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해린 | TIBIU
18+릴레이션십, XX(Relationship, XX)
탐해린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티, 팀장님…….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요. 아니, 이게 뭐냐면요.” 일도 외모도 완벽한 상사에게 자위기구를 들킨 것도 모자라, “……그, 그냥! 팀장님 이렇게 된 거 저 때문이니까 제가 책임질게요, 아니 저한테 책임지게 해 주세요……!” “진짜 합니까?” 실수까지 하고 말았다. 그날 이후로 눈앞에 아른거리는 건, 상사의 커다란 XX. 상사를 피해 도망 다니면서도 그날 보았던 상사의 그곳이 자꾸 떠오른다. 도저히 참을 수 없던 지유는 “그냥 한 번만, 더 보여 주시면 안 되나요?” “……뭐?” “진짜 저도 제가 이상한 거 아는데요, 그날 이후로…… 자꾸 팀장님 거가 생각나요. 딱 한 번만 더 보면 생각이 안 날 것 같은데…… 아, 진짜 죄송해요. 제가 너무 답답해서……!” 미친 척 말도 안 되는 부탁을 하는데, “보여 주면, 나 안 피할 겁니까?” “읏, 안……, 안 피할게요!” 질색할 줄 알았던 상사가 오히려 다가온다. 마치 제 계획대로 되었다는 듯이. * * * “난 내 걸로 자위하는 권지유 씨가 보고 싶다고 했지, 기구로 자위하는 걸 보고 싶진 않습니다. 어떻게, 잘할 수 있겠어요?” ……잘할 수 있겠냐는 물음을 왜 신입에게 프로젝트 처음 맡겨서 걱정하는 상사처럼 말하세요. 이게 뭐라고 떨리는지, 지유는 입술을 앙다문 채로 힘차게 고개를 끄덕였다. “팀장님 거로 어떻게 자위를…….” “모르는 척하는 겁니까? 할 줄 알면서. 평소처럼 자위하듯 하면 됩니다. 난 내 역할에 충실할 거고.” “……팀장님 역할이 뭔가요?” 눈을 끔뻑거리며 묻던 지유가 반 박자 늦게 의미를 알아차리곤 입술을 틀어막았다.
남사친이 다 해 줍니다
탐해린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보수적인 부모 밑에서 모태솔로로 살아 온 지 어언 23년 차, 발기찬 어른으로 무럭무럭 자라 각종 반려기구를 섭렵한 유래. 그런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엄마의 불심검문으로 반려기구를 들키게 되고 차가운 이별을 맞이하게 된다. “뭐냐, 이 좆같은 건?” 그 슬픔도 잠시, 이 사실을 가장 들키고 싶지 않았던 소꿉친구이자 최악의 원수. 최언혁에게 들키고 말았다. “네 취미 생활 존중 못 하는 거 아닌데. ……꼭 사야 하냐고.” “내가 아는 좆도 네 반려 좆만큼 크고 말 잘 들을걸.” “뭔 소리야, 이건 또.” 약점 잡았다며 놀려댈 줄 알았던 최언혁은 뜻밖에 말도 안 되는 제안을 건네고. “심지어 존나…… 따뜻해. 생기가 넘쳐. 어때. 해 볼래?” 플라스틱 기구에 길든 유래를 속수무책으로 휘두르기 시작하는데……. “뭐. 소꿉친구 발기한 거 처음 봐?” 보통은 볼 기회가 없지 않을까? * * * “왜, 그만두려고?” “흐읏, 잠시만……!” 언혁은 전혀 타격받지 않은 얼굴로 오히려 여유롭게 웃으며 물었다. 그는 보란 듯 티셔츠를 벗겨 냈다. 그러곤 입으로 브래지어 컵을 물며 잡아당겼다. “내가 네 전용 딜도 해 준다니까.”![음침한 연하를 길들이면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음침한 연하를 길들이면 [e북]
탐해린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그러니까 네 친구를 내 집에서 머무르게 해 달라고?” — 응. 딱 일주일만 부탁할게, 누나. 어떻게 안 될까? 걔 진짜 조용해, 민폐도 안 끼치고. 눈에 넣으면 일단 아픈 동생의 부탁에 어쩔 수 없이 승낙한 여원. 처음엔 이름을 듣고 동생의 짝사랑녀인 줄 알고 승낙했으나, 알고 보니 남자였다? 게다가 어렸을 때 예쁘장해서 자신이 머리도 양 갈래로 땋아 주고, 소꿉놀이도 몇 번 해 줬던 그 동생 친구였다. 하지만 남자랑 일주일 동안 같이 살기는 좀 그런데……. 거절하려던 찰나, 자신이 집안일이든 뭐든 다 하겠다며 적극적으로 나서는 탓에 마음이 약해진(얼굴 때문에) 여원은 하는 수 없이 동생 친구의 제안을 승낙한다. 그렇게 동생 친구와 일주일간 함께 지내게 된 여원! 그런데 집안일은 물론, “귀여워할 거면 제대로 좀 어루만져 줘요, 누나.” 다른 욕구까지 풀어 주는데……. “누나가 처음이에요. 예쁘다고 한 사람. 그러니까 책임져야지.” 정신 차려 보니, 음침한 연하에게 홀랑 잡아먹히기 직전이었다. 어느새 선을 넘고만 두 사람, 이대로 괜찮을까?
결혼 대신
탐해린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네가 네 언니 대신 결혼해, 백도열 그놈이랑.” 언니가 죽었다. 모든 의문을 품은 채로. 그런 언니 대신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 백도열과 결혼하게 된 이복동생 고연하. “안녕, 예비 처제. 상견례 자리에서 보고 처음인가.” “……처제라는 말, 이제 안 쓰셨으면 좋겠어요.” 늘 족쇄 같았던 집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연하는 기꺼이 그의 성실한 아내가 되기로 결심한다. “난 언니랑 달라요. 전 그쪽이 바라는 순종적인 아내가 되어 줄 수 있거든요.” “…….” “나랑 자 볼래요?” 그렇게 보내게 된 뜨거운 하룻밤 이후, 그가 불쑥 거리를 좁혀 오는데… “왜 온 거예요? 여기까지.” “그쪽 약혼자 놀이가 재밌겠더라고. 당신 언니보다.” 대신, 순종은 나한테만 해. 그가 내건 조건은 단 하나. 차갑고, 시리기만 한 그였으나, 이상하게도 그의 손을 잡고 싶어졌다. 그 운명에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 줄도 모른 채.
18+릴레이션십, XX (Relationship, XX)(웹툰)
누끼,탐해린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티, 팀장님…….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요. 아니, 이게 뭐냐면요.” 일도 외모도 완벽한 상사에게 자위기구를 들킨 것도 모자라, “……그, 그냥! 팀장님 이렇게 된 거 저 때문이니까 제가 책임질게요, 아니 저한테 책임지게 해 주세요……!” “진짜 합니까?” 실수까지 하고 말았다. 그날 이후로 눈앞에 아른거리는 건, 상사의 커다란 XX. 상사를 피해 도망 다니면서도 그날 보았던 상사의 그곳이 자꾸 떠오른다. 도저히 참을 수 없던 지유는 “그냥 한 번만, 더 보여 주시면 안 되나요?” “……뭐?” “진짜 저도 제가 이상한 거 아는데요, 그날 이후로…… 자꾸 팀장님 거가 생각나요. 딱 한 번만 더 보면 생각이 안 날 것 같은데…… 아, 진짜 죄송해요. 제가 너무 답답해서……!” 미친 척 말도 안 되는 부탁을 하는데, “보여 주면, 나 안 피할 겁니까?” “읏, 안……, 안 피할게요!” 질색할 줄 알았던 상사가 오히려 다가온다. 마치 제 계획대로 되었다는 듯이.
함부로, 열애
탐해린 · 现代背景 · 契约爱情漫画连载“제 소개가 늦었네요,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한지예예요.” 디웨이 그룹의 혼외 자식, 상속 순위 4위. 반쪽자리 상속녀. 당당히 자신을 소개한 여자는 사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거짓이었다. “네가 살고 싶으면 그 남자 유혹해서 찢어발기고 흠집 내.” 불행에 내던져진 여자, 채송주. 그녀는 살아남기 위해 태성의 미친개, 차강재를 건드렸다. “그쪽. 내 소문이 어떤지는 알고 있습니까?” 차강재는 소문대로 타인에게 무정했고, 제멋대로였다. 짖으라면 짖고, 무너뜨리려면 무너뜨릴 수 있는 남자. 미치도록 위험한 이 남자가. “네, 알아요. 근데.” 그녀는 필요했다, 절실히. “물려 보죠, 까짓것.” 그렇게 그녀는 살아남기 위해 그에게 기꺼이 달려들었다. * * * “그럼 이제 당신이 원하는 게 뭔지 들어나 볼까.” 그의 앞에선 굳이 말을 꾸며낼 필요가 없었다. 머릿속은 하얘졌고, 본능만이 서로에게 남아 있을 뿐. 감정 없는 밤의 시작. 어떤 결말로 끝맺을지 모른 채. 서로를 탐닉하며 욕망을 집어삼켰다. 그리고 서로의 가면을 벗겼을 때. 그들은 비로소 함부로, 사랑을 시작했다.- R18封面已屏蔽
RelationShip XX
누끼,탐해린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组、组长……事情是这样的。不,我的意思是说……」 不仅被这位工作能力与外貌都无可挑剔的上司发现了自慰器具, 「就、就这样!组长,事情变成这样都是我的错,我会负责的,不,请您让我负责……!」 「此话当真?」 我还犯下了更严重的失误。 自那天起,总在眼前晃动的,是上司那巨大的XX。 即便四处躲著上司,那天所看到的上司的那个部位却总是浮现在脑海。 实在无法忍受的智裕说道: 「就一次,不能再让我看一次吗?」 「……什么?」 「我知道自己这样很奇怪,但那天之后……我总会想起组长的那里。就觉得只要再看一次就不会再想了……啊,真的非常抱歉。我实在太烦躁了……!」 明明是在装疯卖傻地说著荒唐的请求, 「要是给你看了,你就不再躲著我了?」 「呃,不……不躲了!」 本以为会对此嗤之以鼻的上司,反倒凑近了过来。 仿佛一切正中他下怀一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