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감자 | TIBIU
18+그 남자의 조련법
타락감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능욕물 #조교물 #조련플 #배뇨플 #절륜남 #계략남 #능욕남 #집착남 #순진녀 #재벌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순진한 재벌가 아가씨를 향한 그 남자의 음습한 욕망! 10년 전, 순진한 재벌가 아가씨 윤서아를 본 하태주는 음습한 욕망을 품게 된다. 질척거리고 집착 어린, 그 남자가 그 여자를 가지는 방법. *남주/ 하태주(30) DK그룹 하 회장과 술집 마담과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윤서아를 처음 본 그날부터 그녀에게 음습한 욕망을 느낀다. 그녀의 몸과 마음 모두를 가지고 싶어 한다. 고압적이고 집착적인 면이 있다. *여주/ 윤서아(30) 재벌 집 막내딸로 제멋대로지만 순진한 면이 있다. 약혼자가 된 하태주를 좋아하게 되며 그에게 점점 빠져든다.
18+막장 드라마 조연이 되었다
타락감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국민 여동생으로 자리 잡아, 천만 관객 흥행 보증 수표 배우가 된 채라희. 그녀는 ‘진창 속에서’라는 시나리오를 검토하다가 작품 속으로 들어오고 만다. “태건 씨. 출장은 잘 다녀왔어요?” “네. 수정 씨도 잘 지냈습니까. 못 본 새 더 예뻐진 것 같군요.” 채라희의 약혼자인 주태건은, 이복동생인 채수정의 연인이었다. 권력을 위해 본처의 딸인 채라희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그에게 채라희는 모든 것을 다 내어주게 되지만, 복수의 장기 말로 이용당하기만 할 뿐 결국엔 버려지게 된다. 그게 자신의 말로였다. “네. 태건 씨도 고생 많았죠? 고생했어요.” “뭐, 고생이랄 게 있나요. 늘 하는 일인데요. 이건 선물입니다.” 라희는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고 있는 수정에게 시선을 던졌다. 아무것도 모르는 멍청한 이복 언니가 자기 남자에게 놀아나고 있는 꼴이 퍽 우습다 생각하고 있을 터였다. 이런, 그런데 어쩌지. 난 좆은 종류를 가리지 않고 먹는 게 취향인데. 라희는 입술 끝을 슬며시 올리며 미소 지었다.
18+소꿉친구와 던전에서
타락감자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소꿉친구 #가이드물 #에스퍼남 #가이드여주 #계략남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절륜남 #산란플 19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악연. 단과 하리는 다섯 살 때부터 옆집에 살았고, 다섯 살 꼬꼬마 둘은 강제적인 소꿉친구가 되었다. “여기 길드에 넣어 준 게 누구지?” “…넵. 유단님입니다.” 스물 네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하리는 평범한 B급 가이드로 발현했다. 첫 던전 실습에는 S급인 유단이 나서 주었지만, 촉수 식물을 건드린 하리는 그만 덩굴에 묶이고 마는데…. “꺄아! 다… 단아!!” 새로운 덩굴이 체구에 비해 커다란 가슴을 칭칭 휘감았다. 붙는 옷 때문에 유독 큰 가슴이 눈에 띄었는데, 동그랗게 유방 주변을 휘감자 더욱 도드라졌다. “하리야. 그렇게 맛있게 빨고만 있어서. 어디 내려올 수 있겠어?” 아래에서 하리를 올려다보던 유단의 눈매가 가늘어졌다. 공기 중에 드러난 보지를 집요하게 쳐다봤다. 입맛이 돌았다.
18+오빠 앞에만 서면 절정♥ [e북]
타락감자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시간정지 #오빠만보면_분수 쯔읍. 쯔압. 난잡한 소리가 거실에 울려 퍼졌다. 무릎을 꿇고 앉은 도윤은 게걸스럽게도 보지 구멍을 빨아 댔지만, 해연은 미동도 하지 않은 채서 있었다. 그가 혀를 길게 빼내어 눅진하게 젖은 점막을 끈질기게 파헤쳤다. 세로선을 따라 빠르게 털어 주기도 하며, 혓바닥 전체로 보지 위를 마구 문지르기도 했다. 곧이어 도윤은 도톰하게 부풀어 있는 음핵을 입안에 넣은 채 강하게 흡입했다. 어느새 내벽을 쑤시는 손가락은 세 개로 늘어 있었다. 안을 마구 벌리다 클리토리스 바로 아래 연결된 볼록한 스팟을 집중적으로 쳐올렸다. 탁탁. 손등이 부딪칠 정도로 쑤셔 주던 그가 입안에 든 음핵을 콱 짓씹었다. 타액이 질질 흐를 정도로 한참을 제 여동생의 아래에 얼굴을 처박은 채 핥아 대던 그가 드디어 얼굴을 들었다. 흐트러져 있던 해연의 가운을 여민 뒤 뒤로 물러서자, 정지되었던 시간이 흐르기 시작했다. 그 순간, 조각처럼 미동도 않고 있던 해연의 얼굴이 단번에 흥분으로 일그러지더니 바닥에 철퍽 주저앉았다. “아앙…! 으응!” 오빠를 보자마자, 갑자기 눈앞이 새하얘지며 번쩍 스파크가 튀어 올랐다. 자신도 모르게 벌린 다리 사이로 투명한 물줄기가 세차게 솟아올랐다. 해연은 멍하니 공중에 솟구치는 물줄기를 쳐다봤다. 도저히 멈출 수가 없었다. 허겁지겁 손으로 보지를 가렸지만 손가락 사이로 분수가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왔다. “히…, 히으. 오, 오빠. 보, 보지 마요. 하으.” 그녀가 잔뜩 풀린 얼굴로 입술만 뻐끔거렸다. 그러는 와중에도 씹물은 착실하게도 흘러나왔다. 다리를 오므리려고 했지만 전혀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계속되는 절정에 발가락만 잔뜩 오므렸다 펼 뿐이었다. “오, 오빠. 흐읍. 이, 이상. 하으…. 이상.” “응. 우리 해연이, 보지가 이상해?” 도윤은 바닥에 쓰러져 있는 그녀를 향해 허리를 숙이며 부드러운 음성을 내뱉었다.
18+소꿉친구의 남친인데
타락감자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초등학교 때부터 이어져 온 소꿉친구들과 오랜만에 떠난 2박 3일 여행. 거침없이 젖꼭지를 비트는 손길에, 잠에 취해 있던 정신이 서서히 돌아왔다. “하읏, 흐….” 어둠 속, 희미한 불빛 사이로 보이는 형체는 이태건이었다. 10년 동안 이어진 소꿉친구이자, 함께 여행 온 혜주의 남자친구. 그리고, 그의 손이 제 옷 안으로 들어와 있단 사실을 알아차리곤 숨을 멈추었다. 태건의 손가락이 젖꼭지를 살살 만져오더니 이내 쭈욱, 쭉 잡아당기기 시작한다. 꽉 비틀어 댄 유두가 크기를 부풀린 채 파르르 떨렸다. “흐….” 어, 어떡해. 친구의 연인 손에서 흥분하고 있다니. 몸을 웅크린 채 자는 척을 하자, 대담하게도 팬티 안으로 손이 파고들더니 보지를 아래위로 문질러 댔다. 찌걱, 쩌억. 잠든 친구들의 코 고는 소리에 섞여 물기 어린 마찰음이 크게 울린다. 흐읍…. 입술을 꽉 깨문 설아는 거칠어져 오는 숨을 죽이기 위해 노력했다. 잠시 뒤, 축축하게 젖은 손이 쑥 빠져나갔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도 전― 곧장 이불 안으로 기어 들어온 그가 손쉽게 설아의 바지와 팬티를 쭈욱 벗겨낸다. 곧이어, 높은 콧대가 보지 위를 비비적거리더니 숨을 들이마시는 소리가 났다. 진한 체취를 맡듯 촉촉한 보지 구멍에 코를 파묻은 채, 그가 연신 깊은 호흡을 들이켰다. * “쉬이….” 절로 터져 나온 신음에 태건이 커다란 손을 설아의 입으로 갖다 댄 뒤 허리를 뒤로 뺐다. 굵다란 귀두 갓이 드드득, 내벽을 긁고 지나간다. 설아는 터져 나오는 신음을 억지로 억누르며 정신없이 그의 손가락을 빨았다. 그러지 않고서는, 친구들이 자는 이곳에서 신음을 질러댈 것 같았다.
18+오빠 친구의 나쁜 짓 [e북]
타락감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계략남 #남친있는여주_뺏는방법 “똑바로 봐. 지금부터 여기 핥을 거야.” 짙은 시선이 아영을 똑바로 직시했다. 그의 재촉에 아영은 다시금 눈을 뜰 수밖에 없었다. “여기, 빨고 쑤시고 질질 싸게 만들 건데.” 도경의 입에서 튀어나오는 난잡한 단어들에 머리가 아찔했다. 그러나 기대라도 하듯 숨이 가빠지며 아랫배가 조여들었다. “오빠가 그래도 돼? 응?” 숨이 목 끝까지 차올랐다. 아영이 겨우 고개를 끄덕이는 순간, 홱 다리가 벌어졌다. 꽉 다물려 있던 조갯살이 쩌억 갈라지는 소리가 현관에 울려 퍼졌다. 공기와 맞닿은 은밀한 속살이 파르르 떨어 대며 수축하길 반복했다. 번들거리는 산홋빛 내벽에 도경의 눈빛이 어두워졌다. “예쁘네.” 낮게 흘러나온 감탄에 아영의 얼굴은 이제 흡사 울기 직전이었다. 울컥. 그의 눈앞에서 또다시 점막이 옴쭉거리며 투명한 애액을 뱉어 냈다. 곧이어 굵은 손가락이 대음순을 한쪽으로 열어젖힌 뒤 물이 흠뻑 고여 있는 구멍을 다른 손끝으로 깔짝였다. “우리 꼬맹이가, 언제부터 이렇게 물이 많아졌을까.” “으으응…! 하읏!” “위도 울고, 아래도 울고. 큰일이네.”
18+전 남친의 공개 조교
타락감자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가족은 이미 다 튀었다는데. 우리 한지유 씨는 아직도 여기서 뭐하고 있었나 몰라.” 어찌 된 일인지, 하루 아침에 망해 버린 집안. 그리고, 부모님과 오빠들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그녀는 영문도 모른 채 어둑한 창고로 끌려왔다. “어쩌냐, 너. 네 애비 도망가고 이제 네가 돈 갚아야 하는데.” 킬킬거리는 기분 나쁜 소리가 창고에 울려 퍼졌다. 자신을 둘러싼 남자들. 상황 파악을 한 그녀의 눈동자에 눈물이 한가득 고였다. 그때였다. “벌써부터 애를 울리고 있네.” 건조한 음성과 동시에 어둠 속에서 서서히 드러난 얼굴에 지유는 호흡마저 멈추었다. 제 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 느릿하게 제게로 다가오고 있는 이는, 분명 그였다. 제가 매몰차게도 버렸던, 전 남자친구. 서강우.
18+남편 몰래 나쁜 짓 [e북]
타락감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나이차부부 #자궁섹스 #아내한테만_다정한조폭남편 깊게 숨을 들이켜는 모양새는 흡사 냄새라도 맡는 듯했다. 뜨거운 숨결이 예민한 살결을 간지럽히자 절로 눈앞이 아찔해졌다. 울컥, 애액이 새어 나오는 게 확연히 느껴졌다. “후…. 씨발. 애기라서 그런가. 냄새도 존나 다네.” “아앙! 하으…. 읏. 아… 안 돼애.” “맛도 존나 달고.” 그가 혓바닥 전체로 보지 구멍 위를 핥아 올리며 말했다. 거칠거칠한 돌기가 속살을 간지럽히자 연신 구멍이 옴쭉거린다. “거, 건오 씨. 흐읏…, 더, 더러워요. 하읏…!” “아. 내가 말 안 했나. 우리 애기 남편, 좆질 취향이 너저분하다고.” 픽. 입꼬리를 비튼 그가 혀를 길게 빼낸 뒤 내벽으로 밀어 넣었다. 오돌토돌한 주름 하나하나를 펴듯 꼼꼼하게 혀끝으로 문질렀다. 일부러 들으란 듯이 쩝쩝 소리를 내며 구멍을 빨기도 했다. 조갯살을 입안에 넣은 뒤 오물오물 짓씹어 대기까지 하자 예린의 엉덩이가 절로 위로 들썩거렸다. 감당할 수 없는 열기가 아래에서 연신 피어올랐다. 어찌나 눈가가 홧홧한지 꼭 눈물이라도 터질 것만 같았다.
18+원수같은 소꿉친구와 무인도에서
타락감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비행기를 타고 몇 시간을 날아와 거기서 또 배를 타고 몇 시간을 이동해서야만 갈 수 있는 외딴섬. 예나는 그룹의 대외 이미지를 위해 봉사 활동을 가는 길이었다. 언젠가부터 앙숙이 된 도진 그룹의 외동아들 서도현도 함께였다. 미친 듯이 흔들리는 선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알아차리기도 전, 차가운 물이 온몸을 덮쳤다. 그리고, 그녀는 무인도에서 눈을 뜨게 되고 기댈 곳이라고는 원수 같은 소꿉친구인 서도현 뿐이었다. * “보지 좀 더 조여. 후우. 이걸로 되겠어?” 찰싹. 이미 치골이 여러 번 부딪혀 불그스름해진 엉덩이를 커다란 손이 가볍게 때렸다. 아프지 않게 살살 내리쳤지만, 섹스 중. 그것도 항상 무시로 일관했던 원수 같은 서도현의 손아귀라니. 열에 들떠 정신없는 와중에도 예나의 얼굴이 뭉개진 자존심으로 일그러졌다. “예나야. 하아, 표정이 왜 그래? 응? 눈빛이 너무 건방지잖아.” “흐, 흐으. 아, 아니야. 흐읍, 으응!” “아니긴. 후우. 내가 너 모를 거 같아? 응? 이렇게 자지 먹여주는데, 감사하다 해야지.” “으읏. 아, 암캐, 보지에. 흐읍. 자지 넣어주셔서, 감사해요. 흐, 흐앙.” 예나는 망연자실한 눈빛으로 흠뻑 젖은 흙바닥을 바라봤다.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나신에, 개처럼 네발로 기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환한 보름달이 밝혀줬다. 무인도에서 일주일째. 그렇게 그녀의 하루가 지나갔다.
18+매일 밤마다 남편의 동생이
타락감자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자보드립 #최면물 #계략남 “힘 좀 풀어요, 형수. 그래야 더 깊이 쑤셔 주지.” 서희는 아버지의 사업 때문에 자신보다 두 배나 나이 많은 남자에게 팔려 가듯 결혼한다. 그렇게 첫날밤의 두려움에 떨기도 잠시. 문을 열고 들어온 것은 제 남편이 아닌 그의 동생 문승재였다. * “흐, 흐응! 도, 도련님…. 하으. 으응!” 흥분에 가득 취한 서희의 목소리가 결국 터져 나오고야 말았다. 남편이 깨어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머릿속이 아찔했다. 하지만, 그보다 더한 흥분이 그녀의 척추를 관통해 머릿속을 엉망으로 휘저었다. “왜. 형한테 들킬까 봐, 겁나요?” “흐, 흐읍…. 하읏.” “아니면, 형님한테 허락받아야 하나.” 그가 뒤에서 서희의 턱을 쥔 뒤, 귓가에 입술을 내렸다. “형님. 형수님 보지 좀 써도 되죠?” “흐, 으읍.” “자궁에다, 좆물도 싸지를 건데 괜찮죠?” 문승재의 음성이 침실에 울려 퍼졌다. 조마조마한 그녀와 달리, 그의 음성은 여유로웠다. “침묵은, 긍정의 의미라죠. 그럼, 허락도 받았으니 내가 잘 사용해 줘야겠네.” 퍼억. 말이 끝남과 동시에 단번에 그의 좆이 내벽을 꽉 채웠다. 순식간에 서희의 눈앞이 새하얗게 점멸했다.
18+오빠에게 받는 임신 조교
타락감자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수면간 #나이차이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아영에게 있어 도경은 단 하나밖에 없는 가족이었다. 그런 오빠가 곧 결혼할지도 모른다는 기사가 띄워져 있었다. “오빠… 결혼해요?” 도경은 긴장한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봤다. 한참의 침묵 뒤 그가 입술을 열었다. “왜. 오빠가 결혼하는 게 싫어?” “아…….” “그럼, 우리 아영이가 해줄 게 있는데.” 그가 고개를 숙이더니 낮게 깔린 음성을 내뱉었다. 흡사 비밀이야기라도 하는 모양새였다. “밤에 무슨 일이 있어도, 눈 꼭 감고. 계속 잘 수 있지?” * “쉬이. 자고 있어야지.” 그가 손톱으로 긁어내듯 클리토리스를 꾸욱 눌렸다. 순간, 뜨거운 감각이 척추를 관통하고 제멋대로 온몸이 경련했다. 아찔함에 눈앞에 번쩍 스파크가 터졌다. “응? 오빠랑 약속했지?” 동시에 투명한 물줄기가 세차게 뿜어져 나왔다. 싸아악. 들려오는 소리에 믿을 수가 없었다. 무어라 말하고 싶었지만 배배 꼬인 혀는 굳은 듯 꼼짝도 하지 않았고 겨우 입술만 뻐끔거리는 게 다였다. “이상해? 우리 아영이, 그럴 땐 갔다고 하는 거야.” “히, 히이. 가, 갔어. 오빠. 갔어요… 하으.” 그가 아영의 양쪽 다리를 어깨에 건 채로 몸을 숙였다. 절로 엉덩이가 들려 올라가며 몸이 반으로 접혔다. 뜨거운 숨결이 닿을 정도로 몸을 숙인 그가 다시 한번 커다란 손으로 아영의 눈꺼풀을 감겨주었다. “잘 받아먹어야지. 여기로 아기 임신하자. 그래야 오빠 결혼 안 하지.”
18+매일 밤마다 오빠가
타락감자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수면간 #씬중심 #계략남 의붓오빠와 단둘이 사는 채연은 밤마다 야한 꿈을 꾼다. 오늘도 그 꿈이었다. 온몸이 꼼짝달싹할 수 없는 압박감에 꾹 눌린 채 보지 사이로 뜨거운 무언가가 드나들고 있었다. 〈좋아? 후우, 씹물이 질질 흐르네. 완전 암캐가 다 됐어. 〈하응! 네, 네에. 조, 좋아. 흐응!〉 〈채연이 보지 너무 맛있다. 하아, 오빠가 좆물 넣어 줘?〉 〈흐으… 네, 네에.〉 꼭 제 오빠를 닮은 그 목소리가 온몸을 뜨겁게 달궜다. * “벌써 다 컸네. 우리 채연이. 오빠 생일상도 차려 줄 줄 알고.” 툭. 채연의 고개가 옆으로 떨어졌다. 어느새 스르르 잠이 든 듯 쌔근거리는 소리만을 내뱉고 있는 제 여동생의 모습을 도건이 빤히 쳐다봤다. “오늘도 오빠가 우리 채연이 보지 검사 해야겠네.” 소파 바로 앞에 무릎을 꿇고 앉은 그가 채연의 바지와 속옷을 손쉽게 벗겨 냈다. 얇은 반팔 티와 브래지어까지 능숙하게 풀어낸 뒤 나신이 된 채연의 다리를 소파 팔걸이에 걸었다. 터럭 하나 없는 새하얀 보지는 어제도 제가 잔뜩 빨아 줘서 퉁퉁 부어 있었다 “이것 봐. 보지가 이렇게 헤퍼서는. 쯧. 이러니 오빠가 매일 밤 검사해 줘야지." 도건은 혀를 차며 뭉근하게 고여 있는 애액을 손가락으로 퍼낸 뒤 느릿하게 입 안에 넣었다. 물기가 찰박이는 속살이 제멋대로 옴쭉거렸다.
18+매일 밤마다 형부가
타락감자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금단의관계 #능글남 #다마좆남 #고수위 #더티토크 #자보드립 “아, 우리 처제는 보지 냄새도 좋긴 하지. 그래서 형부가 개처럼 환장하잖아.” 우아하고 똑똑한 언니를 질투하는 마음은 그녀의 것을 빼앗고 싶다는 생각으로까지 자라났다. 그리고 그중 가장 탐나는 건 그녀가 첫눈에 반했다는 형부, 차건오였다. 조폭 출신의 기업가라는, 날티 나는 그 남자. “클리 똑바로 만져야지. 보지 조이고.” 언니에게 말하는 그를 몰래 훔쳐보자, 아랫배가 지이잉 울리며 축축하게 젖은 구멍이 뻐끔거렸다. * “이런 얼굴도 예쁘네.” 부드러운 음성과 달리 차건오의 손 속엔 자비가 없었다. 몇 번이나 그녀의 뒷머리를 누르며 깊숙하게 좆질을 하더니 숨이 막혀 그의 허벅지를 꽉 쥐자 그제야 채연의 머리에서 손을 떼었다. “쿨럭. 커헙. 하아, 하.” 입가에 쿠퍼액과 뒤섞인 타액이 질질 흐르고 있었다. 격하게 호흡을 내뱉으며 헐떡이고 있는 그녀의 얼굴을 보며 그가 좆 기둥을 우악스럽게 아래위로 흔들었다. “입 벌려.” “흐, 흐읍. 하으.” “혀 내밀고.” 채연은 반사적으로 더듬더듬 혀를 내밀었다. 입가에 타액을 질질 흘리며 발긋한 혀를 삐죽 내민 꼴은 음탕하기 짝이 없었다. 차건오의 미간이 확 구겨졌다. 탁탁. 번들거리는 검붉은 자지가 흉포하게 부풀어 오르더니, 곧이어 요도 구멍에서 걸쭉한 정액이 쏟아져 나왔다. 세차게 쏘아진 정액은 눈물로 얼룩진 얼굴 곳곳은 물론, 혀 위로 안착했다. 훅 끼쳐 오는 향기에 반사적으로 그녀의 얼굴이 찌푸려졌다. “형부가 주는 건데, 맛있게 먹어야지. 응?”
18+소꿉친구 절정 공략❤
타락감자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절정공략❤ #상태창 #더티토크 “야. 윤서연.” 삐삐삑- 밖에서 도어락이 해제되는 소리가 울렸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제 오랜 소꿉친구이자 웬수인 범태신이었다. “여기 넣으면 돼?” 범태신의 낮은 목소리가 바로 귓가에서 울려 퍼졌다. 그가 반찬통을 밀어 넣기 위해 팔을 뻗자, 등 뒤에 닿아있던 단단한 가슴팍이 뭉근하게 눌러 왔다. ‘아. 어떡해.’ 웬수 같은 놈 앞에서 이런 추태라니. 요즘 따라 예민해진 제 몸에 문제가 생긴 게 틀림없었다. “괜찮아?” 그는 음습한 시선으로 그곳을 훑으며 이내 공중으로 시선을 던졌다. 정확하게는 발갛게 달아올라 있는 서연의 얼굴 옆에 떠 있는 반투명한 상태 창이었다. [현재 성욕 게이지: 55% 자궁에서 애액이 분비 중.] [상태: 젖꼭지 발기] * 서연이 애처롭게 고개를 저었지만, 태신은 자비 없이 허리를 흔들었다. 좆물이라도 달라는 듯 자궁구가 아래로 내려와 있었다. 뭉툭한 귀두가 연신 좁은 내벽을 꿰뚫고 들어갈 때마다 오돌토돌한 살점이 게걸스럽게도 좆기둥에 들러붙어 왔다. [돌발 퀘스트 발생! 대상을 ‘연속 분수’를 싸게 만드세요. -성공 보상 : 특수 스킬 해금] 연이어 떠오르는 새로운 알람에 태신이 삐죽 입꼬리를 올렸다. 곧바로 가느다란 다리를 제 어깨에 걸쳤다. 활짝 벌어진 조갯살 사이로 붉게 충혈된 음핵이 음란하게 고개를 내밀고 있었다. 제게 툴툴거리던 윤서연처럼, 꼭꼭 숨어있던 클리토리스를 이렇게 통통하게 만든 건 자신이었다. 그 생각만으로도 흥분에 아랫배가 꿈틀거렸다. “후우… 한 번 더 싸자. 응?”
18+맛있는 오빠 친구
타락감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뼈마디가 툭 불거진 커다란 손이 두꺼운 기둥을 빠르게 아래위로 흔들었다. “크윽.” 턱선을 타고 흘러내리는 땀방울. 구겨진 짙은 눈썹. 틈만 나면 짓궂은 말이나 내뱉던 고집스러운 입술이 살짝 벌어지는 순간. 핏, 허연 정액이 포물선을 그리며 바닥으로 툭 떨어졌다. 희주는 침을 꼴깍 삼켰다. 제 오빠 친구의 자위 장면을 몰래 훔쳐보다니. 절대 그러려는 의도는 아니었다. * “너도 내 눈앞에서 자위해 봐.” “그래, 알, 뭐?” “보지 벌려 보라고. 똑같이.” “미, 미쳤어?” 그러나 자위 장면을 보고 도망친 희주를 향해 강건우는 똑같이 해 보라며 요구해 오는데…. 주섬주섬 가느다란 다리가 옆으로 벌어진다. 건우의 번뜩이는 시선이 둔덕 아래로 향했다. 이미 축축하게 젖어있는 천이 딱 달라붙어 균열을 드러냈다. 통통한 보지 모양을 그대로 드러내는 모습에 강건우가 저도 모르게 침을 삼켰다. “팬티 내려.” 속옷을 내리기 쉽게 도와주기라도 하듯 건우의 손이 미끄러지듯 허벅지로 내려와 위로 밀어 올렸다. 천 조각이 허벅지에 걸려 팽팽하게 당겨진다. “하. 씨이발. 보지도 새하얗네.” 찰박이는 소리가 날 때마다 가까이 고개를 내리고 있는 강건우의 얼굴로 새콤한 애액이 튀어 올랐다. 제 입술에 묻은 보짓물을 핥으며 그가 희주의 허벅지를 양옆으로 더 밀어젖혔다. 쩌억 벌어지는 틈새가 뻐끔거리는 모습이 흡사 배고프다고 아우성치는 것처럼 보였다. “으응! 읏!” “하. 너 원래 이렇게 야해? 응? 씨발. 매일 이렇게 혼자 보지 쑤시는 거야? 응?” “하으, 으응! 흣.” “하아…. 쪼그만 게, 뭐가 이렇게 물이 많아. 씹물이 끝이 없이 나오네.”
18+매일 밤마다 아빠가
타락감자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나이차커플 #자보드립 #수면간 #계략남 “우리 애기, 씹물 질질 흘리는 거 보니 다 컸네.” 가슴께를 간질이는 뜨거운 감각에 희연은 허리를 뒤틀었다. 또 야한 꿈이었다. 예민한 젖꼭지는 얼마나 문질렀는지 따갑기까지 할 정도였다. 쭈욱, 잡아당기는 바람에 희연은 저도 모르게 딸려 올라가듯 허리를 들어 올렸다. “착하다. 나중에는 아빠가 젖꼭지만 만져 주면, 싸는 거야.” 낮은 웃음소리의 주인은 피 하나 섞이지 않은 자신을 친딸처럼 키워 준 아빠였다. * 술에 취한 채, 침대에 널브러져 있는 딸을 바라보는 강욱의 눈동자가 희번덕거렸다. 처음 보는 수컷이 부축이랍시고 그녀의 허리를 쥐고 있던 모습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쯧. 이렇게 헤퍼선. 아빠가 보지 검사해 줘야겠네.〉 강욱은 그녀의 바지와 팬티를 한 번에 내렸다. 통통한 조갯살은 꽉 다물려 있었다. 그는 곧장 길게 갈라진 틈에 얼굴을 파묻었다. 높은 콧대를 비비적거리며 깊게 숨을 들이마시자, 새콤한 냄새에 입안이 달았다. 〈우리 애기, 보지 마개라도 하고 다닐까? 응?〉 이렇게 맛있는 보지를 누군가 따먹지는 않았을지 검사하는 건, 아빠로서 당연한 일이었다.
18+결혼식에서 만난 섹파
타락감자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차태경. 태성그룹의 후계자. 정해진 엘리트 코스를 그대로 밟아온 남자. 누구나가 탐낼 만한 신랑감이었다. 커다란 키에 훤칠한 키. 무표정인 터라 더더욱 깎아놓은 듯한 외모. 무심한 듯하지만 언제나 매너좋기로 소문난 남자. 그리고, 오늘부터 제 남편이 될 사람. “아, 처음 보지? 소개하지. 여긴 내 동생.” 하지만, 잠시 후 얼어붙은 듯 미소가 뚝 멈췄다. 남편의 옆에 서 있는 남자 때문이었다. 자신을 빤히 쳐다보고 있는 짙은 시선에 숨을 쉬는 것조차 잊을 수밖에 없었다. “이제야 얼굴을 보네요, 형수.” “아….” “차건오입니다.” 차건오. 그가 맞았다. 바로, 일 년도 전에 연락을 끊었던 섹파였다. * “우리 형수님이 가장 좋아하는 게. 보빨이었지?” “지, 지금. 뭐, 뭐 하는… 아읏!” 그가 얌전히 쥐고 있던 드레스를 위로 들어 올렸다. 유나는 당황함에 눈을 깜빡이며 공중에 부풀어 오르는 풍성한 천을 바라봤다. “미, 미쳤어요? 아으… 으응!” “결혼하는 건 좆같은데, 이건 예쁘네.” 치마 속으로 들어온 그가 새하얀 허벅지에 채워져 있는 가터벨트를 손끝으로 매만졌다. 그 짧은 접촉에도 순식간에 그녀의 얼굴이 홧홧하게 달아올랐다. 수없이 제 몸을 만지던 손이었다. 잊었다고 생각했던 익숙한 온기는 단숨에 그녀의 몸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뭘 했다고 벌써 젖었을까. 우리 형수님은.” “흐응…!” 차건오의 손끝이 야해 빠진 레이스 팬티를 갉작였다. 눅눅하게 젖은 천이 도톰한 음부에 딱 달라붙어 야한 윤곽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었다. 얼핏 보이는 살결에 차건오가 제 입술을 핥았다. 수십 번은 물고 빨았던 조갯살을 곧장 양옆으로 벌렸다. 그러자 얇은 레이스 천이 말린 채로 도톰한 살점이 양옆으로 삐죽 튀어나왔다. “씨발. 새 신부가 이렇게 음탕해서 쓰나.”
18+약혼자 몰래 원나잇을 했더니
타락감자 · 短篇集 · 初恋漫画连载어릴 때부터 짝사랑하던 도현과 약혼에 성공한 해리. 그러나, 여덟 살이나 많은 그는 언제나 해리를 꼬맹이 취급할 뿐이다. 새로운 여자들이 끊이질 않는 그의 모습에 결국 해리는 원나잇을 결심하게 되는데……. * “천박하게, 보지는 언제 백보지로 만들어 놨을까. 우리 해리가.” 파르르 떨리는 속눈썹. 홧홧하게 달아오른 눈가. 도도하던 얼굴은 타액이나 질질 흘려 대며 잔뜩 흐트러져 있었다. “응? 해리야. 대답해야지. 아무한테나, 보지 씹창 내 달라고 온 거 아냐?” 도현은 그대로 보지 위를 내리쳤다. 손바닥에 존득한 살결이 감겨들며 씹물이 이리저리 튀어 올랐다. “구멍이 가만있질 못하네. 정말… 마개라도 해 줘야 하나. 쯧.” 투명한 물줄기가 그대로 위로 솟아올랐다. 공중을 가르는 분수가 도현의 턱을 때리더니 난잡하게 흩뿌려졌다. 녹아내리는 뇌에 혀가 절로 꼬이며 타액이 흘러내렸지만, 해리는 겨우 입술만 뻐끔거렸다. “이거 봐. 보여, 해리야? 왜 이렇게 난잡하게 굴어. 보지가 완전 걸레 보지네.” “하으…… 으응!” “이래서, 어디 오빠랑 결혼할 수 있겠어? 응?” 계속 이리저리 흔들리는 몸을 꽉 고정한 그가 물줄기를 쏘아 올리는 구멍을 빤히 주시했다. 입술에 튀어 오른 액체를 혀로 핥아 올리는 눈동자가 사납게 출렁거렸다. “똑바로. 오빠 눈앞에서 싸야지.”
18+[색야 단편선] 약혼자 몰래 원나잇을 했더니
정후,타락감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어릴 때부터 짝사랑하던 도현과 약혼에 성공한 해리. 그러나, 여덟 살이나 많은 그는 언제나 해리를 꼬맹이 취급할 뿐이다. 새로운 여자들이 끊이질 않는 그의 모습에 결국 해리는 원나잇을 결심하게 되는데……. * “천박하게, 보지는 언제 백보지로 만들어 놨을까. 우리 해리가.” 파르르 떨리는 속눈썹. 홧홧하게 달아오른 눈가. 도도하던 얼굴은 타액이나 질질 흘려 대며 잔뜩 흐트러져 있었다. “응? 해리야. 대답해야지. 아무한테나, 보지 씹창 내 달라고 온 거 아냐?” 도현은 그대로 보지 위를 내리쳤다. 손바닥에 존득한 살결이 감겨들며 씹물이 이리저리 튀어 올랐다. “구멍이 가만있질 못하네. 정말… 마개라도 해 줘야 하나. 쯧.” 투명한 물줄기가 그대로 위로 솟아올랐다. 공중을 가르는 분수가 도현의 턱을 때리더니 난잡하게 흩뿌려졌다. 녹아내리는 뇌에 혀가 절로 꼬이며 타액이 흘러내렸지만, 해리는 겨우 입술만 뻐끔거렸다. “이거 봐. 보여, 해리야? 왜 이렇게 난잡하게 굴어. 보지가 완전 걸레 보지네.” “하으…… 으응!” “이래서, 어디 오빠랑 결혼할 수 있겠어? 응?” 계속 이리저리 흔들리는 몸을 꽉 고정한 그가 물줄기를 쏘아 올리는 구멍을 빤히 주시했다. 입술에 튀어 오른 액체를 혀로 핥아 올리는 눈동자가 사납게 출렁거렸다. “똑바로. 오빠 눈앞에서 싸야지.”![[플래이 단편선] 소꿉친구와 던전에서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플래이 단편선] 소꿉친구와 던전에서
타락감자,Gary,황M · 短篇集 · 朋友变恋人漫画连载19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악연. 단과 하리는 다섯 살 때부터 옆집에 살았고, 다섯 살 꼬꼬마 둘은 강제적인 소꿉친구가 되었다. “여기 길드에 넣어 준 게 누구지?” “…넵. 유단님입니다.” 스물 네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하리는 평범한 B급 가이드로 발현했다. 첫 던전 실습에는 S급인 유단이 나서 주었지만, 촉수 식물을 건드린 하리는 그만 덩굴에 묶이고 마는데…. “꺄아! 다… 단아!!” 새로운 덩굴이 체구에 비해 커다란 가슴을 칭칭 휘감았다. 붙는 옷 때문에 유독 큰 가슴이 눈에 띄었는데, 동그랗게 유방 주변을 휘감자 더욱 도드라졌다. “하리야. 그렇게 맛있게 빨고만 있어서. 어디 내려올 수 있겠어?” 아래에서 하리를 올려다보던 유단의 눈매가 가늘어졌다. 공기 중에 드러난 보지를 집요하게 쳐다봤다. 입맛이 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