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방울 | TIBIU
18+황자들의 교육용 XX 마네킹
꿀방울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황궁의 미천한 하녀였던 라일니아. 동경하는 1황자 에스테반을 가까이서 모시길 꿈꾸던 그녀는 어느 날 황자들의 교육용 XX 마네킹이 되고 마는데……. * * * ‘몸이…… 뜨거워.’ 몸 위를 배회하는 우악스러운 손길들에 점차 몸이 달아오르고 있었다. 마치, 오래전부터 이런 순간을 원하고 있던 것처럼. 사실 라일니아는 어릴 때부터 성적인 데 관심이 남다른 편이었다. 단순히 성에 대한 관심만 높은 게 아니었다. 그녀는 남녀의 평범한 성애보단 가학적이고 강압적인 것에 쉽게 흥분하곤 했다. 남자의 묵직한 몸이 제 몸을 짓누르고, 싫다고 몸부림치는 팔다리를 결박해 마구 주무르고 아래를 쑤시는 걸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금세 아래가 젖곤 했다. 그렇게 늘 상상 속에만 이루어지던 일이, 오늘에 이르러 현실이 된 것이다. “이번 마네킹은 확실히 마조엘이 잘 골라 왔네.” “그러게 말이야. 비명 한 번 안 지르고. 예전에 어떤 마네킹은 첫날부터 내 손목을 쳐냈었잖아.” “그래서 네가 그 자리에서 바로 죽였고.” 쌍둥이들이 마치 감별하듯 몸 곳곳을 주무르며 키득거렸다. 무서운 말을 아무렇지 않게 주고받는 그들에 라일니아는 등골이 서늘해질 지경이었다. 이윽고 쌍둥이 황자들이 라일니아의 슬립을 완전히 벗겨 버렸다. “저희 먼저 배운 것을 실천해 보겠습니다, 형님들.”
18+슬기로운 젖소 생활을 위하여
꿀방울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악성 유즙 분비증에 시달리던 아현. 어떻게든 낫고 싶던 그녀는 우연히 산부인과 입구에 붙은 큐알 코드를 찍게 되고, 이후로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마주하게 된다. [50m 안에 당신의 가슴을 빨아 줄 남자가 있습니다. 남자의 젖소가 되시겠습니까? Yes/No] 바로 유즙 분비증을 가라앉힐 수 있는 상태창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 상태창으로 인해 아현은 예상치 못한 남자들에게 가슴을 맡기게 되는데……. “송 대리, 오래 참았습니까? 벌써부터 젖 냄새가 사방에 진동을 하는데.” “하아, 아현아. 왜 이렇게 맛있어졌어? 나 없는 새에 어떤 놈들 자지를 그렇게 받아먹어 댄 거야.” “마음에 들어요? 누나가 제일 먼저 제 자지 먹는 거니까, 이제 누나 거예요.” 각양각색 세 남자들에게 젖을 물리는 아현의 슬기로운 젖소 생활을 위하여.![금도끼 대신 산신령님 주세요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금도끼 대신 산신령님 주세요 [e북]
꿀방울 · 逆后宫 · 架空历史漫画连载아버지를 여의고 홀로 약초 따위를 캐며 살아가는 달샘. 어느 날 죽은 좆도 살린다는 남근버섯을 캐러 간 달샘은 나무꾼의 낡은 도끼를 금도끼 은도끼로 바꿔 주었다던 세 산신령과 마주하게 되는데……. “저, 저는 금각좆 은각좆 말고……. 산신령님들의 좆을 받고 싶어요!” 겁도 없이 세 산신령의 생좆을 요구한 달샘. 과연 그녀는 금각좆 은각좆보다 더 귀한 것을 얻을 수 있을까?
18+토렴꾼
꿀방울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고지식한 선비 남편 진헌과의 밤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 아내 설연. 어느 날 설연은 남편과의 합궁을 만족스럽게 하고 회임을 도와준다는 ‘토렴술’을 받게 된다. 그런데 이 토렴술, 어딘가 이상하다. “어찌 지아비가 아닌 다른 사내와 간통을 하란 말이오!” “이것은 간통이 아닙니다, 마님. 오직 마님의 견포를 풀기 위한 토렴술입니다.” * * * “흐으, 아앙! 하, 으, 으읏!” “이리 포가 굳어 계셨으니, 부군의 음경에 감응하지 못할 수밖에요.” “하, 아앙! 그, 그만……. 이제, 아앙! 그만……!” “의원 양반께서 고하지 않으셨더이까. 토렴술을 도중에 끊어 내면 포가 더욱 굳고 말 것이니.” 백향이 애액으로 푹 젖은 그의 자지를 연달아 설연의 자궁목까지 강하게 처박아 넣었다. “절대, 멈추지 말라고.” “하으윽!”
18+스타킹은 죄가 없다 [e북]
꿀방울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지아에겐 남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스타킹 페티시. 스타킹만 걸쳐도 쉽게 몸이 달아오른다는 것. “네 페티시 감당할 수 있는 남자가 또 있을 것 같아?” 아픈 실연 이후, 지아는 자신의 성적 취향을 부정하기 위해 스타킹을 애써 멀리한다. 하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다시 스타킹을 신게 된 날, 오래된 남사친 사훈과 충동적으로 선을 넘고 마는데…… * * * “나도 잘 모르겠어. 너한테 끌린 건지, 아니면…… 그냥 순간에 휩쓸린 건지.” 그러자 사훈이 낮게 말했다. “그럼 한 번 더 해.” “뭐……?” “잘 모르겠다며.” 그가 지아에게 내민 것은 새까만 가터벨트 스타킹이었다. “좋은지 싫은지, 한 번 더 해 보면 알 수 있겠지.” 이쯤 되면 스타킹이 잘못한 거 아닐까요.- R18封面已屏蔽
[색야 단편선] 사내 사용 금지
꿀방울,이광휘 · 职场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성인용품과 방 탈출 게임을 접목한 디 포 러브에서 일하는 매니저, 이연지. 그녀는 대표 원하진에게 매출 신기록을 달성한 공로로 신제품의 피드백을 요청받게 된다. 설명서에 사내에선 삽입을 하지 말란 경고문이 쓰여 있었지만 연지는 이를 무시하고 한순간에 거대한 이스케이프 룸이 된 디 포 러브에 네 남자와 함께 갇히게 되는데……. *** “하아, 연지 씨. 입보지가 너무 맛있어요. 너무 뜨거워서 녹을 것 같아요.” “흐웁, 웃, 으읍, 응……!” 목구멍을 찌를 때마다 올라오는 구역감에 연지가 눈물을 글썽였다. 불그스름하게 젖은 그녀의 눈가를 닦아 주며 하진이 다정하게 말했다. “연지 씨, 힘들어도 조금만 참아요. 연지 씨 때문에 우리 모두 여기 갇힌 건데, 책임지고 더 힘내 줘야죠.” “흐웁, 웁, 응, 으응, 흐으읏!” 그러나 다정한 말투와 달리, 연지의 머리채를 쥐고 흔드는 손길은 무자비하기 짝이 없었다. 하진은 봐줄 생각 따위 없다는 듯 쉼 없이 연지의 입에 좆을 박았다. 처음엔 마냥 버겁기만 했는데. 자꾸 입안에서 들락거리는 걸 느끼다 보니 없던 성감도 생기는 걸까. 통통하게 부푼 귀두의 삿갓머리가 혀를 누르고 들어올 때마다 침샘이 터져서, 연지는 어느 순간부터 쪽쪽 흡착하며 스스로 하진의 성기를 빨기 시작했다. “하아, 연지 씨. 더 세게 빨아 봐요. 아, 너무 맛있어요.” “흐웁, 으, 브, 으응, 흐으윽!” 연지는 그렇게 입으로는 하진의 좆을 빨고, 양손으론 영우와 범재의 자지를 쥐고, 보지에는 민호의 페니스를 박은 채 이리저리 뒤흔들렸다.
18+[색야 단편선] 호랑이와 시루, 떡
꿀방울,숨 · 三角关系 · 恋爱漫画连载방앗간 옆 작은 창고, 그곳엔 성숙한 처녀 시루와 그녀의 어리고 병약한 남동생 시우가 살고 다. 어느 날 시우의 병세가 악화되고, 시루는 동생을 살리기 위해 죽은 호랑이도 벌떡 세운다는 호기초를 구하러 험한 산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간의 탈을 쓴 금수들의 기이한 생일잔치를 보게 되는데……. *** “네가, 나의 배를 채워 다오.” 배를 채워 달라니. 그럼 먹이가 되라는 뜻이 아니던가. 희게 질린 시루가 울먹이며 물었다. “산군 나리께서 제 육신을 드시고 나면 저는 혼만 남을 터인데, 약초가 있는 곳을 알려 주신들 어찌 들고 동생에게 가 먹이옵니까?” 그에 산군이 크게 웃음을 터트렸다. 벌어진 입술 사이로 다른 선비들보다 더 크고 날카로운 송곳니가 보였다. “글쎄.” 샛노란 눈동자가 보얀 술떡 같은 시루의 몸으로 향했다. “내가 먹는 육신은, 입으로 먹는 게 아니라서.” “흐!” 시루를 의자에 엎드려 서게 한 산군이 그녀의 엉덩이를 쥐고 벌렸다. 그러자 쩍, 소리를 내며 보짓물로 끈적해진 구멍이 양옆으로 벌어졌다. 아까 금수 선비들이 어찌나 이것을 물고 빨았는지, 살구처럼 은은한 선홍빛을 띠던 보지가 어느새 잘 익은 복숭아처럼 붉게 부어올라 있었다. 싱싱한 조개처럼 벌름거리는 구멍을 흡족히 바라본 산군이 시루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좆을 쥐고 그 가는 틈에 맞추었다. “어디, 네년 속살이 얼마나 맛있을지 몹시 기대되는구나.” 이윽고 산군이 시루의 질구 속으로 좆을 쑤셔 넣기 시작했다.
18+[색야 단편선] 토렴꾼
정후,라셀,꿀방울 · 日常 · 三角关系漫画连载[색야(色夜) 단편선 - 토렴꾼] 고지식한 선비 남편 진헌과의 밤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 아내 설연. 어느 날 설연은 남편과의 합궁을 만족스럽게 하고 회임을 도와준다는 ‘토렴술’을 받게 된다. 그런데 이 토렴술, 어딘가 이상하다. “어찌 지아비가 아닌 다른 사내와 간통을 하란 말이오!” “이것은 간통이 아닙니다, 마님. 오직 마님의 견포를 풀기 위한 토렴술입니다.” * * * “흐으, 아앙! 하, 으, 으읏!” “이리 포가 굳어 계셨으니, 부군의 음경에 감응하지 못할 수밖에요.” “하, 아앙! 그, 그만……. 이제, 아앙! 그만……!” “의원 양반께서 고하지 않으셨더이까. 토렴술을 도중에 끊어 내면 포가 더욱 굳고 말 것이니.” 백향이 애액으로 푹 젖은 그의 자지를 연달아 설연의 자궁목까지 강하게 처박아 넣었다. “절대, 멈추지 말라고.” “하으윽!”- R18封面已屏蔽
皇子们的XX教育人偶
꿀방울,뮤예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在各位殿下允许之前,要像人偶般、死去般静默不动。」 曾仰慕大皇子埃斯特班并梦想侍奉他的卑微女仆莱尔尼亚, 在一个隐秘的夜晚,被侍女长玛乔埃尔选中,成为皇子们的教学用人偶。 然而迎接她的是件连一处肌肤都难以遮掩的内衣。 「这次的人偶确实选得不错。」 「一次也没有尖叫过。之前有个人偶第一天就抓伤了我的手腕。」 「所以你当场就处决了她。」 话音落下的同时,双胞胎皇子伸手抚遍莱尔尼亚全身,脱掉了她的衣服, 其馀三位皇子则肆意审视著这样的莱尔尼亚,玩弄著她的身体。 『竟在我仰慕的埃斯特班殿下面前,这样不明不白地被侵犯…!』 可为什么… 突然成为人偶还遭遇这般莫名侵犯, 非但不觉羞耻或自责…… 身体竟在发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