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비이 | TIBIU
18+죽을 때까지 괴롭히려고
세라비이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본 도서에는 강압적이고 가학적인 성행위, 가스라이팅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름 한 자 기억하지 못하는 그녀에게 루겐 성의 성주, 레인은 친절히도 이름을 주었다. “네 이름은 마리야.” 여자는 머릿속에서 몇 번이나 새로 주어진 이름을 되뇌었다. 그의 미소가 더 환해 보여서, 마치 천국의 계시처럼 느껴졌다. 너는 걱정할 것 없다고, 아무것도 기억하지 않아도 저 천사같이 웃는 남자만 믿으면 된다고. “그리고 알아둬. 너는 이제부터 이 성의 노예로 살게 될 거다.” 갑작스러운 말을 던진 그는 얼굴에서 미소를 싹 지웠다. 그녀의 귓가에 그의 낮은 목소리가 긁혀 들어왔다. “울고, 비참해해. 죽을 때까지. 내 옆에서.”
18+앙앙
세라비이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장난감으로 야한 짓 하기. 그게 과장 차주연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었다. 인턴사원 김민후가 목격하기 전까지는.
야수와 소녀
세라비이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부모님과의 추억이 깃든 한옥 마을의 옛집을 고생 끝에 되찾은 남소녀. 이사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어머니의 기일에 하필이면 괴한이 침입한다. 위기에 처한 소녀를 구해준 사람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때마침 그 마을의 풍경이 마음에 들어 주변을 거닐던 남자 선우 강이었는데. “웃지 마이소. 그라다가 클납니더.” “뭐가… 뭐가 큰일 나?” “온몸에 뽀뽀하고 싶어지잖아예.” 태어나서 가장 야한 말을 들은 것 같다. 내 온몸은 굳어버린 듯했으나 오직 심장만은 파도가 치듯 울렁거리고 있었다. 달뜬 숨이 나오려 했다. 선우 강은 이상한 녀석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얼굴로 그런 말을 하다니. “다 뽀뽀하고 싶어예. 누나야 이마에도 하고 싶고, 입술에도 또 하고 싶고, 목에도, 손에도, 여그…… 따뜻한 가슴에도, 오만 데 다 뽀뽀하고 싶어진다.”
수태 일기
세라비이 · 浪漫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강한 신력을 얻고자 신께 두 눈을 바친 시엔, 그녀가 여황제의 남편인 루이너를 알게 되고 몇 달 후, 일은 벌어졌다. “죄송하지만 오늘, 아니, 오늘부터, 격렬한 행위는 좀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까지 했는데? 루이너는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왔다. “어째서?” “……달거리를 하지 않습니다.” 루이너는 그 말을 알아듣지 못했다. “그러니까, 제 배 속에 아이가 있을 거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 아이가 누구의 아이인지는 굳이 말할 필요도 없었다.
18+괴물에게 사육당하다
세라비이 · 科幻 · 现代背景漫画连载#미래배경 #말그대로짐승남 #쌍방구원물 세계군 소속 연구원 윤해는 극비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37기지로 떠난다. 과거 생체병기 실험으로 인해 각종 괴물들이 버려진 지옥 같은 곳. 임무 실패로 조난당한 그녀에게 괴물들의 우두머리로 보이는 녀석이 낯선 언어로 말을 건다. 【가여워라, 많이 놀랐나 봐.】 무서움도 잠시, 잘생긴 괴물이 먹여 주고 재워 주고 따뜻한 물로 씻겨 주기까지. 이거 묘하게…… 사육당하는 기분인데?
18+사육실의 수컷들
도연,세라비이,파만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연구원 세하와 다섯 사육남들의 야릇한 로맨스] 연구소에 연구원이자 사육사로 취직하게 된 세하. 생식세포 채취를 할 다섯 명의 사육남을 배정받게 되고, 사육남들과 점점 야릇하고 아슬아슬한 관계로 발전하게 되는데…- R18封面已屏蔽
培育室里的雄性
파만,세라비이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研究员世夏与五位繁殖者的调皮恋情】 世夏在研究所找到了研究员和培育室管理员的工作。被分配了五名繁育者收集生殖细胞,随著时间流逝她与繁育者之间关系越来越亲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