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일도 | TIBIU

에프 마이 엑스
그일도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석이 형이 너 모자 벗은 거 한 번도 못 봤다던데.” 서재하, 담뱃불 같은 그 남자가 잔잔하던 세상을 예의 없이 뒤흔들었다. “내가 본 게 맞네….” “…….” “더럽게 예쁘네.” 봄바람처럼 간지러운 분홍빛으로. “내가…. 내가 잘못했어….” “다 싫어. 내 인생에서 꺼지라고 좀!” 봄날의 알레르기 같던 어린 날의 연애, 그리고 시린 이별. 25살, 재하도 꿈도 자신도 모두 버리고 세상으로부터 도망쳤다. 다시는 만나지 않길 바랐건만…. “여기는 선영 씨. 원래 광고만 하던 모델인데, 이번에 연기도 진출….” “선영? 본명이에요?” 외나무다리에서 그를 맞닥뜨렸다. 낯선 얼굴을 한 재하가 또 한 번 허락 없이 제 세상을 흔든다. “지금은 네가 나한테 매달려야 하잖아.” 조금 더 강하고, 위험하게…. “자는 건 연인이 아니라도 할 수 있어.”
플리즈 슛 미(Please shoot me)
그일도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를 포함하여 잔인한 묘사 및 호불호가 나뉘는 장면 및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지 20년. 치안을 담당하는 무장단체 ‘A/Z’의 A팀 소속 유연과 륭은 수상한 소리가 난다는 쓰레기장을 탐색하던 중 기습받는다. “너, 너……!” “하하…… 어쩌죠, 선배? 저 물렸어요. 젠장…….” 륭은 유연을 감싸다가 특이한 외형의 좀비에게 물린다. 몸의 변화를 느낀 륭은 자결을 택하지만 어쩐 일인지 죽지 않는데……. “너…… 날 물고 싶어?” “물고 싶지는 않고, 빨고 싶어요.” “평소랑 똑같네.” 좀비가 되어서도 제정신을 유지하는 륭. 유연은 자기 대신 물린 그를 인간으로 되돌리기로 마음먹는다.
등잔 밑 남사친
그일도 · 初恋 · 甜宠漫画连载18번째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했다. 그녀가 남자들에게 이별을 고하는 이유는 늘 같았다. 그들이 제가 원하는 걸 갖추지 못해서.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어디있쒀. 대물 왕자님 어디 있냐고오....” 남들에게 말 못 할 그녀의 이상형은 ‘대물’이었다. 그래, 18번 꽝이면 족했다. “나, 이제 연애 안 할 거야!” 이번 생에 더 이상의 남자는 없다고 결심한 것도 잠시. 소꿉친구, 성찬의 자위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누군가 그랬던가. ‘등잔 밑이 어둡다’라고. 그는 컸다. 제가 봤던 누구의 것보다도. ‘왜 하필 너야? 그렇게 찾아 헤맸는데, 왜 네가 가지고 있어......!’ 서로 선을 지키려 노력했던 친구 사이였지만, 선은 넘으라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내가 요즘 섹파를 찾고 있거든.” “연애 안 한다더니, 몸이 외롭냐?” “뭐, 맞아.” “...뭐?” “그래서 말인데.” 14년 우정이, 아무래도 제 넘실대는 욕구에 풍비박산 날 것 같다. “너, 나랑...... 할래?”
18+신이 죽은 낙원
그일도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임신 중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뉘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시온의 17번째 생일날, 자신을 ‘신’이라 주장하는 의문의 남자와 만난다. 기대와 달리 세상의 주인은 자비롭지도 선하지도 않았다. “더러워, 추잡해…. 당신한테 욕구 같은 게 있다니 말이 안 되잖아….” “그건, 네 바람이었겠지. “…….” “정 불만이면, 네가 믿던 신한테 빌어봐.” 그가 가슴 위 볼록 솟아있는 돌기를 툭툭 손끝으로 튕기었다. 생소한 자극에 어깨를 움찔 이자, 입매를 비틀고 싸늘하게 빈정거렸다. “악에서 구원해달라고.” *** 푹, 푹, 푹. 나이프가 정확히 그의 가슴을 몇 번이고 파고들었다. 칼은 든 그녀는 깔깔대며 웃었고, 죽어가는 신의 얼굴에 황홀한 미소가 스몄다. “좋다, 그 얼굴…. 내가 밉지?” “…….” “계속 기억에 남겠다.”
도마 위 오빠 친구
그일도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좋아해!” 혜린은 ‘오빠 친구’를 20년째 짝사랑하고 있다. 긴긴 짝사랑엔 자존심도 수치심도 없다. 제가 여자로 안 보인다는 재윤에게 도발하기도 수십 번. “혜린아, 미안해. 울지 마.” “흐윽, 차라리 게이라고 해, 고자라고 하라고! 이 나쁜 새끼야…….” 이만하면 됐다. 마침내 사랑을 접기로 마음먹을 때, 술이 사건을 만든다. “넌 내 거야.” 술 취한 그와 보낸 하룻밤이 사랑을 끝내기로 다짐한 혜린의 발목을 잡는다. 뭐야, 나 안 좋아한다며...? 앞뒤가 다르잖아...! “내가 여자로 안 보인다는 거 아직도 그래?” “응.” “나한테 단 한 번도 흔들린 적 없어?” “없어.” “여자로 안 보인다는 거. 나한테 안 선다는 거지?” “…….” “증명해봐, 그럼.” 이 남자, 분명 뭔가를 숨기고 있다. “서기만 해... 정말 가만 안 둬.” 꽁꽁 싸매온 재윤의 ‘비밀’이 기어코 ‘도마 위’에 오른다.
18+체리 트랩
그일도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가스라이팅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희의 견고했던 일상에 균열이 가기 시작한 것은, 한 통의 전화 때문이었다. “……누나. 나야, 휘태.” 전 남자 친구와의 이별. 발리에서의 충동적인 하룻밤 이후 공허함을 느끼던 그녀에게 걸려 온 어릴 적 옆집 동생이자 이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된 이휘태의 전화. “……정 갈 데 없으면 일단 누나 집이라도 올래?” “갈래.” 갈 곳이 없다는 그의 절박한 목소리는 결국 우희의 동정심을 자극하고, 휘태와의 위험한 동거가 시작되는데…. *** “잊고 싶잖아. 잊게 해 줄게.” 또 한 번, 이별의 아픔에 무너져 필름이 끊겼던 밤. 지독한 숙취와 함께 눈을 뜬 그녀를 기다린 것은, 옷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제 옆에 누워 있는 그와 “누나가… 어제 나한테 사귀자고 했어. 난 좋다고 했고.” 그의 흔들림 없는 한마디였다. “나는 누나가 전부 처음이야.” 그녀는 아직 깨닫지 못했다. 정교하게 짜인 거미줄 위, 모든 것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메리 메리 매치
그일도,세생,퐁고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그녀의 세상과 다른 세상을 살고 있었으나 같은 상처를 가진, 그래서 결코 미워할 수 없던 그 애. 스물아홉 살 희림은 조폭이 된 박 건과 재회했다. “흉 남는 거에 무심하실 것 같은데. 의외로 신경 많이 쓰시네요.” “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내 얼굴에 흉 남는 걸 엄청 싫어했거든요.” 여전히 다른 세상 속 존재였으나 잃어버린 시절을 공유하는, 그렇기에 희림의 견고한 성 안에 또다시 들어선 건. “아직… 기회가 있을까 해서.” 10년간 멈춰 있던 두 사람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원작: 그일도 [웹소설] 메리 메리 매치- R18封面已屏蔽
전소
봄나물,그일도,댕카 · 校园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7살 소라의 생일. 작은 실수가 커다란 불이 되어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 좋은 친구였던 두 사람의 관계도 예외는 아니었다. ‘학빈아…. 내가 계속 옆에 있을게. 너 외롭지 않게 할게. 네 옆에서 엄마도 되고, 누나도 되고, 친구도 되어 줄게…. 네가 원하는 건 다 할게. 약속할게.’ 어린 날의 약속처럼 소라는 묵묵히 그를 챙기고, 그의 어리광을 받아 주며 마음속의 ‘빚’을 갚아 갔다. 숨 막히는 죄의 굴레 속에서 버틸 수 있었던 건, 성인이 되면 학빈과 멀어질 수 있다는 희망 덕분이었다. 어른이 되면, 그에게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네가 정신 못 차리는 것 같아서.” “…….” “그래도 이제 알겠지? 너한테 중요한 사람이 누군지.” “…….” “앞으로도 이렇게 해. 네가 구해야 할 사람은 나야. 내가 잘못되지 않게 너는 늘 나만 보고 있어야 해.” 그를 담은 눈가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 시야가 흐려지고, 숨이 목구멍에 걸리는 느낌이 들었다. 학빈은 말을 잃은 그녀에게 이마를 맞댄 채로 말했다. “넌 그럴 책임 있잖아.” 학빈의 말은 날카로운 비수처럼 그녀의 심장을 찔렀다. 마음속에선 차가운 피가 흘러나왔고, 숨에선 어느새 탄내가 났다. “넌 내 거잖아. 그렇지?” - R18封面已屏蔽
灯下的男朋友 (完整版)
소효,다롱,그일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连双破草鞋都有伴儿了……我的伴在哪儿啊?!我的大屌王子在哪儿啊啊啊……」 她那羞于启齿的理想型,就是「大屌」 「老娘,再也不谈恋爱了!」 这辈子男人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