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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수 | TIBIU
作者档案
홍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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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홍희수
别名
作品
3 部作品
그 악처가 떠나간 후
홍희수 · 浪漫奇幻 · 重生
漫画连载
“나는 그 여자를 내 아내로 생각하지 않아. 단지 사람들 이목 때문에 그런 것이지.” 블랜트 공작가의 악처 코넬리아 오딜 블랜트. 비록 단 한 번도 남편에게 사랑받지 못했지만, 그녀는 모든 걸 내려놓고 노력했었다. 자신을 천대하고 구박한 시어머니, 시종일관 무시한 하인들, 공작저를 제집처럼 드나들며 며느리처럼 구는 그 여자까지도 참아 가면서! 모든 건 오로지 남편, 에리히에게 아내로 인정받고 싶어서였다. 그러나 긴 노력 끝에 돌아온 것은……. “공작께선 아르젠 영애와의 혼인을 원하신다. 그러니 이제 당신만 사라지면 돼.” 바로 남편의 배신과 아이의 죽음. 절망에 빠져 스스로 목숨을 끊은 순간. 코넬리아는 7년 전, 아이를 임신한 때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엄마가 반드시 너를 지켜 줄게.’ 남편에게 이혼을 제안한 그녀는 생각지도 못한 대답을 듣게 되는데……. “우리 사이에 아이가 생긴 이상, 이혼은 못 해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달라진 남편의 태도. “왜 그러십니까? 선물이 마음에 안 드십니까?” “걱정되어서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았다. 자신이 좇던 태양은 허상일 뿐이었다는 걸 이제는 알고 있기에. ‘그러니 이제 끝낼 거야. 악처 코넬리아로 살았던 시간을.’ 머지않은 날 공작저를 떠날 것이다.
漫画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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种下了邪恶的种子(机翻)
윤지선,팀 아슈,홍희수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世界最强检察官阿斯特莉亚。某天她发现自己重生为小说中的角色。而且还是被最终Boss恶神杀死的角色……后来在山中被恶徒救下的孩子,竟是她注定要成为恶神的命运。‘既然这样,那就好好培养他,让他转世重生吧?...
漫画 · R18
R18
封面已屏蔽
培养了恶意的种子
윤지선,홍희수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身为世界最强剑士的阿斯特蕾亚, 某天突然意识到自己竟转生成了小说中的角色, 而且还是注定被邪神杀死的的角色…… 直到某次在山中救下一个遭歹徒袭击的孩子, 却发现他竟是未来注定成为邪神的存在。 「既然都这样了,不如好好养大他,彻底把他掰正?」 最终她决定将他带回抚养…… 「蕾亚,你去哪儿?又要去见那家伙吗?」 如今他却成了偏执的跟屁虫,时时刻刻紧盯她的一举一动。 总感觉……好像养歪了啊。
漫画 · R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