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밀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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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季
청담,절구,이로밀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權利賢原本平凡的日常,在九年前分開的具承赫再次出現後,徹底變了樣。 如今成為高級俱樂部「NEXUS」老闆的具承赫,對利賢依舊冷言冷語,甚至投以毫不掩飾的厭惡目光。 為了父親的醫藥費,利賢不得不向承赫開口借錢;然而,承赫提出的條件,竟是要他去接近自己的哥哥。 從重逢的那一刻起,過去斷不開的緣分再度將兩人纏在一起,利賢也一步步被捲入無法脫身的命運之中。
하절기
이로밀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이 작품에는 미성년자의 음주 및 흡연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전교회장공 #미남공 #집착공 #계략공 #직진공 #짝사랑공 #양아치수 #외강내유수 #미인수 #까칠수 #입덕부정수 요즘 들어 차도현이 이상하다. 아니, 이상해진 지는 꽤 된 것 같기도 했다. “우리 사이가 뭔데. 은호야.” “난 좆같이 네 교복에 대고 딸이나 치고 있고. 넌 그것도 모르는 채로 옆에서 웃고만 있는 거?” 같은 동네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짧은 생애 전부를 함께해왔던 소꿉친구. 차도현은 그런 존재였다. 가족처럼 옆에 있는 게 당연했고,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여겼다. 그래서 전혀 눈치채지 못했었다. 차도현이 자신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여름의 뜨거운 열기 안에서도 무덤덤했던 그 표정 아래, 어떤 마음을 숨기고 있었는지. “내 마음이 조금이라도 가벼웠으면, 넌 진작 내 밑에 깔려서 정액 범벅 돼 있었어.” “여은호, 너야말로 이번엔 선 확실히 그어. 싫다고 하면.” “다신 안 넘어갈 테니까.” …근데 차도현, 네가 그러면 난, 난 어떻게 해야 돼?
青い夏の先に、【全年齢版】
Rush!,zeolgu,iiromill,minggur · 青梅竹马 · BL漫画连载少し素行の悪い瑞穂には、出来が良過ぎる幼馴染がいる。運動神経抜群で全国模試では一位をとり生徒会長でもある直広は、まさに非の打ちどころがない存在。瑞穂は直広に淡いコンプレックスを抱きながらも、一番の友達だと思っていた。 けれど瑞穂のクラスに転校生が現れた事をきっかけに、直広に不可解な行動が増えていく。直広の真意がわからずに混乱する瑞穂だが、気持ちを乱されるたびに彼にも変化は現れて――。 「あいつは俺のだ」夏至が過ぎ、誰にも見せなかった独占欲が垣間見えた時、今までの関係が変わる高校最後の夏が始まった。 【※この作品は「青い夏の先に、」の過激な表現を抑えた再編集版です。重複購入にご注意ください。】
青い夏の先に、
Rush!,zeolgu,iiromill,minggur · 青梅竹马 · BL漫画连载少し素行の悪い瑞穂には、出来が良過ぎる幼馴染がいる。運動神経抜群で全国模試では一位をとり生徒会長でもある直広は、まさに非の打ちどころがない存在。瑞穂は直広に淡いコンプレックスを抱きながらも、一番の友達だと思っていた。 けれど瑞穂のクラスに転校生が現れた事をきっかけに、直広に不可解な行動が増えていく。直広の真意がわからずに混乱する瑞穂だが、気持ちを乱されるたびに彼にも変化は現れて――。 「あいつは俺のだ」夏至が過ぎ、誰にも見せなかった独占欲が垣間見えた時、今までの関係が変わる高校最後の夏が始まった。
로맨틱 풀스 데이
이로밀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로맨틱코미디 #까칠무심공 #무의식다정공 #입덕부정공 #뇌청순순둥수 #사랑둥이햇살수 #직진댕댕수 대가리 꽃밭인 한결이 회사를 다니면서 하는 일 1. 말실수하기 - 잘못 걸려 온 전화를 받고 한결이 하고 싶었던 말: 죄송하지만 어디로 연락 주셨습니까? - 실제로 한결이 뱉은 말: 죄송한데 여기가 어디라고 전화 거신 거예요? 2. 점심시간에 사이비 전도사에게 끌려가서 굿판 벌이기 “조상님들을 도와줄 수 있는 복을 한결 씨가 갖고 있어요. 그런 걸 보고 공덕을 쌓는다고 하는 거고요.” “공덕이요? 그거 지하철역 이름 아니에요?” - 임한결 씨, 지금 어딥니까? “팀장님, 죄송한데 제가 지금 굿을 하고 있어서 조금 이따 연락드리겠습니다.” - …뭘 해요? “굿이요, 굿. 몰랐는데 억울하게 돌아가신 조상신님이 몇 년째 밥을 굶으셨다고 하더라고요. 금방 끝날 거예요.” 3. 사내 메신저 전체 메시지로 의미심장한 문장 보내기 [팀장님 어젠 감사했어요. 저 그게 (닭발 먹은 게) 첫 경험이었어요. 처음에는 (닭발이) 너무 뜨겁고 아파서 힘들었는데, 마지막쯤엔 저도 (맛있고) 좋았던 것 같아요. 아, 그리고 팀장님 가시고 남은 (음식) 뒤처리는 저 혼자 했으니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팀장님만 괜찮으시다면 저희 종종 만나서 어제처럼 보냈으면 좋겠어요. 연락 주세요.] 공채 시즌도 아닌데 신사업 기획 팀에 느닷없이 떨어진 신입 사원 임한결.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상식과 어휘력은 영… 심각한 수준. 사장 아들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타나 팀장 기선우의 속을 아주 갖가지 방법으로 뒤집어 놓는다. 눈길을 끄는 외모와 특유의 해맑음으로 무장한 한결 때문에 매일 인내심의 한계를 경험하는 선우. 도저히 그냥 내버려둘 수가 없어 챙겨 주다 보니, 한결은 오히려 그의 무심한 다정함에 반하고 마는데…. “팀장님, 사실은 저 담배 피울 줄 몰라요.” “…….” “그냥 팀장님이랑 같이 있고 싶어서 따라 나왔어요.” 두 사람의 회사 생활은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잖아요.” 선우는 골목 바깥쪽을 향해 걸음을 옮겼다. 멀어지는 그의 뒷모습을 보던 한결이 주먹을 꽉 움켜쥐고 나직하게 내뱉었다. “팀장님 저랑 잤잖아요.” 크지도 작지도 않은 목소리가 단번에 선우의 발을 멈춰 세웠다. 이건 예상에 없었는데. 선우가 앞을 본 채로 눈썹을 찡그린 사이, 까랑까랑한 목소리가 골목에 울렸다. “지금 저 따먹고 버리시는 거예요? 먹튀예요, 이거!” 아무리 길에 사람이 없었다고는 하지만 저렇게 크고 당당하게 말할 내용은 아니었다. 부끄러움이라고는 모르는, 티 없이 맑기만 한 한결의 모습에 선우는 순간 피곤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한숨을 푹 쉰 선우가 한 손으로 얼굴을 쓸어내리고는 뒤를 돌아보았다. “내가 기억나도 끝까지 안 나는 척하라고 했던 것 같은데. 그리고.” 한결은 두 팔을 아래쪽으로 쭉 뻗어 주먹을 움켜쥔 자세로 서서 선우를 쏘아보고 있었다. 마치 어린아이가 무언가를 따질 때 흔히 보이는 자세였다. 입은 오리처럼 쭉 나와서는 뭐가 그리 억울한지 어깨를 씩씩거리는 모습에 선우의 입꼬리가 삐뚜름하게 올라갔다. 선우는 한결을 위아래로 훑어본 뒤 말을 이었다. “먹고 튄 건 내가 아니라 너지, 임한결.” “…….” “잘 생각해 봐.”- R18封面已屏蔽
夏季 (完整版)
절구,밍구르,이로밀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出生在同一个社区,从来没有分开过的车道贤和吕恩浩 小学、初中和高中都黏在一起 我可以自信地说我们像家人一样亲近 “我们做了19年的朋友,谈了19年的恋爱。” 从某一天开始秘密越来越多,做出奇怪行动的道贤无法理解恩浩,感到非常混乱。 “家人?说什么傻话。还有狗狗会发情给兄弟吗?” “自私的家伙,我们在一起的19年算什么?” 虽然我认为这是必然会发生的冲突 恩浩不想相信现在的情况… - R18封面已屏蔽
夏季
iiromill,minggur,zeolgu · 剧情 · 日常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出生在同一個社區裡的車度玄和呂恩浩,從國小、國中、到高中一直都混在一起,從沒有分開過。本來可以自信地說彼此像家人一樣親近,但度玄從某一天開始不但秘密變多、還做出各種奇怪行爲,讓恩浩無法理解,一片混亂,也不想相信現在這個情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