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브딕 | TIBIU
18+친구를 시녀로 부리면 남편을 빼앗긴다
모브딕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복수 #집착 #친구남편 #모브 #자보드립 #더티토크 #고수위 #소유욕 #금단의관계 #유혹녀 #씬중심 사교계에 데뷔하며 누구보다 빛을 발한 아름다운 벨루체였으나 그녀는 곧 막다른 길에 내몰린다. 나락으로 떨어진 사교계 평판, 가문에서 쫓겨나고 혼삿길까지 막혀 버린 것이다. 벨루체는 뒤늦게 친구였던 세실리아에게 이용당했다는 것을 깨닫고 모든 것을 빼앗겠다고 다짐하는데, 과연 그녀는 무사히 복수를 끝마칠 수 있을까? * 대공 아드리안은 아내의 시녀인 벨루체와 집무실에서 아랫도리만 붙인 채 짐승처럼 붙어먹고 있었다. “전하, 앙… 이 시간에 부르시면, 흣… 곤란해요. 몰래, 아흣… 빠져나오기 힘들어서….” “아내는 내가 알아서 할 테니 내일도 이 시간에 와.” “으응… 그래도 눈치채면…. 하앙….” 휘어진 좆대와 귀두가 보지 속을 삭 긁어 올리고 내릴 때마다 벨루체는 전신을 바들바들 떨었다. 쩍, 쩍 음액으로 흠뻑 젖은 살과 살이 달라붙는 난잡하고 외설스러운 소리가 정적인 집무실을 천박하고 배덕한 장소로 만들었다. 아드리안이 더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깊숙이 푸욱, 푹, 좆을 쑤셔 박기 시작했다. “하아… 벨루체, 이 보지 누구 거야.” “아, 아아, 아드, 리안, 대공 전하 거어…. 앙, 아, 응, 너무, 세…요.” 절정에서 벗어나지 못한 몸에 계속 자극이 가해지자 벨루체가 흠칫거리며 몇 번이나 몸을 떨었다. “이렇게 야한 몸으로 어디 갈 생각 하지 마, 벨루체. 널 만족시켜 줄 수 있는 남자는 나뿐이니까.” “으응…. 안 가요. 아드리안뿐이에요.” 쾌락에 젖은 몸을 맡기던 벨루체는 아드리안이 집착하자 수줍게 안겨 들었다. 그의 아내인 세실리아가 무너지는 꼴을 보기 전까지, 벨루체는 절대 아드리안의 곁을 떠날 수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친구를 시녀로 부리면 남편을 빼앗긴다》- R18封面已屏蔽
아빠 닮은 사람은 없어
모브딕 · 现代背景 · 禁忌关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나이차커플 #키잡물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고수위 #씬중심 #다정남 #집착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순정녀 #다정녀 #애교녀 재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내가 떠나자 강해준은 아내를 똑 닮은 딸을 물끄러미 들여다보았다. 성인이 될 때까지만 키우고 내보려고 했다. 다정한 아빠 노릇은 다 했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의무감, 책임감 따위의 것들과 일맥상통하다고 여겼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그것이 발목을 잡았을지도 모르겠다. 어차피 독립시킬 거 최대한 정도 붙이지 않으려 했다. 딸이 살갑게 다가올 때마다 부드럽게 밀어 냈다. 하지만 해준은 대학생이 되어서도 딸을 내보내지 못했고 졸업할 때까지만이라는, 어쩌면 밑도 끝도 없는 기한을 연장하며 버텼다. 그때까지만 해도 가족애가 저도 모르게 정이 든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빠 닮은 남자랑 만나서 결혼하고 싶어.” 딸이 그 말을 하기 전까지는. 아니, 공주님. 아빠 닮은 남자는 세상 그 어디에도 없어. 좆도 없으니까 어디 가서, 애먼 곳에서 찾을 생각 하지 마.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빠 닮은 사람은 없어》
18+[욕망 단편선] 친구를 시녀로 부리면 남편을 빼앗긴다
메타툰,모브딕,차미삭,마토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이렇게 야한 몸으로 어디 갈 생각 하지 마, 벨루체. 널 만족시켜 줄 수 있는 남자는 나뿐이니까.” “으응…. 안 가요. 아드리안뿐이에요.” 사교계에 데뷔하며 누구보다 빛을 발한 아름다운 벨루체는 곧 막다른 길에 내몰렸다. 나락으로 떨어진 사교계 평판, 가문에서 쫓겨나고 혼삿길까지 막혀 버린 것이다. 벨루체는 뒤늦게 친구였던 세실리아에게 이용당했다는 것을 깨닫고 아드리안의 아내인 그녀가 무너지는 꼴을 보기 전까지, 벨루체는 절대 그의 곁을 떠날 수 없었다. 과연 그녀는 무사히 복수를 끝마칠 수 있을까? ⓒ차미삭,마토(원작:모브딕)/메타툰
18+남친이 낯선 남자를 초대했다 [e북]
모브딕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카리스마남 #유혹남 #유혹녀 예전에 사귀다 헤어진 동네 오빠와 재결합했는데 알고 보니 잘나가는 스타트업 대표님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어쩐지 오빠의 성 취향이 조금… 아니,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성생활에 개방적이었던 도도는 금세 오빠 사지원과 함께하는 성생활에 깊이 물들어 갔다. 그렇게 남친의 비서까지 된 도도는 낮에는 차분하고 열심히 일하는 비서가 되었고, 밤에는 대표님을 자기야, 오빠라고 부르면서 천박한 더티토크를 듣고 잔뜩 흥분하는 음란한 여자가 되었다. 가끔 오빠와 주인님 놀이도 하고 천박한 욕설이 섞인 역할극도 하면서 음탕한 밤놀이를 하며 즐기는. 여느 때와 같이 도도는 사지원에게서 은밀한 욕망을 듣게 되었다. 오늘은 산타 걸인가? 아니면 바니 걸? 하지만 도도의 예상은 완전히 엇나갔다. 그것은 전혀 모르는 남자한테 안기는 것. 그것도 남친, 오빠가 보는 앞에서. * 그의 그림자가 두 사람 위로 짙게 드리워졌다. 그는 허리를 숙여 주이안의 혀 놀림에 따라 움찔거리는 도도의 보지와 그 주변에서 흘러나오는 투명한 애액을 눈에 담았다. “하… 엉망진창이네 너. 저 녀석, 잘해? 말해 봐. 도도. 응?” 지원이 도도의 귓가에 속삭이듯 말하며, 손을 뻗어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슬립 위로 느껴지는 젖꼭지의 단단한 감촉을 그가 엄지손가락으로 짓이기듯 비볐다. 아래에서는 낯선 남자의 혀가 그녀를 능욕하고 있었고, 위에서는 연인의 손길이 동시에 유린하고 있었다. 사지원은 도도의 귓불을 깨물다가 내려와 목덜미를 콱 씹으며, 더욱 거친 목소리로 다그쳤다. “대답해. 씨발, 나보다 더 잘하냐고. 주이안 혀가 나보다 더 좋아?” 그의 목소리에는 질투와 흥분이 뒤섞여 있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주이안이 더 깊숙이 파고들 수 있도록 직접 도도의 다리를 더 넓게 벌려 주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남친이 낯선 남자를 초대했다》- R18封面已屏蔽
以友为婢,失夫之始
모브딕,마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以友为婢,失夫之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