저주를 받은 딸을 살리기 위해 악귀 잡는 것을 도와달라는 윤초승과 그 제안을 승낙하며 입술을 요구하는 서공. 각자의 죄책감 속에서 살아가는 도깨비와 저승사자의 붉은 실타래는 자꾸만 더 꼬여간다. Copyrightⓒ2024 자와 & M BLUE All rights reserved.
여우잡이
자와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문제를 일으킨 수인을 잡아 국가기관에 넘기는 회사, 해수주사. 호랑이 수인에게 부모를 잃은 태산은 해수주사에서 고양잇과 수인만을 전문으로 잡으며 저만의 복수를 하고 있다. 그러던 중 태산에게 갯과인 북극여우 수인을 잡으라는 임무가 떨어진다. 임무는 쉽게 수행했으나 회사가 불법적인 일에 가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태산은 여우를 제 집으로 빼돌리게 된다. “피 보고 싶으면 달려들던가.” 태산은 제 자부심이던 해수주사를 이젠 스스로 무너트릴 준비를 한다. 그동안만 잠시 데리고 있으려던 것뿐이었는데, 잔뜩 겁에 질린 북극여우가 연달아 사고를 치며 그의 인내심도 한계에 달한다. 그렇다고 놓아주면 다시 해수주사에 잡혀 이용될 것 같고. 수인이라면 치를 떠는 태산과 인간을 경계하는 북극여우 설기. 짧은 인연이 될 거라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둘의 관계는 점차 다른 방향으로 변해간다. “씹, 이거 발정기였네.” 게다가 처음으로 인간화에 성공한 설기는 동시에 첫 발정기까지 시작되는데…. * 본문발췌 “……어! 인간님!” 거울 앞에 하얗고 말랑하게 생긴 남자애가 서 있었으므로. 무척 반가운 목소리로 부른 그는 호박색 눈동자가 반달이 될 때까지 눈매를 휘었다. 그 자리에서 굳은 태산은 방금 저를 ‘인간님’이라는 괴상한 호칭으로 부른 것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다. “와…… 미친.” 머리 위로 솟은 하얀 귀와 꼬리, 눈동자 색. 귀여우면서도 사람을 홀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예쁘고 매력적인 얼굴. 이미 본 적 있던 인간화였지만 설기는 그때와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이것 보세요! 저도 인간의 모습이 됐어요!” 설기는 태산의 앞으로 가서 양팔을 펼쳐 보였다. 희색이 만면한 그는 평소 짖는 것처럼 목소리 톤이 살짝 높은 미성이었다. 태산은 발랄한 여우를 보며 난처한 기색으로 제 하관을 문질렀다. “너 완전…….” “네?” “……핏덩이였네.” 여우가 고개를 갸웃 틀었다. 말뜻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눈을 깜빡이자 태산이 설기를 위아래로 훑었다. 그보다 머리 하나는 더 작은 키의 설기는 예상보다 훨씬 앳된 얼굴이었다. 이미 생김새를 보긴 했어도 그땐 이 정도로 어리게 보이지 않았다. 어두운 조명과 짧은 순간에 벌어진 일이라 좀 미화됐을 거라 예상하긴 했지만……. 밝은 곳에서 보니 훨씬 더 솜털 보송보송한 애새끼였다. 태산이 기존에 예상했던 대로 귀엽고 천진한 모습에 가까웠고. 그는 약간 안도했고 동시에 아쉽기도 했다. 왜 이런 마음이 드는지 이유는 불분명하지만.- R18封面已屏蔽
9년 전, 여름
자와,찐빵맨,만득 · 喜剧 · 职场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어느 여름밤, 둘도 없는 친구이자 룸메이트인 차재한과 강연운은 한 번의 실수로 관계가 와해 되어 연락이 끊긴다. 9년 후, 연운은 해오 기획 인턴 입사 이틀 만에 재한과 재회하게 된다. 연운은 아직도 재한을 경멸하지만, 무슨 이유인지 재한은 자꾸만 연운 앞에 나타나 신경 쓰이게 하는데……. “……안녕하세요. 마케팅 B팀 인턴, 강연운입니다.” 억지 미소를 짓느라 입꼬리가 파르르 떨렸다. 차재한은 그 모습을 보더니 픽, 하고 웃었다. 순진하고 풋풋하던 녀석은 어느새 성인 남성의 티가 났다. “입사 축하해요. 앞으로 자주 봅시다, 우리.” 차재한은 싱긋 웃는 낯으로 손을 내밀었다. 저 커다란 손을 보자 9년 전 내 손목을 억지로 끌어당겼던 기억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 R18封面已屏蔽
没错,做得好,快吃吧
자와,룬휘영,치크밀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八年前单方面提出分手后消失的初恋女友,此刻竟再度重逢。 明明对她的爱意早已浓烈到无法怨恨,甚至宣言「只要能重新开始,我什么都愿意做」。 然而…… 「我讨厌不可爱的男人。」 完全偏离预期的剧情走向?! 想要见到心爱的她, 竟必须成为字面意义上的「伴侣人类(?)」。 「请让我当你的狗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