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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죠죠 | TIBIU
作者档案
박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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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박죠죠
别名
作品
3 部作品
18+
늑대 신랑
박죠죠 · 初恋 · 甜宠
漫画连载
“연 님은 정말 벌을 받으셔야 해요.” 사내는 진심인 듯했다. 겁먹은 저를 내려다보는 그의 얼굴이 사뭇 진지해져 있었다. “한 번도 보지에 싸본 적 없는 총각을 세워버리곤 일 년을 도망치셨잖습니까. 그런데 또 어딜 내빼시려고.” “……도망이라뇨?” 연은 제게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몰랐다. 그르릉. 그의 목구멍에서 짐승이 흘릴 법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양잿물이라도 들이부은 양, 진득한 것이 끓는 소리.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소리기도 했다. “이제 박은 채로 제 걸 부풀려도 제대로 받아들이실 준비가 되신 것 같습니다.” 온 방이 짐승 냄새로 진동하고 있었다. 사방팔방에 무르익어 터질 듯한 수컷의 발정향. “힘들고 아파도 참고 착하게 제 암컷이 되시는 겁니다. 중간에 또 도망가시면 아니 됩니다?” 아주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그는 모든 일을 아주 착실하게 하나하나 짚어가며 제대로 할 생각이었다. 서툴고 어린 제 암컷을 살살 달래 뼛속까지 샅샅이 발라 먹을, 이 발정기의 시작을.
漫画
18+
세비지 포레스트(Savage forest)
박죠죠 · 浪漫奇幻 · 初恋
漫画连载
전신 레이아스의 현신. 아길레아에서 추앙받는 그가 수년을 같이 살고 있는 단 한 명의 여자, 엔야는 아길레아에선 산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는 존재였다. 그런데도 그는……. “여기에 나 외에 다른 사내의 것을 품지 마. 나도 그리할 테니. 엔야 너 외엔 다른 여자는 필요 없다.” 갈구하고 갈망했다. 비정상적인 집착. 남녀가 혼합하여 정사를 벌이는 육욕의 밤. 그저 쾌락만 탐닉하고 또 탐하는 날. 그것을 축제로 기리는 아길레아에서 오로지 서로에게만 집착하는 그들의 마음에서 불안한 싹이 트기 시작했다. 미친 세상 속 단 하나의 구원 《세비지 포레스트》
漫画
R18
封面已屏蔽
吃软饭的男人
박죠죠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刚通过律师资格考试,她就发现自己的男朋友和另一个女人偷情。她的祖母身体欠佳,勉强维持生命,住在一个到处贴满通缉令的破旧社区。在生活的打击下,妍宇担心自己会孤独终老,这时,她奇迹般地遇到了一个男人。他就像一条大白鲨,一个曾经原谅了她的债务的男人--白尚恩,一个执行董事。"妍宇小姐,现在你来报答他怎么样?""......你受伤了吗?""一点?"在冲动地把受伤的男人带回家后,她不禁怀疑这是否是巧合,她觉得自己不再那么孤独了。妍佑并没有接受白尚恩以欠他人情为名向她还钱的提议,而是开始大胆地挑衅他。""我觉得你不是那种会打美女的人。""我说你漂亮了吗?""从我进门开始,你的眼睛就没离开过我。你盯得太紧了,都快烧起来了。"她还没想过这会带来什么后果。
漫画 · R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