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판타지 | TIBIU
18+어린 과부
월간판타지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동양풍 #기떡떡떡 #더티토크 #각좆을_사려고_했을_뿐인데 #야밤에_찾아온다더니_ #각좆보다는_생좆 문이 열리자 들이닥친 사내는 곧바로 선아의 젖가슴을 와락 움켜쥐었다. 난데없이 가슴을 잡힌 선아는 심장을 잡힌 양 놀라 입만 벙긋거렸다. “대담히 유혹한 것치고는 순진한 반응이오. 이 몸은 낮부터 몸이 달아 죽는 줄 알았소.” “유, 유혹이라니, 흐읏!” 사내의 두툼한 입술이 선아의 입술을 삼켰다. 놀라 벌어진 잇새로 뜨거운 살덩이가 파고들어 입안을 훑었다. 두꺼운 혀가 작은 입안을 가득 채우고 넓은 손바닥이 젖가슴을 와락 쥐고 주물러 댔다. 선아는 숨은 막히지, 정신은 하나도 없지 아주 혼이 나갈 지경이었다. 사별한 지아비와도 입을 맞춘 적은 있으나 그저 입술이 닿았다 떨어져 나간 수준이었다. 그마저도 한두 번이 끝이었다. 선아는 이게 입맞춤인지 사내에게 잡아먹히는 중인지 분간이 가지 않았다. 무엇보다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알 수 없었다. “우으음! 응!” 신음은 전부 입 안에서 뭉개졌다. 사내는 얇은 옷감 위로 선아의 몸을 연신 쓰다듬었다. 손바닥이 어찌나 크고 뜨거운지 손이 지나간 곳마다 몸에 불이 붙는 것 같았다. 선아는 얼굴을 손으로 가리며 흐느꼈다. 밤이 외로워 각좆을 찾긴 했으나 낯선 사내에게 겁간당하기를 바라진 않았다. “나는 가, 각좆을 사려 했던 거지 흣, 외, 외간 사내에게 희롱당하고 싶었던 게 아니오!” “그런 가짜 좆보다야 진짜가 훨씬 좋지 않겠소.”
18+잘 넣는 농구부 선배들
월간판타지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씬씬씬중심 #락커룸에서 #체육관에서 #포썸 #안돼돼돼돼 “운동도 안 하고 뺀질거리는 놈들이 클럽 가고 과팅 간다고 여친이 생길 줄 알아?” 슬아는 뒤통수에 대고 빽 소리쳤다. 이 녀석들은 재능이 있었다. 재능이 없다면 안 되려나 보다 하고 포기할 텐데 하면 할 수 있는 놈들이었다. 그러니 연습도 안 하고 도망 다니는 녀석들에게 화가 치밀어 오를 수밖에. “매니저야, 그렇다고 주구장창 땀내 나는 사내새끼들이랑 체육관에 있으면 여자가 생기는 줄 알아? 어? 이 혈기 왕성한 훈석주니어가 밤마다 하얀 눈물을 흘린다고, 외로워서. 어?” 훈석은 위협적으로 다가와 슬아를 내려보았다. 슬아는 지지 않고 눈꼬리를 치켜떴다. “너네는 우리 팀이 이기는 것보다 여자 만나는 게 더 중요해?” “어. 그런데?” 나머지들은 대답은 하지 않았으나 딱히 부정하는 기색도 아니었다. 슬아는 홧김에 별생각 없이 내뱉었다. “나 있잖아! 내가 항상 체육관에 있는데 여자가 없긴 왜 없어! 여기서 나랑 운동해!” “음……. 슬아야, 슬아가 대줄 거야?” 성준이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다. 슬아는 순간 말문이 막혔다. “뭐, 뭐? 대준다니 뭘?” “좋네. 네가 대주면 우리도 연습 열심히 하지. 귀찮게 나가서 여자 꼬실 필요도 없고 좋겠네.” 그들의 뜨거운 눈이 슬아의 몸을 훑고 있었다. “대신 연습 열심히 하면.” 슬아는 자신이 경솔했나, 하고 후회했으나 이들에게 의욕을 불어넣을 수 있다면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 “씨바-. 야, 매니저. 빨리 가슴 까.” 훈석은 땀에 전 기능성 티셔츠를 벗어 던지며 눈을 형형히 빛냈다.
18+메이드를 주문하시겠어요?
월간판타지 · 现代背景 · 三角关系漫画连载빚을 해결하기 위해 메이드 카페에서 일하게 된 이루리. 대중적인 메이드 카페를 상상하며 한 줄기 희망을 품었지만, 그곳은 그녀가 상상한 귀엽고 아기자기한 공간이 아니었다. 주인님의 명령은 절대적. 메이드는 단순한 종업원이 아니라, 주인의 은밀한 욕망까지 채워줘야 하는 존재. 도망칠 수 없는 굴레 속에서, 루리는 자기도 모르게 뜻밖의 재능을 깨닫게 되어 버리는데……. *** 권이혁은 루리의 젖은 눈가를 핥으며 허리를 쳐올렸다. 좁고 쫀득하고 뜨거운 내벽이 자지를 무섭도록 빨아들였다. 하루 종일, 매일 짐승처럼 이 짓만 하고 싶을 정도로 기분 좋은 섹스였다. 중독될 것 같아서 아주 가끔만 루리를 찾았다. 그러나 이미 중독되었음을 깨달았다. 괴롭게 참을 필요가 있나? “하으응! 앙! 힉!” 사정 후에도 발기가 풀리지 않은 물건이 더 깊숙이 처박혔다. 루리는 허벅지를 바르르 떨며 몸에 힘을 뺀 채 흔들렸다. 몸이 징징 울렸다.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나머지 신체 부위는 삭제된 채 권이혁의 자지가 들락거리는 보지 구멍만 남은 것 같았다. “응, 흑, 주인, 흣, 님! 흣, 그마안…!” *** “예쁜 보지예요, 루리 씨. 처음 봤을 땐 구멍이 너무 작아서 어떻게 자지를 넣나, 했는데.” 귓가에 더운 숨결이 닿아 간지러웠다. “이 좁은 구멍으로 제법 잘 물더라고요. 훌륭한 메이드예요.” “흐으으, 응, 집사님, 흐으.” 루리는 어쩔 줄 모르고 신음했다. 활짝 벌렸던 다리에서 힘이 빠졌다. 한유현은 엄한 표정을 하며 루리의 허벅지 안쪽 여린 살을 찰싹 때렸다. “다리, 더 벌리세요.”
18+[뇌청순 단편선] 집사에게 배우는 신부교육
메타툰,월간판타지,현,미향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집사가 가르쳐주면 안돼? 신부 교육…….” 세실리아는 호소력 짙은 눈으로 리암을 올려보며 말을 이었다. 세실리아는 결혼 전 좋아하는 남자에게 안기겠다는 마음으로, 집사 리암에게 '신부 교육'을 부탁한다. “흣, 집사… 흥분했어? 가슴 만지는 거 좋아?” 세실리아는 열에 들떠 발그레한 뺨을 한 채 물었다. “아까부터 뭘 그렇게 확인하고 싶어하는 겁니까.” ⓒ현,미향(원작:월간판타지)/메타툰- R18封面已屏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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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향,월간판타지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向管家学习新娘教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