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민예 | TIBIU
18+역하렘 삼국지는 됐고, 황좌를 주세요
현민예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가상시대물, #동양풍, #궁정로맨스, #게임빙의, #역하렘, #갑을관계, #몸정>맘정, #뇌섹남, #능력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철벽남, #까칠남, #냉정남, #존댓말남, #동정남, #계략녀, #유혹녀, #외유내강, #고수위, #소프트SM *남자주인공 1: 여포 – 출중한 무예 실력을 지닌 근육질 미남. 남성미 넘치고 거친 취향을 가지고 있다. *남자주인공 2: 손권 – 유은휘의 소꿉친구. 은휘 앞에서는 다정하고 부드럽지만 본래 차갑고 냉정한 성격을 지닌 이중인격적 인물. *남자주인공 3: 공명 – 문무를 고루 겸비한 능력자지만, 모종의 이유로 은휘에게 냉랭하고 까칠한 태도를 유지한다. *남자주인공 4: 조조 – 황실에서 아무런 힘이 없던 은휘를 황족으로서 대우해 주는 유일한 인물. 하지만 아군인지 적군인지 의뭉스럽게 행동하며 은휘를 혼란스럽게 한다. *여자주인공: 유은휘 – 게임 ‘몸으로 정복하는 삼국천하’에 빙의한 플레이어. 마지막 남은 황족으로, 네 명의 캐릭터들을 공략하여 황제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 삼국지 기반 역하렘 게임에 빙의했다. 그것도 19금 피폐물이다. 모두가 나를 사랑해서 ‘나한테 왜 이래?’라고 외치는 상황을 상상했지만 어째선지 남주들이 나를 죽이고 싶어 한다. 진짜 나한테 왜 이래…. *** “내가 그대를 죽이지 않는 건….” 온 힘을 다해 남자의 목을 죄었다. 양손 아래 헐떡이는 숨이 느껴졌다. “그대에게 바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야.” 내 말에 그는 대답하지 못했다. 내가 입술을 맞부딪친 까닭이었다. 긴 입맞춤이 끝난 후 나는 타액으로 젖어버린 그의 입술을 가볍게 핥았다. “원하는 게, 뭡니까?” 언제나 완고했던 남자의 얼굴이 쾌락과 고통에 일그러져 있었다. 나는 그 표정을 비웃듯 입꼬리를 올리고 속삭였다. “절대적인 복종.” #동양풍 #역하렘 #게임빙의 #삼국지기반 #남주후보넷
18+독점적이고 배타적인 파멸에 관하여 (외전증보판)
현민예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이전에 출간된 내용을 재출간한 작품입니다. ※폭력 및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패전국의 상장군 라유락은 승전국의 장군 양사애의 노예로 하사된다. 인간적인 감정을 잊고 살아온 양사애와 평생 여자를 깔보며 살아온 라유락. 양사애는 황제의 명으로 어쩔 수 없이 유락을 길들이고, 라유락은 그녀가 주는 가혹하고 달콤한 쾌락 앞에 조금씩 함락되어 간다. “이게 그렇게 좋아?” “…….” “너도 진짜 변태 같은 것만 골라서 좋아하네.”
청부혼인
현민예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작품은 의 연작이나 해당 작품을 보시지 않으셔도 감상에 지장이 없습니다. 나의 목적은 버림받은 왕자 안유군과 혼인해 그를 파멸시키는 것. “제 발로 여기 시집왔을 리 없으니, 무언가 장인의 명을 받고 왔을 테지. 아닙니까?” “그럴 리가요. 저는 상공께 시집오고 싶어 온 것입니다.” “내게 시집오고 싶었다고? 미쳤군.” 안유군 역시 정적의 딸인 나를 경계한다. “상공께는 제가 부족한 여인이겠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선? 최선을 다해 저를 즐겁게 해주실 겁니까?” “무슨 말씀이실까요.” “아, 규방에서 우아하게 자라셔서 못 알아들으시겠군요. 올라타서 스스로 허리라도 흔들어 보시라는 겁니다. 제가 조금은 부인께 동할 때까지.” 선왕이 천인에게서 얻은 서자. 예법과 도리를 모르는 무지한 자. 안유군의 악명을 각오했던 혼인. 마침내 내 손에 그를 파멸시킬 열쇠가 들어왔을 때, 우리 둘의 운명을 뒤엎는 밤이 찾아온다. “이제 제가 상공을 이기는 사람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과연 이 청부받은 혼인의 끝은 어디일까.
봄눈이 녹는 자리
현민예 · 恋爱 · 직진남漫画连载외딴 겨울의 나라에서 혼자 살아가는 눈의 여왕. 그런 그녀에 대한 소문을 듣고 봄의 나라에서 한 소년이 찾아온다. 그러나 그녀는 사랑을 하면 심장이 점차 녹아 죽게되는 운명. 그 사실을 알게 된 소년은 한 가지 결심을 하게 되는데….
18+다리가 넷이더라
현민예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내 연인 설규하를 자네의 아내로 하사하지. 동해용왕의 아들 처용은 서라벌의 최고 미인 설규하와 혼인한다. 서로 마음에 없던, 왕명으로 맺어진 결합. 두 사람의 사이는 당연히 냉랭하다. 그러던 규하에게 역신이라는 삿된 존재가 찾아오는데. * 처용은 늦은 시각 부부의 침실을 엿보았다. 그곳에는 삿된 것과 붙어먹는 자신의 아내가 있었다. 그 광경을 본 처용은 깨달아선 안 될 취향에 눈을 뜨고 만다. 내가 미친 걸까? 제 아내가 다른 남자와 몸을 섞길 손꼽아 기다리는 남편이라니.
18+사모
현민예,윤백,토막 · 爱恨交织 · 禁忌关系漫画连载남편을 잃은 해진야는, 남편의 제자인 연우희와 혼인하게 된다. 검은 상복을 입은 해진야는 연우희를 바라보았다. 그 순간, 그는 초를 꺼버리고 그녀에게 손을 뻗어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혼란 속에서 진야는 우희가 안겨주는 쾌락에 점점 몸도 마음도 잠식되어 가는 와중, 그 위로 언젠가 들었던 소년의 음성이 겹쳐졌다. "나는 커서 사모랑 혼인할 거야." 어린 시절부터 진야만을 사랑해온 우희와, 부도덕한 사랑을 받아들이기엔 죄스러운 진야. 금기를 넘어선 두 사람의 관계는 과연 사랑일까, 아니면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일까. *원작 : 현민예 [웹소설] 사모
절벽에 뜬 달
현민예,재율랑 · 条漫版 · 浪漫奇幻漫画连载왕위에서 끌어내려져, 초라한 섬의 절벽 끝자락으로 쫓겨난 남자. 나는 감히 그와 사랑에 빠지려 했다. 가난한 섬의 병든 아비를 대신하여 역을 서는 여자, 삼월. 왕위에서 끌어내려져, 초라한 섬의 절벽 끝자락으로 쫓겨난 남자, 환. 어떤 이들은 그가 친모와 간음을 하고, 수백의 처녀를 겁탈했다고 하지만, "얘, 아가. 우리 서로 이름을 지어주지 않으련?" 내 눈앞의 그는 그저 외롭고 자상한 한 남자일 뿐이었다. 그러니 감히, 어떻게 그 남자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 R18封面已屏蔽
巴斯克维尔的狗
현민예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作品关键词:女强男弱、主从关系、(前)财阀男、处男、能力出众女主、强势女主、财阀千金、高水位、精神崩坏注意 男主角:戴尔·杰克逊 —— 巴斯克维尔家的「狗」。曾是杰克逊航运公司的独子,但因经济大萧条破产,负债累累。 女主角:夏洛特·布朗·巴斯克维尔 —— 戴尔的主人。巴斯克维尔家族的独生女。 「工作内容很简单,当条狗就行。」 父亲的公司破产后,戴尔·杰克逊背上了巨额债务。 在大萧条的漩涡中,他束手无策地彷徨著,直到一份奇特的邀约找上门来—— 成为富豪千金夏洛特·巴斯克维尔的「狗」。 面对纽约富豪巴斯克维尔家族提供的工作机会,戴尔最终接受了提议。 「戴尔,当好乖狗狗哦。」 『说什么蠢话!我可是人啊!』 成长于保守清教徒家庭的戴尔, 夏洛特的每个要求都让他觉得荒谬至极。 「乖,舔吧。」 「狗狗不需要穿衣服,我来帮你脱掉。」 「戴尔,你得多加训练呢。」 可他的身体却诚实地遵从著女人的指令, 一旦沉溺于背德的快感,理智便逐渐沉沦—— 『夏洛特……再多毁掉我一些吧。』 这场危险游戏会将他们引向何方?无人知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