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자 | TIBIU
18+마녀사냥
린자,오십삼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과거를 숨기고 시골 변두리 마을 작은 숲에서 숨죽여 살아가던 마녀 '시안'. 어느 날 그녀의 앞에 마녀사냥꾼 '페드릭'이 나타나고, 정체를 들킨 절망적인 순간, 페드릭은 시안의 목숨 대신 기묘한 제안을 건네는데…. "어때? 나랑 하고 인간이 되는 건." 닿을 때마다 깎여 나가는 마력, 그리고 그 자리를 채워오는 낯선 온기. 시안은 평범한 인간이 되어 그와 함께할 미래를 꿈꾸기 시작하지만 과거의 그림자는 서서히 두 사람의 목을 죄어온다.
18+아가씨에게 음욕의 악마가 깃들었다
마라맛슈가,린자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세레나한테…… 악마가 빙의된 것 같다.” 천한 출신의 사제, 나타니엘. 10년 만에 고향인 그레이브즈 백작령에 돌아갔더니, 모셨던 아가씨 세레나에게 악마가 깃들어 있었다. 백작의 강요에 못 이겨 세레나의 상태를 확인하러 갔는데... “아, 아흐……읏.” 요사스러운 신음과 풍만한 가슴을 느릿하게 주무르는 세레나. “으, 하으, 네이트.” 지랄 맞은 옛 상전에게 아주 저급한 악마가 빙의되었다. 바로 음욕의 악마가.- R18封面已屏蔽
女巫猎人
린자,오십삼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隐瞒过去,在乡下村庄的小森林里屏息生存的女巫「诗安」。某天,猎魔人「佩德里克」出现在她面前,在身份暴露的绝望瞬间,佩德里克没有取她性命,而是提出了一个奇怪的提议…「怎么样?要不要跟我做,然后变成人类?」 每当他触碰,魔力就会被削减,而那个位置则被陌生的温暖填满。诗安开始梦想成为平凡的人类,和他一起走向未来,但过去的阴影正缓缓扼向两人的脖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