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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솔비 | TIBIU
作者档案
유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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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유솔비
别名
作品
2 部作品
18+
거짓말은 계획적으로
유솔비 · 校园 · 现代背景
漫画连载
윤지유는 오랜 친구인 이제하를 좋아했다. 그렇다고 당장 그와 연인이 되고 싶지는 않았다. 더 정확히는, 윤지유의 삶에 이제하가 없는 건 상상할 수가 없었기에 그와 연인이 되었다가 싸우고 헤어지고 싶지 않았다. 윤지유의 삶에서 이제하를 잃어버리고 싶지 않았다. 그렇게 제 감정을 숨긴 채, 옆만 지키길 5년. 늘 언제까지고 제 옆에 있을 것만 같던 제하가 기억을 잃어버렸다. * * * “우리는 연인 사이였어!” “그러니까, 너랑 내가?” 제하는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켰다가 지유에게 삿대질했다. 그렇게 묻는 제하의 말에서는 혼란스러움이 느껴졌다. 지유는 그의 심정을 이해했다. “응! 어디까지 기억나는데……? 우리 부모님끼리 사이좋은 건 기억나?” “그건 잘 모르겠고, 네 이름이 뭔데?” “나, 윤지유!” “내가 널 뭐라 불렀는데.” “……윤지유?” “…….” 제하의 표정이 구겨졌다. 그는 한 손으로 얼굴을 쓸어내렸다. “……장난하냐. 그런데, 우리가 연인이라고?”
漫画
R18
封面已屏蔽
谎言该精心策划
코코링,여백,유솔비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唯一的青梅竹马——宰河,因为一场突如其来的事故失去了记忆。 「妳是谁?」 面对眼前这个仿佛陌生人的宰河,我感到恐惧。仿佛我们过去的回忆全都会化为泡影。 「我不想就这样渐渐疏远……如果能重新开始就好了……!」 于是,我做出了那个决定。 「我、我们曾经是恋人!」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嗯,看妳这么熟练地配合,看来真的是我女朋友啊。」 虽然多少有些预料……但进展竟然这么快?! 「这、这样不行的……」 「妳还有心思想别的?」 就在那一刻,宰河的身体向下侵入。 「啊!嗯啊……不、不行……!」 每当腰被顶起,大脑仿佛要被冲垮。明明疼得眼泪止不住,可这种近乎疯狂的快感到底是什么……? 「这就是要到了吗……?」 谎言,本该是要精心策划的……!
漫画 · R18