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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 | TIBIU
作者档案
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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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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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部作品
18+
[계략 단편선] 무심한 색기
이야기(IIAKI),메타툰,리카,씽씬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야한 새끼…. 우리 섹스할까?” “그거면 되겠어요?” “…왜? 싫어?” 도준의 성기에서 입을 뗀 혜주가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흐릿한 눈빛으로 취기에 휘청대는 혜주의 모습을 바라보는 도준의 시원하게 뻗은 눈가에 흥분의 열기가 잔잔하게 퍼졌다. “사람 참 헷갈리게 하고….” 낮게 깔린 목소리로 천천히 내뱉은 도준의 말과 달리 그의 성기는 여전히 잔뜩 성이 난 채로 꺼떡거리며 그녀를 부르고 있었다. “후회하지 마요.” “읍…!” 도준은 혜주의 허리에 팔을 두르고 벽에 밀어붙인 채 입을 맞추었다. 거칠게 파고들어 오는 입술에 허덕이며 그의 단단한 몸과 발기한 분신에 바짝 붙어 있는 그녀의 음부도 짜릿하게 젖어 들었다. “나, 안 멈춰요.” ⓒIIAKI,리카(원작:씽씬)/메타툰
漫画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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无动于衷的色彩
IIAKI,리카,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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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你这混蛋...·要和我做吗?」「这样可以吗? 「....怎么?你不想?」 道俊的气息拂过脸颊时, 惠珠缓缓从座位上站了起来。 道俊用湿润的眼神, 凝视著因羞耻而微微颤抖的惠珠。 他那清爽的眼角, 因兴奋而泛起了滚烫的红潮。 「你可真会勾人啊......」 低沉而清晰的嗓音缓缓吐出,与道俊的话语相反,他的下身却依旧坚挺,不断地呼唤著她。 「不要后悔。」「嗯.....!」 道俊双手环住惠珠的腰, 将她抵在墙上,吻了上去。 在那粗暴而深入的吻中,她的身体微微颤抖,那单薄的身躯与散发著热气的肌肤,还有紧贴著的内衣,都清晰地映入了他的眼帘。 「我,不会停下的。」
漫画 · R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