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 TIBIU

脱♥幼なじみ〜この関係をなんて呼ぶ?〜
조코피아,정해진,윤시니 · 剧情 · 校园漫画连载小中高と同じ学校に通い、同じ大学に合格した幼なじみの、井駒健仁と中江羽瑠。20歳になった今年もクリぼっちの健仁は、羽瑠の強引な誘いを断りきれず、一緒にクリスマス・イブを過ごすことになる。しかし、いつになくセクシーなサンタコス姿の彼女に動揺する健仁!そして、いつの日か交わした二人だけの約束を口にする羽瑠。「お互い21歳になっても恋人ができなかったら、付き合おうって言ったこと、覚えてる?」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來我床上的男人們
김살구,정해진,앵 · BG · 剧情漫画连载對延熙秀來說那三個男人就像是包裝精美的糖果一般,只是她用來得到慰藉的工具。 就在這時延熙秀命運般地與十幾歲時的初戀重逢,她開始周旋於四個男人之間,就像上演著驚險的走鋼絲表演。 由於哪一方都不肯輕易的放棄延熙秀,而延熙秀也捨不得放棄他們之中任何一個… 究竟延熙秀能不能在不被發現秘密的情況下,同時兼顧那三個男人和初戀呢?
18+[색야 단편선] 용왕님의 승은
정해진,로잇,(마뇽) · 浪漫奇幻 · R18漫画连载“지렁이 같은 것.” 그게 늘 연이 주인에게 듣는 말이었다. 연의 주인은 동쪽의 수호신인 청룡이다. 혈통을 중요시하는 순혈주의 용. “너는 내가 없으면 바로 죽는 걸 알고 있지?” 물뱀의 수명은 고작해야 10년. 10년짜리 연이 100년도 넘게 살 수 있는 이유는 청룡이 기를 나누어주기 때문이다. 청룡이 없으면 당장이라도 죽을 수밖에 없는 연으로서는 미우나 고우나 이 청룡을 잘 모시며 살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어느날 기가 막힌 일이 벌어졌다. 잔뜩 취한 청룡의 옷을 벗기던 연이 그만 청룡에게 홀딱 잡아먹히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물론 취중에 벌어진 일이라 이 놈의 청룡이 기억을 못한다. 준 놈은 기억도 못하는 승은을 받고 만 연. 이를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순혈주의 청룡은 지렁이, 아니 물뱀이 제 정을 받아 임신까지 덜컥한 것을 알게 되면 당장 요절을 내려고 할 텐데, 이를 어찌해야 하나. 숨겨야 한다. 임신 사실도 승은 사실도 숨겨야 한다. 하지만 숨기면 숨길수록 점점 청룡은 연을 수상하게 여기고. “어떤 놈의 새끼를 밴 것이냐?” 마침내 연은 임신 사실을 들키고 마는데.
18+더 예쁘게 울어 보세요
라치크 · TL · 浪漫奇幻漫画连载다미에는 난생처음 남자와 불장난을 했다. 그것도 수도에서 소문난 탕아, 아카드 발레리안과. 그와 잔 건 다분히 충동적이었다. 다미에는 어제 실연당했고, 그녀를 찬 첫사랑은 잔인하게 말했다. “다른 남자를 한번 찾아봐.” 그리고 그녀가 실연당하게끔 뒤에서 조종한 의붓오빠는 웃었다. “내가 말했지? 넌 결국 내게 오게 될 거라고.” 다미에는 문득 이 모든 것들이 지긋지긋해졌다. 그래서 잤다. 오늘 막 북부에 도착했다는 그 남자를 유혹해서. 아카드 발레리안은 소문처럼 끔찍하게 아름다웠고, 정욕적이었으며, 나쁜 새끼였다. “우는 얼굴이 예쁘네. 어디 더 울어 봐.” 그는 집요한 정사에 지쳐 도망치려는 다미에의 발목을 잡고, 더 지독하게 탐했다. 사나운 짐승 밑에 깔린 다미에는 말 그대로 목이 쉬도록 울었다. 그녀의 눈물마저 남김없이 받아먹은 남자가 집요하게 눈꺼풀을 핥았다. 그리고 이내 탐욕스럽게 웃었다. “앞으로도 내 밑에 깔려서 울도록 해.” 다리 사이가 헐어버릴 때까지, 라고 속삭이는 남자의 입술이 무도했다. ……아무래도 불장난 상대를 잘못 고른 것 같았다.
18+한 번만 먹어 줘요, 오빠
정해진,자미,진앵두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한국대 대표 쓰레기, 감도우. “도우 형, 그러지 말고 복학 기념으로 형이 한번 꼬셔서 먹어 봐요. 어차피 형 얼굴에 안 넘어올 여자 없잖아요.” 어느 날 지안은 자신과 도우를 두고 저급한 술자리 내기가 오가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된다. “해 볼까, 그럼.” 도우의 대답에 지안은 입술을 꾹 깨물었다. 그러나 아무리 입술에 힘을 주어도 막을 수는 없었다. 걷잡을 수 없이 새어 나오는 희열의 ‘웃음’을. “……흐흐흐.” 지안은 세게 쥐었던 주먹을 위로 들어 올려 허공에서 마구 휘저었다. “너무 좋아. 나 감도우랑 같이 잘 수 있나 봐.” 여자가 저렇게 넘쳐나면 뒤끝도 없을 테고. 사귈 필요 없이 깔끔하게 섹스만 할 수 있는 거잖아. 쓰레기? 오히려 좋아!
18+[순애(純愛) 단편선] 스토커는 벗어날 수 없다
정해진,강차윤,메타툰,자미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이서 씨, 일 잘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그런 변태라니 상처 입었어요.” “흐, 으읏, 과, 장님.” “스토킹으로 정신적인 피해가 큰데 어떻게 보상할 겁니까?” 작게 한숨을 내쉰 강주혁은 발을 뻗어 이서의 허벅지를 벌렸다. 다리 사이에 발을 집어넣고 깊게 비벼 주자 몸을 덜덜 떨었다. “앞으로, 그만, 둘게요.” “내 발등으로 느끼고 있는 변태 말을 어떻게 믿지?” 이서의 두 눈동자에 점차 짙은 흥분이 자리 잡았다. 그것을 본 강주혁이 낮게 웃으며 말을 이었다. “집에서 하던 것처럼 자위해 봐요.” ⓒ정해진,자미(원작:강차윤)/메타툰![친구의 친구는 남인가요? [완전판]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친구의 친구는 남인가요? [완전판]
조코피아,정해진,윤시니 · 校园 · 浪漫奇幻漫画连载소꿉친구를 짝사랑한 지 어느덧 10년 차. 그 소꿉친구가 다른 여자와 약혼하는 날, 실비아는 친구의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버렸다. "그 날은 분명 실수였어. 그런데 또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왜 안 되는데? 위로에 키스만큼 좋은 게 없는데." 풀숲에 누워 아래에 깔린 그가 입을 맞춰왔다. "어떤 방식으로든 날 이용해도 좋아. 난 착해서 대부분은 순종적으로 굴거든." "그건 착한 게 아니라 줏대가 없는 건데." '줏대.' 사실 따지고 보면 그건 그녀에게 없는 것이었다. 죽어도 변치 않을 거라던 마음이. 몇번의 다정함과 유혹에 이토혹 흔들리는 걸 보면. "그러다가 내가 너 진짜.. 좋아하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우린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18+[금단(禁斷) 단편선] 잠든 사이에 아이가 생겼어요[완전판]
정해진,금단,메타툰,핵개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오라버니, 있잖아요. 요즘 자고 일어나면 몸이 이상해요.” 에스텔라 이그나시오. 백작가의 막내딸이었다. 그녀는 어머니를 일찍 여의었고 아버지인 이그나시오 백작과 그녀의 오빠들 또한 전장을 누비다가 사망했다. 아버지의 전우였던 몬세라트 공작에게 거둬져 공작가에서 지내게 된다. 몬세라트 공작의 아들, 마티아스와는 다정한 오라버니와 동생 사이로 지내게 되는데…. 에스텔라는 어느 날부터 마티아스에게 자고 일어나면 몸이 무겁다고 말한다. 그녀는 전혀 모를 터였다. 에스텔라가 잠에 드는 순간, 상냥하고 다정한 마티아스가 제 다리 사이를 열고 들어온다는 것을. “흐, 응, 오라, 버니….” 이따금 에스텔라는 자면서도 마티아스를 찾았다. 마치 꿈속에서 자신을 범하는 사내를 쫓아달라는 듯, 마티아스를 불렀다. 그러나 실상은 마티아스가 그녀를 범하고 있는 사내였다. 마티아스는 에스텔라를 향해 몸을 숙이며 속삭였다. “오라버니 여기 있단다.” ⓒ정해진,핵개(원작:금단)/메타툰"
18+[금단(禁斷) 단편선] 아가씨의 나쁜 입장난[완전판]
정해진,금단,메타툰,왕냐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다른 사람에게도 시키셨습니까?” 성년이 된 아벨라. 그녀는 제 전담기사 클로드에게 음탕한 짓을 시키는데…. 아벨라를 좋아하는 클로드는 그녀를 거역하지 못한다. 아벨라는 클로드의 어깨를 짓누르며 말했다. 클로드는 그녀의 손짓에 저항없이 무릎을 꿇었다. 저항할 수 없었다는 말이 옳았다. 아벨라가 짓궂은 면이 있었으나, 이런 말을 한 건 처음이었다. 클로드는 그녀가 어디서 이런 난잡한 언사를 배워온 건지 몰라서 질투로 머릿속이 새까매졌다. ⓒ정해진,왕냐(원작:금단)/메타툰"![오감도 [개정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51785/46/46ba1b19e2e35ba17b62051b1228a91a323cb64bf40bfed8cc4e2bad17f6a37e.webp)
오감도 [개정판]
정해진,메타툰,둔둔,초창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늘 도망치고 싶어 했잖아. 그 기회 내가 줄게.” 평생을 결핍 속에서 살아온 한규영에게 이익선은 벼락과도 같은 행운이었다. 한규영은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선사하는 이익선에게 점차 의지하게 된다. 그래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불가항력적으로… 어느덧 정신을 차려보니, 그는 그녀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있었고, "왜, 그거 다 갚으면 도망이라도 치게?" 그는 이제야 그녀를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을 드러냈다 ⓒ정해진,둔둔,초창 / 메타툰
18+오감도 [완전판]
정해진,메타툰,둔둔,초창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늘 도망치고 싶어 했잖아. 그 기회 내가 줄게.” 평생을 결핍 속에서 살아온 한규영에게 이익선은 벼락과도 같은 행운이었다. 한규영은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선사하는 이익선에게 점차 의지하게 된다. 그래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불가항력적으로… 어느덧 정신을 차려보니, 그는 그녀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있었고, "왜, 그거 다 갚으면 도망이라도 치게?" 그는 이제야 그녀를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을 드러냈다 ⓒ정해진,둔둔,초창 / 메타툰
18+상사의 맛
제인,정해진,마호가니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어둠이 내린 고요한 빌딩 숲의 밤, 해주는 사람들이 이미 퇴근하고 떠난 텅 빈 사무실로 향했다.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조용하고 매사 성실하게 임하는 연해주 사원이 이 늦은 시각, 속옷도 걸치지 않은 스커트 차림으로 사무실에 발을 들여놨다는 것을. “왜 이렇게 젖었어?” ©마호가니/정해진/제인
나를 더럽힌 구미호
해번,정해진,이연경 · 浪漫喜剧 · 重生漫画连载학벌, 외모, 명예, 돈. 모든 걸 다 가진 남자 황보담. 그에게 없는 게 하나 있었으니. 그는 거꾸로 매달아 탈탈 털어도 먼지 하나 안 나는 완벽한 깔끔 결벽남이다. 어느 날 그에게 더러움은 물론 고약한 냄새까지 풍기며 다가온 간 큰 여인이 있었다. 거들떠도 보지 않을 것 같은 그녀에게 점점 끌리기 시작하는데. 인간이 되고, 어서 빨리 삶을 마감하고 싶은 털털하고 더러운 구미호 홍 VS 순결무구함을 지키며 오래오래 살고 싶은 깨끗한 남자 담의 더럽고도 아름다운 발칙 로맨스!- R18封面已屏蔽
就给我吃一次嘛,哥哥
자미,정해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就给我吃一次嘛,哥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