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풋 | TIBIU
18+재벌집 막내아들과 요망한 파트너
빅풋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연예인 #오해 #재벌남 #재벌녀 #SM플레이 “그래. 애기가 아닌 걸 알아서 더 미치겠다.” 나이 차이 여덟 살. 단 한 번도 이성으로 느껴본 적 없던 둘이 순식간에 불이 붙었다. 재벌집 막내딸을 재벌집 막내아들이 호로록! 삼영 그룹의 늦둥이 막내딸 윤세희. 집안의 과보호로 연애 한 번 못 해본 모태솔로다. 친구들과 BDSM 클럽에 놀러 간 날, 한 남자와 원나잇을 하게 되고, 그 남자가 사실 어렸을 때부터 보아왔던 서가 그룹의 막내아들 서사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세희는 그와 ‘언제든 그만둘 수 있는 가벼운 관계’라는 명목으로 섹스 파트너가 되는데... *** “우리 세딱지, 오빠한테 시집올 거지?” “됐거든! 나보다 나이도 여덟 살이나 많으면서!” “어렸을 때 크면 나랑 결혼한다고 그랬잖아. 나만 진심이었나 보네.” “그건 그냥 어렸을 때 뭘 모르고 한 소리지. 그리고 서사현은 내 취향 아니야. 난 미소년 좋아해. 흥!” ‘케인이도 키 큰데… 서사현이 훨씬 더 크잖아…. 케인이 어좁이였나…?’ 그 반짝반짝 빛나던 케인이 순식간에 동네 순박한 청년으로 바뀌어 있었다. 그에 반해 사현에게선 엄청난 수컷의 느낌이 풍겼는데, 남자 연예인들을 압살하는 수준이었다. 세희의 심장은 크게 두근거렸다. ‘아니야. 난 저렇게 크고 멋있는 스타일 아, 안 좋아해…. 난 원래 미소년….’ 그런데 왜 눈은 사현에게서 떨어지질 않는지. 순식간에 시무룩해진 세희가 고개를 툭, 떨어트렸다. 얄미운 옆집 오빠가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남주/ 서사현 (29) “팬티도 벗을까요, 주인님?” 서가 그룹의 서중도 회장의 막내아들이자 SGA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저를 꼬박 ‘서사현’이라고 부르는 잔망스러운 이웃 꼬맹이가 갑자기 여자로 보인다. 저는 제 취향이 아니라니까 몸으로 꼬시는 수밖에. *여주/ 윤세희 (21) “애 취급하지 마!” 서사현을 마음에 품어버렸는데, 그는 늘상 애 취급이다. 서로 ‘가벼운 관계’로 합의하고 시작했음에도 왜 이렇게 속이 쓰린지. 게다가 서사현은 왜 이렇게 키스도 잘하고 섹스도 잘하는지!
재벌집 막내아들과 하는 사이
빅풋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나 연애하려고.” “…누구랑.” “어제 소개팅한 남자랑. 키 큰 남자랑 키스하려면 까치발 들어야겠지?” 태주의 얼굴이 순식간에 굳어버렸다. 그런 태주를 본 아로가 흐흐흐, 하고 웃었다. 그의 19년 지기 이웃이자 절친 윤아로는, 눈치가 없어도 너무도 없었다. 확실한 사고였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서태주에게는. “나랑 먼저 연습해. 키스.” “뭐? 너 미쳤,” “너 처음 하는 건 다 나랑 먼저 연습했잖아. 그러니까 나랑 하자고. 지금.” 아로의 연애 선언으로 갑작스럽게 발생한 ‘키스 연습’. 그리고 그 키스는 더 큰 연습으로까지 이어지고 마는데…. 진한 욕망에 눈 떠버린 19년 우정! 태주와 아로는 우정도, 사랑도 모두 지켜낼 수 있을까? * ‘윤아로, 안 꼴리는 애로 유명했는데.’ ‘아, 거래처 사람이라 이미지 관리해야 하는데. 오늘 술 먹여서 한 번 하고 거리 둬야겠네.’ 제집으로 들어간 태주가 아로를 소파에 내려놓고는 순서처럼 맥주를 건넸다. 아로는 평소와 다르게 바로 마시지 않고 차가운 캔의 표면을 만지작거렸다. 소개팅남과의 끔찍한 하루. 진짜 신경 쓰고 싶지 않은데, 자꾸만 제 속을 들쑤셨다. 아로는 고개를 들어 태주를 올려다보았다. ‘너도… 그럴까? 너에게도 내가 정말 여자로서 아무런 매력이 없을까?’ 아로는 문득 궁금해졌다. 그래서, 약간의 거짓말을 섞은 질문을 던졌다. “태주야.” “어.” “다음 주에, 그 사람이랑 여행 가기로 했거든. 1박 2일로.” “…….” “섹스도… 연습할 수 있어? 키스처럼.”
18+집착 연하
빅풋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사제관계 #나이차이 #원나잇 #재회물 #몸정>맘정 #소유욕/집착/질투 #유사혈연 #연하남 #계략남 #집착남 #능력남 #절륜남 #연상녀 #능력녀 #강압적관계 교수님을 가질 수 있다면 난 못 할 짓이 없어요. “아버지께 말씀드려요? 우리가 벌써 섹스한 사이라는 거.” 바람난 전 남친에게 차이고, 클럽에서 만난 남자와 원나잇 한 S대 물리학과 최연소 교수 윤희수는 다음 날 원나잇 상대가 제 학과 학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경악한다. 다행스럽게도 원나잇남 제자는 그 뒤로 모습을 감추고 만다. 그리고 1년 후, 희수는 아버지의 재혼 상대를 만나러 간 자리에서 그를 다시 마주한다. “교수님, 오랜만에 뵙네요. 아니, 이제 누난가?” *남주/ 이강우(26) “교수님과 어떻게든 엮이고 싶었어요. 그냥 원나잇 상대 취급받아도 좋다고 생각했으니까.” 10대 후반에 몬테뉴 그룹을 물려받은 젊은 재벌. 스무 살에 마주한 교수 윤희수에게 첫눈에 반한다. 윤희수를 갖기 위해 긴 덫을 놓고 서서히 제게서 벗어날 수 없도록 조여간다. *여주/ 윤희수(33) “어린 너한테 교수인 내가 홀라당 넘어가서 섹스까지 하니까 내가 우스웠지? 이렇게 가족으로까지 엮이니까, 얼씨구나 싶었지? 너 좋을 대로 날 휘두를 수 있을 것 같아서.” 평생 공부밖에 모르고 산 S대학교 최연소 교수. 이제 막 행복을 찾은 아버지에게 강우와 벌써 섹스를 나눈 사이인 것을 필사적으로 숨기고 싶어 한다.
주워 온 꽃추
빅풋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키잡물? #화인 #인외존재 #고추각성남 #왕고추남 #핑크고추남 #연하남 #대물남 #절륜남 #순진남 #털털녀 꽃미남 화인(花人), 분명 순진한데 이상하게 음란해서 말려들고 말았다 버려진 화분을 주웠는데, 천사처럼 아름답고 순수한 나체의 남자가 튀어나왔다. 핑크색 왕고추를 갖고 있는 주제에 자꾸만 ‘언니’라고 부르고, 자신을 ‘애기’라고 칭한다. 어쩌다 보니 그 애기와 주말을 섹스로 채워버렸다. *남주/ 애기 (?) 화인으로 꽃을 피우지 못해 화인 세계에서 파쇄 당할 위기에 처하자 인간 세계로 도망친다. 얼굴과 상반되는 왕고추의 소유자. *여주/ 이은호 화초 가꾸기가 유일한 낙인 27세의 평범하고 털털한 직장인.
재벌집 막내아들과 뜨거운 과외
빅풋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연 매출 150억, 능력 있는 CEO ‘올가 래빗’ 이재는 특출난 능력과 달리 믿었던 남자친구와 친한 동생의 바람으로 상처 입는다. 그런 이재에게 6년 전, 마지막 과외 학생이었던 인우가 찾아왔다.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는 재벌 집의 금지옥엽 막내아들인 그가, 난데없이 이재에게 과외를 해달라고 한다. “과외 그만둔 지 너무 오래되었고…… 너도 이제 국·영·수 과외가 필요하진 않을 텐데.” “아, 그 과외 말고요. 섹스 과외, 그게 필요해요.” 병원에 가 보아도, 끔찍하도록 건강하다는 소리만 듣고, 차도가 없다는 인우. 그가 오로지 반응하는 것은 이재, 그녀 한 명뿐이라는데……. “알려줘요. 어떻게 빨아줘야 하는지. 어떻게 빨아야 선생님이, 아니 여자들이 좋아하는지.” “이, 인우야……” “나 처음이니까, 부드럽게 가르쳐줘야 해요.” 전 남자친구의 배신에 홧김에 승낙한 뜨거운 과외! 분명 그녀가 선생일 텐데, 신세계를 맛보고 말았다. 작정하고 찾아온 이재바라기, 아니 이재에 미친놈 주인우의 끈질긴 구애의 결말은? * “인우야…….” “……네, 선생님.” 인우는 이재의 허리 쪽에 입술을 찍으며 낮게 대답했다. “넣어줘…….” 이재의 속삭이듯 작은 목소리에 연이어 입술을 찍던 인우의 입꼬리가 올라섰다. 이재의 손이 더듬더듬 인우의 머리를 쓰다듬고 손길이 닿는 대로 그의 어깨와 등을 어루만졌다. 인우는 잠시 그 손길을 만끽하며 눈을 감고 이재의 가슴에 뺨을 기댔다. “조금만 더 졸라봐요…….” 이재는 제 머리칼을 어루만지는 인우의 손을 가져갔다. 그리고 그의 검지와 중지를 입에 물고 살살 혀끝으로 간지럽혔다. 그 발칙한 짓에 인우는 천천히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하, 이렇게 조를 줄은…… 몰랐네.”
파렴치한 금홍이
빅풋 · 浪漫喜剧 · 架空历史漫画连载산속 깊은 곳에 홀로 사는 힘센 나무꾼 금홍이. 어느 날, 비밀 임무를 수행 중인 영물 사슴을 만나 몸을 숨겨 준다. 예쁜 아기를 갖고 싶다는 금홍의 말에, 사슴은 선남의 날개옷이 숨겨진 장소를 알려 주는데. “옷을 잃어버렸다. 어느 괘씸한 것이 내 옷을 훔쳐 간 모양이야.” 산중 유일한 금홍의 집을 찾아온 선남. 알몸으로 선 남자는 부끄러워하는 기색 하나 없이 뒷짐을 진 채 서 있었다. 지금까지 봐 온 어떤 사내보다 키가 크고, 어깨는 떡 벌어져 그 기골이 장대했다. “난 천계인이라 땅에 오래 내려와 있으면 정기가 점점 빠져나가 죽고 마는데.” “주, 죽는다고요?!” “그렇지. 아니면… 인간과 색사를 나눠 정기를 채우든가.” 그 말을 듣고 울상이 된 금홍은 머릿속이 복잡했다. ‘안 되겠다…. 날개옷을 돌려줘야겠어…. 가만, 아니지. 인간과 색사를 나누면 정기를 채울 수 있다고?’ 이렇게 좋은 핑계가! 단우의 정기를 채워 준다는 핑계로 색사를 나누면 단우도 죽지 않고, 저는 아기를 가질 수 있으며, 나중에 아기가 생기면 슬그머니 날개옷을 돌려주면 된다. “제, 제가 단우 님의 저, 정기를 채워 드릴게요!” “네가 내 정기를 채워 주겠다?” 그 순간 금홍을 쳐다보는 단우의 눈이 이채를 띠었다. *** “목이 마르대도… 널 마셔야 살 것 같다.” 금홍의 저고리가 헤쳐지고 봉긋한 가슴이 드러났다. 단우는 눈을 감고 금홍의 체향을 깊게 마시듯 코끝으로 그녀의 젖무덤을, 이어서 젖꼭지를 스쳐 지났다. “하읏!” 뜨거운 혀가 어느새 단단해진 젖꼭지를 감쳐물며 입안에서 살살 굴려 댔다. 츄르릅, 침이 흥건한 입안에서 굴려지고 짓이겨지며 빨리는 감각에 금홍은 눈을 감고 신음했다. ‘이, 이상해, 몸이 구름 위로 붕 떠오른 것만 같아. 눈을 뜰 수가 없어.’ 색사가 이런 것이란 말인가? 여인의 음부와 사내의 양물이 교접하는 거라고 했는데. 이런 건 듣지 못했는데. “하으응….” 금홍의 젖꼭지를 실컷 희롱한 단우는 몸을 내려 금홍의 치마저고리를 들쳐 올렸다. 벌어져 있는 다리의 속곳을 벗겨 내리자 다리속곳을 입은 금홍의 뽀얀 다리가 드러났다. “으읏, 아, 안 됩니다, 거긴.” “내 마른 목을 적셔 줄 곳은 바로 이곳이지.”
18+재벌집 막내아들과 XX 플레이
빅풋,Hyeon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한 달간 제 치한이 되어 주세요♥” 우연히 이준혁 본부장의 자위 행위를 목격하고 야릇한 XX 플레이를 제안해버렸다! “먼저 해달라고 협박할 땐 언제고, 왜 이렇게 오늘 처음 해본 초짜처럼 구는 겁니까?” 그야… 2N년간 모태솔로로 살아왔으니까!! 연애 경험 전무, 섹스 경험은 더더욱 전무하지만 누구보다 넘치는 성욕으로 지령을 내리게 되는데… 띠롱! 【사무실에서 뒷치기 해주세요!】 【지하철에서 은밀히 치한 짓 해주세요.】 【도서관에서 몰래…】 . . . 그런데 “본부장님, 그, 그만! 그만할래요! 그만하고 싶어요!” “이것도 연기입니까? 아, 거부하면서 흥분하는 타입?” 재벌집 막내아들의 크나큰(?) 역공이 시작된다. 이거 진짜 플레이 맞아?- R18封面已屏蔽
和财阀家的小儿子XXplay
빅풋,Hyeon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和财阀家的小儿子XX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